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춘해보건대, 베트남 흥옌 기술교육대와 MOU 체결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16일 베트남 흥옌 기술교육대학교(Hung Yen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Education, UTEHY)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김창희 춘해보건대 국제교류원장과 김연래 국제 개발협력센터장이 직접 베트남을 방문해 이뤄졌으며 국제교류 및 세종학당 개설을 위해 마련됐다. 흥옌 기술교육대는 베트남 흥옌에 있는 국립 전문대학교로 정보 기술, 컴퓨터 기술 등 34개 학사 프로그램과 기계, 전자, 제어 분야의 8개 석사 프로그램, 2개 박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현재 1만여 명의 학부생과 석·박사생이 재학 중이다. 김창희 국제교류원장은 "흥옌 기술교육대는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지원과 한국어과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이번 방문에서 흥옌에 세종학당을 개설하게 될 경우 협력 및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앞으로 양교의 국제교류와 교환학생 제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세종학당 유치를 통해 현지에서 우수한 한국어 강의를 제공하고, 저렴하고 편리하게 한국 유학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흥옌 기술교육대 외에도 빈푹성 푹옌 시의 쯔엉니구에 있는 빈푹 공립대학(Vinh Phuc College)과도 교류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 빈푹 공립대는 유아 교육, 초등 교육, 중등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 및 국가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1-21 13:55: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尹 탄핵심판’ 헌재 집회 인근 학교 통학로 점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앞두고 헌법재판소 일대 대규모 집회가 예상됨에 따라 21일 오전 11시부터 중부교육지원청과 함께 헌법재판소 인근 3개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근식 교육감은 헌법재판소 주변 교동초(공립), 재동초(공립), 운현초(사립) 통학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통학로 학생 안전 위협 요소를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 교육감은 해당 학교의 교육활동 상황도 둘러봤다. 현재 돌봄, 방과후학교, 겨울캠프 등 방학중에도 교육활동을 운영 중이며, 교동초는 128명, 재동초는 140명, 운현초는 91명의 학생이 교육활동에 참여중이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0일 대규모 집회·시위 관련 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집회 전 사전조치, 집회당일 대응, 집회종료 후 조치 등 3단계로 구분해 마련하고, 각 단계별 구체적 대응책 추진함으로써 통학로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며 "집회가 지속되는 동안 인근 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21 13:50:2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서울형 가맹사업 필수품목 가이드라인' 마련

서울시는 공정 경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형 가맹사업 필수품목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가맹본사로부터 필수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품목이 과도해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필수품목 지정의 구체적인 조건과 기준이 담긴 '서울형 가맹사업 필수품목 가이드라인'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가맹사업 필수품목은 가맹본사가 자신 또는 지정한 사업자와만 거래하도록 가맹점주에게 강제하는 원재료나 설비·비품 등을 의미한다. 시 관계자는 "현행 '가맹사업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가맹사업에 필수적이라고 인정될 것, 상품 또는 용역의 동일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인정될 것 등 필수품목의 충족 요건을 규정하고 있으나, 가맹본사가 정한 필수품목 중 불필요한 게 있다고 인식하는 가맹점주가 여전히 많은 상황이다"고 가이드라인 수립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형 필수품목 가이드라인은 가맹사업을 ▲일반식당/분식 ▲패스트푸드 ▲음료/디저트 ▲유아서비스/학원 ▲스포츠/이미용 총 5개 업종으로 분류하고, 필수품목 지정 요건과 위반 사례를 제시했다. 우선 시는 필수품목의 판단 기준을 필수성, 관리 통제의 필요성, 계약 특성 등 3개로 나누고, 가맹본사가 필수품목을 지정할 때 사전 검토해야 할 기술관리·표준관리·유통관리·위생관리를 포함 총 10개의 세부 항목을 마련했다. 각 업종의 특성을 고려해 원자재, 주방 설비, 인테리어 등 다수의 필수품목이 지정된 분야를 분석하고 가맹본사의 위반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필수품목 해당 여부를 구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형 가맹사업 필수품목 가이드라인은 서울시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21 13:45:51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한국한국제약바이오협회, 'K파마' 사상 첫 30조 돌파..."국가 미래 이끌것"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도 'K파마' 성장세를 지속해 국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1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은 지난해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저력을 발휘했다"며 "기업의 도전과 혁신을 넘어 국민 성원에도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협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31조4513억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해 사상 처음 30조원을 돌파했다. 기술수출 계약 수준은 9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K신약은 선진 의약품 시장인 미국과 유럽 등에서 승인받아 경쟁력을 입증했고,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확보한 국산 신약은 지난해 38개로 늘어났다. 해외 의약품 시장에서는 세계 3위의 신약 파이프라인 보유국으로 올라섰다. 현재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구축한 파이프라인은 3200개를 넘겨 세계 파이프라인 시장의 14.2%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글로벌 현지 공장을 인수하거나 세계적 빅파마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을 활발히 했다는 것이 협회 측 설명이다. 이날 협회는 '제약바이오 비전 2030' 목표와 전략 과제를 공개했다. 우선 협회가 올해 새롭게 설정한 슬로건은 'K파마,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이며 신약개발 선도국으로 도약, 다양한 협력 모델 기반 글로벌 성과 증대, 제조역량 강화 등 3가지 핵심 목표가 세워졌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신약개발 선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매출액의 15%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 1조원 수준의 매출을 올리는 의약품을 창출 등이 강조됐다. 글로벌 50대 기업 5개 육성, 해외 매출 비중 50% 이상으로 확대, 필수의약품 적기 공급 100% 및 원료의약품·필수예방백신 자급률 50% 달성 등도 세부 목표로 제시됐다. 이와 관련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은 "국내 기업들이 신약개발에 대한 의지와 역량은 높지만, 현실적으로 벤처 캐피털(VC) 투자 환경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신약개발에 대한 노력과 성과가 헛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 회장은 "신약 파이프라인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대다수인 실정인데,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기술수출이든 제품 수출이든 이 죽음의 위기(데스 밸리)를 넘길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노 회장은 정책적, 제도적 지원 확대도 촉구했다. 노 회장은 "불안정한 국내 정세에 따른 여러 우려와 달리,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는 정상 가동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연구개발과 투자 유인을 위한 예측가능한 정책이 수립되도록 정부와 발맞춰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노 회장은 약가 정책에 대한 목소리도 높였다. 제약·바이오 산업계 입장에서는 약가 정책은 매우 중요한데 단순히 선진국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제네릭 의약품 위주의 산업을 발전시켜 신약개발 국가로 발돋움하려는 전환점을 맞고 있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만의 특수 상황을 반영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노 회장의 설명이다. 노 회장은 "각국의 약가 정책은 서로 매우 다르다. 신약개발 능력이 상당히 뛰어난 선진국은 이미 산업 전반이 신약 판매로 성과를 거둬 제네릭 의약품 비중은 낮은 상황이다. 반면, 동남아시아, 일부 중남미 등은 생산 시설이나 능력 한계로 인해 의약품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전혀 다른 체제를 갖췄다"며 "산업 육성 측면과 국가 재정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도 펼친다. 협회는 오는 10월 개관을 목표로 서울 서초에 위치한 기존 협회 건물 인근에 미래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 80주년 기념 엠블럼은 무한대 형태의 숫자 '80'을 형상화한 것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강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한국제약바이오산업의 현주소를 표현하고 있다. 끝으로 노 회장은 "1945년 10월 광복 직후 척박한 환경에서 '조선약품공업협회'라는 이름으로 돛을 올렸던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혁신하고, 협력하고, 신뢰받는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선두에 서 국민 건강과 경제의 희망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1-21 13:41:44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HK이노엔, '아바스틴' 공동 프로모션 협약 체결..."한국로슈와 파트너십 확대"

HK이노엔은 지난 20일 한국로슈 본사에서 한국로슈와 표적항암제 '아바스틴'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HK이노엔은 대장암과 부인암 분야에서 아바스틴 마케팅 및 영업을 담당하고, 한국로슈는 아바스틴의 임상적 가치 향상을 위한 전문적 연구 및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특히 한국로슈는 아바스틴과 티쎈트릭의 병용요법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K이노엔은 이번 협약이 국내 환자들의 미충족 의학적 수요를 해결하고, 보다 많은 환자에게 '아바스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바스틴은 '암을 굶겨 죽인다'는 이론을 처음으로 구현한 최초의 신생혈관생성 억제제로, 지난 200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품목허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2005년 전이성 직결장암에 대해 최초 허가를 획득한 후 현재는 비소세포폐암, 신세포암, 상피성 난소암, 자궁경부암, 교모세포종 등 총 7개 암종에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HK이노엔은 그동안 한국로슈와 인플루엔자 치료제 조플루자, 타미플루 등에 대한 유통 및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 올해는 항암제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1-21 13:30:04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선정 기준 완화·생계급여 인상

서울시는 올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생계 급여를 인상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으로는 1인 가구 114만8166원·4인 가구 292만6931원 이하이면서 재산 기준 1억5500만원 이하(주거용 재산 포함 시 2억5400만원)를 동시 충족하고, 부양 의무자 기준에 부합하면 수급자로 보장받을 수 있다. 급여액도 올랐다. 1인 가구는 월 최대 2만6179원(7.34%) 늘어난 38만2730원을 받는다. 4인 가구는 5만8864원(6.42%) 인상돼 97만5650원을 수령하게 된다. 아울러 부양의무자 고소득·고재산 기준이 상향되고, 어르신 근로·사업소득 추가 공제 연령이 하향된다. 일반소득 환산율을 적용하는 자동차 재산 기준도 완화된다. 지금까지는 부양의무자 연소득이 1억원이거나 일반 재산 9억원을 초과할 경우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에서 제외됐다. 시는 연소득 1억3000만원 혹은 일반 재산 12억원으로 소득·재산 기준을 현실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전에는 75세 이상 어르신 근로·사업소득 산정 시 20만원을 공제하고 추가로 40%를 공제했으나, 금년부터는 적용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해 어르신의 활발한 경제활동을 장려키로 했다. 일반 재산 환산율 월 4.17%가 적용되는 승용차 기준도 기존 1600cc 승용자동차 중 차령 10년 이상 또는 차량가액 200만원 미만에서, 올해부터는 2000cc 승용자동차 가운데 차령 10년 이상 혹은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개선된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다. 수급자로 선정되면 매월 25일 생계급여를 지원받는다. 시는 자녀를 낳으면 해산급여로 70만원을, 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장제급여로 8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김홍찬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제도를 면밀히 들여다보며 현실에 맞게 보완·개선해 서울시민을 지켜주는 든든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1 13:26:2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원광디지털대, 웰빙·건강·전통 이색학과 인기…“인생 2막 준비”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는 2002년 학교법인 원광학원이 설립한 정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웰빙·건강·전통·실용복지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자랑한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현대 사회에서 원광디지털대는 정년 없이 인생 2막, 3막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특화된 전공을 제공하며, 학과 특성화가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가명상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동양학과 등은 타 대학에서 보기 드문 특성화학과로, 100세 시대에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전문성을 쌓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20대부터 80대까지…일·학습 다 하는 '셀러던트'에 인기 원광디지털대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각기 다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이 전체 학생의 약 74%를 차지한다. 웰빙, 건강과 전통문화를 추구하며 인생 2막을 펼칠 수 있는 100세 시대 맞춤 학과가 많아, 입학생의 절반 이상이 재학생 또는 졸업생의 입소문과 소개를 통해 입학하고 있다. 교내 설문조사에 따르면, 원광디지털대는 지인 소개로 입학하는 비중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타 대학과 비교한 후 입학하는 비중과 비슷한 수준으로 높다. 이에 대해 원광디지털대 입학 관계자는 "입학생들이 인생을 재설계할 수 있는 특화된 교육에 높은 만족감을 느끼며 지인에게 자발적으로 추천하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라며 "이는 우리 대학의 정체성이자 본질"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원광디지털대는 성인 학습자가 인생을 재설계하고, 실제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학문을 제공하며, 특성화 기반의 블루오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특히 한방건강약선, 한방미용예술, 요가명상, 웰니스문화관광, 전통공연, 동양학 등 학문은 이론과 특화된 실습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학습을 통해 신중하고 까다로운 성인 학습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 총 3개 학부 17개 학과서 모집 원광디지털대는 1월 22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총 3개 학부 17개 학과로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약선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가 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수능 성적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맺은 기업이나 기관에 재직 중인 경우에는 일반전형보다 경쟁률이 낮은 산업체 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go.wdu.ac.kr)에서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할 수 있다. 한편,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2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2월 4일 온라인 입학설명회는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학과별 입학설명회로 진행되며 2월 5일은 동영상 시청 및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2일 중 원하는 날짜에 선택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전형료 면제 혜택과 이벤트 참여 시 커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입학설명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광디지털대 입학지원센터(go.wd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21 12:29:0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