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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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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각계각층 시민단체, 국립 목포대 의대유치 지지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지지하는 목포시민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달 5일 목포상공회의소의 의대유치 지지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각계 각층의 단체에서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립 목포대에 의대가 신설되어야 한다고 지지했다. 목포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지난 15일 개최된 자체 월례회의에서 "열악한 서남권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국립목포대학교에 의대유치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설명을 발표했고, 목포연합장로회에서도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목포YMCA, YWCA, 대한노인회목포지회, 목포시 관광협의회 등 현재까지 약 40여개의 시민단체 등이 자발적인 성명서 발표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무안, 진도, 신안, 해남, 영암 등 서부권 군의회에서도 성명서를 발표해 국립목포대 의대유치를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목포 도심에는 34년간 기다려온 목포시민의 염원이 모인 목포대 의대유치 희망 문구 플래카드가 곳곳에 게시되어 있으며, 지역단체의 각종 행사나 회의시에는 자발적인 의대유치 퍼포먼스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홍보를 진행함으로써 서부권 시민들의 의대유치의 열망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민들이 얼마나 서부권 지역의 의대유치를 희망하는지 몸소 느끼고 있다. 이번 기회에 목포대 의대유치가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목포대 및 서부권 자치단체와 협력해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 지역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지역이며, 특히 목포시를 포함한 전남 서부권은 전국 유인도서의 40%가 밀집되어 있고,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이 27%에 육박할 정도의 의료취약지로서 서부권 주민들은 생명권 보장을 이유로 지난 1990년부터 34년 동안 지역의 의대유치를 갈망하고 있다.

2024-04-26 15:10:3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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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 질병관리청장상 표창

목포시보건소(소장 박기석)는 지난 24일 제 13회 세계 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에서 헌신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인정받아 국가예방접종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예방접종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기여한 유공 기관에 수여하는 표창은 국가예방접종사업 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검증 평가해 결정되고 있다. 목포시보건소는 영유아·고령자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12세 이하 어린이 예방접종 지원(18종),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독감)와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임신부와 청소년에게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목포시보건소는 영유아 완전접종률 관리를 위해 접종 미완료자를 대상으로 문자와 우편을 발송하고, 전화상담을 통해 개인별 누락된 접종을 안내하고 접종을 독려하여 '23년 영유아 완전접종률 88.1%를 달성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예방접종사업 등에 대해 주민들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도록 노력한 것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최근 감염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해 앞으로도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률 항상에 노력하여 목포시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6 15:10:1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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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어린이사회급식센터 이가영 팀장, 경남지사 표창

국립창원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창원시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가영 사회복지팀장이 제52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보건 향상 기여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원시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문혜경 센터장은 "이가영 팀장은 경남 최초로 창원시에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개소했을 때부터 사회복지팀장 직무를 수행해왔다"며 "관내 취약계층 급식관리 수준 및 등록 사회복지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표창 수상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창원시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21조 및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국책사업으로, 국립창원대가 창원시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2024년부터 통합·운영되고 있다.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 및 50인 이하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안전한 급식을 위한 현장 맞춤식 지원 및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4-04-26 14:36: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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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건 인스파이어,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 공식 후원 나서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대표 첸 시, 이하 '모히건 인스파이어' 또는 '인스파이어')가 지난 4월 22일 T1과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이하 T1)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인스파이어와 T1의 인연은 T1이 우승을 거머쥔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 후원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이날 T1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모히건 인스파이어 마이클 젠슨 (Michael Jensen) 최고마케팅책임자, T1 안웅기 최고운영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에 따라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국제대회부터 인스파이어의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게 되는 것과 더불어, 팀이 보유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및 T1 팬들에게 인스파이어를 소개하게 된다. T1은 전세계 e스포츠 역사에서 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독보적인 입지를 가진 명문 팀으로, 한국 리그를 대표하는 T1 LCK 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국내외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전세계적으로 열성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인스파이어는 지난 2023년에 개최된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에서 이미 T1 팀을 후원했다. 이 대회에서 T1은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최초 4회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마이클 젠슨 최고마케팅책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e스포츠 구단인 T1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인스파이어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포함해 WTT 챔피언스 인천 공식 베뉴 파트너, 인천유나이티드 후원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포함한 활동으로 인스파이어를 접하는 고객분들께 영감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T1 안웅기 최고운영책임자는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비롯한 훌륭한 시설과 인프라를 갖춘 인스파이어와 2년 연속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계에 있는 T1 팬분들께 인스파이어를 소개할 수 있게 됐고, 인스파이어에서의 놀라운 경험을 컨텐츠를 통해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2024-04-26 14:35:36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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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청소년과 함께하는 국가유공자 인식개선 사업

진도군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국가유공자 인식개선 사업 '우리동네 영웅들' 제5호 영웅을 찾아 취재했다. '우리동네 영웅들'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와의 만남을 통해 전쟁경험담과 미래세대에 전하는 말씀을 영상으로 제작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들을 재조명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리동네 영웅들' 제5호 영웅은 6.25 참전유공자 박규섭(94세, 진도읍 동외마을 거주) 어르신이 선정됐고 이번 취재는 진도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다. 박규섭 어르신은 1951년 입대 영장을 받고 제주훈련소를 거쳐 미군 제45전투사단 180연대 3대대 1중대에 배치돼 화천, 인제, 양양, 양구 등 동부전선 전투에 참여했다. 기관총 사수로 전투에 참여한 박규섭 어르신은 양구 대암산 542고지에서 낮과 밤의 고지 주인이 수시로 바뀌는 치열한 전투를 치르며 적을 섬멸했고 이때의 공적으로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았다. 깊은 밤 지척에 마주한 인민군과 대치하며 언쟁을 벌이던 일과 고요함을 깨는 적군 저격수의 총성 한발한발에 한명 두명 쓰러져 가던 전우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날 취재에 나선 어린이들에게는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미군 부대에서 전투병으로 전장에 나서며 겪었던 어려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다"며 "다시는 우리 국민들이 전쟁의 고통과 아픔을 겪는 일이 없도록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평화의 소중함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리동네 영웅을 처음 만난 진도초등학교 2학년 장태영 어린이는 "6.25 전쟁은 학교에서 들어본 적이 있다"며 "전쟁에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영웅 할아버지가 진도에서 살고 계신다는게 신기하고 놀라웠다"며 취재 소감을 전했다. 군은 이날 취재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진도군 공식 유튜브 등 동영상 기반과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참혹한 전쟁에 젊은 날을 바치고 오늘날의 대한민국 발전에 초석이 된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우리동네 영웅들을 발굴해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14:35:0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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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한땀한땀 아름다움으로 피어난 전통자수 보러 오세요

해남군은 「이영란 전통 동양자수 展」을 해남아트마루에서 개최한다. 2024 해남아트마루 초대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자수장인 김순덕 선생의 제자인 이영란 작가의 전통 동양자수 작품과 수집품 38점을 전시한다. 활옷, 흉배, 수저집, 골무, 바늘꽂이 등 전통자수 수집품과 작가가 직접 제작한 동백꽃, 땅끝해남, 혼례도 등의 창작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땀한땀 수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기품있는 작품들로 재탄생한 자수의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낼 뿐 아니라 오랜시간 전통의 외길에 걸어온 장인정신이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전시 기간은 5월 19일까지로, 해남아트마루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통 동양자수는 옷감·헝겊·가죽 등의 바탕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로 시대의 변천을 겪으며 조형예술로 발전한 소중한 우리의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영란 작가는"비단에 그림을 도안으로 옮기고 비단실과 바늘을 이용하여 오방색의 조화를 자수로 표현하는 기쁨으로 작품을 만들고 있다"며"관람하는 모든 분들이 우리 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고 감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4-04-26 14:33:2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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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내 어르신 건강증진에 총력 다해

진도군 보건소가 관내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의료서비스 격차에서 느끼는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강생활실천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을 방문, ▲아리랑 체조 교실 ▲구강 이동차량 진료 ▲한의약 건강증진 '침 치료' 등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리랑 체조교실'은 전문 운동 강사를 위촉해 68개소 마을 경로당의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회 건강 체조와 근력 강화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구강 이동차량 진료'와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은 보건소 전담 인력을 구성해 복지시설 4개소와 경로당 85개소의 어르신 1,5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방 침 치료 등 통합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리랑 체조교실에 참여하는 한 어르신은 "동네 주민들이 체조 선생님이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다"며 "자식들이 타지로 떠나고 집에서 혼자 텔레비전만 보는 시간이 많았는데 마을 주민들과 함께 모여 체조를 하니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년층의 건강관리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활력 증진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14:33: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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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3년 국정평가서 국민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

인천광역시는'2023년 지방자치단체 국정주요 시책 합동평가'에서 국민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정주요 시책 합동평가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과 국가 주요시책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로 나눠 매해 실시한다. 그중 국민평가의 경우, 올해는 국민평가단 규모를 지난해 보다 2배로 확대(204명→ 408명)하는 등 대폭 강화했고, 각 시도에서 2건씩 제출한 총 34건 중 우수사례 10건(시·도부 각 5건)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전국 시부(市部)에서는 유일하게 제출한 2건이 모두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행정사례를 선도적으로 시행했음을 보여줬다. 더욱이 행안부에서는 국민평가 선정 재정 인센티브를 정량지표 대비 6.25배로 산정하기 때문에 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할 수 있어 시정추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가 우수한 평가를 받은 사례는 총 3건으로, 국민평가 부분 2건, 정성평가 부분 1건이다. 국민평가 부분 우수사례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우수사례(119 출동길 따라 인공지능(AI) 신호등이 막힘없이 쌩쌩)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우수사례(정당 현수막 아웃(OUT)!!)이고, 정성평가 부분 우수사례는 ▲임신출산 안심환경 조성 우수사례(인천형 아이드림 프로젝트)다. '119 출동길따라 인공지능(AI) 신호등이 막힘없이 쌩쌩'은 소방서‧경찰청 및 민간업체와의 협업해 긴급차량 우선신호서비스 제공, 화재현장 골든타임 도착율을 79.4%에서 94%로 크게 향상시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당 현수막 아웃(OUT)!! 인천에서 대한민국으로~'는 전국 최초로 정당현수막 규제 조례를 신설해, 10개 군·구와 함께 정당현수막 일제정비를 과감하게 추진한 점과 타 지자체에 전파돼 법률 개정으로 이어지는 등 전국에 확산된 제도 개선 우수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인천형 아이드림 프로젝트는 『아이랑 엄마랑 행복한 인천』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의 출산지원 요구조사를 반영 전국 최초 산후조리원을 지정·운영했으며, 논스톱(Non-Stop) 출산장려지원 및 인천권역 난임우울상담센터 연계 협력 등 인천시 특화사업 추진, 경제적 지원시스템 확대 구축과 임신․출산 안심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 인천시는 101개(정량 83, 정성 18) 지표 중 80개 지표가 우수를 달성해 79.2%의 달성률을 보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5.9%가 대폭 개선된 성과다. 천준호 시 기획조정실장은 "인천시 사례가 국민들로부터 공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우수 행정사례로 평가 받았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만의 시민체감형 민생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며, 향후 우수지표 달성률이 좀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4-26 14:32:58 김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