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해남군,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추진

해남군은 국가 공간정보의 기본이 되는 연속지적도의 정확도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연속지적도란 전산화된 지적도 및 임야도 파일을 이용해 도면상 경계점들을 연결해 작성한 도면으로,「토지이용규제 기본법」에 의한 지역·지구 등의 지정 효력을 발생시키기 위하여 지형도면 등을 작성·고시하고자 할 때 사용한다. 이번 사업은 위성영상, 현황측량 등을 이용한 토지이용현황 조사를 통해 개별지적도면을 정비한 후 연속지적도를 정비한다. 도곽 간, 축척 간, 행정구역 간 오류와 연속지적도 도형 편집 및 속성, 지번, 지적도의 토지이동 반영이 누락된 필지 등에 대한 정비와 함께 기존 좌표계에서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도 반영해 정비된다. 올해 해남읍, 삼산면, 옥천면, 계곡면, 마산면 등 5개 읍면을 시작으로 앞으로 3년간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속지적도가 개별지적도와 최대한 동일한 도면으로 유지 및 관리되면서 도시계획, 산림, 농지 업무 등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다양한 지역개발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군민에게 신뢰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의 편익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적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3 15:43:34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청년창업농 전남 최대 육성

해남군이 해남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해남군은 올해 81명의 청년창업형 후계농을 선정, 청년들의 안정적 영농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선발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 동안 월 90~110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급하고, 농지·시설을 매입·임차할 수 있는 5억원 한도 창업자금과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임대 우선지원 등을 연계해 지원한다.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까지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 농업인 및 예정자가 대상자로, 오는 4월말까지 2차 모집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은 전남 최대 규모로, 올해 1차 모집까지 총 268명을 선발한 바 있다. 이와함께 해남군은 청년농업인 단계별 맞춤형 사업지원 모델을 구축해 우수 청년농업인을 육성과 지원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규 청년농 유입 단계에서부터 기초교육과 컨설팅, 정착지원, 성장에 이르는 지원모델은 진입 유형과 단계별로 다양한 사업들이 지원된다. 이에따라 11개 사업에 41억6,100만원을 투입해 안정적 영농정착을 위한 개별농가 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하고, 청년 4-H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사업,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초기창업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연구동아리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농지확보 지원사업 등 청년 초기창업과 영농기반 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영실습 임대농장 6개소를 조성해 청년들에게 3년간 임대하는 사업은 영농기반과 재배기술이 부족한 초보 청년농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스마트팜 시스템을 갖춘 300평 내외의 내재해형 비닐온실을 연간 20만원 내외의 금액으로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사업으로 삼산면 봉학리와 평활리 일원에 조성되어 있다. 입주하면 토마토, 시설고추, 딸기 등 시설채소를을 재배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도 실시한다. 해남군은 청년농업인 교류와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이 농업에 자부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농촌 인구감소라는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에서 해남에 관심을 갖고 정착하는 청년농업인 수가 점차 증가하는 점은 무척 고무적이다"며"해남군의 미래인 청년농업인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3 15:42:0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인재육성재단, 2024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목포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홍률 목포시장)이 지역 인재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 분야는 학업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관내 아동복지시설 퇴소 대학생의 자립 능력향상을 위해 자립지원금을 지원하는 2개의 분야이다.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 35명과 관내 아동복지시설 퇴소 대학생 15명, 총 50명에게 1인당 최대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 될 예정이다. 저소득층 대학생 장학금의 신청 자격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부모 및 본인 중 1명 이상이 목포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어야 하며, 목포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 후 국내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직전 학기 평균 점수(학점 환산점수)가 74점 이상이다. 특히 올해 저소득층 장학금의 수혜 범위와 기회가 확대된다. 기존 저소득 장학금은 중복수혜가 불가했으나, 올해는 법정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에 한해 학업 장려금(생활비) 목적으로 1회에 한해 중복수혜가 가능하도록 지급 기준을 완화했다. 아동복지시설 퇴소 대학생 신청 자격자는 공고일 (2024.4.22.) 기준 2년 이상 목포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입소 사실이 있던 퇴소자로 전문대학, 4년제 대학생(방송통신대 및 사이버대학 제외)이다. 장학금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와 목포시 인재육성과에 구비서류를 첨부해 제출하고, 선발은 선발요건에 의거 서류심사를 거쳐 진행 될 예정이며, 장학금은 5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생 선발기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포인재육성재단 누리집ttps://www.mokpohf.com)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박홍률 목포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저소득층 및 퇴소 대학생들이 어려운 가정 형편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인재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더욱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3 15:41:2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수산인의 날 개최 기념 ‘1만 마리 치어 방류’

완도군은 4월 12일 완도항 1부두 일대에서 치어(점농어) 1만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치어 방류는 '제13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4월 17일 완도군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념하고 아이들에게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완도군이 주최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허궁희 완도군의회 의장, 김충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 김정선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삼호 수산경영인연합회장, 박희준 완도어선연합회장 및 관내 초등학생 등이 함께 했다. 방류된 점농어는 서남 해역에 서식하는 대표 어종으로 여름철 어업인의 주 어획 품종이다. 이날 '바닷속 이야기'라는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도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가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수산업과 어촌의 가치를 알리는 수산인의 날 행사를 우리 군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바다와 공존하며 바다를 통해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만큼 수산 자원 및 바다 생태계 보전에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제13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은 4월 17일 오후 2시 완도군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

2024-04-13 15:40:2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진도군의회, 목포대학교 의과대 신설 확정 촉구 결의

진도군의회(의장 장영우)가 지난 11일(목) 전남권 국립 의대 유치와 관련,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즉각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2일 대도민 담화를 통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유치 방안을 기존 '통합의대' 방식에서 공모를 통한 '단일의대' 설립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진도군의회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남도는 지난 30여 년간 목포대 의대 설립을 간절히 바라며 전남도의 정책 추진을 적극 지지한 전남 서부권 지역민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안겼다"며 "정부의 '통합의대' 방식으로 국립 의대 신설을 신청한 지 불과 10여 일만에 정책 방향을 급선회한 상황은 실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중대 현안을 결정하면서 사전에 정부를 설득하는 과정이 있었는지 의문이며 도민과의 소통과 의견 수렴, 도의회와의 협치 과정도 보이지 않았다"며 "협의와 소통 없는 전남도정에 대한 불신은 의대 유치로 양분화된 지역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정부의 의대 정원 기본원칙을 심각하게 훼손시킬 뿐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는 1990년 첫 의대 정원 배정을 요구한 이래 34년간 일관되게 의대 설립을 건의해 왔고 이명박 전 대통령 이후 '목포대 의과대 신설과 대학병원 건립'이 대통령의 공약으로 채택됐으며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는 '목포대 의대 신설 타당성 용역'을 통해 그 타당성까지 확인한 바 있어 그동안의 검증된 정책적 타당성, 설립 여건, 지역민의 의지 등 모든 여건은 이미 성숙된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역 완결적 필수·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의료 공공성 확보와 낙후지역 의료 공백이 해소되어야 하고 동부권에 비해 생활기반이 전반적으로 열악한 서부권은 의료복지 차원에서 의대 신설 외에 다른 정책적 대안이 없는 실정이다"며 "지금처럼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는 극단의 지역 갈등만 일으킨 채 서부권 지역민의 생명권만 또다시 뒷전으로 밀려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 아닌지 심히 염려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끝으로 "전남도의 졸속적인 이번 결정으로 30여 년 만에야 눈앞에 놓인 서부권 지역민의 숙원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공모절차 진행을 재고하고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방안을 조속히 확정지을 것을 전남도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며 "균형있는 미래 전남 발전을 위한 전남도의 정당하고 상식적인 정책 추진을 요구하고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의 실현을 위해 지역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3 15:40:16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 운영

해남군은 본격적인 영농철를 맞아 농촌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작업 추진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휴일에도 운영한다. 휴일 운영 사업소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해남읍 용정리)이며,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이다.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사전 예약하고 임대할 수 있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작업 사전 준비와 임대 계약시간 이후 농작업 종료로 인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대농기계 출고시간과 반납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대농기계는 사용 예약일 전날 오후 4시 이후 출고 가능하고, 사용일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반납할 수 있다. 해남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퇴비살포기, 마늘쪽 분리기 등 35종 715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자재 가격,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감면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군은 관내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 부담경감과 부족한 일손 해결을 위해 2005년부터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설치, 본소를 포함해 남부, 북부, 서부, 동부 등 권역별로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농번기 휴일 운영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적기 영농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농번기 농기계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4-13 15:39:22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전국소년체전·전국장애학생체전 운영위원회 성공 다짐

목포시가 전국소년체전·전국장애학생체전의 운영 성공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2일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목포가 주 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을 앞두고 체전 운영위원회 성공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박홍률 목포시장과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목포 기관·단체장 등 110여명이 참석해 식전 축하공연,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추진경과 보고, 성공다짐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체전 운영위원회는 박홍률 목포시장을 위원장으로 주요 기관·단체장을 중심으로 지난해 3월 구성되었으며, 2025년 전국생활대축전이 종료될 때까지 협력체계 구축과 대회 준비를 위한 자문과 지원 활동을 하게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023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이어 2024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장애학생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스포츠 선진도시 목포의 이미지를 더욱 끌어 올리겠다"며, "각급 기관과 단체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의 협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17개 종목, 3,500여 명이 참가하고, 제53회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36개 종목 18,000여 명의 선수들과 임원진이 참가해 전남 지역 전역에서 기량을 펼치는 전국 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다.

2024-04-13 15:38:54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