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도, 대학생 취업브리지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2024년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는 대학생들에게 학점 취득과 동시에 실무경험을 배울 수 있는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참여 자격은 상시근로자 수 10인 이상 기업으로 교육부 고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규정'에 따른 현장실습 운영이 가능한 기업이어야 한다. 올해부터는 기술력을 갖춘 10인 미만 벤처기업인증을 받은 기업까지 참여 범위가 확대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참여학생에게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근로계약서 체결 및 최저임금액 이상 급여지급, 4대보험 의무 가입 등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사업에 참여하게 되는 경우 도에서 현장실습 운영지원금(참여 학생 1인당 월150만 원) 및 멘토수당(참여 학생 1인당 월10만 원)을 지원한다. 운영 기간은 7~8월(계절제), 9~12월(학기제)로 가능한 기간을 선택하면 된다. 2023년에는 IT, 정보통신업 36개 등 134개 기업이 본 사업에 참여해 262명의 학생이 현장실습을 수료했고, 실습 기업에 58명이 취업했다. 참여기업의 만족도는 87.4점으로 높았다. 박상응 경기도 교육협력과장은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현장실무형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우수인력 채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09 08:51:3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베이비부머 퇴직자 중소·사회적경제기업 컨설턴트 모집

경기도가 전문경력을 보유한 베이비부머 퇴직자를 중소·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기업 컨설턴트로 지원한다. 경기도는 4월 9일부터 인원 마감까지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베이비부머 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 베이비부머 전문 퇴직자는 신청일 현재 경기도 거주자면서 사업자등록이 되지 않은 무직인 퇴직자 가운데 50세 이상 64세 이하, 컨설팅활동을 희망하는 분야(수출, 첨단기술 및 경영)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참여기업의 경우 해외 수출 마케팅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이나 사회적경제 기업이면 된다. 올해는 40명의 베이비부머 전문 퇴직 인력 65개 기업을 연결할 계획이며, 5월 중 연결하면 최대 6개월까지 월 3회 이상 온라인과 오프라인 조언을 제공한다. 조언자로 활동할 베이비부머들에게는 활동 수당으로 월 60만 원(도비 50만 원, 기업 부담 10만 원)씩을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참여 조언자에게 전문 분야별 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턴트 자격증 과정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베이비부머 전문 퇴직 인력 및 기업은 참여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모집인원 마감 때까지 진행된다. 남경아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베이비부머들에게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기업들에는 맞춤형 조언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자신이 보유한 경험과 경력을 전수하고 싶은 베이비부머와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 베이비부머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09 08:51:0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예천군-국토안전관리원, 노후 시설물(교량) 안전점검 실시

예천군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과 함께 관내 노후 시설물(교량) 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4월 8일부터 실시한다. 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23년 10월 19일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확보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호 협력중이며 이번 노후 시설물(교량) 점검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노후 시설물(교량) 안전 점검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첨단기술에 기반한「레·드·체크 안전신호등」안전관리 체계를 도입 적용한다. 「레·드·체크 안전신호등」은 '레이저 스캐너, 드론 및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안전관리 검사체계로, 레이저 스캐너와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변위 추이를 모니터링하는「허용변위 안전신호등 등급」과 지자체 관리자 눈높이에서 육안 조사가 가능한「체크리스트 안전신호등 등급」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쉽게 시설물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에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관리 체계 도입 및 시범사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자체는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 등급이 적색인 시설물은 3종으로 등록해 관리하게 된다. 「레·드·체크 안전신호등」안전관리체계는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예천군에 전국 최초 시범 적용하는 것으로 향후 국토안전관리원과 지속적인 업무협조로 노후 시설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4-04-09 08:34:19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RE100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전개

해남군이 RE100 전환을 서두르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군은 8일 (재)기업재생에너지재단(CREF)에서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한국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에 참가해 해남군 재생에너지 현황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B2B(기업간 거래) 현장에 참여했다. (재)기업재생에너지재단(CREF)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각종 정책지원과 함께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수요-공급기업 간 교류행사를 연례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국제재생에너지 인증체계 도입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고, 삼성전자,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네이버 등 재생에너지 100% 이행을 선언한 한국 RE100 멤버스 기업들과 한국중부발전, 보성산업, 피브이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공급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B2B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해남군은 기초지자체로는 처음으로 포럼에 참석, 개막행사 후 기조발표로 솔라시도 RE100 산업벨트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가져 관심이 집중됐다. 발표에서는'해남, 재생에너지 미래를 바꾼다'를 주제로 해남군이 추진하고 있는 솔라시도 기업도시 RE100 산단과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에 대해 설명하고, 탄소중립선도도시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는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각종 개발사업 현황도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명현관 군수는"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위한 기업들의 속도가 빨라지고, 한국의 기업들도 속속 RE100 이행을 선언하고 있지만 아직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며"솔라시도 기업도시를 이러한 기업의 요구를 충분히 수용할 만한 세계적인 규모의 재생에너지 메카로 육성할 계획으로, 투자유치와 기업활동의 확실한 동반자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솔라시도 기업도시는 산이면 구성리 일원 2,089만㎡(632만평) 규모로 2030년까지 1조 4,400억 투입, 인구 3만6,600명 자족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특히 총 165만㎡(50만평)규모의 RE100 산업벨트과 솔라시도 기업도시 반경 10km이내 4개 지구의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통해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중심의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관련하여 해남군은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조성 66만㎡(20만평)과 화원산단 해상풍력 20만㎡(6만평) 등 총 86만㎡(26만평)에 대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해 기업 이전·투자의 장벽을 낮추고 있다.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6월경 결정될 예정으로, 현재 솔라시도 기업도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총 10개, 사업비 약 3,000억 원 규모의 각종 개발사업과 맞물려'꿈의 도시'의 청사진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04-09 08:34:05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대구 동구, 마음 공감 심리상담실 통해 공직분위기 개선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2년 12월부터 동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음 공감 심리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마음 공감 심리상담실은 심리상담 전문 직원이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개인 및 집단 대면 심리상담부터, 심리검사 해석까지 다양하다. 개인 심리상담은 직무 스트레스, 대인관계, 심리 정서, 자기 이해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집단 상담은 신규 공무원 적응 프로그램, MBTI 단체 해석 등으로 진행된다. 이중 특히 MBTI 단체 해석이 인기가 많다. 사전에 온라인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집단 상담을 한다. MBTI 검사를 토대로 다른 직원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이해할 수 있어 매번 신청 인원이 많다. 지난해에는 452건, 올해는 74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누적 인원은 약 300명에 이른다. 대구 동구는 앞으로 MBTI뿐만 아니라 직원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최근 젊은 공무원들의 공직 이탈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좀 더 현실적으로 접근이 쉽고 꼭 필요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공직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9 08:32:41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재)달서문화재단, 「신춘음악회 : Refresh」개최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아트센터는 DSAC 시즌 콘서트 두 번째 무대로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담은 「신춘음악회 : Refresh」를 오는 4월 13일(토) 오후 5시에 달서아트센터 청룡 홀에서 개최한다. 「신춘음악회 : Refresh」는 달서아트센터 제작 공연으로 기존 오케스트라 공연과는 차별화된 무대와 전환 연출을 만나볼 수 있다. LED 바를 활용한 프레임 무대 장치는 음악의 분위기에 따라 컬러가 변하고 다양한 각도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공연의 경쾌한 에너지를 더하고 관객들은 더 입체적이며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봄의 활력이 가득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엄선했다. SM엔터테인먼트 산하의 클래식 레이블 'SM 클래식' 소속 작곡가 이광일이 편곡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와 GOD의 '길',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와 같은 인기 대중가요와 영화 <록키> OST '끝장을 보다', <여인의 향기> OST '간발의 차이', '4대 뮤지컬 모음곡' 등 우리 삶의 일부가 된 멜로디들을 팝스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연주로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파가니니의 '모세에 의한 변주곡', 정환호의 '꽃 피는 날', 정희선 '어느 봄날'과 같은 클래식 음악 또한 준비되어 있다. 연주는 지역 청년 음악가들로 구성된 '슈타트필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며 지휘와 음악감독은 퍼커셔니스트이자 대구를 대표하는 청년 '작곡가 이상준'이 맡았다. 협연으로는 유튜브 영상 200만 뷰에 빛나는 성악계 아이돌 '소프라노 이해원'과 클래식 신에서 촉망받는 첼리스트 박건우, 그리고 남성 성악 앙상블 디보이스가 무대를 빛낸다. 달서아트센터 이성욱 관장은 "봄의 에너제틱 한 기운을 표현하기 위해 공연의 아트웍부터 연주 프로그램, LED 바를 활용한 실험적인 무대 세트까지 세심하게 공들여 제작했다."라며 "멋진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청년 음악가들의 연주를 통해 관객 여러분 모두 리프레시 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DSAC 시즌 콘서트는 시민들의 문화 취향과 시즌별 특색을 반영한 달서아트센터 기획 시리즈다. 지난 3월 '인디 스테이션 : 김사월X한로로' 공연이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12월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특별한 연말을 즐길 수 있는 '송년 음악회 : 아모르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2024-04-09 08:31:30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집행위원회 , 대학연극제 공연팀 모집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집행위원회는 오는 5월 3일까지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이하 대학연극제) 대학생 공연팀을 모집한다. '대학연극제'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6.27.~7.23.)의 주요 행사로서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건강한 자극을 주고받는 체류형 연극축제를 지향하며 7월 16일부터 8일간 용인특례시 주요 공연장에서 ▲다 다른 무대 ▲선 넘어 연결 ▲세심한 리뷰회 ▲틈 사이의 쉼 등 각기 다른 공연과 경연, 상호 교류하며 즐기는 네트워킹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열정과 재능을 갖춘 국내 대학의 연극 관련 학과·정규동아리 및 공연예술학과 등으로, 본선 진출 총 12개 팀을 선발한다. 대상 작품은 창작극, 번역극, 뮤지컬 등 60~80분 내외의 작품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17일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공연팀으로 선발되면 ▲공연지원비 최대 300만 원 ▲공연장 및 현장 운영 ▲공연 홍보 ▲숙소 및 식사 ▲교통편 등을 제공한다. 경연 결과 베스트 3에 선정된 대학팀에게는 학교연극발전장학금 각각 1000만 원, 연기·연출 및 네트워킹 부문 100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학연극제' 공연팀 모집공고 및 신청서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2024-04-09 08:31:1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 2024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 운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교통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2024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4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는 어린이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의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의 주 대상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65세 이상 어르신들이다. 초등학생 대상 아카데미는 남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희망 초등학교에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교통안전 강사들이 방문해 교육한다. 강사가 어린이들에게 일어나기 쉬운 교통사고의 현황과 주요 사례,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 안전한 보행 및 도로 횡단 방법 등을 시청각 자료와 체험 학습 자료를 통해 지도한다. 어르신들 대상의 경우는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 지도사들이 동 행정복지센터와 노인종합복지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어르신 주요 교통사고 사례와 보행안전, 그리고 자전거 이용 등 여러 경우의 교통안전 수칙을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안내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운전, 교통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수칙 교육을 통하여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선진교통 도시 달서구 만들기에 노력하겠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질서 지키기가 생활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4-04-09 08:30:07 김종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