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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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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앤트맨'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은 지난 3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주말까지 흥행을 이어갔다. 5일 토요일에는 48만737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88만3116명으로 개봉 첫 주말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된다. '앤트맨'은 전과 경력이 있지만 딸을 위해 평범한 가장으로 살기로 결심한 스콧(폴 러드)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로부터 세상을 구할 영웅이 돼달라는 제안을 받은 뒤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북미 개봉 당시 첫 주 누적 흥행 수익 5722만 달러를 거둬들이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보여줬다. 국내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마블 히어로 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해보였다. 2위는 '베테랑'이 차지했다. '베테랑'은 5일 토요일에도 25만6404명의 관객을 모으며 식지 않은 열기를 보여줬다. 누적 관객수는 1165만명으로 '해운대'의 기록을 넘어 역대 한국영화 흥행 10위에 올랐다. 3위는 신작 '오피스'가 차지했다. 5일 토요일 하루 동안 모은 관객은 8만4806명이다. '뷰티 인사이드'와 '암살'은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뷰티 인사이드'는 누적 관객수 171만을 기록하고 있다. '암살'은 1243만 관객을 모았다.

2015-09-06 09:23: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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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첫 정규 앨범 발표…9일 자정 '더 레드' 공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9일 자정 타이틀 곡 '덤 덤(Dumb Dumb)'을 비록한 총 10곡이 수록된 첫 정규앨범 '더 레드(The Red)'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4일 전했다. 레드벨벳의 타이틀곡 '덤 덤'은 중독적인 훅과 그루브한 비트가 인상적인 업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영국 작곡가팀 런던 노이즈(LDN Noise)가 작업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해버리는 소녀의 귀여운 마음을 담았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으로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케이블과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에 오르기고 했다. 그동안 데뷔곡 '행복'을 시작으로 '비 내추럴' '아이스크림 케이크' '오토매틱' 등을 통해 상큼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매혹적인 아름다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소녀시대의 이은 SM의 걸그룹 파워를 기대하게 한다. 정규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도 게재했다. 지난 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타이틀 '더 레드'와 이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4일에는 수록곡 일부 음원과 함께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추가로 오픈했다.

2015-09-04 11:56:4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