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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정규 1집 오디오 티저 공개…음악적 성장 '기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오는 29일 발라드곡 '괜찮아요'로 컴백하는 그룹 비투비가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비투비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9일 발매될 첫 번째 정규음반 '컴플리트(Complete)'의 1차 오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6개 신곡의 하이라이트 음원 일부를 첫 공개했다. 데뷔 4년차인 비투비는 이번 음반에 13곡을 수록했다. 두 차례에 걸친 오디오 티저 공개로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오디오 티저의 막을 여는 것은 7번 트랙 '꽃보다 그녀'다. 사랑에 푹 빠진 남자의 마음을 달콤하게 표현한 노래다. 이어 임현식의 자작곡 '보고파', 9번 트랙 '어기여차 디여차', 이민혁의 첫 자작곡 '오픈', 데뷔곡 '비밀'의 어쿠스틱 버전, 정일훈의 솔로 아웃트로 '에브리띵 이즈 굿' 등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들을 수 있다. 이어 공개될 2차 오디오 티저에서는 신곡 '괜찮아요'를 비록한 나머지 수록곡의 하이라이트를 담을 예정이다. 비투비는 오는 29일 데뷔 후 첫 발라드 타이틀곡인 '괜찮아요'로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괜찮아요'를 수록한 정규 1집 음반 '컴플리트'는 오는 29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개 공개된다.

2015-06-23 12:00: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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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로잡은 웹드라마, 방송가 새 트렌드 급부상

온라인을 플랫폼으로 삼은 웹드라마가 방송가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 중이다. 스타 배우들도 출연을 확정하며 드라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배우 남규리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페이는 한중 합작 웹드라마 '스완'에 출연한다. 웹드라마 '연애세포'를 기획하고 '인형의 집'을 만든 드라애몽 주식회사가 제작하는 드라마다. 중국의 천재 성형외과 의사 리우베이치와 그의 전처인 한국의 서형외과 의사 김민서가 공동으로 뷰티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남규리가 김민서 역을 맡았으며 중국 스타 위샤오통이 리우베이치 역으로 출연한다. 페이는 리우베이치의 보조인 인턴 2년차 우즈 역으로 한국어와 중국어 연기를 동시에 선보인다. 신예 조민성은 김민서의 곁을 지키는 허당 캐릭터 정수혁을 연기한다. 오는 7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간다. 아역 배우 김새론도 웹드라마 '우리 별이 되다' 출연을 확정했다. 가수 데뷔를 앞둔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데뷔 첫 무대를 하루 앞두고 갑자기 과거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청춘 로맨스물이다. 김새론은 이들과 얽히는 여주인공 아린을 연기한다. 김새론의 상대역은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을 통해 올 하반기 데뷔를 앞둔 6인조 보이그룹이 맡는다. 오는 19일 첫 촬영을 시작해 8월 중 방영 계획이다. 정일우도 6월 말 한중 합작 웹드라마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가제) 촬영에 들어간다. 극중에서 거대 연예기획사 대표 최세훈 역을 맡았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주연을 맡은 16부작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도 다음달 5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방영을 시작한다. [!{IMG::20150623000083.jpg::C::480::}!]

2015-06-23 11:53:2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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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숨은 조연진 누구? 공예지·주보비·박성연·심희섭·고원희 '화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 극중에서 강한 존재감을 나타낸 조연진을 공개했다. 다수의 단편영화를 통해 실력을 쌓아온 신예 공예지는 전학 온 주란(박보영)을 따돌리는 소녀 유카 역을 맡았다. 병약한 신체와 내성적인 성격으로 적응 못하는 주란을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히는 역할이다. 영화를 본 변영주 감독은 "유카의 연기가 단연 눈에 띄었다"고 극찬했다. 아역 시절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이름을 알린 주보비는 극중에서 짧은 등장이지만 강한 뇌리를 남은 캐릭터 키히라를 연기했다. 주란에게 학교가 숨긴 비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특히 실감나는 발작 연기는 영화의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연극과 영화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성연은 생활교사 역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영화 후반부에는 숨겨진 속내를 드러내는 반전 캐릭터다. '변호인'의 군의관으로 얼굴을 알린 심희섭은 체육교사 켄지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최근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한 고원희는 주란과 똑같은 일본어 이름을 지닌 시즈코 역으로 극에 미스터리를 더했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의 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8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2015-06-23 11:22:1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