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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클라라-이규태 회장 진실공방 실체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의 실체를 파헤친다. 2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배우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회장이자 무기 납품비리로 구속된 이규태 회장의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1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 사이에는 '성적 수치심 논란'이 발생했다.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참기 힘든 성적 수치심을 받았다며 계약 해지를 통보하자 양측이 서로를 맞고소한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이규태 회장이 'EWTS(공군 전자전 훈련 장비)'라는 무기를 국내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수백 억대의 납품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게 된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관계자를 만나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관계자는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에게 "너를 로비스트로 만들고 싶다. 연예인 하지 말고 로비스트 하는 게 어떠냐"고 수시로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규태 회장은 1985년 자본금 300만원으로 무기중개업에 뛰어들었으며 연예 엔터테인먼트 사업, 학원 사업, 복지 재단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넓힌 사업가이기도 하다.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도 맡아 연예계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규태 회장은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중앙정보부, 혹은 경찰 간부 출신으로 소개하고 다녔다. 그의 과거 행적을 추적하기 위해 고향 부산을 찾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예상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를 둘러싼 진실공방의 실체, 그리고 이규태 회장의 비리에 얽힌 이야기는 25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4-25 08:24:2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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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 첫 정규 앨범 '뉴송' 발매…국악과 양악의 만남

'국악소녀' 송소희가 음악활동 15년 만에 처음으로 정식 앨범을 발표했다. 송소희는 국악과 양악을 접목한 크로스오버 미니앨범 '뉴 송(NEW SONG)'을 지난 23일 발매했다. 올해로 만 18세인 송소희는 7세이던 2004년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악 신동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후 2008년 KBS1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국악 소녀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공연·방송·TV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앨범의 특징은 국악과 양악이 만나 새로운 소리가 담겨있다는 점이다. 드럼, 베이스, 기타, 피아노를 바탕으로 펑크, 발라드, 블루스, 록 등에 국악기인 소금과 해금, 대금, 아쟁, 가야금, 꽹가리 등의 소리를 접목했다. 베이스시트 겸 작곡가인 이형성이 전곡을 프로듀싱했으며 '아침의 노래', '지금처럼' 등의 신곡부터 '군밤Funky(군밤타령)', '달맞이 꽃(늴리리야)', '매화향기(매화타령)' 등 기존의 곡을 재해석한 노래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송소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아침의 노래'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록 발라드의 사운드가 강하며 기타와 아쟁, 스트링이 어우러진 신선한 사운드가 돋보인다.

2015-04-24 20:37:3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