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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니, 솔지를 위한 진심 어린 눈물 흘려…왜?

'복면가왕' 하니, 솔지를 위한 진심 어린 눈물 흘려…왜? '복면가왕'에 출연한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같은 멤버인 솔지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 이후 정규 방송으로 편성돼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솔지는 파일럿 우승자 자격으로 오프닝 무대에 올라 '마리아'를 열창했다. 솔지는 우승자 다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솔지는 무대가 끝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런데 솔지의 인터뷰를 들은 같은 팀 멤버 하니가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니는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진 않았지만 EXID는 여타 방송에서 들려준 데뷔 과정과 힘겹게 역주행 신드롬으로 험난한 연예계에서 관심을 받게 된 사연을 밝힌 바 있어 그 눈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추측은 가능하다. 특히 솔지와 하니는 EXID 데뷔 이전에 다른 걸그룹으로 데뷔했다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좌절했던 경험이 있어 하니가 솔지의 무대를 보고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제작진은 "감동적인 무대를 보며 하니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진심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내 곧 침착을 되찾고 우승자를 배출한 아이돌그룹의 멤버답게 매의 눈으로 판정단의 임무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2015-04-05 17:28:4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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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 빅리그' 2쿼터 새 코너 출격...이국주·안영미 등 대세녀 귀환

tvN의 '코미디빅리그'가 2015년 2쿼터를 맞아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사망토론'으로 최고의 입담을 발휘 중인 이상준은 새 코너 '희극지왕'에서 두꺼비 아저씨로 분해 몸개그 정복에 나선다. '희극지왕'은 은둔고수 문따거(문규박)와 이소령(이세영), 일본 고수 기모찌상(정만호)이 복수를 위해 찾아온 한명진의 도전을 막아내는 캐릭터쇼다. '코빅'의 대세녀 이국주는 그간 사랑 받아온 '10년째 연애중'을 매듭짓고 새 코너 '더티댄싱'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현대무용을 코미디와 접목시킨 코너로, 육중한 몸매의 김철민과 함께 헤비급 현대무용수로 변신해 tvN '댄싱9'을 연상시키는 댄스 퍼포먼스로 웃음을 준다. 이에 맞서 안영미도 새 코너 '아이러브뺀드'로 돌아온다. 김인석·윤성호·김여운이 함께 출여하는 이 코너는, SNS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20년만에 만남을 가지게 된 친구들이 서로의 변화한 모습에 경악하는 내용을 다룬다. 이용진과 양세찬도 '코빅법정'이라는 새 코너를 선보인다. 이용진은 모든 상황에 해시태그(소셜 미디어에서 특정 핵심어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를 붙이는 SNS 중독녀로 변신해 '코빅'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준다. '썸&쌈'·'깝스' 등 기존의 인기코너들도 이전보다 강력한 재미로 새 코너들의 기세를 초반 제압한다는 각오다. 새 여성 MC로 합류하는 배지현과 함께 하는 '코미디빅리그' 2쿼터는 5일 일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2015-04-05 16:45:32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