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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있는 의회’ 추진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은 2025년을 어느 때보다 힘들고 중요한 해로 보고, 비상한 각오로 임하고 있다. 특히 시의회 전원이 과감한 자기혁신에 나서야 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의회는 제9대 후반기 의정슬로건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있는 의회'에 맞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올 한 해 3대 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민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듣고, 민심을 좀 더 효과적으로 청취하겠다'는 취지에서 민원 소외지역과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민생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 "시민 고충 현장 찾아갑니다"…동 간담회·신년인사회 잇따라 개최 제9대 후반기 의회 2년을 이끌고 있는 금광연 의장은 자타 공인 행정전문가다. 중앙정부와 지자체에서 37년 공직 생활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정무적 감각과 정책 및 법령 해석이 탁월한 금 의장은 1991년 지방자치 실시 이래 하남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지난해 10월 '동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형식과 격식에서 탈피해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청취·상담하기 위해 열린 첫 '동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건의사항 총 105건이 접수됐다. 의회는 민원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이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올해 2월~3월 '동 유관단체장과의 신년인사회'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야말로 13개 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시민의 삶을 챙기는 의정'을 펼치고 있는 셈이다. 금광연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해 그간 해결되지 않은 민원과 고충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에서 직접 시민을 만나 밀접하게 소통하고 고충 및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민원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의사 공개 활성화 추진, 정례회·임시회 실시간 중계…시민과 양방향 소통 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시민들에게 적극 공개해 시민 대의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의사 공개 활성화 추진 결과, 2월 말 기준 △현장·유선·온라인을 통한 회의 방청 절차 다양화 △방문·우편·팩스·온라인 등 조례안 예고 의견 제출 다양화 △회의록 공개 시기 명확화 및 신속 공개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올해 신규사업으로 오는 5월 '통합방송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각 회의장에 산재해 있는 방송 장비를 통합·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 영상을 효율적으로 생중계 방송함으로써 시민들이 의회 의사결정 과정에 쉽게 접근해 의정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2월 10일~19일까지 열린 올해 첫 회기인 제337회 임시회부터 시민과 양방향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본회의·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존 본회의에 한해 의회 홈페이지에서만 실시간 중계했으나, 2월부터는 본회의·상임위원회 모든 회의를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시민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의사결정 과정의 '인터넷 생중계' 서비스 확대는 투명한 의정활동 공개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지방의회에 대한 신뢰 회복 및 위상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의회는 청사 지하 1층 의정홀 내 별도공간을 활용해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영상 및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조성해 다양한 의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 활기차고 신명 나는 좋은 직장 만들기…멘토링 실시·휴게공간 마련 금광연 의장은 의회가 시민으로부터 일 잘하는 의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9대 의원들의 의정활동 효율성 향상과 쾌적한 청사 환경개선을 통해 일하기 좋은 의회를 만들기에 집중했다. 지난해 연말 청사 내 다목적실(의정홀) 등 의정활동 및 휴게공간 4개소를 마련한 것도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상호 협력해 활기차고 신명 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이뿐 아니라 의회사무국 직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선진의회 벤치마킹' 추진과 선배 공무원의 공직 경험을 후배에게 전수해 업무능력을 배양하는 '멘토링(멘토-멘티)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올해도 계속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금광연 의장은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유발하는 구조적 요인을 찾아 제도개선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하남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 의장은 "하남시의회는 365일 항상 열려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부담 갖지 마시고 항상 의회를 방문해 고충을 털어놓고 같이 머리를 맞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금광연 의장은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직원들이 제안한 개선할 점과 의정에 반영해야 할 정책 등을 꼼꼼하게 챙기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민중심 의회'를 위해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7 13:40: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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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본사 등 1조원대 자산매각 추진…유동성 확보

롯데건설이 사옥 등 1조원 이상의 자산을 매각해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27일 본사 사옥 부지에 대한 컨설팅을 위한 용역사 선정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창고 부지 및 사업토지 등에 대한 자산 활용 방안도 모색 중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은 1978년 건립된 이후 리모델링을 했으며, 부지 면적은 약 1만㎡다. 지난 2023년 9월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돼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로 통합개발이 가능한 상태다. 롯데건설은 부지에 대한 자체개발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외부 전문 컨설팅을 통해 개발 또는 매각, 매각 후 임대(세일 앤 리스백) 등 자산 효율화 절차가 내부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한남대교 남단 경부고속도로 초입에 위치해 향후 한남IC~양재IC 구간을 대상으로 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지에 대한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도 유휴자산, 사업토지 및 민간임대리츠 지분 등 보유 자산에 대한 활용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도권과 지방에 위치한 자재 창고부지 등 외부에 임대 중인 유휴자산 등은 외부매각도 검토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보유자산 효율화를 통해 2026년에는 부채비율이 150%로 낮추고, 경상이익도 1000억원 이상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난 2022년 이후 롯데건설은 재무 안정성 강화와 현금흐름 중심 경영을 펼쳐 재무구조를 개선해왔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자산매각 등 자산효율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2-27 13:40:1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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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교육 협력 부속합의 체결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26일 시청 집무실에서 오성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만나 '2025년 하남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부속합의는 2023년 체결된 하남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에 따라 매년 이루어지는 협정으로, 양 기관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부속합의에 따라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특색사업 ▲고교특성화사업 ▲대학교 캠퍼스 투어 및 기업 체험 ▲마을체험학교 ▲초등돌봄교실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학교특색사업'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한다. 학생들은 1인 1악기, 체육 활동, 문화 체험, 진로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 '고교특성화사업'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교육과정을 경험하며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아리 활동, 창의융합활동 등은 학생들에게 자율적인 선택권을 제공하며, 학교 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대학교 캠퍼스 투어'와 '기업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서울 주요 대학과 국내 대기업에서 현장 체험을 제공하여, 진로와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습 동기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을 체험 학교'는 지역 교육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정규 교육과정을 보강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초등 돌봄교실 지원'은 초등학생들의 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보장한다. 이와 같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하남시는 36억 5,000만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8억 6,000만원 등 총 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에 나서게 된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교육 환경에서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 밝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13:39:3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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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대홍기획, 신임 대표이사에 김덕희 전무 선임

롯데그룹 광고계열사인 대홍기획은 신임 대표이사에 김덕희 전무(사진)를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김 신임대표는 대홍기획의 첫 외부 영입 여성 대표로 덴츠코리아, 프레인 글로벌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이다. 김 신임대표는 광고시장 트렌드 변화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과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외 브랜드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대표는 향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미디어 등 광고 시장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대홍기획이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아우르는 종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도약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대홍기획의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 및 디지털 콘텐츠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고객 다변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김 대표이사 선임은 롯데그룹의 CEO 세대교체 등을 반영한 것으로 젊은 리더십으로 도전과 혁신을 지향하는 조직문화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롯데는 지난해 11월 임원인사에서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사업의 속도감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기 임원인사 체제에서 수시 임원인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02-27 13:38:3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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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한울원자력본부,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성료

울진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지난 26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시행한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지브리&디즈니 신년오케스트라 for 패밀리」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세용 본부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울진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무대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서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지브리와 디즈니 OST의 친근한 멜로디로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희주의 청아한 보컬을 곁들인 공연은 관객들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으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애니메이션 소품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기념품으로 토토로 인형을 선물했다. 또한, 사후 관람평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 청소년 오케스트라에게 공연 기회를 마련해 줄 수 있어서 뿌듯하고 신년 오케스트라 진행을 맡아 지역주민들과 한 발짝 가까이에서 소통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울다누림컬쳐데이'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27 13:38:0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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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업계 '양자컴퓨팅 ETF' 경쟁 코앞…"우리도 낸다! VS 굳이 ETF까지?"

양자컴퓨팅을 테마로 한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커지자 국내 운용사들이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한화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등 4곳 이상이 양자컴퓨팅 ETF 출시를 준비 중이다. KB운용의 'KB RISE 미국양자컴퓨팅'(패시브), 신한운용의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패시브), 삼성코액트운용의 'KoAct 글로벌양자컴퓨팅액티브' ETF는 표준코드 발급을 완료하고 한국거래소의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이르면 3월 중 상장될 예정이다. 한화운용은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 ETF를 내달 중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운용업계가 적극적으로 관련 ETF 출시에 나선 배경은 양자컴퓨팅 시장이 커지고 있어서다.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터보다 30조 배 빠른 연산 능력을 갖춰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양자컴퓨터 개발 기업인 아이온큐를 포함해 리게티 컴퓨팅·D-웨이브 시스템·퀀텀컴퓨팅 등의 종목들은 지난해 대비 평균 35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에서 양자컴퓨팅 관련 ETF를 운영하는 곳은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유일하다. 지난해 12월 17일 상장한 'KIWOOM 미국양자컴퓨팅' ETF는 초기 설정액 75억원에서 2개월 만에 운용자산(AUM)이 1485억원으로 20배 증가했다. ETF 시장 리딩업체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양자컴퓨팅 ETF 출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역시 별도 상품을 내놓기보다는 기존 AI ETF를 활용해 대응할 방침이다.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본부장은 "AI ETF 상품 내에서 이미 아이온큐 같은 종목을 편입할 수 있는 구조"라며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성장성이 확인되면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관련 종목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자사의 '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에 아이온큐를 편입해 운용하고 있다. 한 운용업계 운영역은 "양자컴퓨팅 기술이 아직 산업 표준조차 정해지지 않은 초기 단계이기에, 무리한 ETF 출시보다 기존 상품 내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02-27 13:17:04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