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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아트갤러리 아이아, 전시작가 공모전 설명회 개최

AI아트갤러리 아이아는 오는 7일 삼성동 밤부타워 지하 1층 밤부씨어터에서 AI아트갤러리 아이아의 'AI × ART 프로젝트 전시작가 공모전'에 대한 오프라인 설명회 및 워크샵을 진행한다. 'AI × ART 프로젝트 전시작가 공모전'은 제1회 아이아갤러리 전시작가 공모전으로 창의적이고 역량있는 신진 AI아트 작가를 발굴하고 새로운 예술적 매체인 AI툴을 활용한 작품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AI아트가 인간의 예술적 창의력을 증강시킬 수 있을까?'에 도전하는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미술 전공자, 비전공자 포함 AI아트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AI아트를 활용한 조각, 회화, 설치미술 등 디지털아트 전 분야로 모집한다. 특히 이번 전시작가 공모전 설명회, 워크샵은 새로운 예술적 매체 AI툴을 활용한 작품활동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성이 없어 망설이는 참여자들을 위한 AI아트 저작도구 활용 워크샵을 중심으로 공모전 Q&A 등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신진작가는 물론 AI아트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AI아트 갤러리 아이아를 운영 중인 AI그래픽 전문기업 펄스나인의 박지은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등장한 인공지능을 미술에 적용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창의 중심 AI아트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공모전에 대한 관심은 국내는 물론 다수의 해외 미디어에서 소개되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AI × ART 프로젝트 전시작가 공모전' 접수는 5월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2020-05-04 11:10:2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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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이공계 포닥 지원 키우리 사업에 4개 대학 선정

'혁신성장 선도 고급연구인재 성장 지원' 위한 키우리(KIURI) 사업 개요.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첨단 기술혁신을 주도할 핵심인재 확보와 이들의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는 '혁신성장 선도 고급연구인재 성장 지원'을 위한 키우리(KIURI) 사업에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포항공대 등 4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키우리 사업은 그동안 이공계 박사의 학계·연구계로 편중된 진로를 산업계로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포닥 중심으로 연구단을 구성해 관련 기업과 교류·연구하는 산·학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대학을 선정·지원한다. 각 연구단에 연 20억원 규모로 3년간 지원하며, 참여 포닥은 연 1억원 내외(인건비 포함) 연구비를 최대 3년간 지원받고 기업과 첨단기술 분야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한다. 또 연구단과 교류·협력을 희망하는 기업은 기본 멤버십 비용, 공동 연구자금 등을 매칭하고 공동연구 및 우수 인력채용 기회를 갖는다. 서울대학교는 'K-BIO 신성장동력 키우리 인력양성 연구단'을 구성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정밀의료, 중개의학 분야의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융합형 바이오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는 '에너지환경바이오 융합 고급인재양성 연구단'을 구성하고 연료·이차전지, 광촉매, 바이오마커 등 에너지·환경 및 바이오·의약 분야의 고급 연구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연세대학교는 '극한물성 소재-초고부가 부품 키우리 연구단'을 구성하고 차량 구조·제어, 기능성소재, 에너지소재 등 미래 자동차용 핵심 소재·부품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진 연구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포항공과대학교는 '바이오 분자집게기술 연구단'을 구성하고 바이오 분자집게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진단 시스템 등 분야의 세계적 바이오 리더 연구자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동 사업 규모 확대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8:56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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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위세아이텍 로고. /위세아이텍 머신러닝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이 한국자산관리공사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14억원으로 전년 매출액의 7%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28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이다. 이번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국유재산관리 일원화 정책에 따른 법, 제도, 정부 정책 등 변화에 대응해 다차원 분석 및 정책 의사결정 지원기능 구현, 기준정보 및 정보연계 체계 구축, 재무정보의 신속 결산 운영체계 구축, 국유재산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으로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한 차세대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업무절차 간소화 및 자동화로 업무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법령·기술 환경 변화 등에 정보화 역량과 재산관리 정보의 정합성 및 통합성을 확보해 국유재산 관리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위세아이텍과 LG CNS의 컨소시엄으로 국유재산부동산, 국유증권, 국유재산관리기금, 권리보전, 소송관리, 통합회계 및 기타 등 기능 개선으로 총 166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위세아이텍은 성과관리, 포트폴리오 관리, 데이터 웨어하우스(DW), 통계 정보 시스템 구축 등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는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차세대 사업인 만큼, 고효율 국유재산 관리시스템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8:2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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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잇겟, 온라인 멘터뷰 '토링' 베타 서비스 내달 오픈

오브잇겟은 멘토와 멘티를 연결해 주며 멘토링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통해 멘토링의 가치를 재발굴하는 플랫폼 사업인 '토링(toring)' 베타 서비스를 내달 오픈한다. /오브잇겟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 기업인 오브잇겟은 멘토와 멘티를 연결해 주며 멘토링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통해 멘토링의 가치를 재발굴하는 플랫폼 사업인 '토링(toring)' 베타 서비스를 내달 오픈한다고 밝혔다. 토링(toring)의 온라인 멘터뷰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모임이 어려워져 자신의 지식, 경험, 노하우를 나누는데 어려움이 있는 멘토들의 신청을 받은 후, 선정해 영상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연이나 소모임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멘토들의 멘토링 영상 콘텐츠 제작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브잇겟은 '멘터뷰(멘토+인터뷰)'라는 멘토 초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멘토 스토리를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많은 멘티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오프라인 멘토링 강연은 특정 장소를 중심으로 열린다는 제약이 있는데, 온라인 멘토링 강연은 지방에 있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멘토링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특히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 가능성이 있는 오프라인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아이디어를 도입한 것이다. 오브잇겟 권경민 대표는 "'멘터뷰'라는 멘토 초대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해 멘토링의 가치를 발굴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며 "'누구나 멘토가 될 수 있다'는 '토링(toring)'의 모토처럼 우리의 작은 재능이 멘토가 돼 영상 제작 도움이 필요한 멘토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라고 소개했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

2020-05-03 11:37:52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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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움, 한국전파진흥협회 채용 연계업체 선정

미디움과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제휴 이미지. /미디움 고성능 블록체인 개발 전문업체 미디움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양성과정의 채용 연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 과정과 기업주도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과정 등 취업연계 국비지원과정 교육생 총 72명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5월11일부터 10월30일까지 주 5일, 9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수자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지명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고 연간 이직률 5% 미만의 협력기업인 미디움, 다우기술, 티맥스데이터, 드림라인, 코인플러그, 다음소프트, 이노그리드, 가비야, 오뉴이노베이션 등과 채용 연계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교육과정은 '클라우드'와 '블록체인' 분야로, 4차산업혁명 선도사업분야의 일자리창출과 멘토링서비스, 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5개월 내외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올해 진행되는 전문가 과정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주최 과정으로 5월 7일까지 접수 후 심사과정을 거쳐 인원을 선발하고, 교육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100% 지원된다.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전파 관련업체의 상호협력과 기술표준화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한국방송공사(KBS),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카카오 등 다양한 분야의 120여 업체가 소속돼 있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6:5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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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채용연계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한국전파진흥협회의 2019년 2차 취업성공워크샵 행사 모습. /한국전파진흥협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전파·방송·통신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채용연계 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혁신성장천년인재양성과정'으로 운영되며, 취업준비생들에게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교육 후 관련 기업에 소개 및 추천해 효과적이고 빠르게 취업하도록 도와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 수료생에게는 기 약정된 채용의향기업(40개 협력기업) 이외에 한국전파진흥협회 회원사(150여개) 및 관련 협약기업(400여개)으로 취업을 지원하며, 한국전파진흥협회장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명의의 교육과정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또 교육생에게는 정보통신 분야 자격증 응시료를 전액 지원하며, 온라인 교육콘텐츠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3기를 맞이하는 클라우드&블록체인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 인프라의 근간인 전파·방송·통신 분야의 대표적인 채용연계 장기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18년도 1기 수료생은 91%의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19년도 수료생은 수료일 5개월 기준 취업률이 70%에 육박하는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우수 수료생들은 협력기업 및 협회 회원사인 롯데정보통신, 하나금융티아이, 메가존, NHN고도, 쌍용정보통신, 이노그리드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지명도 및 성장가능성이 높고 연간이직률이 5% 미만인 연계기업에 입사한 상태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천석기 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이번 전파·방송·통신 분야의 기반기술인 클라우드&블록체인 채용연계 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체계적인 취업지원과 양질의 기술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기술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인적 인프라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클라우드&블록체인 교육과정' 접수는 7일 마감된다. /채윤정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03 11:35:4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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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인, 가맹점주 커뮤니케이션 툴 프랜차이즈 본사에도 확대 개방

푸드테크 스타트업 외식인이 프랜차이즈품질관리(FQMS)앱 서비스 중 하나인 가맹점주 커뮤니케이션 툴을 확대 개방한다. FQMS 앱 서비스를 제공 중인 외식인은 가맹점주 커뮤니케이션 툴을 기존 고객사 외 가맹점주와의 상생 실천을 위해 시스템 사용을 희망하는 프랜차이즈 본사에게도 확대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워진 외식산업 내 상황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본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내려진 결정이다. FQMS앱에서 사용 가능한 가맹점주 커뮤니케이션 툴은 가맹 본사와 가맹점주 간 주요 정보 공유 및 소통 기능뿐만 아니라 각 가맹점의 품질 리포트를 통해 품질 현황 정보를 함께 공유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브랜드 가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본사는 신메뉴 교육 및 운영 매뉴얼을 앱을 통해 손쉽게 점주들과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진단 및 개선도를 지속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점주들도 앱을 통해 본사의 축적된 노하우와 시스템 및 메뉴얼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외식인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본사와 점주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외식인 고객사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체 가맹점의 품질 향상을 희망하는 본사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사와 점주 간의 상생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인은 지난 2017년 설립된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효율적으로 서비스 품질 관리를 할 수 있는 FQMS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팁스'에도 선정되며 사업적인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2020-05-03 09:48:2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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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 GS25 출시…4500원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를 편의점 GS25에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는 라이언 얼굴 모양의 케이크다.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에 있는 카페에서 선보인 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도 판매하고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편의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는 진한 다크 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초코 시트와 바삭한 크런치가 촘촘히 박힌 초콜릿이 어우러져 보는 즐거움에 먹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전국 GS25 편의점 중 요기요 제휴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점포 위주로 판매되며, 가격은 4500원이다. 스낵, 케이크, 라면 등 식품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카카오프렌즈는 올 들어 플레이버 워터와 컵라면, 떡볶이, 파우치 음료를 출시한 데 이어, 디저트 카테고리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향후 사랑스러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접목한 디저트 제품들을 GS25에서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주 타깃인 1인 가구의 소비 트렌드와 최근 언택트 경향을 고려해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점포 위주로 선보이게 됐다"며 "기술력을 갖춘 제조업체와 협력해 맛뿐 아니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2020-05-01 22:37:3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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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신SW 상품대상' 수상

뷰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열린 신 SW 상품대상을 수상했다. /뷰노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인 뷰노는 지난 27일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의 '신SW(소프트웨어) 상품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필수 심사 항목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면서, 향후 정부·공공기관 활용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신SW상품대상은 과기정통부 주최로 국내 개발된 우수 소프트웨어 제품을 시상하는 제도로 1차 서류심사, 2차 데모심사, 3차 GS인증 심사를 거친다. 3차 심사에서는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인 GS인증을 통해 해당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적합성에 대한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최종 선정될 수 있다. GS인증 획득 시 조달청 제3자 단가 계약 체결을 비롯해 나라장터 등록, 우선구매제도, 분리발주 의무화 혜택이 부여된다.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는 ▲결절 ▲경화 ▲기흉 ▲삼출 ▲간질성 음영 등 주요 흉부 엑스레이 영상 이상소견을 탐지 및 병변 부위를 제시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5가지 흉부 이상 소견에 대한 99%의 정상·비정상 분류 성능과 우수한 민감도와 특이도를 입증받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핵심 개발자인 배웅 선임 연구원은 "인공지능 의료기기로서 높은 성능을 입증한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가 우수한 소프트웨어로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뷰노의 많은 임직원이 개발 및 성능 검증에 힘써온 만큼, 더 많은 의료현장에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4-30 10:45:39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