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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개강식 개최

청송군은 지난 11일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개강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청송군과 청소년수련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1년에 출범하여 5년차에 접어든 청소년 오케스트라이다. 올해는 신규 단원 9명을 포함하여 72명의 단원과 홍병희 음악감독 및 파트별 강사 8명으로 구성되었다. 개강식에서는 신규단원 단복과 악기전달,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운영 안내 및 안전교육 등이 실시되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단원들이 칭찬 마켓으로 모은 용돈을 좋은 곳에 쓰고자 자발적으로 모은 30만 원을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하여 지역의 어엿한 구성원으로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기특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단원들은 "악기를 열심히 배워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올해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큰 기대감을 보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날씨는 춥지만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것 같아 기쁘다."며, "미래의 소중한 자산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 듬직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2 15:27:0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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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2024 겨울학기 한국어 연수과정 수료식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처 언어교육실은 지난 4일 언어교육실 파이어니어 오디토리엄에서 '2024 겨울학기 한국어 연수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국어 연수과정 수료생은 115명으로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러시아 등 32개국 출신으로 국적이 다양하다. 수료식은 국제처 총괄 언어교육실장, 한국어 강사, 한국어 연수생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정숙 언어교육실장은 약 5개월간의 한국어 연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연수생들에게 "한국어 연수생 여러분이 한국어를 통해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히고 미래를 개척하길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말했다. 수료생 레이 진자르 스웨 씨는 답사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1년간 얻은 추억과 배움을 잊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한국 생활을 유학 생활에서 얻은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경상국립대 국제처 언어교육실은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 교과 과정을 제공해 한국어 역량 강화 및 한국 사회 적응, 학부 진학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국립대는 기존 대외협력처와 국제어학원을 통합해 대학본부 조직으로 '국제처'를 신설하고 국제 교류 및 유학생 유치·지원 업무를 전문성 있고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경상국립대의 국제화 수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어 연수 과정 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개편 및 혁신해 나갈 예정이다.

2025-02-12 15:22:5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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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사업 운영

울진군은 다문화가족, 외국인·난민가족이 겪는 의사소통 문제, 결혼이민자의 자립능력 강화,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해결하기 위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통번역 서비스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가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통역·번역 서비스 및 다문화가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결혼이민자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과 다문화관련 기관 및 공공기관 등이다. 울진군가족센터에는 현재 통번역지원사(베트남어)가 상시 근무하고 있으며 타 국가 언어의 통역은 24시간 운영되는 다누리콜센터(1577-1366)와 연계하고 번역은 전국가족센터의 통번역사와 연계해 지원된다. 김진숙 울진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낯선 문화에 적응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린다"며 프로그램 통역을 통한 정보제공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조기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가족센터(054-783-8988)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2 15:19:3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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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제조 기업 AI 도입 및 확산 위한 세미나 개최

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벤처기업협회, 글로벌QAX전략협의회와 공동으로 '제조 기업 AI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RISE)에 대응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AI) 도입을 촉진하고, 지역 산업체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지역 제조 기업 관계자, AI·DX 전문가, 학·연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AI 활용 사례와 기술 트렌드를 논의했다. 특히 AI 기반 스마트 공장 도입 사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방안이 발표됐으며 기업들의 기술적 애로 사항과 대학의 지원 방안에 대한 심층적 논의도 이뤄졌다. 또 RISE 운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대학의 교육 혁신 방향과 관련해 ▲지역 제조업체 맞춤형 AI·DX 인재 양성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 과정 개편 ▲기업 연계형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계획·설계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임준우 산학 협력단장은 "경남정보대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 산업체와 공유하고, AI·DX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산업 혁신 AI 센터를 신설하고 거버넌스를 강화해 지역 산업체의 기술 애로 해결과 AI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지역 기업들의 AI·DX 기술 도입과 대학과의 협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기업과 대학이 공동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경남정보대는 산·학·연 협력 강화와 기업 맞춤형 교육과 기술 지원을 확대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5-02-12 15:12:3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