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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육상투척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합숙훈련 유치

목포시가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전국 각지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하계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8월에는 '육상투척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목포에서 합숙훈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청소년 및 꿈나무 선수들을 포함한 약 100여 명 규모의 선수단은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7일간 목포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 목포시는 전국 지자체 간 치열한 유치 경쟁 속에서도 ▲전문 훈련이 가능한 공인 육상경기장 ▲운동선수 맞춤형 숙박 및 식단 제공 시스템 ▲대한육상연맹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지도자들과의 긴밀한 소통 등 차별화된 장점을 앞세워 이번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합숙훈련 유치에 성공했다. 훈련에 참가한 한 선수는 "공인 육상경기장을 비롯해 웨이트트레이닝실, 국제축구센터의 숙박시설 등 모든 조건이 매우 만족스럽다"며 "특히 숙소와 훈련장이 가까워 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바람이 시원하고 햇볕이 강하지 않아 야외 훈련이 수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지훈련 유치는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주는 중요한 스포츠산업 분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목포를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육상투척 후보선수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럭비, 하키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목포를 훈련지로 선택하고 있으며, 폭염에도 불구하고 훈련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025-08-06 08:42:1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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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섬 숲 경관 복원 사업’ 완료

완도군은 사업비 13억 원을 투입,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인근 13ha의 산림에 「2025 섬 숲 경관 복원 사업」을 완료했다. 「섬 숲 경관 복원 사업」은 산림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연적·인위적으로 훼손된 도서 해안, 기후변화로 식생이 쇠퇴된 섬 숲을 지역에 적합한 난대·상록 활엽수림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완도 향토 수종인 황칠나무, 동백나무, 완도호랑가시나무 등 9종의 난대 상록 활엽수 1만 3천여 본을 식재했다.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10년간 모니터링과 유지·관리를 통해 사업 전후를 비교·평가하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저항성 증가 등 산림 식생 변화에 대응하고 탄소 중립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산림청 주관 '2026 대규모 산림 복원 사업' 사전 심의회에서 완도군 고금면 청용리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앞으로 타당성 평가와 사전 설계 심의를 통해 '2024년도 섬 숲 경관복원 사업'과 연계하여 총 62ha 규모의 집단화된 난대 상록 활엽수림이 복원·조성될 예정이다. 박은재 산림휴양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 함은 물론 섬 지역 경관 개선과 생태 관광자원 확보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산림 복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8-06 08:41:5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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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 청년 정책 참여 확대 위한 네트워크 출범

해운대구가 청년들의 구정 참여 확대를 위해 새로운 민관 협력 거버넌스 조직인 '제1기 해운대청년정책네트워크'를 구성한다고 발표했다. 해청넷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모니터링하며 구정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청년 시선에서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접수하며 해운대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지원자는 신청서와 증빙 서류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위원들은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청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정책 현장 방문, 정책 홍보 활동 등이다. 활동은 일자리, 생활 기반, 문화 여가, 참여 소통 등 4개 분과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 위원에게는 활동 증명서 발급, 회의 참석수당·활동비 지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위촉장 수여식은 9월 20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해운대 청년주간 페스티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청년 축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도 마련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정책 기획자이자 실천 주체가 되는 민간 협력의 플랫폼"이라며 "청년이 목소리를 내고 지역 변화를 이끌어 가는 '청년중심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는 이번 해청넷 운영을 통해 청년층의 적극적인 정책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 친화적인 지역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8-06 08:39: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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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미 관세 협상 수출 기업 지원 방안 논의

경남도는 지난달 31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도내 수출 기업 애로사항 점검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5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 관계 기관 합동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명주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경남 관계 기관 합동 18개 기관, 경남도 관련 부서, 조선·자동차 분야 등 도내 주요 수출 기업이 참석했다. 경남연구원은 '관세 부과 관련 최신 동향 및 대응 방향' 발표를 통해 이번 관세 협상으로 자동차 산업에 대한 대미 견제는 지속 가능성이 높은 반면, 조선 산업은 오히려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중소기업들의 자금 지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장기적 지원책 마련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토론에서는 관세 변화에 따른 가격 경쟁력 확보, 복잡한 수출 절차 개선, 물류비용 문제 등이 집중 논의됐다. 조선·자동차·농업 등 주요 수출 기업과 관계자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애로와 건의 사항을 말했다. 지난 31일 협상 결과 자동차 관세가 15%로 인하돼 도내 자동차 산업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 경남 자동차의 대미 수출액은 17.9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8% 증가했고, 부품 수출은 관세 영향으로 3.1% 감소한 3.97억 달러를 기록했다. 1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 협력 펀드는 미국 조선소 인수·확장, 선박 건조, 유지 보수(MRO) 등 우리 기업의 참여 수요를 반영한 프로젝트에 투자돼 미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선박 분야에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도는 이번 회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중앙 정부,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즉시 착수할 예정이다. 기업별 맞춤형 지원과 함께 필요시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과 정책 건의도 병행한다. 여기에 정례적인 기업 간담회와 협의체 운영도 검토해 도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명주 부지사는 "이번 회의는 단순한 간담회를 넘어 수출 현장과 정책 간 연결 고리를 만드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관세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수출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08:38:3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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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이 뽑은 최고 정책은 ‘i 바다패스’…뱃삯 1,500원 호응

인천시가 시민 참여 설문조사를 통해 정책 선호도를 확인한 결과, 교통 개선과 육아 지원을 중심으로 한 정책들이 강한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500원으로 섬을 오갈 수 있는 '인천 아이(i) 바다패스'가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책으로 꼽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7월 9일부터 27일까지 3주 동안 네이버 폼을 활용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10대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시민 선호도를 조사했다. 총 12,758명이 참여했으며, 40대가 29%, 30대가 28%를 차지해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각 정책별 5점 만점 별점 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전반적으로 높은 평균 점수가 부여된 가운데, 시민들은 교통정책에 대해 특히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나타냈다. 출산과 육아 지원을 위한 정책들 역시 30~40대 응답층에서 강한 호응을 얻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정책은 '인천 아이(i) 바다패스'로, 평균 4.51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이 4.33점, 연간 돌봄 시간을 확대하고 틈새 돌봄까지 지원하는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이 4.32점으로 뒤를 이었다. 그 밖에도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및 실질경제성장률 1위 도시(4.29점) ▲경인고속도로·경인전철 지하화 본격 추진(4.28점) ▲신혼부부 보금자리 지원 정책 '아이플러스(i+) 집드림(천원주택)'(4.26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300만 시민 100조 경제'를 목표로 한 제2경제도시 인천(4.24점) ▲전국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정책 '아이플러스(i+) 1억드림'(4.24점) ▲2026년 7월 출범 예정인 새로운 행정체제(4.11점) ▲미혼남녀 인연 지원 정책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맺어드림'(3.85점)이 뒤를 이었다. 교통 정책은 연령과 관계없이 고르게 지지를 받았고, 아이플러스 시리즈와 천원주택 등 실생활 밀착형 정책은 30~40대에서 특히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는 실질적 수요층이 정책 효과를 체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아이플러스(i+) 시리즈'와 '천원시리즈' 정책들이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08:38:22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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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2140억 규모 물류펀드로 첫 해외 거점 확보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조성한 2140억원 규모의 '글로벌 물류·공급망 투자펀드'가 본격적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 해진공은 5일 해당 펀드를 통한 첫 번째 투자 성과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의 약 1만평 규모 물류센터 매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물류센터는 현지 진출 우리 중소 수출입 이커머스 기업들에 임차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수출 거점 마련과 물류 경쟁력 향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블라인드 펀드 형태로 지난해 조성된 이 투자펀드는 해진공과 부산은행이 주요 투자자로 나서고, 삼성SRA자산운용과 캡스톤자산운용이 위탁 운용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펀드 목적은 우리 기업들의 해외 물류 거점 자산 확보 및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이다. 현재 추가로 2건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올해 안에 펀드 활용 효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서배너 항만 인근에서는 총 16000평 규모의 물류센터 투자가 진행 중이며 이 센터는 연간 물동량 기준 미국 3위 항만인 서배너항과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인접한 전략적 위치를 자랑한다. 말레이시아에서도 포트클랑 항만 인근 산업단지에 있는 약 5500평 규모의 물류센터 투자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포트클랑항은 글로벌 10위 수준의 항만으로 평가받는다. 이런 투자 자산들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에 맞춰 우리 수출입 기업들의 핵심 영업 거점 항만과 연결된 전략적 입지에 자리잡고 있어, 중소·중견기업들에 안정적 임차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지 사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길 사장은 "현재 해진공의 글로벌 물류·공급망 투자펀드는 우리 기업이 글로벌 물류거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현지 사업을 위한 우량한 물류자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항만·물류기업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근 공급망 재편 등 국제 정세 변화에 대응하려는 국내 항만·물류 기업들의 해외 자산 투자 필요성이 커지면서 펀드 성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올해 연말까지 펀드 조성액의 60% 이상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진공은 말했다. 해진공은 현재 투자 예정 건 외에도 우리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물류 자산 추가 확보 및 펀드 조기 소진 시 2단계 펀드 조성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성조 해진공 인프라금융부 부장은 "해진공은 지난 3월 미국 LA에서 개최한 KOBC 글로벌 물류 공급망 투자 지원 설명회에 이어 연내 유럽 및 동남아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진공의 항만물류 인프라 금융 지원 관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해운·항만물류 기업의 해외 거점 인프라 확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06 08:31: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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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전기 추진 하이브리드 해양실습선 인수

경상국립대학교가 교육부 최초의 전기 추진 하이브리드 해양수산탐사실습선을 확보했다. 경상국립대는 지난 1일 오후 5시 해양과학대학 학장실에서 하이브리드 해양수산탐사실습선 '참바다호' 인수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명식에는 이정석 해양과학대학장, 김규선 삼원중공업 부사장, 강영근 한국해사기술 부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인수서에 서명하고 운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인수한 참바다호는 총톤수 212톤, 전장 39.00m, 폭 7.70m 규모로 건조됐다. 국내 최초로 디젤 기반 전기 추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해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1379BHP 출력의 MAN D2862 LE466 엔진 2기를 장착했으며, 정격 속력은 15노트다. 건조비용은 국비 190억여 원이 소요됐다. 이 선박은 실습생 31명을 포함해 총 37명이 승선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 시스템을 비롯해 천해용 다중빔 음향 측심기, 과학 어군 탐지기, 수층별 수온 염분 측정기 및 채수기, 위치 및 자세 보정장치, 지층 탐사기, 해상용 드론, 해상용 수중 잠수정, 수중 드론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참바다호는 해양과학대 학생들의 현장 실습과 해기사 양성 교육, 국내 해양 조사 연구 등에 폭넓게 활용될 계획이다. 특히 해양 환경 보전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선박으로 제작된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해양과학대학 실습및실습선운영관리센터가 운영을 담당하며 통영 연근해와 국내 전 해역에서 해양 조사, 자원 탐사, 수산 연구, 실습생 승선 교육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이정석 해양과학대학장은 "참바다호 인수는 친환경 미래 해양수산과학 기술 교육의 이정표가 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최첨단 연구·조사 장비를 이용한 실습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수산과학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바다호는 자체 시운전을 거쳐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해양 환경 조사, 해양자원 탐사 등 해양수산과학 분야 연구·조사 실습을 아우르며 미래 해양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 교육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이 선박은 실제 바다에서 해양수산 교육과 연구가 동시에 이뤄지는 '움직이는 바다 캠퍼스' 역할을 하며 경상국립대의 LNG 추진 어업실습선 '새바다호'와 함께 미래 해양수산 인재 양성의 핵심 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2025-08-06 08:12:0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