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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회(BIO USA) 참가 지원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함께 '2025 미국 보스턴 바이오 전시회(이하 BIO USA)'에 참가할 바이오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산업 종사자들의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글로벌 교류의 장인 BIO USA는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박람회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다. 경기도의 이번 BIO USA 참가 지원은 올해 처음으로, 우수 기술을 보유한 도내 바이오 중소기업에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시장 진입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이 1개 이상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BIO USA 참가를 위한 사전 준비부터 현지 운영에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항목은 ▲부스운영비 ▲참가등록비 ▲홍보물제작비 ▲시장조사비 ▲물품운송비 ▲통역비 ▲체재비이며, 기업은 4개 항목까지 선택해 최대 1,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산업 환경에 따른 수출시장 다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번 BIO USA 참가 지원으로 바이오기업의 투자 교류 활성화와 해외진출 기반 마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 기업비서에서 관련 공고문과 신청서 등 상세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바이오산업본부 바이오스타트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3-11 09:11:2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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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학년도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 운영 시작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신입생의 입학 준비를 지원하여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5학년도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구리시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은 2025학년도 입학일 기준 구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중·고 1학년 과정 입학생 또는 전학생이 학교에 입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을 사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구입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3월 10일 오전 9시부터 12월 5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학생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24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입생 1인당 10만 원이며, 현금 또는 지역화폐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초·중·고 신입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게 됐다."라며, "신입생들의 희망차고 설렘 가득한 시작을 구리시가 힘차게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입학준비금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나 지원 대상 해당 여부 등 자세한 문의는 구리시 평생학습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3-11 09:10:5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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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기초수급자와 다자녀가구 수도요금 감면 신청안내

목포시가 사회적 취약계층과 다자녀 가구에 대한 수도요금 감면 신청을 오는 3월 말까지 집중 운영하고 요금감면에 나섰다. 2022년부터 시행해온 이 제도로 연간 8,000여 세대가 3억 2,000만 원의 감면 혜택을 받았다.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는 가정용 월 3톤(최대 3,850원)을 감면하고 19세 이하 자녀 3명 이상 다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의 15% 감면하는데 평균 30톤 사용 기준으로 6,850원을 감면받는다. 해당 가구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신분증을 지참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나 수도과(남교동 트윈스타 5층)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으로 정하고 행복e음 시스템과 연동해 자격 확인 후, 감면지원은 다음 달 요금부터 적용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과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를 기대하며 대상자가 빠짐없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3월 고지분부터 상수도 요금을 10%, 하수도 요금을 15% 인상한다. 상수도 요금은 2003년 이후 21년 만에, 하수도는 2017년 이후 7년 만에 인상하는 것으로, 누적된 경영적자 해소와 낮은 요금 현실화율을 감안해 불가피한 인상임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노후 상하수도관 교체와 시설 개보수로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3-11 09:10:4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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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이마트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3월 10일 국내 대표 유통기업인 이마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반 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의정부시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이마트가 입주할 시장용지는 총 7만2천728㎡ 규모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협약식 이후 김동근 시장과 이마트 관계자들은 복합문화융합단지 현장을 방문해 사업 부지 현황을 점검하고, 유통시설 조성 계획을 논의했다. 양측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 방안을 구체화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이마트 점포의 원활한 영업 개시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시민들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중소상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을 우대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의 노하우와 역량이 집결된, 수도권 북부 중심 도시의 품격에 맞는 멋진 쇼핑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마트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는 대형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 구축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5-03-11 09:10:2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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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하수 찌꺼기 소각시설 설치검사 완료…본격 가동 준비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하수 찌꺼기 발생량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후화된 소각시설의 대보수를 추진하고 종합시운전을 실시한 끝에 지난 7일 소각시설 설치검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리시 하수 찌꺼기 소각시설은 1998년 준공 이후 하루 55톤의 하수 찌꺼기를 처리하며 도시의 하수처리를 책임져왔으나, 2015년 한국환경공단에서 시행한 기술 진단 결과, 15년 이상 장기간 가동으로 노후화된 시설의 교체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시는 국비 70%와 도비 15%, 시비 15%로 총 2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5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 11월부터 철거를 시작하여 1년간 대보수 공사를 거쳐 종합시운전을 완료했으며, 3월 내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소각시설과 건조 시설을 동시에 가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개선으로 구리시는 급증하는 하수찌꺼기 발생량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으며, 환경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한강유역환경청에 소각시설 가동 개시를 신고한 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소각시설과 건조 시설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본 사업은 대규모 개발 등 미래를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하수 찌꺼기 처리 능력 향상과 시설의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환경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03-11 09:10:0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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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개회

의정부시의회(의장 김연균)는 10일 제3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1일까지 1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8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그 밖의 안건 등을 심사하며, 19일과 20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어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그 밖의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권안나, 김태은, 김현주, 정진호, 김지호 의원을 선임했으며,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김현주, 이계옥, 강선영 위원과 외부 위원 7명을 선임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계옥 의원이'의정부시의 발전을 염두하며', ▲김지호 의원이'UBC 사업 추가경정 예산편성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발언했다.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포함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며 "부의된 안건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임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본회의에서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서비스도제공된다.

2025-03-11 09:09:16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