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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육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25일 김보라 안성시장, 심상해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관실 시의원, 초중고 교장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교육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 착수보고회는 그동안 용역으로 추진한 안성시 현황, 교육-지역 연계 협력 정책 및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연구방법, 연구 추진일정 및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용역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발전계획 수립에는 ▲안성시 교육현황 분석 ▲교육-지역발전 연계 관련 정책 및 사례를 통한 안성시 적용가능성 분석 ▲설문조사, 심층면담, 전문가 집단면담(FGI)을 통한 학부모, 학생, 교사 등의 교육 요구 및 필요 사항 분석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안성형 교육 모델안 제안 ▲교육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목표 설정, 정책과제, 교육지원체제 등 실행계획을 담을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지자체, 교육지원청, 대학, 지역 산업체 등이 협력하여 지역 여건 및 특성을 반영한 교육모델을 마련하여 지역교육 발전과 미래사회에 부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의 혁신적 성장 및 정주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교육도시 안성으로 위상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말했다. 심상해 교육장은 "안성시 교육여건에 맞는 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교육수요 파악이 중요하고, 그러기에 설문조사 및 심층면담이 필요하며, 안성교육 특색사업 등이 연구에 잘 반영되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안성시와 교육지원청은 다양한 교육 수요자 및 관계자들에게 교육발전 비전, 목표, 전략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가칭)교육발전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10-30 13:45: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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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기회비즈 경기광주역' 공공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2차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광주시 첫 공공지식산업센터인 '기회비즈 경기광주역'의 2차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기회비즈 경기광주역'은 지하 3층, 지상 14~2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통합공공임대주택)이 함께 조성되는 올인원 복합업무시설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0월이다. 이번 공급은 '기회비즈 경기광주역' 지하1층 및 17~20층에 있는 산업시설 56호실이며, 입주기업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산업집적법)'에 규정된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첨단기술산업과 첨단업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제조업(도시형 공장)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공급일정은 ▲11월 14일부터~15일까지 분양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접수 ▲11월 19일부터~20일까지 심의위원회 심의 ▲11월 21일 적격기업 발표 ▲11월 22일 순번 추첨 및 호실지정 ▲11월 26일부터~27일까지 분양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기회비즈 경기광주역' 지하 1층 평균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 지상 17~20층 평균 분양가는 3.3㎡당 800~900만원대 수준으로 인근 판교·성남권역 지식산업센터 시세대비 최대 40% 이다. 계약금은 10%로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이 적고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제조기업의 경우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5년간 100% 면제받을 수 있고(이후 2년은 50% 감면), 입주 대상 업체는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025년까지 취득세와 재산세를 각각 35%씩 감면해주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회비즈 경기광주역'은 최적화된 교통 환경도 갖췄다. 경강선 경기광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판교(14분), 강남(31분), 수서(12분 예정) 등 주요 업무 권역으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경기광주역은 수서-광주선과 GTX-D노선이 예정돼 있어 향후에는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제1·2중부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 등 사통팔달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기업 규모, 비즈니스 스타일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한 맞춤형 가변형 설계를 적용해 필요한 면적에 맞춰 입주가 가능하다. '기회비즈 경기광주역' 홍보관은 경기도 광주시 광주역 8로 24 에서 운영하고 있다.

2024-10-30 13:44: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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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난임시술비 지원' 확대

서울시는 출산을 간절히 원하는 부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 '난임시술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올 1~9월 서울시가 지원한 난임시술비 지원 건수는 3만7918건으로 전년 동기(2만3432건) 대비 61.8% 증가했다. 시는 "올해 난임시술 지원으로 태어난 아기는 서울 전체 출생아의 15.8%를 차지했다"며 "특히 8월에는 서울 아기 5명 중 1명(20.2%)이 난임시술로 탄생했다"고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우선 시는 기존에 '난임부부 당' 생애 총 25회로 제한했던 시술 지원을 앞으로는 '출산 당' 25회로 늘리기로 했다. 예컨대 난임시술로 첫 아이를 가지면서 최대 지원 횟수(25회)를 모두 썼다고 하더라도 둘째, 셋째를 갖고자 할 때 아이마다 25회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45세 이상은 절반, 44세 이하는 30%로 차등 부담해 왔던 '건강보험 급여 본인 부담금'도 이제 연령 관계없이 모두 30%만 본인이 내면 된다. 또 난임시술 과정에서 공난포·미성숙 난자 등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시술에 실패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경우 난임시술 중 부담했던 시술비를 횟수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대상자로부터 서류를 받은 뒤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난임시술비를 지원한다. 정부24나 e보건소공공포털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4-10-30 13:36:1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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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필요한 누구나 ☎120+3...서울시, 돌봄전문콜센터 운영

올 11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서울시민 누구나 120으로 전화를 걸면 자신에게 꼭 맞는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11월 1일부터 돌봄상담전문콜센터인 '안심돌봄120'의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 복지 관련 전문 상담원(5명)이 대상자의 기본 정보를 확인한 후 중증도, 돌봄 난이도에 맞춰 제공 가능한 돌봄 종류, 신청 자격, 절차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필요시 거주지 주변에 있는 우수 돌봄서비스 기관도 안내해준다. 와상, 중증 치매, 큰 체구 등 민간에서 기피하는 '고난도 돌봄' 어르신은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을 연계해 누구나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장애인 등 당사자는 물론 가족·지인 누구든지 다산콜센터(02-120)로 전화한 뒤 음성 안내에 따라 3번(안심돌봄)을 누르면 밀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안심돌봄120'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다산콜센터(24시간 운영)에 상담 예약을 남기면 된다. 시는 3달여간의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내년에 '안심돌봄120'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0-30 13:23:2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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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특별계획구역' 사업 실현성·추진 속도↑

서울시가 여의도 4.6배 규모 '특별계획구역'의 사업 실현성과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정비 방안을 내놨다. 서울시는 사업 실현 가능성 제고, 유연한 제도, 공공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하는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 활성화 방안'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특별계획구역'은 지구단위계획구역 중 현상 설계 등을 통한 창의적 개발 방안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거나 계획안을 작성하는 데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별도의 개발안을 만들어 지구단위계획으로 수용 결정하는 구역을 의미한다. 보통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대규모 개발이 필요하면 획지나 가구를 묶어서 지정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별계획구역으로 설정되면 개별 필지의 건축 행위(신축, 증축 등)가 제한된다. 지난 2022년 말 기준 서울시가 지정·관리 중인 특별계획구역은 총 588개소다. 강남 코엑스, 용산전자상가 일대, 잠실경기장 등 대규모 개발이 예상되는 주요 부지를 포함해 약 1400만㎡ 규모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과도한 지정과 경직된 제도, 복잡한 결정 절차로 특별계획구역에서의 사업 시행이 더뎠다"면서 "현재 지정된 588개소 중 55%인 325곳이 사업 추진이 되지 않고 있으며, 지정 이후 10년 이상 지난 장기 미추진 구역도 전체의 24%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도 손질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시는 기존 구역 중 10년 이상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거나, 개발 목적이 불명확한 특별계획구역을 '특별계획가능구역'으로 전환키로 했다. 특별계획가능구역은 특별계획구역과 달리 3년의 유효 기간이 있으며, 이후에는 일반 지역으로 전환돼 개별 건축 행위가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사업 방안이 명확한 경우에만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할 것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시는 사업성 담보가 가능하도록 주택법·건축법 등 개별 법령상 법정 동의 요건을 확보하도록 할 방침이다. 특별계획구역 지정 요건을 강화하는 대신 지정 후에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최대한 제공힌다. 서울시 정책 방향에 맞게 구역을 개발하거나 창의적 계획안을 제안할 경우 용적률과 건폐율, 높이와 용도 기준을 법적 최대 범위로 완화하고 필요한 경우 용도지역 간 변경도 허용할 것이라고 시는 부연했다. 또 시는 특별계획구역 내 이미 공공업무시설,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충분하면 비용 납부를 허용해 구역별 유연한 계획을 수립,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하기로 했다. 그간 특별계획구역 공공 기여는 기반시설의 설치·제공만 가능해 지역 내 미집행 시설이나 적정한 부지가 없는 경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 차원의 계획 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서울시 직접 입안을 확대하고 심의 절차를 간소화해 특별계획구역의 개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계획구역 활성화 방안은 올 10월 30일 이후 신규 지구단위계획 수립부터 즉시 시행된다.

2024-10-30 13:14:0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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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김포시는 31일자로 2024년 1월 1일에서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2192필지에 대한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김포시청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김포시 홈페이지(www.gimpo.go.kr),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들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031-980-2139)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법정 기간은 50일(의견제출 20일, 이의신청 30일)로 한정되어 있어 재산세 고지 기간 등에는 법정 기간이 지나버려 의견을 제시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김포시에서는 이런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개별공시지가 소통365' 온라인 창구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 소통365' 온라인 창구를 통해 의견제출을 원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인증 후 의견제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부동산 가격공시 일정(법정의견제출기간)에 일괄 접수하여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적으로 결과를 통지받을 수 있다. 또한 김포시는 매년 감정평가사를 통해 지가 산정 방식과 가격 결정 요인, 비교표준지 안내, 기타 전문가 의견이 필요한 상담을 지원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의신청 기간(2024. 10. 31. ~ 11. 29.) 중 상담신청을 받아 현장상담을 진행하고 전화상담은 예약 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에 결정·공시된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동으로 변경된 토지이용 사항에 따라 개별공시지가가 변경되어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관련 토지소유자들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4-10-30 11:07:05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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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영양군은 2024년 10월 29일(화) 군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안재범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장 및 읍면분회장, 관련기관 및 부서 담당자 등 약 2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7억1천4백만원을 확보하면서 추진됐다. 군은 조달청에 입찰 의뢰하여 사전규격, 입찰공고, 제안평가, 기술협상 등을 거쳐 지난 10월 7일 조달청은 한국정보기술주식회사와 최종 계약 체결했다. 올 연말까지 스튜디오 2개소, 스마트경로당 31개소를 구축 완료하여 4주간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으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수행기관의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추진 일정을 보고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영양군 스마트 경로당은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하여 스마트기기와 친해지기 쉬운 방법으로 인지향상 놀이 기기인 "스마트 터치 테이블"과 비대면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의 다양한 컨텐츠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화상회의시스템"을 설치하여 활기차고 즐거운 경로당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을 통해 디지털 약자인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10-30 10:25:12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