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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공영버스 유실물 'Lost Finder' 시범사업 실시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공영버스에서 분실된 물건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찾아주는 'Lost Finder'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공영버스에서 분실한 유실물을 찾기 위해서는 HU공사 홈페이지에 검색하거나 일일이 공영버스 차고지에 문의해야 하는 등 시민 불편이 컸다. 실제로 지난해 기준 동탄 차고지 기준 총유실물 624개 가운데 29.9%인 187개 유실물만 제 주인을 찾을 수 있었다. 이에 HU공사는 시민들이 잃어버린 소중한 물건을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드리기 위해 해당 시범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전했으며, 공영버스 노선 중 통탄지역을 운행하는 5개 노선(H100, H101, H102, H1, H2)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 'Lost Finder' 시범사업은 공영버스 내 분실물 게시판을 설치해 매주 접수된 유실물을 사진과 함께 게시하여 시민들이 분실물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과도 연계하여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HU공사 윤인기 대중교통본부장은 "금번 시범사업은 100만 화성특례시에 걸맞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화성 희망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11:06: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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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체육회, 임·직원 워크숍 개최

김해시체육회, 임·직원 워크숍김해시체육회는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17~18일 이틀간 2024 김해시체육회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거제시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12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해시체육회 소속 임원 및 직원과 정회원종목단체, 읍면동체육회 뿐만 아니라 김해시장애인체육회, 김해시스포츠클럽 및 김해시테니스스포츠클럽 등 체육 단체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김해시 산하 체육단체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경상남도체육회도 참가해 김해시체육회 임·직원 워크숍 개최를 축하해 줬다. 김오영 회장은 "이번 전국체전은 김해시에서 개최되며 이제껏 준비한 전국 규모 대회보다 많이 다르다고 느낀다"며 "김해시에서 전국체전을 개최하기 위한 준비는 최대로 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고, 경남도체육회도 우리 경남이 하나 돼 제105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을 개최한 김해시체육회 서동신 회장은 "올해는 우리 김해시가 시 역사상 가장 활발하게 김해를 전국에 홍보하는 한 해다. 우리 김해시 체육인은 단합된 모습으로 하나 돼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이뤄야만 한다"며 "반드시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이루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4-05-21 10:46:5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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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상호결연도시 중국 랴오청시와 문화교류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상호결연도시인 중국 산둥성 랴오청시와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랴오청시 홍보문화대표단(랴오청시위원회 홍보부 쟝찬 부부장 외 8명)은 광명시평생학습원 랴오청시 홍보문화관을 방문해 홍보 물품을 보충하고 광명시민에게 얼후, 츠바, 종이 오리기 공예 등 중국 전통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휴게공간 도란도란 내에 자리한 랴오청시 홍보관은 공예품, 동화책 등 관련 물품 약 20점이 지난해 8월부터 전시돼 있어 광명시민은 중국 랴오청시를 쉽고 편리하게 보고 느낄 수 있다. 대표단을 맞이한 정순욱 부시장은 "광명시를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홍보관을 관리하면서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준비해 주시는 대표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랴오청시와의 연대와 친선을 소중히 여기며 지방정부 국제교류의 모범이 되겠다"고 전했다. 랴오청시위원회 홍보부 쟝찬 부부장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랴오청시를 홍보할 수 있는 공간과 자리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두 도시의 우정이 변치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평생학습원 중국어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영숙(50) 씨는 "평생학습원에서 중국 전통 공연이 있다고 해 방문하게 됐다"며 "신비로운 악기 연주와 화려한 손놀림의 종이 오리기를 보며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명시와 랴오청시는 2005년 상호결연 체결 후 청소년 교류, 랴오청시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사업, 상호 예술단 초청 방문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한때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 교류가 잠시 중지되었으나, 지난해 4월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장평 랴오청시 당서기가 '우호협력관계 강화 의향서'에 서명한 뒤 다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2024-05-21 10:46:3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