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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 W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경로식당 봉사활동 실시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중 여성 회원 모임인 '울산 W아너소사이어티'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울산 남구에 있는 도산노인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박정희 회장과 울산 W아너 회장인 손응연 촌당 대표를 비롯해 울산 W아너 회원들이 참석했다. 울산 W아너 회원들은 이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350분을 위한 점심 특식 지원금 200만원을 기부했고, 손응연 회장은 곰탕 400그릇을 기부해 어버이날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했다. 박정희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회장은 "여성 아너 회원분들이 솔선수범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과 적극적으로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됐다"며 "더 다양한 회원분들과 나눔의 보람을 느낄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앞서 손응연 울산 W아너 소사이어티 회장은 "전국 W아너 리더들 못지않게 나눔활동에 열정적인 우리 울산의 여성 아너 회원들과 함께 봉사하는 시간이라 더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5-08 15:48: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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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추진

경기도는 '경기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 사전 컨설팅' 사업 착수보고회를 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기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 사전 컨설팅' 사업에는 데이터 서비스 통합 플랫폼 구축 방안, 인공지능 검색 서비스 베타테스트 및 인공지능서비스 실증이 포함되어 있으며, 미래 인공지능 서비스의 기반이 될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및 거버넌스 수립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도는 이번 컨설팅 사업을 시작으로 경기도 및 공공기관 담당자 참여를 통해 데이터 관리 대안을 수립, 검증하고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거버넌스 확립을 위한 법, 정책, 제도를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분산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공공데이터 포털, 데이터 분석포털, 통계시스템을 통합하고 AI 검색 서비스에 대한 베타테스트도 추진한다. 더불어 다양한 방식의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인공지능서비스 실증을 수행해 도민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정 모든 분야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지속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분산된 데이터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도민과 공무원의 데이터 활용 편의를 높이고, 경기도 내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8 15:48:0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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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최초 자가용 재생에너지 판매 플랫폼 구축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기업과 개인 등이 자가소비를 위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도는 8일 플랫폼 개발사인 식스티헤르츠, 재생에너지 거래와 발전소 건설을 지원할 현대건설, 엔라이튼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가소비형 재생에너지 발전량 인증서를 거래할 수 있는 '경기 RE100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RE100 기업이 재생에너지 전기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가 반드시 필요하다. 문제는 국내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발급하는 인증서가 유일한 데다 현행 제도상 기업이나 가정에서 생산해서 직접 사용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에 대해서는 인증서가 발급되지 않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이에 RE100을 달성하려는 기업은 국제인증서에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경기도는 이 같은 문제점을 파악해 기업이나 개인이 직접 전기요금을 줄일 목적으로 설치한 재생에너지 발전량에 대해 도가 인증해 주고 이를 RE100 기업과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경기 RE100 거래 플랫폼'을 민간기업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 플랫폼이 구축돼 인증서가 발급되면 그동안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인증 때 누락 되어 온 자가소비형 재생에너지 생산량을 도가 인증해 주고 RE100 기업들은 재생에너지를 손쉽게 확보할 길이 열린다. 또한 재생에너지 설치로 전기요금 절약을 원하지만, RE100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는 기업이나 개인은 재생에너지를 판매해 추가 이익을 거둘 수 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플랫폼 개발사와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를 선정했고,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민간 기업의 투자를 받아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5월부터 플랫폼 실증을 거쳐 빠르면 올해 안에 플랫폼을 구축해 공개되는데 특히 재생에너지의 시간 단위 인증도 가능한 선진 인증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업과 연계해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타지자체와의 협업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구상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그간 제도상 한계로 RE100 이행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며, "현재 RE100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공급부족의 심각함을 호소하고 있어 경기도가 앞장서서 제도 개선을 이끌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 경기도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높이는 '경기 RE100' 비전을 발표하고 공공, 기업, 도민, 산업 등 4대 분야 13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2024-05-08 15:47:5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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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윤병태 시장, 국비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윤병태 나주시장이 2025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매주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전력투구'에 나서고 있다. 윤병태 시장은 지난달 24일과 1일 기획재정부, 과학기술혁신본부, 교육부를 방문해 2025년 지역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기재부 김동일 예산실장과 면담에서는 나주시의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향후 정부예산 지원 협조를 당부했다. 과학기술혁신본부 류광준 본부장과는 한국에너지공대에서 추진하는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을 비롯한 정부 R&D 사업이 차질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교육부 전진석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과 면담을 통해 나주시 교육발전특구의 적극 지원과 함께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30' 공모에 동신대학교가 본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나주시의 주요 건의 사업은 총 86개 사업에 건의액 2419억원(국비) 규모로 신규 발굴 사업은 31개 사업, 314억원(국비)에 달한다. 주요 신규 국고건의 사업은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을 비롯해 에너지신산업 선도 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에너지반도체 산업지원 플랫폼 구축', '신송전급 전력기자재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등이다. 또한 배터리 산업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한 '사용후 배터리 안전관리 및 재제조 유통순환 기술개발'과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빛가람 새싹 놀이터 구축사업' 등도 포함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우리 지역 미래 성장동력이 될 에너지신산업 등 핵심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건의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특히 정부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전남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시기적절한 국비 예산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지난 3일 윤 시장 주재로 2025년도 국고건의 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2024-05-08 15:47:0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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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동물보호관리 사업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하남시는 지난 5월 1일 동물보호센터(미사동 소재) 관리업무 대행사업자의 업무협약을 위반에 따른 대행계약을 해지 통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자는 지난해 11월 동물호보센터 대행계약 체결 후 관리 소홀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해 온 것은 물론 ▲시의 지시 미이행(구조·포획 유기 동물 입소 거부) ▲보호동물 유실 후 지연보고 등 시 동물보호 관리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동물보호센터 내·외부 정리 등의 기간을 고려하여 약 30일간의 유예기간을 주고, 오는 6월 7일 계약을 해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 해지 후 동물보호센터 대행사업자 재공고를 통해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재공고 시 신청 업체의 운영능력 등을 면밀히 검증하고 대행사업자를 선정하겠다"며 "동물보호관리 사업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최근 초이동에서 발생한 개 사육농장 화재와 관련해 관내 불법이 의심되는 개 사육농장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 점검결과 불법이 의심되는 농장에 대해 적법한 조치 등을 통해 불법 농장을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2024-05-08 15:43:31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