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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납세자보호관 제도 적극 활용하세요!!

남동구, 납세자보호관 제도 적극 활용하세요!!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방세 고충민원을 해결해주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해 납세자인 구민 고충 해결에 나서고 있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권리, 이익이 침해됐을 경우 납세자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해주는 제도다. 구는 지난해 8월 소통협력담당관 신설과 함께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했고, 지난 4월에는 납세자 권리를 구체적으로 선언한 '납세자권리헌장'을 개정고시해 납세자 권익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13일 구는 창업벤처중소기업으로 감면받았던 취득세(가산세 포함) 추징에 고충을 호소한 지역 사업자로부터 '지방세 가산세 감면신청'을 접수해 검토한 결과, 4천500여만 원의 취득세 등 가산세 감면 승인결정을 처리하기도 했다. 이번에 가산세 감액혜택을 받은 사업자는 지난 2016년 이후 행정자치부 유권해석 의뢰, 인천시 과세전적부심사, 국민권익위 고충민원 청구 등 다각도로 노력을 했으나 모두 인용되거나 수용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구청 소통협력담당관을 방문, 고충을 상담해 가산세를 감액 받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당시 해당 사업자는 감사하단 말과 함께 남동구의 '납세자보호관 제도'에 대한 극찬을 했단 후문이다. 구 소통협력담당관 관계자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지방세 고충민원이 원만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이용하고자 하는 구민은 남동구 소통협력담당관으로 방문 또는 전화(☎032-453-2161)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8 13:52:4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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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3색 테마 중 첫 번째「트롯&코미디」콘서트 열어

남동구, 3색 테마 중 첫 번째「트롯&코미디」콘서트 열어 최근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 전역이 '트롯&코미디' 콘서트 소식으로 들썩이고 있다. 남동구는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단비 같은 공연을 선보이기로 하고, 행복, 소통, 희망 3가지 테마의 장르별 공연을 야심차게 기획했다. 구의 슬로건인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구상했으며, '남동구 참 좋다'를 전체 주제로 구민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 구민이라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와 환원의 기조를 담았다. 이 중 첫 번째로 포문을 열어줄 공연은 바로 9월 7일 열릴 "트롯&코미디" 콘서트다. 개그맨 강성범, 김정환, 손헌수, 김영, 김민기, 김원구, 김승진과 가수 숙행, 신나라, 천성, 이탁 등 남녀노소에게 인기있는 출연진으로 구성된 이 공연은 웃음이 넘치는 개그, 신나고 가슴 뻥 뚫리는 트롯의 조합으로 구민들에게 힐링과 행복의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구민들을 위해 엄선한 출연진들이 만족도 높은 명품 공연을 펼쳐줄 것이라 기대하고, 오는 10월과 11월에 열릴 2가지 테마 공연 역시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주고, 구민 누구나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분야의 문화정책을 세밀하게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9월 7일 16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보다 한 주 앞선 31일, 구민들을 위한 공연이 하나 더 있다. 남동구와 남동문화원이 마련한 공연'한여름 밤의 꿈'이 31일 19시 30분, 논현포대근린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색소폰 앙상블, 밀리언댄스, 하늘빛 합창단, 가수 최성수, 이예린, VOS 등 낭만과 휴식을 속삭여 줄 이 무대는 8월의 마지막 밤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가득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8-28 13:52:38 백용찬 기자
IPA, 남항 석탄부두 배후부지 입찰최저가 20% 인하하고 입주기업 모집 재공고

"임대면적 11,707㎡ 규모의 수출입 화물 장치장…임대기간 3년 가능"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남항석탄부두 배후부지(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 82-1) 11,707㎡*를 수출입 화물 장치장으로 사용할 입주기업을 재공고하여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 대상부지는 인천항만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항만부지로 임대기간은 3년이고 입주자격은 인천항을 이용하여 반입·반출되는 화물을 하역·운송·보관·전시하는 물류관련업을 대상으로 한다. 입주대상은 공인 신용평가기관에 의한 신용평가 등급이 B- 이상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이며, 연간임대료 입찰최저가는 관련규정에 의거 기존 입찰가에서 20%(65,573천원) 인하한 262,293천원이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시스템을 통해 경쟁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진행하며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8월 28일(수)부터 9월 6일(금)까지이며 입찰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9월 9일(월) 9시부터 18시까지 진행하고 개찰 및 낙찰자는 9월 10일(화) 14시에 발표(개별통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입찰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천항만공사 물류사업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2019-08-28 13:52:2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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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섬 쌀'특산물 부분 대표브랜드 대상'영예

강화섬 쌀'특산물 부분 대표브랜드 대상'영예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8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특산물 부문(강화섬쌀)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소비자기초조사와 서류심사, 최종심의 등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평가받는 브랜드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날 강화군은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강화섬쌀 브랜드의 위상을 재차 확인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강화섬쌀'은 해풍과 무기질이 풍부한 간척지 토양에서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등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생산되어 밥맛 좋기로 정평을 받아왔다. 군은 단순히 밥맛 좋은 쌀 생산을 넘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인공상토, 친환경농자재, 유기질비료, 곡물건조기, 강화섬쌀 포장재 지원 등 전 단계에 걸친 지원과 대한민국 1% 최상위 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생산을 목표로 철저한 벼 품질관리에 주력해 왔다. 특히, 민선7기 들어 농업 중심의 정책을 역점적으로 펼쳐 나가고자 민선6기 대비 14% 증가한 총 586억 원으로 농업분야 예산을 대폭 확대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지역특성을 살린 농업정책 추진을 위해 '농림축수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농업인들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소득보전의 전기를 마련했고, 농촌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모색해 왔다. 또한, 농업아카데미 개설 및 농업인 월급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확대, 도서지역 농업용수 담수시설 구축, 수리시설 개보수, 농산물 브랜드 개발, 판로확대 사업 등 다양한 신규 시책을 발굴 및 지원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그동안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 주신 강화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가공 등 미래먹거리산업 육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28 13:51:55 박종규 기자
"인천항 '컨'부두 활성화 민관공 협의회"출범

'컨'부두 운영관련 이슈 및 물동량 증대방안 등 현안 대응력 제고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항 컨테이너부두의 물류환경 개선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대내외 현안사항을 적기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인천항 '컨'부두 활성화 민관공 협의회"를 구성하였고 지난 28일 1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번 구성된 '(가칭)인천항 '컨'부두 활성화 민관공 협의회(이하 : 협의회)'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4개의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등의 관계자들로 구성되었다. 협의회는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의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천항은 그간 신항 컨테이너부두 개장, 신규 항로 확장 등에 힘입어 지난해 총 312만TEU를 처리하는 등 국내 2위항만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러나 최근 미중 무역분쟁, 일본 제품 불매운동 등의 여파로 올해 상반기 물동량이 전년동기 대비 7천TEU 감소하는 등 위기상황이 감지되자, 금번 협의회 구성 및 현안 논의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19년 인천항 '컨'물동량 증대를 위한 대외 환경변화 대응방안, 물류환경 저해요소 개선방안, 제도 개선 필요사항, 항만 공공데이터 활용성 제고방안 등에 대한 검토 및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금번에 구성한 "인천항 '컨'부두 활성화 민관공 협의회"는 매분기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필요시 수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IPA 및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의 임원급 등으로 구성하여, 회의 결과의 현장 도입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협의회를 주관하고 있는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사장은 "당면한 인천항의 과제는 개별 기관 차원에서 대응하기 어려운 것들인 만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호협조가 절실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인천항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하여 올해 인천항 목표 물동량인 325만TEU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8 13:51:50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