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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취업 희망 대학생, 선호 분야 1위는 '모바일 게임'

게임업계 취업 희망 대학생, 선호 분야 1위는 '모바일 게임' 게임잡, 남녀 대학생 584명 설문조사 게임업계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게임 분야는 '모바일 게임'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게임잡이 게임업계 취업 의향이 있는 남녀 대학생 584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게임분야(복수응답)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모바일 게임'(64.4%), '온라인 PC게임 분야'(48.3%), '웹 게임 분야'(15.6%), '멀티플랫폼게임 분야'(9.8%), '콘솔게임 분야'(8.7%)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하는 직무(복수응답)에 대해서는 인문계열과 이공계열 모두 '마케팅·미디어'(인문계 42.1%, 이공계 29.3%)를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인문계 대학생은 '경영지원'(22.6%)을, 이공계 학생은 '게임제작'(25.6%), '게임운영·QA'(23.2%), '기술지원'(21.5%)을 선호했다. 전공계열 별로 게임업계 취업을 위해 중점적으로 준비하는 항목(복수응답)도 차이를 보였다. 이공계열 전공자들은 게임업계 취업을 위해 '포트폴리오 제작(26.4%)'을 중점적으로 준비한다고 답했고, 이어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25.6%)'했다는 답변이 2위에 올랐다. 인문계열 전공자는 '토익 등 스펙 쌓기(33.3%)'와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30.0%)'을 중점적으로 준비한다고 답했다. 대학생들이 게임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이유(복수응답)에 대해서는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41.3%), '혁신적으로 도전하는 사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30.8%),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할 것 같아서'(23.5%), '성장성 높은 업계인 것 같아서'(22.9%) 순으로 꼽았다.

2019-08-25 11:38: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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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본연구소, 26일 관정일본연구 제1회 학술회의 개최

서울대 일본연구소, 26일 관정일본연구 제1회 학술회의 개최 '한일관계: 반일과 혐한을 넘어서' 주제 서울대 국제대학원 일본연구소(소장 김현철)가 26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관정이종환교육재단 후원으로 '관정일본연구 제1회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관정 이종환 회장이 '일본을 알아야 일본을 지혜롭게 뛰어넘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후원을 결정해 개최되는 것으로, '한일관계: 반일과 혐한을 넘어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학술회의에서는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가 '아베 제2차 내각의 대한·대북한 관계'를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한일 1965년 체제의 동요와 극복'(남기정), '한국 경제의 전화위복 전략'(김현철), '강제동원 배상 판결 후 일본인의 한국인식 양상'(조관자), '소녀상 철거 논란을 둘러싼 한일 인터넷 반응'(김효진) 주제 연구발표, 패널토론 등이 이어진다. 서울대 일본연구소 김현철 소장은 학술회의 초대글에서 "한일관계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질서, 번영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제다. 지혜롭게 상생할 것인지, 경쟁심으로 대결할 것인지, 어느 쪽도 우리의 역량과 선택에 달려있다"며 "일본의 현 동향을 바로 전하고 한일관계를 새롭게 전망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19-08-25 11:20: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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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30년 중구의 도시 미래상을 그려낼 경관계획 수립 본격 착수

" 지난 23일, 2030 인천 중구 경관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3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2030년 중구의 도시 미래상을 그려낼 경관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구 경관계획 수립 용역은 중구의 경관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개항장, 차이나타운, 영종,용유 지역 등 중구만의 특색있는 정체성을 담은 경관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 형성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날 착수보고회는 홍인성 중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및 관련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에 대하여 설명하고, 관계자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내실 있는 연구용역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용역은 2030년을 목표로 중구 전지역(140.2㎢)의 도시경관 계획이 반영되며, 203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을 토대로 대규모 개발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여건 및 환경적 변화에 대응한 도시경관 상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중구지역 고유의 특성을 보존, 관리, 형성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구 경관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내년 7월까지 진행되며 중간보고회 및 최종보고회, 공청회, 구의회 의견청취, 인천시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중구 자체의 경관 중점관리구역 및 상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되면, 지역 정체성 확립과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서별 개발사업 추진시 경관과 조화로운 사업추진과 디자인 완성도를 향상할 수 있는 중구 경관분야의 종합적 가이드 라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5 11:03: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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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18 회계연도 결산서 주민이 알기 쉽게 풀어쓴다

인천 중구, 2018 회계연도 결산서 주민이 알기 쉽게 풀어쓴다 "2018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구 살림살이」 중구 홈페이지에 공개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2018회계연도 결산보고서를 알기 쉽게 풀어써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회계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구는 2018회계연도 결산서의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요약한 주민용 결산보고서 「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구 살림살이」를 중구 홈페이지(http://icjg.go.kr)에 게시했다. 올해 처음 제작한「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구 살림살이」는 900여 쪽의 결산서와 22종에 이르는 첨부서류 등 방대하고 복잡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결산서의 핵심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하고, 어려운 회계용어를 쉬운 용어로 바꿔 설명하여 결산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자 제작했다. 이는 한 해 동안 중구의 살림살이가 어떠했는지 핵심적인 결산정보를 그래프와 도식으로 설명하여 회계정보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에게도 한 눈에 재정운영 성과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우리구 살림살이」는 틀에 박힌 형식에서 벗어나 지방재정에 관한 주민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했다"며,"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를 통해 구민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으니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5 11:03:5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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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에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가 찾아간다

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에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가 찾아간다 "찾아가는'무료 세무 상담 day'운영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3일 연안동에 소재한 인천종합어시장의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 day'를 운영했다. 이번 '무료 세무 상담 day'는 평소 시간·경제적 부담으로 세무대리인의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없는 상인들의 납세 고충 해결과 권익 보호, 납세 정보 제공 등 구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중구 납세자보호관과 중구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성민석 세무사가 함께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상인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했다. 참석한 상인들은 "평소 궁금해하던 세금 고민을 납세자보호관과 세무사와 직접 대면하여 상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지방세와 관련된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감사실에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무료 세무 상담 day'를 관내 전통시장 및 다중집합장소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올해 5월부터 매월 첫째·셋째주 수요일에 동 행정복지센터 5곳을 순회하며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세무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구민이 참여해 평소 갖고 있던 세금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5 11:03:43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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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성별영향평가 1:1 대면컨설팅 실시

동구, 성별영향평가 1:1 대면컨설팅 실시 "남성과 여성! 모두가 행복한 동구 만들기"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인천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가(컨설턴트)를 초청하여 동구의 주요사업 담당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2019년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컨설팅은 해당 사업 담당자와 컨설턴트가 1:1 대면으로 함께 검토해 봄으로써 양성평등 취지에 맞는 사업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대면컨설팅은 경제, 복지, 보건, 안전, 도시 분야 등 18개 사업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 및 성인지적 관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성인지 통계생산 및 각 사업과제의 특성에 맞는 영향평가서 작성 방법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주요사업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사업계획수립과 수행 시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양성이 평등하고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겠다."고 밝혔다.

2019-08-25 11:03: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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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모의창업 진로캠프 운영

동구,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모의창업 진로캠프 운영 "내가 만든 직업의 세계, 오늘은 나도 사장님!"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 및 다양한 진로체험 욕구를 충족시켜 자신의 진로를 탐색,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3일 화도진중학교를 시작 오는 12월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모든 학급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모의창업 진로캠프를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모의창업 진로캠프는 협동조합의 가치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직접 자신들의 창의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직접 미래의 자신의 직업을 협동조합으로 모의창업해보는 직업 탐색의 과정으로 이루어 있으며 효율적인 캠프의 운영을 위해 1일 6시간 5명의 동구 진로강사가 각 반별로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한 모의창업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학생들이 협동조합 모의창업의 과정을 통하여 자신만의 직업을 만드는 창직(Job Creation)을 경험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진로정체성이 명확해지며, 처음부터 끝까지 진로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자기 주도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미래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양질의 진로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에서는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직업을 준비하고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를 금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함에 따라 기존의 진로지원 사업 외에도 ▲꿈을 향해 달리는 진로버스 지원, ▲재능대와 함께하는 진로체험의 날 운영, ▲모의창업 진로캠프, ▲인성을 키워주는 진로독서, ▲지역의 우수체험처 연계사업 등 다양한 진로체험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8-25 11:02:3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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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역사관 안내 직원 본인 소장 유물자료 기증

소래역사관 안내 직원 본인 소장 유물자료 기증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필) 소래역사관 안내데스크에서 친절한 미소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직원 황운숙 주임이 20여 년간 모아온 남편의 월급봉투 143점을 역사관에 유물자료로 기증했다. 유물자료로 기증한 월급봉투는 1986년부터 2007년까지 자료다. 특히, 80~90년대의 월급봉투에는 손글씨로 적힌 급여내역이 있어 그 시대의 향수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자료를 기증한 황운숙 주임은 "20여 년간 모아온 남편의 월급봉투를 유물자료라고 기증하는 것이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이 자료가 역사관의 전시자료 확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전시 등을 통해 여러 관람객들이 같이 보고 느낄 수 있다면 더욱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기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안내 직원의 자발적 유물 자료 기증 소식에 김종필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유물자료 기증이 역사관의 질적 향상을 가져온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며 "다른 직원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소래역사관에선 연중 수시로 유물자료에 대한 기증 신청을 받고 있다. 기증 받은 자료에 대해선 전시 및 관리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향수 증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증에 대한 문의는 소래역사관 학예실(☎032-460-0591)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8-25 11:02:06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