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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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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대성투어, 대련'VIP초청 골프대회' 모객

골프전문 여행사 대성투어가 제1회 'VIP 초청 연예인 골프대회'를 5월 24일 중국 다렌 서교CC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다렌은 2001년 UN지정 '친환경 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대성투어는 5월24∼27일까지 다렌 웨스트파크 서교CC에서 제1회 VIP·일반인 초청 대회를 개최한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다. 서교CC는 다렌공항에서 약 25분 소요돼, 교통이 제일 편리한 골프장이다. 파108, 27홀 구장이며, 벤트글라스 페어웨이와 그린을 자랑한다. 600㎡ 대연회장 과 200㎡ 작은 연회장은 각종 비즈니스 회의, 생일연회, 동호회 모임 등을 가질 수 있고, 결혼식 예식도 할 수 있다. 골프 대회는 3박4일동안 18홀 라운딩을 3회 한다. 둘째날 18홀 샷건 방식의 대회가 있고, 저녁엔 연예인 초청 만찬이 준비 돼있다. 사회는 MBC 공채 개그맨 정진수씨가 보고, 이치현과벗님들, '국민며느리가수' 강수빈이 초청가수로 예정돼 있다. 골프대회 상품도 다양해 니어, 롱기스트 상 외에도 10등, 20등, 30등별로 퍼터, 드라이버, 경량스탠드백 등 시상품도 푸짐하다. 또, 만찬장에서 현장경품추첨을 통해 드라이버2개, 청도 항공권2매, 청도 숙박권4매, 여행용캐리어, 퍼터, 거리측정기, 골프공 외 다양한 상품이 준비 돼 있다. 대성투어를 통해 대회 참가 예약가능하고, 1인당 참가비는 59만9000원이다.

2019-04-14 11:01:09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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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쿠바부터 아르헨티나까지...온라인투어 남미28일 크루즈 출시

최근 TV 여행 프로그램에서 쿠바 여행지가 소개되면서 쿠바 및 남미 지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투어는 멕시코를 시작으로 쿠바,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28일 동안 일주 하는 남미 크루즈 상품을 내놨다. 쿠바 하바나를 비롯해 이과수, 마추픽추, 케이프 혼, 우수아이아 등 남미의 핵심 여행지를 중심으로 육로와 크루즈 관광 일정이 구성돼 있다. 3대 크루즈 선사인 프린세스 크루즈 아일랜드호와 함께하는 남미 크루즈 28일 상품은 2020년 1월 22일, 단 1회 출발 예정이다. 온라인투어 크루즈팀 김세율 팀장은 "이번 남미 크루즈 28일 상품은 육로와 크루즈 양 방식을 결합하여 쿠바와 멕시코 등 남미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남미여행 이라는 버킷리스트를 더없이 특별한 경험으로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쿠바와 멕시코 여행을 포함한 남미 크루즈 28일 상품은 2인1실 기준이고, 신규 론칭을 기념해 예약 고객대상으로 150만원 할인하는 이벤트 가 진행중이다. 내측선실을 발코니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4-14 11:00:1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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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LINC+ 사업서 최상위 등급 평가… '상명오름 4P+' 발전모델 추진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LINC+사업단(단장 유진호)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육성사업' 단계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매우 우수'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상명대는 앞서 지난달 27일 LINC+사업 2단계 진입대학으로 최종 선정된바 있다. LINC+사업은 2017~2021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2017년~2018년 1단계, 2019년~2021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나뉘어 2년 지원후 단계평가를 통해 향후 3년을 지원하게 된다. 상명대는 1단계 사업운영 기간 중 현장 미러형 실습실, 오픈스튜디오 등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맞춤형 융합전공(빅데이터, 지능정보, 스마트생산)을 신설해 운영했으며, 고유 교육체계인 4P(프로그램, 플래이, 프로젝트, 프로덕트)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러한 노력은 각종 공모전 수상, 산학프로젝트, 지역사회문제해결 과제 수행을 통한 특허 충원, 협약기업 현장실습 수행과 취업연계, 종합성과대회 개최 등 다양한 성과로 나타났다. 상명대는 1단계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에서는 사회맞춤형학과 선도모델인 '상명오름 4P+' 발전모델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마트 비즈니스 기획·관리 교육을 통해 인문계 학생들이 IT역량을 강화하고 실무경력을 겸비해 졸업 후 취업이 가능한 사회맞춤형 선도모델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2019-04-14 10:45: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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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학종, 사교육 없이 공교육으로 충분히 준비 가능"

고려대 "학종, 사교육 없이 공교육으로 충분히 준비 가능" 2019 진로진학콘서트 개최, 지난해 학종 입시결과 공개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지난 13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교내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9 진로진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0학년도 전형 안내와 2019학년도 입시결과 분석, 고려대 재학생과 수험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진로진학콘서트,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바로 알기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위 '금수저' 또는 '깜깜이' 전형으로 불리는 학종이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는 내용의 입시 분석 결과가 공개돼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고려대 관계자는 "학종이 사교육으로 대체할 수 없는 정상적인 공교육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전형임을 설명하고, 실제 입시결과 분석 내용을 참가자들에게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외에 학생부 항목별 반영 세부사항과 자기소개서 기재요령을 구체적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등 실제 사례 중심의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토크콘서트에는 지난해 고려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이 패널로 참가해 학종 준비 과정과 면접 경험, 응시요령, 자기소개서 준비 과정 등을 전했다.

2019-04-14 10:33: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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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2019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2019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5월 15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 동국대는 문화예술대학원(원장 오병욱)이 내달 15일까지 2019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학과는 ▲문예창작학과(시전공, 소설·드라마전공) ▲연극예술학과(연극예술전공) ▲불교예술문화학과(불교미술전공, 문화재전공, 한국음악전공, 민화전공) ▲예술경영학과(공연예술경영전공, 미술경영전공) ▲예술치료학과(미술치료전공) ▲실용예술학과(실용음악전공, 뷰티아트케어전공) 등이다. 이번 신입생부터는 기존 한국음악전공을 불교음악분야와 한국음악분야로 나뉜 강의를 듣는다. 특히 석좌교수로 있는 박범훈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중앙대 전 총장)의 '불교음악연구', 조계종 어장 인묵스님의 '범패 및 작법', 국악인 김성녀 씨의 '창작찬불가 연구 및 실기' 등 불교음악 전문가들이 강단에 선다. 문화예술대학원은 박 전 총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종무실장을 역임한 나종민 교수를 석좌교수로 초빙했다. 입학원서는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고,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문화예술대학원 교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은 1995년 국내 최초로 개원했으며 현재까지 석사과정 문화예술인 약 1700명을 배출했다.

2019-04-14 10:17: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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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 내년부터 감염·임종환자 1인실 이용 때 건보적용 추진"

내년부터 임종을 앞두거나 감염성 질병에 걸린 환자는 대형병원 1인실에 입원해도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치료에 필요한 비급여를 급여화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하나로 2020년부터 감염 등으로 불가피한 경우 1인실을 이용해도 제한적으로 보험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1인실 이용에 따른 비싼 입원료 부담을 줄인 것이다. 복지부는 또 존엄한 임종을 지원하고자 현재 시범하업 중인 호스피스·완화의료 사업을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본사업으로 전환하면서 내년부터는 임종 환자 등이 1인실을 사용해도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른바 '문재인 케어' 실행 차원에서 대표적 비급여 중 하나인 상급 병실에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해왔다. 그간 4인실 이상에만 적용하던 건강보험을 지난해 7월부터 대학병원 등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2~3인 병실에도 확대했다. 환자 입원료 부담을 절반 수준으로 줄인 것이다. 이런 조치로 2인실을 쓸 때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하루 병실료는 대부분 상급종합병원에서 평균 15만4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종합병원에서 9만6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떨어졌다. 병원비 경감 혜택을 보는 환자는 연간 50만~60만명이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병원과 한방병원의 2~3인실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이미 보험급여가 되는 종합병원의 2~3인실과 동일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다. 병원급 의료기관 간 형평성을 맞춘 것이다. 입원실 병상 본인 부담률은 2인실 40%, 3인실 30%다. 일반병상이나 4인실 이상 다인실의 경우 본인 부담률은 20%다.

2019-04-13 13:27:40 석대성 기자
'주식과다 보유' 이미선 후보자 부부...잇따라 해명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이 후보자의 남편이 잇따라 입장을 공개해 부정한 주식거래는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민의 눈높이에 비해 과도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불법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우선 이미선 후보자는 12일 '담당한 재판에서 얻은 정보로 주식투자를 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다. 이 후보자가 이테크건설이나 아모레퍼시픽이 관련된 사건의 재판을 맡기는 했지만 주가변동과 관련될 수 있는 사안이나 경영정보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후보자는 "이테크건설 관련 사건으로 알려진 재판은 누전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사건으로 삼성화재와 전국화물차운송사업연합회 사이의 보험금 청구 사건이다"면서 "이테크건설의 주식을 추가로 매입할 정보와 관련된 사건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결과적으로 이테크건설의 손을 들어 준 것도 아니라면서 관련된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아모레퍼시픽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서도 이 후보자는 "배우자가 주식을 매수하기 이전에 판결이 선고된 사건이거나 아모레퍼시픽이 패소한 사건"으로 "이해충돌 가능성이 없을 뿐 아니라 내부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건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의 남편인 오모 변호사도 자신의 SNS를 통해 결백을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변호사 연봉이 5억여원에 달한다며 변호사 개업후 5년동안 꾸준히 모은 돈으로 주식투자를 했을 뿐 다른 불법적인 출처의 돈을 받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 불법적인 내부정보를 이용하거나 소위말하는 작전을 쓴 적이 없다고 설명하면서 "주식거래는 모두 자신이 했고, 이 후보자는 관여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부동산 투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 주식에 투자한 것"이고 "5억원 상당의 손실을 봤다"면서 "정치적 공방에 불과한 것이 문제되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선 후보자는 자신의 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6억7000만원 상당의 주식을 모두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의 배우자인 오 변호사 역시 주식을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는 공직자 재산등록 과정에서 35억원대의 주식 등 모두 40억원대 재산을 신고했다.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는 보유 주식 가운데 OCI 계열사 등 이 후보자가 재판을 맡았던 회사가 포함돼 있다는 점 때문에 회사 내부 정보를 알고서 투기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2019-04-12 16:45:01 장용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