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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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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지지자 욕설·폭행으로 얼룩진 이재용 결심공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결심공판을 앞두고 취재진과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간 몸싸움이 일어나 법원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이 부회장 재판의 방청을 기다리던 박 전 대통령 지지자와 사진 기자 간 다툼이 몸싸움으로 번져 경찰에 연행됐다. 이날 방청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사진을 찍으려던 사진기자 A씨는 자신에게 항의하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였다. 그는 사진 찍지 말라며 욕설을 하던 이들에게 고성으로 맞대응하다 몸싸움에 휘말려 방청인 한 명을 밀었다. 이에 법원 관계자가 경찰에 체포를 요청해 이들은 인근 경찰서로 연행됐다. 방청인들은 이날 오전부터 자신의 사진을 찍으려던 A씨의 카메라를 뺏으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같은 재판을 앞두고 새치기하려는 시민을 제지하던 기자가 폭행당하는 일도 벌어졌다. 기자 B씨는 동료 기자 앞으로 새치기 하려는 남성을 저지하려다 주먹에 얼굴을 맞았다. 이를 말리기 위해 뛰어든 다른 기자 두 명도 폭행당해 경찰서로 향했다. 가해자는 평소 "삼성생명이 자신의 재산을 훔쳐갔다"고 주장하며 이 부회장의 재판을 방청해왔다. 이날 재판은 일반인에게 30여석의 자리가 제공돼 6일 오후에 방청석이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검은 같은날 오후 2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2017-08-07 14:56:50 이범종 기자
고려대서 17일 'KUBS Futurum 2017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

고려대서 17일 'KUBS Futurum 2017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권수영)이 오는 17일 'KUBS Futurum 2017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Asia Tri-lateral Seminar)'를 개최한다. 2017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는 고려대 경영대학 미래포럼 'KUBS Futurum'의 두 번째 세션으로 매년 8월에 진행되는 학술세미나다. 중국 심천 북경대 경영대학, 일본 히토츠바시대 경영대학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올 해 첫 세미나는 고려대 경영대학이 주관한다. 세미나는 '한·중·일 기업들의 저성장시대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제4차 산업혁명에 접어들며 전 세계적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저성장·불확실성 시대의 경영환경 속에서 한·중·일 3개 국가의 기업들이 어떻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와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국, 일본과 함께 미래 사회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구체적으로 세계 경제와 기업들이 맞이할 미래 이슈를 한·중·일 경영학자의 시각으로 함께 고민하고 이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으로 세미나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세미나를 주최하는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전 세계가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으며, 금리인상과 환율변동 그리고 ICT 기술의 급속적인 발전 등으로 인해 미래사회가 어떻게 전개될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한·중·일 최고의 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각국의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지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Future(미래)'과 'Forum(포럼)'의 합성어이자 라틴어로 '미래'의 의미를 가진 KUBS Futurum은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Asia Tri-lateral Seminar) ▲경영·경제 아웃룩(Business and Economic Outlook)의 세션으로 구성돼있다.

2017-08-07 13:54:40 송병형 기자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미디어활용전문가과정' 2기 모집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미디어활용전문가과정' 2기 모집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이 오는 17일까지 '미디어활용전문가 과정' 2기를 모집한다. 미디어활용전문가는 디지털 환경과 멀티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미디어를 유용하게 활용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를 말한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미디어활용전문가 과정은 유아에서부터 초·중·고에 이르는 일선 교육현장과 지역, 여성, 청소년, 장애인, 노인, 다문화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신문, 방송 영상, 인터넷, 스마트미디어 등 여러 미디어를 올바르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도울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과정은 한국미디어교육학회 및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한국NIE협회, 휴독서치료연구소 등 기존의 미디어교육 전문기관들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미디어 교육의 새로운 협업의 교육모델을 제공하며, 과정을 이수한 원생들에게는 수료증 외에 미디어활용전문가, 미디어중독예방교육사, NIE지도사 등 협력기관이 관리하는 자격증을 취득할 기회도 부여한다. 미디어에 대한 최신의 전문지식과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2017-08-07 13:54:3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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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춤다솜무용단, 프랑스 팽폴 '마린의 노래' 축제 초청공연

세종대 춤다솜무용단, 프랑스 팽폴 '마린의 노래' 축제 초청공연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 춤다솜무용단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팽폴에서 열리는 마린의 노래 축제에 초청받아 무대에 오른다. 마린의 노래 축제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전통을 지니고 있다. 브르타뉴 사람들은 선원들이 바다에서 돌아오면 그들을 위해 음악을 연주했다. 이러한 전통을 토대로 시작된 마린의 노래 축제는 현재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의 주제는 '동양의 길(The Roads of the East)'이다. 마린의 노래 축제는 환경보존 정책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축제로 유명하다. 1992년 리우 회의의 협약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축제 폐기물의 분리배출과 재활용을 철저히 실천하고, 유기농 제품과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사용한다. 세종대 춤다솜무용단은 팽폴 축제기획 협회로부터 정식 초청을 받아 13일 무대에 오르며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전통과 현대성이 접목된 창작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임정희 춤다솜무용단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나가는 큰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의 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널리 알리고 오겠다"고 말했다.

2017-08-07 13:54:2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