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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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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내년으로 연기

한국전력 바로 옆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이 당초 계획과 달리 내년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7일 "당초 한전 부지를 내달 감정평가 후 연내 매각할 계획이었지만 영동권역 마이스(MICE, 회의·포상 관광·컨벤션 결합 산업) 종합계획과의 조율 등을 이유로 매각을 내년으로 연기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부지(3만1657㎡)는 2011년 서울의료원이 중랑구 신내동으로 이전하면서 현재 비어 있지만, 강남분원 형태로 장례식장과 30병상은 아직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는 영동권역 마이스 종합계획의 방향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주요한 매각 연기 근거로 들었다. 시 고위관계자는 "영동권 마이스 종합계획은 한전 부지 등 삼성역 주변뿐만 아니라 잠실운동장 등도 포함한 거대 계획이라 내년 6월은 돼야 전체 그림이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서울의료원 부지를 먼저 매각해버리면 나중에 계획이 어긋날 수 있다"며 "한전 부지도 조기 매각된 후 현대차의 개발 계획이 생각보다 빨리 진전되고 있어 서울의료원 부지는 신중을 기하기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해당 부지를 매각하면 3000억원의 세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2014-10-07 15:13:05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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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명성 '홍콩 이공대학'…"국제학생에게 장학금·숙소 제공"

홍콩 이공대학(PolyU)은 배움과 가르침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다. PolyU는 1937년 설립이래, 33만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고 다수는 각자 전문분야의 리더로서 홍콩경제 건설에 기여하고 있다. 본교 캠퍼스는 바로 홍콩 중심에 위치해 중심가와 주요 관광지 접근이 쉽다. 본교는 홍콩 대학으로서 유일하게 직무통합교육 정책을 교과과정에 반영해 직무기반 학습을 촉진하고 있다. 연간 50개 국가의 1000명 이상의 국제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6개의 학과와 2개 단과대학에 200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개설돼 있다. PolyU은 수료과정에서 박사학위 과정까지 다양한 과정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이 정식 인가 과정이며 특히 실무응용능력과 업계에서의 전문적 적합성이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학사학위 정규과정의 연간 수업료는 약 1만5400달러(HKD 12만)이다. 학업성적 우수자와 학업외 성과가 뛰어난 학생에게 4년간 최고 약 8만2000달러(HKD 64만)의 장학혜택이 제공된다. 국제학생에게는 전액 또는 부분장학금과 숙소가 제공된다. 공립 학부과정의 국제학생은 캠퍼스에서 도보 거리에 있는 학생 레지던스 홀에 숙소 신청이 가능하다. 한 학년 동안 약 1600달러(HKD1만2500)의 임대료로 2인1실 방식의 4인용 룸에 거주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olyu.edu.hk/ia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10-07 14:13:21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