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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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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오, 딸·모친과 유가족 요청에 46일 만에 단식 중단"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46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온 '유민아빠' 김영오(47)씨가 28일 단식을 중단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김씨가 입원 중인 서울 시립동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전히 협상에 진전이 없어 언제 특별법이 타결될 수 있을지 기약이 없는 상황에서 김씨는 유일하게 남은 딸 유나와 모친 등 가족을 위해, 유가족들의 요청과 국민들의 염원에 따라, 단식을 중단하고 복식을 하며 장기적인 싸움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김씨는 병원에서 미음을 먹으며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광화문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복식을 하며 국민과 함께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책위는 "유민 아빠가 광화문으로 돌아갈 필요 없이 마음놓고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게 속히 제대로 된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국민께서 더욱 힘을 모아주시고 대통령 및 여당은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유경근 대책위 대변인은 "유민아빠가 단식을 중단하면서 현재 광화문, 청와대 등에서 함께 동조 단식을 하고있는 문재인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에게 단식을 중단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이 험난한 싸움에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7월 14일 단식에 돌입, 40일째였던 22일 건강이 악화돼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병원으로 이송돼 일주일째 입원 중이다.

2014-08-28 13:25:03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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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삶속에 '트레킹학교' 매년 인기…"단체교육 접수 늘어"

바쁜 삶속에 즐기면서 교육도 받을 수 있는 국민생활체육 트레킹학교가 매년 인기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등산연합회가 주관하는 트레킹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트레킹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및 학교, 청소년 단체(시설)에서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 및 청소년, 어르신등을 상대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단체교육 접수도 늘고 있다. 트레킹학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일 트레킹교육'을 12월까지 매 주말에 실시한다. 등산 관련 자격증 및 응급처치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강사팀이 올바른 장비 사용법·호흡법·보행법·응급처치와 같은 트레킹 기초에 관한 이론과 실기과정을 교육중이다. 트레킹학교는 무작정 걷는 거보다 전문적으로 교육받으며 걸을 수 있어 더 효과적이다. 특히 트레킹은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손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올바른 트레킹을 하지 않으면 관절 및 근육 등 몸에 무리가 가는 부상의 위험이 따른다. 트레킹학교 문의 및 단체신청은 전화(02-2272-2744)로 연락하면 된다. 교육일정 및 신청은 홈페이지(www.sportal-edu.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4-08-28 13:13:00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