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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람살이, 정(情)

사랑보다 서글프고 무서운 건 정(情)이라 한다.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있어 정을 제대로 설명하기란 쉽지가 않다. 애정의 편린이라고 하기에도 맞지가 않고 미련이 남아 있는 관심의 감정이라고 말하기에도 적당치 않다. 참으로 정의 내리기 어려운 감정이다. 그러나 이 정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울기도 하고 낭패를 겪기도 한다. 정에 묶이어 공과 사를 거스르기도 하고 발목을 잡히기도 하는 것이다. 좀 딱딱한 정의기는 하지만 성리학에서는 인간의 심성론을 얘기하면서 마음이 사물에 감촉되지 않은 상태를 성(性)이라 하고 마음이 사물에 감촉된 상태 즉 마음이 사람이나 사물에 닿아 마음의 움직임을 일으킨 상태를 정(情)이라고 했다. 대단히 개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마음의 작용을 정의한 것이다. 단지 마음의 움직임의 유무를 기준으로 한 마음작용을 의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람의 감정이란 것은 복잡다단하여서 성리학의 이러한 정의도 그렇게 공감이 가질 않는다. 애초에 성과 정을 분리한다는 것도 우스운 일이거니와 인간의 삶이란 것은 한시도 마음작용이 끊이는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살이에 있어 객관적이고 공평하고 공정한 마음을 내어야 탈이 덜한 것이기에 정을 제대로만 다스린다면 분명 후회가 덜 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지금도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잡음들도 따지고 보면 탐욕에 의한 야합도 많지만 마음 자리 한 번 잘 못 쓴 탓으로 잘못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여러 비극을 잉태하고 발현시키지 않던가? 결국 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 탓이다. 영화 볼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아직도 뇌리에 남아 깊은 여운을 주는 영화 중에 하나가 '위대한 개츠비'다. 사랑에 모든 것을 걸었기에 허영과 위선에 찬 여인인 데이지에게 순정을 지킨 개츠비는 결국 비극적 최후를 맞는다. 개츠비는 아마도 자신의 사랑에 대한 결말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는 자신이 사랑했던 감정의 순수함을 훼손시키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자신이 악착같이 돈을 모으고 살아 오게 만든 힘은 안타깝게도 진실한 사랑을 받기에는 자격미달일 수도 있는 여인인 데이지였고 이렇듯 세상은 불공평하고 정의롭지 못하다. 가장 지고지순해야만 할 것 같은 사랑에서도 말이다. 우리 자신도 어떨 때는 나쁜 남자인 걸 알면서도 나쁜 여자인 걸 알면서도 사랑에 빠지고 정을 끊지 못한다. 그래서 인가? 누군가는 정이란 잔인한 것이라 얘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대를 하지 않고 베푸는 마음 씀씀이가 훈훈하고 따뜻한 사람살이의 정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다. 이런 정이라면 언제라도 나 자신에게 짐이 되지 않고 장애가 되지 않으리라./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30 07:00:46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30일 화요일 (음 5월 5일)

[쥐띠] 48년생 방해하는 것이 없으니 막힘이 없습니다. 60년생 불안한 거래이더라도 이루어집니다. 72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화해를 해 보세요. 84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도와주는 이가 없겠습니다. 61년생 고집을 부리지 마세요. 73년생 최악의 상태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85년생 밀려오는 부채로 부도 위험이 있겠습니다. [범띠] 50년생 개업을 생각 중 이라면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62년생 주변의 반대가 있겠습니다. 74년생 성실하면 복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86년생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유익한 거래가 이루어 지겠습니다. 63년생 당장이라도 원수로 돌아설 듯하나 결국 화해합니다. 75년생 좋은 취직 자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87년생 금전운이 좋아 하루가 기쁩니다. [용띠] 52년생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가능할 수 가 있습니다. 64년생 아마도 여성의 도움이 있겠습니다. 76년생 귀인은 동쪽이나 북쪽 방향에 있습니다. 88년생 시험에 합격할 수가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엉망입니다. 65년생 뜻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77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세요. 89년생 억지로 하면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말띠] 54년생 실력이 부족하면 노력을 하세요. 66년생 부정을 저지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78년생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90년생 가까운 사람이 곁을 떠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쉽게 찾을 수 없으니 단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67년생 빨리 병원을 찾아가도록 하세요. 79년생 윗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면 더욱 발전 할 것입니다. 91년생 친구와 싸우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현재에 만족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68년생 자신의 실수로 비롯된 일입니다. 80년생 희망 없는 일에 재물과 노력을 허비합니다. 92년생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어려움이 해결됩니다. [닭띠] 57년생 소송이 있다면 승소할 수 있겠습니다. 69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겠습니다. 81년생 여아를 출산하겠으나 태아가 허약합니다. 93년생 혼인 문제로 주변 사람의 반대가 심하겠습니다. [개띠] 58년생 가정에 큰 축복이 찾아옵니다. 70년생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입니다. 82년생 공허한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94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세요. [돼지띠] 59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1년생 시기가 맞아 떨어져 이루려는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83년생 하는 일이 마음과 같지 않습니다. 95년생 운전을 조심하세요.

2017-05-30 06:30:1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노래를 부르는 까닭

사람들은 내게 묻는다. 늦은 나이에 왜 노래를 하냐고.. 이에 대해서는 이미 몇 년 전에 소회를 밝힌 바 있다. 필자가 노래로 이름을 얻기 위함이 아니었으니 일반적으로 유명세를 타든 안 타든 모든 일은 가다 보면 오는 것이고 또한 그것이 사주팔자라고 불리는 운명의 여정에 있는 일이라면 초조해할 바도 아니다. 그러나 이름도 나름 회자되고 있던 터에 그것도 적지 않은 나이에 노래를 취입하여 대중적으로 발표한 것은 분명 평범한 일은 아니었던 듯하다. 그러나 할 수 있는 세상에의 감사한 회향이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역시 팔자운명의 길에 없으면 할 수가 없다. 노래발표를 마음에 두고 대 작곡가인 전 KBS악단장이었던김인배선생님으로부터 사사를 받으면서 준비를 한 것이 2010년 봄부터였고 그 해 겨울 곡을 받아 노래를 취입하여 2011년이 시작되면서 CD를 발매하게 된 것이다. 그 이후로 큰 무대는 아니지만 종종 노래를 부를 인연이 닿곤 한다. 애초에 필자가 뜻을 두었듯 명리학을 통한 세상과의 소통도 뜻이 있었고 음악을 통한 세상사의 어려움에 대한 치유는 시나 소설만큼 또는 그 이상의 효과가 있기에 필자는 두루두루 이런 저런 커뮤니케이션의 통로를 만들어 가고있다. 필자가 음악으로서의 능력은 대단할 것이 없다. 그러나 팔자란 것을 정리해보면 필자의 사주명조상 월주에 해당하는 기사(己巳)는 식상운이 되며 태어난 해인 기해(己亥)와는 충을 맞으니 소리를 내야한다. 예전에 무속인은 만능 엔터테이너였다. 필자는 사주명리학이라는 학문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흔히 샤먼이라고도 불리며 무속인이라고도 불리는 하늘의 예지를 전달하는 일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 필자의 전생은 황진이와 같은 인생였다고 필자의 스승이신 단원선생님은 말씀했다. 그러므로 황진이가 서경덕선생으로부터 역학을 배웠고 시와 노래에 재기가 충만하였듯 이 시대에 역학인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도 운명의 길이었듯 필자의 인생길은 역학과 음악과 글이 될 것이며 재산은 있어도 내 것이 아니고 나눠야 하는 운명인 것이다. 그러하기에 남들이 보기에는 어릴적부터 적잖게 재물을 만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풍족하게 재물이 쌓인 것을 본 일이 없고 이런 저런 일에 필자는 항상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명리학자로서만이 아니라 음악 역시 마찬가지다. 유명세를 타진 못하겠지만 가다 보면 오는 것을 알기에 나의 운명 나의 길에 해당되는 길에 노래의 여정 역시 길이 되어 주고 있다. 고맙게도 여러 해가 지났지만 잊혀지지 않고 나의 노래를 종종 찾아주는 이들이 함께 있으니 분명 잘 시작한 길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29일 월요일 (음 5월 4일)

[쥐띠] 48년생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60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72년생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입니다. 84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자기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세요. 61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하세요. 73년생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85년생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일은 불길합니다. [범띠] 50년생 험난하고 힘든 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62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입니다. 74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됩니다. 86년생 근심걱정이 한번에 사라집니다. [토끼띠] 51년생 노력하지만 보람 없이 무너집니다. 63년생 생활이 불안하고 위태위태합니다. 75년생 기대만 컸을 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87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용띠] 52년생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하세요. 64년생 동쪽이 길방입니다. 76년생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88년생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65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77년생 귀하를 해하려는 자들의 음모가 진행 중입니다. 89년생 건전한 사고를 지니도록 하세요. [말띠] 54년생 자신의 단점을 알아차리면 좋습니다. 66년생 업종은 바꾸지 마세요. 78년생 매사가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90년생 희망하는 직종을 찾았으나 능력이 부족합니다. [양띠] 55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7년생 불분명한 행동은 삼가 하세요. 79년생 순탄하게는 사업이 흘러갈 것 입니다. 91년생 병이 찾아오면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하는 일마다 길하니 제물이 쌓일 것입니다. 68년생 이로움이 아주 많습니다. 80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게 됩니다. 92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큰 재물을 얻을 운 입니다. 69년생 남을 많이 도왔으니 그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81년생 길을 잃거나 해를 당하게 됩니다. 93년생 갈수록 힘들어지기만 합니다. [개띠] 58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세요. 70년생 업무가 얽혀 힘든 하루입니다. 82년생 모든 일이 복잡하게 되고 어려워집니다. 94년생 새로이 시작하려는 일은 시기적으로 좋지 않은 시기입니다. [돼지띠] 59년생 근신하고 조심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71년생 치성을 다해 빌도록 하세요. 83년생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95년생 크게 운이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습니다.

2017-05-29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세상의 모든 어버이들께

5월이면 마음 한 켠이 쓸쓸해진다. 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이미 오래시며 어머니는 몸이 쇠약해지신지 역시 몇 년 되신다. 석가모니부처님은 부모은중경에서 부모의 은혜가 하늘같고 태산 같음을 여실히 말씀했다. 어머니를 왼쪽 어깨에 아버지를 오른 쪽 어깨에 모시고 수미산을 여섯 바퀴를 돌더라도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한 것이다. 수미산이라 함은 지구라고 보아도 좋을 만큼의 큰 산을 뜻한다. 유교문화권인 중국이나 한국이 벌떡 일어날 만큼 부모의 은혜가 지중함을 강조했고 심지어 부모 몸에 피를 내거나 흔히 말하는 패륜을 행하게 되면 그 어떤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무간지옥에 떨어지게 된다고 말씀했다. 그런데도 우리는 부모님의 헌신과 수고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생각한다. 낳았으니 자식을 돌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서 부모님을 집에서 모시고 수발하는 것이 몹시 힘든 일이며 요양병원에 모시는 것 역시 비용적으로도 만만치 않기는 하지만 심정적으로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모들도 아직은 많은 과도기적인 시대다. 다들 그러하지만 필자도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랐다. 오빠와 언니들이 있었지만 막내딸을 각별하게 여긴 아버지의 마음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리라. 여자는 안경을 쓰면 안된다며 책을 읽는 것도 밤에는 말리던 분이었고 그 덕인지 안경을 쓰지 않는다. 어머니는 그 시대의 어머니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인 헌신과 기대를 가졌던 분이다. 교사생활을 했던 아름다운 어머니는 그 바쁜 하루의 일과 속에서도 급하다 하여 아무렇게나 상을 차리는 법이 없이 찬이 없어도 격식을 갖춘 상 테이블을 준비했을 뿐 아니라 반듯이 앉아 먹도록 했다. 바쁘다하여 허겁지겁 먹거나 서서 먹거나 하는 것은 사람의 격을 떨어뜨리는 즉 옛날말로 하인들이나 하는 몸새라고 생각하던 분이었다. 물론 몇십년전 어머니가 태어나서 살던 시대는 양반규수로서의 삶의 태도와 사고가 몸에 배어있던 시대였으니 오해는 마시기 바란다. 평생을 더벅머리에 술병을 허리춤에 차고 거지처럼 살았지만 신통력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능력은 마치 불보살과 같다 하여 활불(活佛)이라고 불렸던 제공스님이라는 분이 있다. 송나라 때의 스님으로 알려져 있는 이 분은 열 몇 가지 촌철살인의 가르침을 남겼는데 그 중의 하나가 "부모에 무례하고 세존에게 예(禮)를 하니 도대체 누구를 공경하느냐?"라는 가르침이다. 부끄러워지는 지적이다. 자식들이 부모님의 은혜를 알 때쯤이면 이미 부모님은 이 세상에 안 계실 때가 많다. 5월 이제라도 부모님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 볼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26일 금요일 (음 5월 1일)

[쥐띠] 48년생 다음 기회를 기약하도록 하세요. 60년생 아랫사람과 상의해서 일 처리를 하세요. 72년생 오늘 하루 근신하세요. 84년생 인연은 항상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인생에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61년생 영예로움이 세상에 널리 알려집니다. 73년생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게 됩니다. 85년생 상대방에게 실망을 주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오랫동안 바랬던 일이 이뤄집니다. 62년생 나가려 해도 나가지 못하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74년생 노력에 따른 결과가 나옵니다. 86년생 목표가 너무 큰 것이 흠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갈팡질팡합니다. 63년생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75년생 유리하게 흐름이 변하게 됩니다. 87년생 꿈을 조금만 낮춰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용띠] 52년생 다칠 수 있습니다. 64년생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니 너무 사람을 믿지 마세요. 76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큰 법입니다. 88년생 남과 다투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모든 일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65년생 여행도중에 곤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77년생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매사에 임하세요. 89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세요. [말띠] 54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됩니다. 6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78년생 끈질긴 노력이 상대를 감동시킵니다. 90년생 귀인이 절로 찾아와 심신이 편안해집니다. [양띠] 55년생 주변에 귀하를 해하려는 자가 있습니다. 67년생 거래가 성립되기 어렵겠습니다. 79년생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91년생 식구들이 모두 합심해서 고난을 이겨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하던 일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68년생 일이 매우 잘 풀려 바라는 것이 없겠습니다. 80년생 아랫사람을 잘 다스릴 때 입니다. 92년생 길가에 액과 도둑이 기다리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닭띠] 57년생 고비를 잘 넘기면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69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1년생 서두르면 기회를 놓치니 늘 진중하세요. 93년생 윗 사람을 공경하세요. [개띠] 58년생 큰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70년생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습니다. 82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세요. 94년생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때를 만나지 못해 답답합니다. 71년생 서로가 이익을 보는 좋은 거래이니 만족하겠습니다. 83년생 시간을 끌면 불리합니다. 95년생 남쪽으로 확장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2017-05-26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정한 리더

대한민국의 새 역사가 밝았다. 최순실사태 이후 한반도 주변의 강대국들은 지도자가 결석인 우리나라의 자존심에 무례했다. OECD 10개국 안에 든 선진국이라는 칭호가 무색하게 마치 구한말 열강제국의 횡포 아래 속수무책으로 당했듯 말이다.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절히 깨달는 하나의 교훈이다. 게리 맥킨토시라는 사람은 '리더십의 그림자'라는 책에서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것은 단지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더불어 말하길 리더는 목표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 자기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자기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개개인에게 있어서도 참으로 당연한 자기 성찰의 글귀임에도 굳이 진정한 지도자의 기준으로 언급한 이유는 아마도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가 실은 실행이 쉽지 않은 일이란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내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위대하다 얘기한다. 그래서 우리 자신은 충분히 도덕적이지도 윤리적이지도 못하면서도 지도자의 반열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불공평할 정도로 모든 면에서 모범적이기를 기대한다. 이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 모두가 새롭게 시작해야 할 때다. 극심한 충격 속에서 우리 민족을 새롭게 융성시킬 정도령(鄭道令)이 이 땅에 출현하기 위한 새 시대를 새 무대에 올리기 위한 마지막 진통이자 산고였다고 생각하고 싶다. 더불어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겸손한 가운데 공동의 가치와 선을 향한 묵묵한 노력이 요구되어 진다고 본다. 자력이 강해지고 경쟁력을 얻었다 한들 절대 자만하거나 우쭐해할 일도 아니란 것을 깨닫는 계기도 되었다고 본다. 실로 그럴 것이 부존자원이랄 것도 없으며 경쟁은 치열하고 게다가 한 민족인 남북간의 이념적 대립은 세계사에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가운데 이만큼 해온 것도 대견하여 스스로 도취된 측면도 없지 않았다고 본다. 저돌적인 트럼프는 "한국이 옛날에는 중국의 속국이었다며?" 라는 소리를 공공연히 언급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법인데 너무나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서인가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는 남의 탓을 더 많이 하는 듯 싶기도 하다. 지금은 고인이 된 김수한추기경의 "내 탓이오!"라며 자성의 소리를 높이셨던 일을 기억한다. 말도 안되는 비상식적인 일이 만연한 여러 부조리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어리석음과 탐심 때문이지만 내 자신부터도 극복하지 못한 문제들이다. 왜 예수님께서 "죄가 없는 자만이 마리아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리니.."라고 하셨겠는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스스로에게 던져 본다. "내 탓이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5 07:00:48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25일 목요일 (음 4월 30일)

[쥐띠] 48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60년생 큰 이익이 귀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72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84년생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소띠] 49년생 명성과 이익이 있겠습니다. 61년생 조급해 하지 마세요. 73년생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세요. 85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를 못 얻을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옛 친구를 멀리 하지 마세요. 62년생 자신부터 다스리세요. 74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납니다. 86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세요. 63년생 시간활용을 잘 할 때 입니다. 75년생 귀중한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있습니다. 87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세요. [용띠] 52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을 것입니다. 64년생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겨 나갈 것입니다. 76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보세요. 88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세요. 65년생 재물운이 좋아 기쁜 하루입니다. 77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89년생 노력한 만큼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말띠] 54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6년생 매사 신중하세요. 78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9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습니다. [양띠] 55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 하지 마세요. 67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79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법입니다. 91년생 마음에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힘듭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8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80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마세요. 92년생 오늘 하루 스트레스로 심신이 피곤합니다. [닭띠] 57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 입니다. 69년생 사방이 길방입니다. 81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돕습니다. 93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을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노력하고 기다려 보세요. 7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82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94년생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조심 또 조심하세요. 71년생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세요. 8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합니다. 95년생 과음과식을 조심하세요.

2017-05-25 06:30:52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24일 수요일 (음 4월 29일)

[쥐띠] 48년생 마음의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60년생 음주와 흡연을 피하세요. 72년생 신경을 많이 쓰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84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픕니다. 61년생 천천히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이루어집니다. 73년생 동업자나 주위의 의견을 듣고서 진행하세요. 85년생 성급하게 큰 것을 바라지 마세요. [범띠] 50년생 성심 성의를 다하여 일하세요. 62년생 작은 자리라도 만족하면 길합니다. 74년생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86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 급제 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좋은 기술을 배울 여건이 됩니다. 63년생 학업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75년생 사업 시기가 좋습니다. 8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자금 회전이 원활합니다. 64년생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정도를 걸어야 합니다. 76년생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88년생 업무 처리 시 주변에 인원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불리함이 적을 것입니다. 65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77년생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9년생 좋은 기운이 감싸고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평소 생활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66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78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게 됩니다. 90년생 급한 혼인은 좋지 않습니다. [양띠] 55년생 사업은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67년생 여기저기서 구원의 손길이 찾아옵니다. 79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91년생 시험 본 것이 있다면 합격하는 것은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68년생 사업을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80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세요. 92년생 주변의 여건이 너무 맞지 않습니다. [닭띠] 57년생 안 좋은 습관은 고치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69년생 큰 욕심을 내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81년생 하늘이 큰 복을 주게 됩니다. 93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일이 태평스럽습니다. [개띠] 58년생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세요. 70년생 미래에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82년생 서로 함께하면 쇠를 끊을 정도로 힘이 생깁니다. 94년생 사소한 것에 신경 쓴다면 득이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입니다. 71년생 공로를 인정하여 포상을 구상하게 됩니다. 83년생 차조심해야 하겠습니다. 95년생 유명한 회사에 당당히 취직됩니다.

2017-05-24 09:10:0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역지사지로 남을 생각해보자"

항공기 내에서 승객과 승무원사이의 사고가 빈번한데 승무원과 승객 나름대로 고뇌가 많을것이다. 항공기 운행 매뉴얼과 규칙에 의거 다수의 승객 안전을 위해서 질서를 잡을 때 옆에서 돌출행동으로 사태를 더욱 악화 시키는 위험한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이 의리와 의협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착각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자신의 내면에 스트레스를 돌출행동으로 해소한다. 어떠한 조직이나 단체중에는 불공정하고 고객에게 잘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평하고 질서를 지키도록 유도한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고 하듯이 그 조직의 일원들이 나서서 처리하는데 공연히 옆사람이 나서서 일을 확대하고 전 세계 지구인이 보게 하여 튀는 해동을 하는 이들이 종종있다. 무슨일에든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 역지사지(易地思之)하여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가끔씩 보도된 얘기지만 그동안 갑 질의 횡포가 이슈로 되다보니 이기적인 을이 갑 질 이상의 행동을 하는 예도 많다. 바쁜 시간에 어린애를 계단에서 내려올 때 한걸음 두거름씩 걸어 내려오는 훈련을 시키듯 하면서 교육인 듯 기특해 하는 애 엄마의 꼴 볼견이 있어 뒷사람과 시비가 붙는 것이며 이어폰을 양쪽 귀에 꽃고 핸드폰을 보면서 걸으면서 마주치는 상대방에 대하여 '바쁘면 네가 피해라' 식. 별일 아닌 가정사 심지여는 아파트 현관문 열쇄를 잃어버려 119 호출을 한다거나 '애완견을 퇴원 할 때까지 맡아 달라' 또는 '휴대전화를 찾아달라' 등으로 위급한 일을 처리해야 될 바쁜 119대원이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출동비용을 낭비케 한다. 도로에서 대형버스가 지나가기위해 빙 크게 회전 할 때 그 사이로 오토바이나 자가용이 끼어들어 버스가 움직일 수 없도록 하여 다수의 승객에게 불편을 주고 교통의 흐름을 방해한다. 전철안에서 커피나 음료를 먹고 나서 빈 통을 발밑에 가만히 내려놓고 나서 그대로 내려버리는 사람도 있다. 지난달 강북중심구에 어느 아파트 경비원이 차에 치어 다친 고양이를 산채로 땅속에 묻으면서 옆에서 보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이렇게 묻어줘야 고양이도 편한 거야, 차에 치여 많이 다쳐서 살아 날수가 없어'라고 했단다. 산 고양이를 묻는 이런 일이 생기는 것도 어느곳에서든 돌출 행동하는 자와 같이 상대방에 대하여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내면에 쌓여있는 스트레스와 불만을 말 못하는 동물이나 약한 사람에게 분풀이를 하면서 겉으로는 의협심의 발로라던가 자신을 정당화하는 착각에 빠진 자들이아니겠는가. 역지사지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4 09:09:1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