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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운세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1일 금요일(음력 9월 28일)

쥐 48년생 의지할 벗이 생긴다. 60년생 조직의 버팀목 역할 하느라 힘겨운 하루. 72년생 뜻이 좋으면 함께할 사람이 줄을 선다. 84년생 튀는 언행에 구설수 조심. 소 49년생 칭찬도 자리 가려서 하라. 61년생 기특한 자녀 때문에 어깨춤이 절로. 73년생 내 몫을 노리는 사람 경계하라. 85년생 갈고 닦은 실력 발휘할 기회 온다. 호랑이 50년생 성대한 만찬에 초대받는다. 62년생 일이 힘에 부쳐 나이 들었다는 것 실감한다. 74년생 기다리던 돈이 들어온다. 86년생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마라. 토끼 51년생 아랫사람 실수 모른 척 할 것. 63년생 딸이 미인이어야 좋은 사위 얻는다. 75년생 사소한 잘못은 그냥 지나가라. 87년생 잘못은 빨리 인정할수록 좋다. 용 52년생 짧은 지식이 손해를 부른다. 64년생 상황이 급해도 히든카드는 끝까지 감춰라. 76년생 뜻밖의 이득이 생겨 야호. 88년생 당장 손해 보더라도 솔직할 것. 뱀 53년생 소문은 꼭 확인할 것. 65년생 자신감도 지나치면 낭패 본다. 77년생 부질없는 명분에 얽매이지 마라. 89년생 조직을 위한 수고에 박수가 쏟아진다. 말 42년생 장거리 출타할 일 생긴다. 54년생 짝수와 청색이 길하니 참고하라. 66년생 사소한 실수로 오점 남길 수 있다. 78년생 좋은 일에 이름 거론돼 즐겁구나. 양 43년생 운전대는 가능한 한 잡지 마라. 55년생 좋은 결과에 더 큰 욕심 생긴다. 67년생 취중에 상처 주는 말 주의하라. 79년생 땀 흘린만큼 지갑이 두툼해진다. 원숭이 44년생 자녀가 찾아와 고민거리 던진다. 56년생 막혔던 돈줄이 뚫린다. 68년생 함께하면 즐거운 동반자가 온다. 80년생 오늘 만나는 이성은 한 이불 덮을 인연. 닭 45년생 자녀 자랑도 지나치면 좋을 것 없다. 57년생 밖으로 나가면 웃을 일 생긴다. 69년생 오늘보다 내일을 생각하며 움직여라. 81년생 충고는 약으로 삼아라. 개 46년생 고생했던 일이 물거품 된다. 58년생 초반에 실망은 이르니 끝까지 최선 다하라. 70년생 게임·내기하면 승산이 높다. 82년생 상사의 과찬에 어깨 으쓱. 돼지 47년생 찜찜한 모임에 가면 좌불안석. 59년생 간절한 호소에 상대가 마음을 연다. 71년생 명예 걸린 일은 양보하지 마라. 83년생 잃어버린 꿈을 실현하게 된다.

2013-10-31 13:36:27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31일 목요일(음력 9월 27일)

쥐 48년생 접대할 땐 사소한 것도 꼭 챙겨라. 60년생 정 많은 벗이 가슴을 울린다. 72년생 동쪽이 길하니 적극 활용하라. 84년생 정성을 다하면 지원군 나타난다. 소 49년생 가슴 졸이는 일 생긴다. 61년생 배우자와 의견 충돌 있어도 참아라. 73년생 생각 바꾸면 특별한 재미에 빠진다. 85년생 자신감 있어도 여론 무시 말라. 호랑이 50년생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보자. 62년생 공들인 일은 성과 나타난다. 74년생 퇴근길 한잔에 스트레스 날려라. 86년생 발에 불이 나도록 움직여야 한다. 토끼 51년생 멀리서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 63년생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라. 75년생 전통이나 관례 무시하면 역풍 맞는다. 87년생 바라던 기회 찾아오니 준비하라. 용 52년생 자녀 도울 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라. 64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76년생 불청객이 나타나니 유념하라. 88년생 속 끓이던 고민 해결된다. 뱀 53년생 사심 생기면 귀인과 이별. 65년생 좋은 문서 들어오니 잡아라. 77년생 얼굴 비출 곳 많아 지출 늘어난다. 89년생 당장 필요 없는 물건은 구입하지 마라. 말 42년생 남는 장사 아낌없이 베풀어라. 54년생 집 나갔던 말이 새끼 데리고 온 격이다. 66년생 대운이 열렸으니 질주하라. 78년생 필요한 자금은 시간 걸린다. 양 43년생 변화 주저하면 고독해진다. 55년생 시간이 없으면 돈으로 대신. 67년생 고민했던 일은 알게 모르게 지나간다. 79년생 늦은 밤 불길하니 일찍 귀가하라. 원숭이 44년생 반말로 인한 시비 조심. 56년생 배우자와 생각은 달라도 보는 곳은 같다. 68년생 자녀의 경사에 남부러울 게 없구나. 80년생 명분보다는 목표가 우선. 닭 45년생 멀리서 반가운 소식 들려온다. 57년생 움직일 기회 왔으니 주저하지 마라. 69년생 마음이 편안하니 모든 게 편안. 81년생 연인 의중 파악에 신경 써라. 개 46년생 운세가 좋지 않으니 두문불출하라. 58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0년생 찜찜한 일에는 한 발 물러서라. 82년생 어려울 때 후원자 생겨 든든하다. 돼지 47년생 오지랖이 넓어 지출이 늘어난다. 59년생 공돈이 생겨 부자 된 것처럼 행복. 71년생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 83년생 운세가 길하니 자신감을 가져라.

2013-10-30 14:05:21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30일 수요일(음력 9월 26일)

쥐 48년생 동쪽으로 가면 웃을 일 생긴다. 60년생 어려운 거래 성사돼 즐겁다. 72년생 직장인은 성과 거둬 입지 강화된다. 84년생 칭찬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라. 소 49년생 감언이설에 동요하지 마라. 61년생 말을 잘 해서 천 냥 빚 갚는다. 73년생 걱정했던 일 불거져 당황. 85년생 연인과 티격태격하지만 사랑은 깊어간다. 호랑이 50년생 욕심냈던 문서 잡는다. 62년생 기대했던 일 이뤄진다. 74년생 친구 따라 장에 가면 의외의 수입 생긴다. 86년생 기회는 불시에 찾아오니 늘 긴장하라. 토끼 51년생 사소한 일은 두고만 볼 것. 63년생 외면할 수 없는 부탁 들어온다. 75년생 믿었던 사람의 배신에 허탈한 하루. 87년생 상사가 신뢰하니 일할 맛이 난다. 용 52년생 모임에서 주인공 된다. 64년생 기쁨도 슬픔도 순간이니 일희일비하지 마라. 76년생 어려움에 직면하지만 동료가 돕는다. 88년생 술자리에서 실언 조심. 뱀 53년생 자녀의 희소식에 기분 날아갈 듯하다. 65년생 공들인 계약 성사된다. 77년생 한 번 마음먹은 일은 주저하지 마라. 89년생 부모에게 효도할 일 생긴다. 말 42년생 투자나 매매는 서두르는 게 좋다. 54년생 형제의 부담은 기꺼이 나누자. 66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8년생 시비 거는 사람은 무조건 피하라. 양 43년생 자녀의 눈물에 흔들리지 마라. 55년생 꼭 필요한 돈 들어와 한숨 돌린다. 67년생 욕심이 걱정의 씨앗임을 명심. 79년생 보석보다 소중한 인연 만난다. 원숭이 44년생 질책 잦으면 역효과. 56년생 뭔가 구린 사람이 큰소리 치는 법. 68년생 좋은 일하고 자랑하면 점수만 잃는다. 80년생 낯 간지러워도 칭찬 아끼지 마라. 닭 45년생 할 일은 하고 공치사하지 마라. 57년생 새롭게 시작한 일은 탄력 붙는다. 69년생 내 몫을 노리는 사람 있으니 경계하라. 81년생 두드리면 문은 열린다. 개 46년생 부부간에 다정한 대화 오간다. 58년생 집안 기강 바로 잡으려면 예외 두지 마라. 70년생 집안에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82년생 마음먹은 일은 서둘러라. 돼지 47년생 무리한 투자는 손해 부른다. 59년생 시선 가는대로 움직이면 길하다. 71년생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의욕이 넘친다. 83년생 몽상에서 드디어 깨어난다.

2013-10-29 13:41:43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29일 화요일(음력 9월 25일)

쥐 48년생 급할수록 여유를 가져라. 60년생 쉽게 생각한 일이 꼬인다. 72년생 조직의 힘을 자신의 힘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84년생 귀인이 어깨를 가볍게 해준다. 소 49년생 아랫사람이 남다른 감회 선사한다. 61년생 사소한 것이라도 정성 쏟아라. 73년생 배우자와 함께 유년의 추억에 빠진다. 85년생 시험대 오를 일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새로운 인연과 잘 소통해 봐라. 62년생 모처럼 쾌재 부를 일 생기는구나. 74년생 허울뿐인 명분은 멀리하자. 86년생 손꼽아 기다리던 소식 듣게 된다. 토끼 51년생 새는 빈 둥지를 지키지 않는다. 63년생 초반에 고전하지만 후반엔 순풍에 돛. 75년생 바쁘게 뛰어다녀야 체면 유지. 87년생 공적인 자리에서는 말조심. 용 52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하라. 64년생 예상치 못한 행운에 지갑이 두툼해진다. 76년생 상사와 마음 맞추는데 신경 써라. 88년생 야망을 불태울 기회 온다. 뱀 53년생 간섭은 잘해야 본전. 65년생 아랫사람의 훈수도 기꺼이 받아들여라. 77년생 가는 날이 장날이다. 89년생 거취 표명이나 이직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라. 말 42년생 높은 곳은 얼씬도 하지 마라. 54년생 술기운에 지갑 열었다간 후회한다. 66년생 청룡이 구름을 만나는 격. 78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어 즐겁다. 양 43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많다. 55년생 문서 일은 미루는 게 좋다. 67년생 기적 같은 행운의 주인공이 된다. 79년생 못 오를 나무는 포기하는 게 상책. 원숭이 44년생 환자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라. 56년생 폭넓은 인맥 덕 보게 된다. 68년생 자녀에게 축복할 일이 생겨 즐겁구나. 80년생 한 우물만 파면 막판에 웃는다. 닭 45년생 본보기를 보여야 영이 선다. 57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 마라. 69년생 송충이는 왜 솔잎을 먹어야 하는지 실감한다. 81년생 연인과 당분간 냉전 불가피. 개 46년생 주변의 충고에 귀 기울여라. 58년생 소원했던 일이 이뤄질 기미 보인다. 70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심신만 피곤. 82년생 공들인 연인이 미소 보낸다. 돼지 47년생 경사 겹쳐 지출 늘어난다. 59년생 아픈 과거 빨리 잊어라. 71년생 안팎에서 칭찬 쏟아져 어깨춤이 절로 난다. 83년생 오늘의 고난은 약으로 생각하라.

2013-10-28 13:35:57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10월 28일 월요일(음력 9월 24일)

쥐 48년생 공들인 일은 결실 맺는다. 60년생 사람 소개하는 일은 신중할 것. 72년생 부탁할 땐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성과 있다. 84년생 매를 맞을 땐 먼저 맞아라. 소 49년생 자녀에게 지나친 관심은 독. 61년생 경제적으로는 힘드나 마음은 편안. 73년생 도움 받더라도 숨겨라. 85년생 오늘의 실패는 성공의 예방주사가 된다. 호랑이 50년생 남동쪽으로 가면 웃을 일 생긴다. 62년생 아니다 싶으면 빨리 발 빼라. 74년생 명분에 얽매이면 상황 어렵게 한다. 86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환호. 토끼 51년생 자손이 어려워도 자격지심은 금물. 63년생 박수 받을 일 생긴다. 75년생 중개하는 일은 오해 안 사도록 조심. 87년생 지나치게 아부하면 점수 잃는다. 용 52년생 배우자와 행복한 추억에 빠진다. 64년생 눈치가 보여도 당당하게 처신하라. 76년생 적당한 고집은 존재감 높인다. 88년생 경거망동 말고 분수 지켜라. 뱀 53년생 앙금 쌓인 이웃의 악수는 받아들여라. 65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7년생 변수가 있어도 계획대로 하라. 89년생 연인의 색다른 제의에 기대 크다. 말 42년생 집안의 먹구름은 곧 물러난다. 54년생 능력에 맞지 않는 지출은 억제하라. 66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78년생 시키는 일만 하지 마라. 양 43년생 차가운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5년생 매매에는 기대 이상의 이득 생긴다. 67년생 횡재수 있으니 로또라도 사라. 79년생 배우자의 따뜻한 배려에 눈물. 원숭이 44년생 오라는 곳 많아 바쁘다. 56년생 친한 벗 문상갈 일이 생길수도. 68년생 어려운 일이 성사돼 만사 즐겁다. 80년생 야속한 연인이 눈물깨나 흘리게 한다. 닭 45년 건강 회복돼 자신감 커진다. 57년생 땀은 행복한 결실 안긴다. 69년생 변수 심하니 순간순간 최선 다하라. 81년생 부모에게 웃음보따리 선물할 수 있다. 개 46년생 이사 간 사람 안정된다. 58년생 고민은 단순하게 생각하라. 70년생 배우자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82년생 어떠한 유혹이 오더라도 멀리하라. 돼지 47년생 낯뜨거운 칭찬에 우쭐. 59년생 허세 부리면 지출만 늘어난다. 71년생 새로 시작한 일에 뿌리를 내려라. 83년생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이성이 나타난다.

2013-10-27 13:18:48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25일 금요일(음력 9월 21일)

쥐 48년생 가정에 새바람이 부는구나. 60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72년생 경험 없는 일이라고 회피하지 말라. 84년생 적극 움직여야 지갑이 두툼해진다. 소 49년생 골치 아픈 일 마무리된다. 61년생 화려한 것일수록 함정이 많은 법. 73년생 영원히 잊지 못한 추억 생긴다. 85년생 시간 때문에 손해 보지 않도록 주의. 호랑이 50년생 거친 말은 상처 주게 되니 삼가라. 62년생 삶에 활력소가 될 변화 생긴다. 74년생 찾는 사람이 많으면 얼굴을 보여줘라. 86년생 공들인 일은 성사된다. 토끼 51년생 슬픔은 나누면 가벼워진다. 63년생 욕심 때문에 괜한 걱정거리 만들지 마라. 75년생 귀인 만나니 힘이 솟는다. 87년생 연인의 변덕 때문에 힘겨운 하루. 용 52년생 자식 자랑은 자리 봐가며 하라. 64년생 사과 한마디에 상처가 씻긴 듯 사라진다. 76년생 내 것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 88년생 데이트는 미루는 게 좋다. 뱀 53년생 베풀면 복이 되어 돌아온다. 65년생 자기계발하는데 돈 아끼지 마라. 77년생 과욕은 한숨과 걱정 부르는 친구. 89년생 부모 마음 이해하는데 신경 써라. 말 42년생 돈 드는 감투는 사양하라. 54년생 똑똑한 자녀가 기대에 부응한다. 66년생 하던 일 결말짓고 새 일 시작하라. 78년생 사소한 일에 승부수 던지지 마라. 양 43년생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 우울하다. 55년생 돈 문제는 변수 많으니 안심하지 마라. 67년생 경쟁에서 승리한다. 79년생 어려운 임무를 해내 가슴 벅차다. 원숭이 44년생 작은 일은 아랫사람에게 맡겨라. 56년생 남에게 의지하면 더 어려워진다. 68년생 영업사원은 대박 터뜨려 위풍당당. 80년생 객기 부리면 지출만 는다. 닭 45년생 호기심이 엉뚱한 기쁨을 선사한다. 57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금물. 69년생 지나친 욕심은 책임질 일 만든다. 81년생 예상대로 일이 풀린다. 개 46년생 꽃잎 떨어진다고 바람 탓하지 마라. 58년생 콩 심은 데 콩 나는 격이다. 70년생 투자나 매매는 일단 관망만 하라. 82년생 뜻이 강하면 없던 길도 생긴다. 돼지 47년생 온 가족이 모이니 즐겁구나. 59년생 집안일은 먼저 나서지 마라. 71년생 손꼽아 기다리던 소식 드디어 듣는다. 83년생 연인의 넉넉한 마음에 행복하다.

2013-10-24 14:02:2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영업 안맞아 다른 업종 구직중

영업 안맞아 다른 업종 구직중 다음달 직장운 열려 취업 가능 에디터목동사루 85년 12월 27일 음력 저녁 8시에서 8시반 Q:대학 졸업 후 두 곳의 직장에서 영업직으로 일했습니다. 스펙이 부족해 성급히 취업했던 데다 적성에도 맞지 않아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자의 꿈이 있어서 교육도 받고 계속 알아보는 중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게 옳을지 궁금합니다. A:신의가 깊고 사무처리가 빠르며 포부가 원대해 한번 세운 계획은 결국 이뤄내는 성정을 갖고 있습니다. 지지(地支)에 충살(沖殺)과 탕화살을 갖고 있어 신상에 급격한 변동이나 액운이 들 수 있습니다. 기술 계통이나 학원과 인연이 있으며, 9월 직장운이 열리므로 현재 일에 매진하면서 준비하도록 하십시오. 운이 좋을 때는 사업이 큰 발전을 하지만 운이 하강하면 순간에 내리막을 탈 수 있습니다. 매너가 좋고 재치가 있지만 이기적인 성격도 있어서 타인에게 이해타산적이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11~12월 구설에 휘말릴 수도 있으니 주변에 불평을 하지 말고 말을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연말 이성관계에도 유의하십시오. 딸이 언제 정규직 합격할까요 연말에 시험보면 충분히 가능 땡땡이잉 여자 88년 8월 16일 음력 오후/남자 94년 12월 28일 음력 오전 Q:딸이 현재 은행 비정규직입니다. 최근 시험을 보았는데 떨어졌습니다. 다시 한 번 도전하면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들은 고3 이라 대학 진로를 앞두고 고민이 됩니다. 어느 과를 선택해야 할까요? A:일이 잘 되거나 벽에 부딪칠 때면 다시 모멘텀을 찾고 싶어합니다. 사실 이런 때가 중요합니다. 일이 안돼 실망하기보다는 무능해 보일지도 모른다는 자신을 감추고 싶은 심정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따님은 다재다능하며 인인성사(人因成事)의 보람을 만끽합니다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듯 인인실패(人因失敗)를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나무를 쇳조각으로 깎아내는 모습'으로 이것은 인격을 다듬는 형상이고 성공의 비결은 인내에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충동적으로 움직이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운이 다소 미약하지만 11~ 12월에 시험을 본다면 합격의 여지가 있습니다. 아드님은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2013년 8월26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08-26 07:24:32 안용기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아들 원하는 기업 취업할까요

아들 원하는 기업 취업할까요 - 현침살 있어 자동차정비 합격 고순댁 남자 95년 4월 17일 음력 오전 11시 Q:아들이 현재 고3이고 선 취업 후 진학을 선택하여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본인이 원하는 기업(자동차 정비 관련)으로 취업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공부운도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또 아들의 전반적인 사주와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A:아드님의 사주는 전신주 위에 솟은 달과 같이 주변 앞길을 밝혀주고 긍정적이고 인정이 많아 잘 베푸는 성격입니다. 지금은 독립심이 부족하지만 조상과 천을 귀인(하늘의 귀인이 관운에 도움을 줌)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반면 염천에 갈증이 심한 현상으로 초고후길(初苦後吉:처음에는 고생하다가 나중에 잘됨)하니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현침살(날카로운 기물)이 있어 전자 분야와 자동차 정비 관련 업종 취업은 무난합니다. 너무 순수하고 성실하여 버는 돈을 모아담기에는 시간이 가야 할 것이니 월급 타면 은행 거래를 착실히 해 돈을 모으고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임을 인식시켜 주십시오. 이성과 만날 기회 안생기는데 음력 9월부터 선 열심히 봐야 tlsgmla 여자 78년 4월 8일 양력 오후 9시 Q:20대 후반에 원하는 직업을 얻어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 들어가면서 부모님과 떨어져 지방에서 오래 근무를 하다 보니 이성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언제쯤 결혼할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은 계속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A:자연론으로 말하면 태양이 호수에 잔잔히 비치는 격이라 천성이 인자하고 고결한 성품에 사상이 건전하고 단정한 사주입니다. 월기득사(月奇得使)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생업이 되어 복록이 두터운 편이나 관(官:남자)이 등을 돌리는 격이니 결혼이 늦어짐에도 도화살 등으로 다른 문제가 생길 소지도 있습니다. 활동하는 운이 원만하게 흐르니 직장생활은 계속하게 되며 결혼은 음양차착(陰陽差錯)으로 노랑(老郞:나이 많음)이나 연하남과 인연이 있어 30대 꼭대기까지 목이 차서야 인연을 이룬다고 봅니다. 나이 들수록 눈이 높아지니 기다리지 말고 올해 음력 9월부터 적극적으로 선을 보십시오. 차후 궁합 신청하세요.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08-19 08:03:56 안용기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5월2일 목요일

지금 만나는 남자와 재혼 고심 새출발 좋지만 2016년 이혼수 고민녀1 여자 81년 1월 14일 양력 Q:이혼 후 딸과는 가끔 만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앞으로 저랑 사는게 좋은지 그냥 지금처럼 떨어져 있는 게 서로에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재혼 이란 걸해도 되는지. 재혼을 하게 되면 제 사주에 언제쯤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A:재혼한다면 2016년 반드시 다시 이혼하게 됩니다. 남자 운이 약한 지금 만나고 있는 이성은 자신의 감정을 걷어 놓은 것뿐입니다. '달 속에 토끼'와 같아 가깝게 느끼고 정겨운 이미지의 소유자이지만 관성(官星)이 공망(空亡:빌공, 망할 망)을 맞고 있군요. 게다가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사이코기질로 헷갈리는 짓을 함)이 동하고 있다면 만나는 사람의 인연을 마음보다는 현실적 시각에서 바라봐야하는데 남자 사주에서 전 남편의 자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주가 되는지 받아들이지 못하는가를 봐야할 것 같군요. 따님은 자식자리가 태지(胎地)에 있으니 같이 사는 것보다는 떨어진 채로 지내는 것이 순리라고 봅니다. 홀로 시골생활 어머니 건강 염려 '바위틈 화초'처럼 끈질기고 강인 이군단 여자 39년 2월 29일 음력 Q:선생님의 열렬한 팬입니다. 메트로 지면을 통하여 선생님의 훌륭한 상담내용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7남매를 두셨고, 지금은 홀로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면서 사시는데 어머니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지면으로나마 여쭙고 싶습니다. 자식복은 있어서 같이 사실 수 있는지 ? A:자연은 신비하여 보이지 않는 힘을 우리에게 믿음으로 전달하여 줍니다. 좀 더 오래 사시기를 원하면 기도하십시오. 어머님은 '바위틈을 뚫고 자라나는 화초'와 같이 언뜻 가냘프게 보이지만 속으로는 모성애 끈질김이 있으며 내면은 금기(金氣)를 띄어 강인합니다. 신경통, 간장이 약하며 자손 궁은 미약하여 아들이 없다고 봅니다. 도식(倒食:밥그릇을 엎어 버림)의 운을 만나니 2013년 겨울을 주의 하십시오. 밥그릇을 뒤집는 것은 곡기가 끊어짐을 나타냅니다. 과거경제 과도기에 시골에서 서울로 향했던 시절을 보내고 이제 2015년이 되면 농업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시기로 전환될 것입니다. 농사일에 관심을 갖도록 하십시오. 2013년 5월 2일(목) 김상회역학연구원

2013-05-01 09:15:4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