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롯데제과, 최고급 초콜릿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 한정판 출시

롯데제과, 최고급 초콜릿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 한정판 출시 롯데제과가 최고급 수제 초콜릿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콜릿 명장 김은혜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를 그대로 따른 제품으로, 최고급 카카오 품종으로 분류되는 크리올로를 사용한 고급 초콜릿 선물세트다. 크리올로는 전 세계 카카오빈 생산량의 3%에 해당하는 희귀 원료다. '길리안 셰프 컬렉션'은 3가지의 초콜릿과 2가지의 초콜릿 쿠키가 들어있으며 각 초콜릿에 번호를 매겨 순서대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패키지는 상자 형태로 위, 아래 2단으로 구성돼있으며, 카카오 등의 원료를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마치 회화 작품을 연상시키 듯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첫 번째 단에는 '솔리드 다크 69%'와 '유칼립투스 레몬 허니', '트로피칼 프룻 진저' 초콜릿이 각 2개씩 들어있다. '솔리드 다크 69%'은 과일의 상큼한 맛과 꽃 향기를 가미한 다크 초콜릿이다. '유칼립투스 레몬 허니'는 유칼립투스의 풍미가 레몬 허니 꿀리와 잘 어우러지는 초콜릿이다. '트로피칼 프룻 진저'는 열대과일의 상큼함이 생강 캐러멜과 잘 어러우리는 맛이다. 두 번째 단에는 '바질 쿠키'와 '화이트 트러플 쿠키'가 각 6개씩 들어 있다. '바질 쿠키'는 바질의 풍미를 머금은 바삭한 쿠키와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긴 여운을 남긴다. '화이트 트러플 쿠키'는 화이트 트러플 특유의 향을 사용하고 적당한 산도와 소금, 초콜릿을 조합하여 독특한 맛을 내는 초콜릿이다. '길리안 셰프 컬렉션'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길리안 초콜릿 카페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추후 판매 채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김은혜 셰프는 '월드 초콜릿 마스터즈 파이널 2018' 대회에서 5위를 차지한 국내 대표 쇼콜라띠에다. 내로라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초콜릿 명장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서 Top 5안에 든 한국인은 김은혜 셰프가 역대 최초다.

2019-11-14 14:14: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농심켈로그, 충남 서천군 현미 농가에서 수확의 기쁨 나눠

농심켈로그, 충남 서천군 현미 농가에서 수확의 기쁨 나눠 농심켈로그가 지난 13일 추수철을 맞아 상생 관계를 맺고 있는 충남 서천군 한산면을 방문해 현미를 수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건강한 땅, 건강한 쌀' 캠페인의 일환이자 지난 5월 김종우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모내기 봉사활동을 했던 농가를 다시 찾은 것으로, 한 해 농사의 시작인 모내기부터 함께 한 결실을 거둬 더욱 의미가 있다. 올해 협력 농가에서 수확한 현미는 켈로그의 '현미 푸레이크'와 '아몬드 현미 푸레이크', '고소한 현미 그래놀라'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건강한 땅, 건강한 쌀' 캠페인은 농심켈로그가 지난해부터 농가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농업 지원 사회공헌사업이다. 농심켈로그는 켈로그 컴퍼니 펀드로부터 기금 3만불을 지원받고 친환경 유기 비료 지원 및 볏짚 환원, 농번기 모내기 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비옥한 토지를 만드는 데 기여해왔다. 농심켈로그는 국내 농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기 이전인 지난 2015년부터 서천 현미 농가와 협력 관계를 수립하고 현미 수급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3254t 규모의 현미량을 수급 받아왔다. 이는 매출로 환산 시 약 85 억원 정도이며, 서천 현미로 만들어진 제품은 3113t에 달한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상무는 "농심켈로그는 2017년에 한산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교육을 실시한 이래 2018년 볏짚 환원, 2019년 모내기까지 3년 연속 현미 농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국내 농가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도모해오고 있다"고 전하며, "올 봄 켈로그 임직원이 함께 한 모내기가 이렇게 한 해의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1-14 14:09:4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오비맥주, 수험생 위한 음주 예방 활동 실시

오비맥주, 수험생 위한 음주 예방 활동 실시 오비맥주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위한 음주 예방 활동에 나선다. 오비맥주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능시험장 부근에서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비맥주 임직원으로 구성된 건전음주 봉사단은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산하 청소년문화단 단원들과 함께 수능시험장인 영동고등학교 앞에서 '청소년 음주 타파! 성인 되어 당당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학부모와 수험생에게 캠페인 슬로건이 부착된 핫팩과 간식을 증정하며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청소년 음주의 폐해를 알릴 계획이다. 또한 수험생들이 시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펀치게임 이벤트를 운영해 음주 호기심을 뿌리치며 성인이 되기 전까지 음주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수능이 끝났다는 해방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음주 등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자 2009년부터 매년 수능 당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주류 선도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 전반에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4 14:05:3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28년간 국민 장건강을 지켜온 남양유업 '불가리스'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28년간 국민 장건강을 지켜온 남양유업 '불가리스' 야쿠르트와 요구르트의 차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야쿠르트는 한국야쿠르트에서 판매하는 발효유제품으로서 우리에게 익숙한 제품을 지칭하는 고유명사처럼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발효유의 한 종류를 지칭하는 일반명사로는 '요구르트'라고 표현 해야한다. 즉, 요구르트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보통명사라고 이해하면 된다. 발효유는 크게 발효유(요구르트)와 농후발효유(떠먹는 발효유, 액상발효유)로 나뉘어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지난해 발간한 발효유·치즈·버터 시장에 대한 '2018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발효유 생산량은 지난해 기준 51.6만t으로 액상발효유가 79.6%, 호상발효유(떠먹는 발효유)가 20.4%를 차지해 액상발효유 시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 요구르트라는 유제품이 처음 선보인 것은 1971년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에 살구빛 액상형태의 '야쿠르트'가 출시되면서 부터다. 야쿠르트는 저렴한 가격과 달콤하면서 독특한 맛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남양유업은 1977년 '남양 요구르트'를 출시하며, 발효유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1990년대 초까지 약 20년간은 65㎖의 요구르트가 우리나라 발효유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다. ◆국민 발효유 불가리스의 등장 남양유업 발효유 역사는 1977년 출시한 '남양 요구르트'에서부터 시작된다. '남양 요구르트'는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이후 국민 장건강 발효유 '불가리스'가 탄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남양유업은 유산균 발효유를 만들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1991년 1월 불가리스를 선보였다. 65㎖짜리 작은 요구르트와 달리 130㎖ 용량의 대용량에 100배 이상 많은 유산균이 들어있는 불가리스는 발효유 시장에 농후발효유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보이며 처음 출시되자 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불가리스는 장수국가로 알려진 불가리아의 건강 비법인 유산균 발효유에 착안해 개발됐다. 불가리스에는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불가리커스 등 복합 균주를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 발효유와 비교해 200배 이상 많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 변비와 설사에 특효약처럼 인식되기도 했다. ◆위트 있는 광고와 우수한 품질력 눈 쌓인 산사의 아침, 변비로 고생하는 노승의 헛기침에 해우소 앞에서 대기중인 동자승이 깜짝 놀라 대야를 떨어뜨리며 허둥대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변비라는 민감한 소재를 적절히 희화화시켜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이 광고는 장 기능 및 변비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상황묘사를 통해 잘 표현해냈다. 1998년 TV광고로 방영된 불가리스 해우소편은 '소화기관인 장이 건강해야 생활이 건강하다'는 불가리스의 핵심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해냈고, 품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더해 장 발효유의 대세로 거듭났다. 불가리스는 1991년 1월 출시된 이후 28년간 국내 장 발효유 시장 1위를 지켜온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수 29억병을 돌파했으며, 매일 28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는 있다. 불가리스 누적 판매수 29억병을 한줄로 세우면 약 15만㎞로 지구를 네바퀴 감을 수 있는 양이다. 불가리스가 오랫동안 소비자에게 선택 받아온 이유는 차별화된 품질관리 전략에 있다. 원료자체도 천연식품 원료를 사용했으며, 설탕, 색소 등을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제품 콘셉트를 가지고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불가리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기 때문이다. ◆남양유업 발효유의 진화 남양유업은 1977년 유산균 발효유 '남양요구르트'를 처음 출시한 이후, 고품질 발효유 제품 연구에 주력해 다양한 신제품을 시장에 선보였다. 1990년대부터 프리미엄 농후발효유 '불가리스'와 싱싱한 과일과 유산균이 살아있는 맛이라는 콘셉트로 만든 떠먹는 요거트 '꼬모', 프리미엄 유산균 요구르트 '이오' 등을 연달아 출시해 프리미엄 발효유 시대의 지평을 열었다. 남양유업은 2000년대에 접어들며, 프리미엄 기능성 발효유에 박차를 가했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성장억제 등 기능성 위 건강을 위한 발효유 '위력', 국내최초 혈당/혈압 건강 발효유 '닥터인슈' 등을 출시하며 기능성 발효유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불가리스를 100% 천연 식품 성분 원료와 쾌변을 돕는 고품격 유산균의 차별화 컨셉으로 리뉴얼한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를 출시해 기능성 발효유 시장을 선도했다. 또한 2008년 남양유업의 특허공법을 적용한 장기저온발효기술, 국내 최초 홈메이드 타입으로 체지방 분해유산균 제품을 사용한 '떠먹는 불가리스' 11종 출시, 2010년 국내최초 아기전용 요거트 '떠먹는 불가리스 베이비' 등을 출시해 대한민국 떠먹는 발효유 시장 성장기에 큰 획을 그었다. 특히, 떠먹는 발효유 중에서도 웰빙 바람을 타고 플레인 요거트가 인기를 얻자, 남양유업은 2014년 9월 '밀크100'을 출시해 약 9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다양한 발효유 제품 출시와 함께 국민 장건강 대표 발효유 '불가리스'도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했다. 2013년에는 장수마을에서 새로 찾은 유산균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전통소재혼합추출물 50%를 증량했고, 2016년에는 2000억 복합유산균과 유산균수 140배이상 농후발효유에 당은 20%를 감량했고, 2018년에는 장내 미생물 밸런스를 위한 장내 유익균 증가 및 장내 환경개선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를 적용해 기능이 더욱 강화된 불가리스로 거듭났다. 기능성 강화가 발효유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2017년에는 위산에 생존력 높은 유산균을 사용하고 위점막 보호기능이 있는 연근, 마, 양배추 농축액 등을 배합해 위 전문 특화 발효유 '위쎈'을 출시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고 기능성 제품 개발에 앞장섰다. 2019년에는 저온숙성기술로 천천히 발효시켜 유익균 생존력을 강화한 '리얼 슬로우' 3종 슬로우 요거트, 슬로우 농후발효유, 슬로우 요구르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리얼 슬로우' 는 남양만의 저온숙성 발효기술로 천천히 제대로 발효시켜 발효유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익균 생존력을 강화시켰으며, 당 함량을 감량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2019-11-14 13:58:1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 공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 공개 미쉐린은 14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4번째 에디션을 발간하고,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2020 셀렉션에는 2개의 2스타 레스토랑과 7개의 1스타 레스토랑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현대적 미식과 전통적 미식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식문화를 소개했다. 그웬달 뿔레넥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미쉐린의 평가원들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될 수 있는 보석 같은 맛의 레스토랑들을 찾아 서울의 거리 구석구석을 다니고, 해가 갈수록 서울의 레스토랑들이 제공하는 퀄리티 높은 요리들을 발견하면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 또한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적인 미식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레스토랑 등 새로운 요리 스타일들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얻었다" 고 전했다. 가온과 라연이 올해도 3스타를 획득한 가운데, '요리가 훌륭하여 찾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2스타 레스토랑에 2개의 레스토랑이 추가됐다. 지난해 1스타를 받은 모수는 안성재 셰프가 선보이는 제철 재료를 통한 다양한 요리들로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놀라움을 선사하며 2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뉴욕의 다양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경험한 서현민 셰프의 임프레션은 그의 뚜렷한 개성이 묻어나는 현대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올해 2스타 레스토랑 대열에 바로 진입했다. 이로써 총 7개의 2스타 레스토랑이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요리가 훌륭한 레스토랑'인 1스타 레스토랑에는 7개의 새로운 레스토랑이 합류했다. 그 중 새롭게 선정된 오프레(이지원 셰프), 보트르메종(박민재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프레데릭 에리에 셰프)는 프랑스 요리를 다시금 주목받게 했다. 후자의 2개의 레스토랑은 최근 리노베이션과 이전을 통해 다시 문을 연 곳이다. 신승환 셰프의 떼레노는 직접 가꾸는 채소와 허브를 바탕으로 좋은 재료의 맛을 살린 섬세한 스패니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묘미의 장진모 셰프는 그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형태의 한식 요리를 추구한다. 에빗은 직접 채취한 한국의 다양한 재료로 요리를 재창조하는 호주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역량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전통 한식 문화 연구소이자 레스토랑인 온지음의 조은희 셰프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시키는 전통 한식의 맛을 재현함으로써 품의 노영희 셰프, 한식공간의 조희숙 셰프와 함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여성 셰프 명단에 합류했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에서는 건강한 음식과 점차 수요가 늘고 있는 내추럴 와인 등 지속가능한 미식을 위한 레스토랑의 관심과 노력을 소개하는 한편, 4곳이 새로 추가된 60개의 빕 구르망 레스토랑들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메뉴들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역시 소개하고 있다.

2019-11-14 13:38:1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GS펫러버' 출범!…유기동물의 복지 향상에 기여

GS리테일, 'GS펫러버' 출범!…유기동물의 복지 향상에 기여 "반려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따뜻한 돌봄의 손길을 전국에 나눕니다." GS리테일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기동물들을 위해 유기견 전문봉사단 'GS펫러버(Pet Lover)'를 출범했다. GS리테일은 지난 2017년에 본부 GS나누미에서 유기견 보호센터와 연계한 봉사활동이 시작된 후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유기견 봉사단을 별도로 신설해달라는 요청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하반기 총 6개의 유기견 전문봉사단 'GS펫러버'를 발족하게 됐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 화성, 경상남도 함안과 창원을 기점으로 활동하는 'GS펫러버' 봉사단은 매월 1~2회 유기견 보호센터에 방문해 유기견 산책 도우미, 보호소 청소, 필요한 물품기부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일손을 돕고 있다. 실제로 유기된 동물들을 보호하는 보호센터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는 '산책'이다. 센터당 수십 마리의 동물들이 매일 한번 30분에서 한 시간씩 산책을 나가려면 봉사자들의 손길이 절실하다. 또한 유기동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배설물을 치우고 시설을 청소하는 활동들도 주요 업무 중 하나다. GS리테일은 지난해 3월, GS25의 모바일플랫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 유기견 구조단체 및 동물센터와 함께 유기견 입양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반려동물용품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입양비용으로 기부했다. 올해 4월에는 반려동물용품 스타트업 '펫츠비'와 손잡고 고객이 GS25와 GS fresh에서 반려동물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100g에서 최대 500g까지 사료를 기부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에 동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유기동물 구조활동을 펼치는 '카라(KARA, Korean Animal Rights Advocates)'에 사료 1톤을 기부한 바 있다. 이처럼 GS리테일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유기동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건강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보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유기동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동물 유기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해마다 버려지는 유기견들이 수십만 마리에 달하지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보호소나 센터는 열악한 상황에서 운영되는 것이 대부분이라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GS펫러버' 봉사단을 통해 유기견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진행하며 반려동물과 인간과의 공존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올해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플랫폼 Give & Share(기브앤셰어)'라는 사회공헌활동 신규 슬로건을 전사적으로 선포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돼 현재 전국의 79곳을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GS나누미' 봉사단은 2019년 10월 말까지 14년째 총 15만 30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1-14 12:56: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면세점X신한카드, 인천에 '아름인 도서관' 개관

롯데면세점X신한카드, 인천에 '아름인 도서관' 개관 매년 지역 취약계층 위한 도서관 설립 롯데면세점이 신한카드와 함께 '인천자모원'과 '갈산 종합사회복지관'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 지난 13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자모원과 부평구 갈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진행된 개관식에는 노재승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장,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름인 도서관은 신한카드가 독서 문화 확산 및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롯데면세점은 2014년부터 신한카드와 협약을 맺고 롯데면세점 전 지점에서 사용된 마이신한포인트 금액의 5%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아름인 도서관 구축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면세점과 신한카드가 함께하는 오픈한 아름인 도서관은 2014년 제주 지역을 시작으로 이번이 7, 8번째며, 인천 지역 내에는 첫 개관이다. 특히, 7호점인 '인천자모원 아름인 도서관'은 프로젝트 시작 이후 최초의 한부모시설 지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아름인 도서관 개관을 통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인천 지역 미혼모자 가족들에게 심리정서 안정 및 심신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재승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장은 "인천 지역 내 아동·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을 마련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심장병 아동 돕기' 캠페인, '청년기업 & 지역 상생 프로젝트', '낙향미식(외국어 메뉴판 제작 사회공헌사업)'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1-14 12:34:1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코리아나, 화장품 업계 최초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표창 수상

코리아나, 화장품 업계 최초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표창 수상 ㈜코리아나화장품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화장품 업계 최초로 '국가품질혁신상 제품품질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 현장에서 품질 향상, 고객만족 등 품질 혁신에 탁월한 경영 성과를 창출해 국가 산업 경쟁력 향상에 크기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기업에 표창하는 정부 포상 제도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KFDA(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하는 CGMP(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획득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협력업체 직접 방문을 통한 품질지도와 컨설팅 지원을 적극 수행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6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하는 등 소비자 중심 경영 실현과 품질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로써 코리아나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제품품질, R&D, 환경, 디자인, 소비자의 5개 분야에서 국가가 인정한 정부포상을 석권함으로써 화장품 대표 기업으로서의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게 됐다. 이러한 가시적 성과는 송파기술연구원의 우수한 연구력을 토대로 이뤄졌다. 1988년 창사 이후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450여 개의 국내외 특허 확보와 IR52 장영실상을 2회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2041건의 상표등록, 183건의 디자인 등록을 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화장품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코리아나 화장품에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술혁신을 통한 국내외 품질 경쟁력 향상에 집중해 보다 많은 고객이 건강한 피부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2019-11-14 12:31:1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마일페이로 '오픽' 응시료 결제하면 혜택이 펑펑!

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 간편결제 최초 '오픽(OPIc)'에 탑재 온라인 유통기업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페이'가 간편결제 최초로 국제 공인 외국어 회화시험 '오픽(OPIc)'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어학 능력 평가 브랜드까지 진출했다. 2007년부터 시작한 '오픽(OPIc)'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가지 어종에 대한 회화 능력 시험으로, 국내 1700 여개 기업 및 학교에서 채용, 인사고과 등에 활용할 정도로 높은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스마일페이로 오픽 응시료 결제가 가능해졌다. 이를 기념해 11월 한 달 간 오픽에서 스마일페이로 결제 시 최대 7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첫 결제 시 삼성카드는 5000원, 기타 전 카드사 3000원 즉시할인 해주고, 스마일캐시 2000원도 적립된다. 1회 시험 응시료가 7만8100원이므로, 1회 응시료만 결제해도 혜택이 큰 셈이다. 또한 오픽에서 스마일페이로 결제할 때마다 결제 금액의 0.5%(최대 5000원)가 스마일캐시로 자동적립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 옥션의 스마일페이 탭 및 오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김선희 스마일페이 제휴사업팀장은 "전방위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확장해 온 스마일페이가 이번에는 교육 브랜드와 손잡고 2030 세대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더 많은 교육 브랜드를 아우르는 이용 경험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베이코리아가 2014년 첫 선을 보인 스마일페이는 쇼핑에 특화된 간편결제로 G마켓, 옥션, G9뿐만 아니라 마트, 외식, 패션, 뷰티, 레저, 교통 등 폭넓은 온/오프라인 가맹점과 제휴해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19-11-14 12:29:1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