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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전국 아동복지시설에서 릴레이 과학교실 보조 봉사활동

롯데하이마트, 전국 아동복지시설에서 릴레이 과학교실 보조 봉사활동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과학교실을 지원하고 오는 23일까지 서울, 부산 등 전국 5개 아동복지시설에서 '과학교실 보조교사' 봉사활동을 릴레이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과학교실'은 전국 12개 아동복시시설의 소외아동들 500여명을 대상으로 총 24회 진행되며, 아동들은 전자제품 키트를 활용한 수업에 참여하여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체험하게 된다. 첫 봉사활동은 14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하이마트 김남호 SCM부문장과 삼전종합사회복지관 현혜영 관장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동 20명과 전자제품의 원리를 함께 학습하는 한편, 전자제품 키트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직접 만든 블루투스 스피커를 핸드폰과 연결해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아동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나누어 먹은 뒤, 오전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퀴즈대회를 진행했다. 롯데하이마트 김남호 SCM부문장은 "아동들에게 오늘 하루가 추억에 남는 겨울방학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4 10:53: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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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재미·안전 담은 설 선물세트 출시

애경산업, 재미·안전 담은 설 선물세트 출시 애경산업은 독특한 콘셉트를 찾는 소비트렌드인 '콘셉팅' 트렌드에 맞춰 재미와 안전을 담은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색 선물세트인 '함께하는 기쁨세트'와 '안전담은 감사세트'는 기존 선물세트와 달리 각각 재미와 안전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함께하는 기쁨세트는 비누, 샴푸 등 유용한 생활용품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놀이문화 '화투'를 담은 이색 선물세트다. 선물세트 패키지에는 화투 중 가장 높은 족보인 '삼팔광땡' 글씨와 화투의 상징적 그림인 매화, 벚꽃, 단풍 등 48장의 화투 디자인을 담아 재미를 부여하고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물세트 케이스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영어, 중국어로 화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어 한국의 명절을 경험하는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안전담은 감사세트는 치약, 비누 등 생활용품과 재난 상황 시 피부 수분 밸런스 유지와 피부를 보호 할 수 있는 바세린 로션 등 화장품 및 재난구호키트로 구성됐다. 재난구호키트에는 각종 재해 발생 시 사용 할 수 있는 조명봉, 방수 호루라기, SOS 깃발, 삼각건, 보온포 등이 포함돼 있으며, 작은 크기의 책 형태로 평소에는 거실의 책장 등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위급 상황 시 빠르게 찾아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을 갖췄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재미와 독특한 콘셉트를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지난 추석에 이어 이색 선물세트를 다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01-14 10:49: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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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기해년 맞아 '황금돼지 간편식' 2종 출시

세븐일레븐, 기해년 맞아 '황금돼지 간편식' 2종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베이컨을 활용한 '황금돼지 간편식'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황금돼지 베이컨김치볶음밥 도시락'과 '베이컨 오모가리 주먹밥' 등 총 2종이다. '황금돼지 베이컨김치볶음밥'은 원조 오모가리 김치찌개 전문점과 제휴해 개발한 도시락으로, 오모가리김치소스로 만든 김치볶음밥에 고소한 베이컨을 올려 완성했다. 부반찬으로는 복신지 장아찌와 마카로니샐러드를 함께 담았으며, 김치볶음밥 주위에 스크램블 에그를 토핑해 황금돼지를 표현했다. '베이컨 오모가리 주먹밥'은 도시락과 동일한 고소한 김치볶음밥 위에 베이컨을 듬뿍 올린 상품이다. 간편하게 즐기기 적당한 사이즈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아침식사 대용, 간식용으로도 좋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황금돼지 간편식 출시를 기념해 '황금돼지 베이컨김치볶음밥 도시락' 구매 고객에게 오는 22일까지 미니컵면(2종 중 택1)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CMD는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베이컨을 활용한 간편식을 기획했다"며 "올해에도 세븐일레븐은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먹거리 개발에 지속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4 10:42: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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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대 대형가전도 '터치'로 주문!

200만원대 대형가전도 '터치'로 주문! 위메프, 대형가전 구매도 온라인이 대세..3년새 2.7배 급증 최근 편리함과 신속성에 힘입어 온라인쇼핑 시장이 크게 성장한 가운데, 이커머스에 대한 신뢰도까지 높아지면서 가격대가 높은 대형가전도 모바일과 인터넷에서 간편하게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위메프는 최근 3년 간 자사 대형가전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대형가전 판매액은 3년 전인 2015년보다 2.7배(169%)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냉장고는 544%(6.4배), 세탁기 301%(4배), 에어컨은 147%(2.5배) 판매가 늘었다. 대형가전의 매출비중도 크게 증가했다. 위메프에서 2018년에 많이 판매된 상위 10개 제품(매출 기준) 가운데 6개가 냉장고와 건조기 등 대형가전이다. 2017년 상위 10개 제품 중 2개에서 3배 늘었다. 그동안 이커머스에서는 의류나 생필품 등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낮은 제품들이 주로 팔리고, 고가 상품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보고 만져본 후에 구매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수년간 이커머스들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위메프 관계자는 "위메프에서 대형가전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면서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며 "인터넷 카페, 지인을 통한 입소문도 오프라인 매장을 고집해온 소비자들의 발길을 위메프로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위메프는 매달 첫 주 디지털데이를 진행, 파격적인 쿠폰할인에 카드사 중복할인 등을 더하면서 고객의 비용 부담을 크게 덜고 있다. 특히 무선 가전제품이 3년 전과 비교해 매출이 급증했다. 무선 물걸레청소기는 31배(2989%), 무선·핸디 청소기 6.7배(573%), 로봇청소기는 2배 가까이(88%) 증가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가심비(가격대비 심리적 만족) 트렌드를 반영하듯 생활가전에서 '코드리스' 제품 판매가 크게 늘었다"며 "이동과 설치가 훨씬 자유롭고 깔끔해 1~2인 가구, 신혼가구 중심으로 무선제품을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19-01-14 10:38: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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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관리기·건조기 인기↑…올해 주목할 가전은?

의류 관리기·건조기 인기↑…올해 주목할 가전은? 지난해 가장 주목 받은 가전제품은 '의류관리기'로 나타났다. 올해도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14일 전자랜드는 올해 주목할 가전제품으로 의류관리기, 의류 건조기, 공기청정기, 상중심 무선청소기,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측은 "전 품목에 대한 2017년 대비 2018년 판매 성장률을 분석해본 결과, 의류관리기는 167%, 의류건조기는 135%, 공기청정기는 20%, 상중심 무선청소기는 131%, 식기세척기는 172%, 전기레인지는 40% 판매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해당 품목들은 달라진 가사노동 문화나 기후 변화의 영향을 받아 인기가 높아진 품목들로, 2019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의류건조기, 무선청소기, 식기세척기는 보다 쉽고 편하게 가사노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전 제품이다. 1인 가구,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중시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가사에 드는 시간과 강도를 줄이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그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식기세척기는 지난해 봄 이후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한 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형성된 가전구매 트렌드도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로 인해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공기청정기는 이제 한 가구에 방마다 구비하는 추세로 접어들면서 올해도 판매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의류관리기도 미세먼지를 비롯한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옷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인기를 끌고 있다. 대기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전기레인지 수요도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레인지는 유해가스 배출 걱정이 적고 청소도 간편해 가스레인지의 대체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사회문화적 변화나 기후환경의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인기가 상승한 가전품목들이 올해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품목인만큼 다양한 제품군과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4 10:38: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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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제 10기 쿨 드링커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디아지오코리아, '제 10기 쿨 드링커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디아지오코리아가 지난 10일과 11일 '제 10기 쿨드링커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중구 웨스턴 코업 레지던스에서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는 서류와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30명의 홍보대사와 디아지오코리아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건전음주 10주년을 맞아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0명의 홍보대사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새롭게 임명된 쿨 드링커 홍보대사 10기는 1박 2일간의 발대식에서 디아지오코리아의 '드링크아이큐(DRINKiQ)' 건전음주 강연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된 건전음주 홍보대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시기 ▲술잔 돌리지 않기 ▲물 자주 마시기 ▲2·3차 강요하지 않기 ▲끝낼 시간 미리 정해두기 등 기존의 쿨 드링커 5계명을 현재의 음주문화에 맞게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도 가졌다. 쿨 드링커 홍보대사 10기가 제안한 아이디어들은 새로운 쿨 드링커 5계명으로 만들어져 앞으로 전개될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및 SNS 채널에 적합한 사진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클래스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제 10기 쿨 드링커 홍보대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 5개월간 전국 대학 캠퍼스에서 책임 있는 음주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음주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2~3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5월 대학 축제 등의 시즌에 맞춰 대학생들이 올바른 음주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에 걸쳐 학생들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쿨 드링커 캠페인은 디아지오코리아가 2004년 주류업계 최초로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활동이다. 건전한 음주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로 2009년 이후 매년 대학생 홍보대사들을 선발해 진행하고 있다. 이경우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술을 처음 접하는 대학생 시기 올바른 음주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쿨 드링커 홍보대사 10기는 지난 10년간 전개된 프로그램을 되돌아보고 더욱 발전시켜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는 활동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4 10:11: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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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경영체질 개선…프로세스 혁신 추진

하이트진로, 경영체질 개선…프로세스 혁신 추진 하이트진로가 경영체질 개선을 위한 '프로세스 혁신(Process Innovation, 이하 PI)'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PI 추진을 위해 부문별 프로젝트를 통합 조정할 전담 조직인 'PMO(Program Management Office) 추진팀'을 1월부터 출범시켰다. PI 추진기간은 9개월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방향성은 '시스템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에 초점을 두고 있다. 각 부문 간 실시간 연동을 통한 프로세스 상 자원 손실을 최소화해 단기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경영체질을 개선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투명한 경기전망과 지속되는 주류시장의 경쟁심화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7월 경영컨설팅 전문업체 '딜로이트'에 컨설팅을 의뢰했다. 컨설팅을 통해 영업, 물류, 생산, 구매, 관리, IT부문에서 총 15개 과제 21개 프로젝트를 도출해냈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구축된 ERP와 SCM을 보강하고 고도화해 21개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빅데이터 기반의 수요예측 및 판매계획, 생산 유연화, 구매시스템 공유와 함께 회계, 예산, IT 등 각 부문을 실시간 연동하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시장변화에 실시간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증대하는 데 있다"며 "중장기 과제로 전체 프로세스에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기술을 접목한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완성, 경영체질을 개선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4 10:06: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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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랍스터맛 스낵 '에스키모밥' 출시

농심, 랍스터맛 스낵 '에스키모밥' 출시 농심이 랍스터 칠리버터구이맛 스낵 '에스키모밥'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스키모밥은 캐나다산 랍스터살과 매콤한 칠리버터소스로 맛을 낸 제품이다. 모양을 랍스터 형태로 만들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에스키모밥은 1976년 출시돼 40여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인디안밥'의 후속작으로 인디안밥과 같이 옥수수로 만든 '콘스낵'이다. 인디안밥의 이름이 인디안이 옥수수를 즐겨먹는 데서 유래가 됐다면, 에스키모밥은 랍스터 등 갑각류를 즐겨 먹는 에스키모인의 특성에서 착안해 제품명을 지었다. 농심은 최근 랍스터 버터구이가 외식메뉴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데서 아이디어를 얻어 에스키모밥을 개발했다. 특히 랍스터 버터구이와 함께 '콘치즈' '옥수수구이' 등 옥수수 요리를 곁들여 먹는 트렌드에서 랍스터와 콘스낵의 어울림을 찾아냈다. 농심 관계자는 "콘스낵 특유의 고소함에 랍스터 칠리버터구이의 맛을 입혀 익숙함과 새로움의 조화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인디안밥과 에스키모밥에 이어 세계 여러 민족과 그들의 주식에 착안한 제품을 후속작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다양한 음식을 스낵에 접목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4 09:59: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