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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한국전력 빅스톰' 남자 배구단과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이디야커피가 도드람 2024-25 V-리그 '한국전력 빅스톰' 프로배구 남자 배구단과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고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10월부터 개막하는 프로 남자 배구 리그에서 이디야커피 고객과 '한국전력 빅스톰' 팬들을 대상으로 한 양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체결됐다. 이에 도드람 2024-25 V-리그 시즌 동안 '한국전력 빅스톰' 홈구장인 수원실내체육관 내 이디야-ZONE 운영 및 다양한 광고를 통해 이디야커피 브랜드 홍보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해 '한국전력 빅스톰' 홈경기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디야멤버스APP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프로배구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스포츠를 좋아하고 즐기는 건강한 문화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십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이디야커피를 만나볼 수 있는 협업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04 14:14: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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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스타벅스" 푸드&원두 페어링 기획전 개최

스타벅스 코리아가 스타벅스 앱 이커머스 채널인 '온라인스토어'에서 이달 15일까지 '푸드&원두 페어링 기획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푸드&원두 페어링 기획전은 스타벅스의 인기 푸드를 소개하고 해당 푸드와 함께 즐기기 좋은 페어링 원두를 추천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현재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인 푸드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타벅스는 '너티 쿠키 틴 세트', '스타벅스 볼 초콜릿', '스타벅스 파베 초콜릿'을 이번 기획전 푸드 상품들로 선보인다. 이 중 너티 쿠키 틴 세트와 스타벅스 볼 초콜릿 2종은 매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는 상품들로 온라인에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너티 쿠키 틴 세트는 향긋한 버터내음에 헤이즐넛, 아몬드가 들어가 고소한 맛을 내는 너티 쿠키 8개가 틴 케이스에 담긴 상품으로, '파이크 플레이스 로스트 오리가미'와 함께 즐기기 좋다. 파이크 플레이스 로스트 오리가미는 이용하기 편리한 드립백 형태 상품으로 은은한 코코아와 구운 견과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스타벅스 볼 초콜릿은 통 헤이즐넛을 초콜릿으로 감싸 달콤한 맛과 씹는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고소한 견과류와 허브 향이 느껴지는 'VIA 콜롬비아'와 함께 즐기면 고소한 견과류 향이 더욱 풍성해진다. 또한, 초콜릿의 깊은 풍미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스타벅스 파베 초콜릿은 자몽의 산뜻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케냐 홀빈'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클래식 넛츠 타르트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와 달콤한 맛에 어울리는 묵직한 캐러멜 향의 '에스프레소 홀빈'이 잘 어울린다. 이밖에도 스타벅스는 글로벌 스타벅스 로스터리의 마스터 로스터들이 공동개발한 '스타벅스 밀라노 듀에토(Duetto)' 2종(밀라노 솔레, 밀라노 루나)을 전국 100여 개 매장에서 한정 출시한다. 해당 상품들은 하나의 블렌드 원두를 두 가지 방식으로 로스팅해 더욱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듀에토 밀라노 솔레는 상큼하고 달콤한 석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원두로 입 안을 감싸는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반해 다크 로스팅돼 묵직하고 진한 풍미의 밀라노 루나는 고소하고 풍부한 견과류 맛을 자랑한다. 스타벅스 코리아 백지웅 기획담당은 "고객의 스타벅스 이용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인기 푸드 상품들을 온라인스토어에 론칭했다" 며 "앞으로도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상품들과 차별화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04 14:08: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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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리, '뷰티 크리에이터 써밋' 성료...'서울뷰티위크'서 K뷰티 글로벌 발전 모색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뷰티위크'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와 함께 '뷰티 크리에이터 써밋'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레페리에 따르면,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뷰티 산업 관계자들은 '뷰티 크리에이터 써밋'을 통해 K뷰티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뷰티 크리에이터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최인석 레페리 의장은 "과거와 달리 지금은 서구권이 K뷰티에 호응하고 있다"며 "그 속에서 뷰티 크리에이터는 강력한 존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 의장은 "미디어로 떠오른 뷰티 크리에이터는 담론을 던지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변화를 이끌어 갈 능력과 힘을 가졌다"며 "뷰티 크리에이터는 사회적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한국의 우수한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글로벌 시장에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레페리는 앞서 지난 2023년 서울시와 '서울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를 중심으로 한 '서울뷰티위크 홍보단'을 운영하는 등 K뷰티 발전에 적극 동참해 왔다. 아울러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서울뷰티위크에는 레오제이를 비롯한 총 25명의 서울뷰티위크 홍보단뿐 아니라 다양한 뷰티 분야 인플루언서들 2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개회사에서 "서울시는 K뷰티의 중심지이자 글로벌 뷰티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기업들의 끊임없는 혁신과 성장은 물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서울뷰티위크를 국내외 기업과 대, 중, 소기업이 만나고 전 세계 바이어와 인플루언서가 함께 모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혀 힘을 보탰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10-04 12:16:4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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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루나 뷰티 전문학교' 팝업 운영..."日 2030 여성 집중공략"

일본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가 체험형 팝업 스토어로 현지 여성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 애경산업은 오는 17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모디'에서 '루나 뷰티 전문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애경산업에 따르면 루나 뷰티 전문학교는 '메이크업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오늘의 나를 완성한다'는 브랜드 세계관을 주제로 하는 행사다. ▲입학식 ▲1교시 ▲2교시 ▲방과후 수업 등으로 구성된 공간에서 방문객들은 '누구나 쉽게 가능한 프로 메이크업' 방법을 체험하게 된다. '입학식'에서는 루나 제품 및 체험공간 등을 소개하는 입학 안내서를 전달하며 입학을 기념하는 인증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1교시 '컨실러 이론 수업'과 2교시 '쿠션 실기 수업'에서는 루나 컨실 블렌더 팔레트와 루나 블러 커버 쿠션을 직접 살펴 볼 수 있다. 체험 완료 후에는 졸업을 기념해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루나 팁 컨실러 등을 졸업선물로 증정한다. 또 '방과후 수업'에서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하고 터치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경산업은 향후에도 일본 현지에서 2030세대 여성 소비자를 적극 공략해 루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2021년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 루나는 매년 성장세를 지속하고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성장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애경산업 측의 설명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10-04 11:18:30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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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써모스 빌리지'..."연휴 속 '나만의 여유' 발견"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나만의 힐링 루틴'을 제안한다. 써모스는 오는 6일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써모스 빌리지'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써모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잘 채우고 잘 비우는 일상의 루틴'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주제로 한다. 귀여운 동물과 보온병을 연상시키는 상상의 입주민이 써모스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뚜까따'의 협업으로 탄생한 '써모스 마을'에서 각자의 루틴을 실천하며 일상을 꾸려가고 있다는 것이 써모스 측의 설명이다. 방문객은 요가와 명상을 즐기는 '고야', 플로깅과 산책을 좋아하는 '수다', 매일 일기를 기록하는 '다라', 환경을 사랑하며 카페를 운영하는 '모스' 등 개성만점 입주민 캐릭터들을 차례로 만나며 자연스럽게 나를 이루는 루틴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캐릭터별 각기 다른 분위기로 구성된 공간에서 텀블러 사용의 중요성도 깨닫게 된다. 써모스는 체험 종료 후에는 친환경 뜨개 텀블러 가방과 행운권을 증정하고 제로 웨이스트 카페에는 써모스 팝업 한정 음료도 마련됐다. 아울러 써모스는 오는 11월 말까지 라한셀렉트 경주, 라한호텔 전주에서도 포토존, 주요 제품 전시존 등으로 꾸민 '써모스 빌리지'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24-10-03 23:58:0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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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가격 경쟁력 강화한다… '착한가격 라인업' 출시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전 연령이 입기 좋은 '에이지리스' 기본 상품군인 '착한가격 라인업'을 출시한다. 이랜드에 따르면, 스파오 착한가격 라인업의 대표 상품으로는 ▲베이직 플리스 집업 ▲와이드 플리스 팬츠 ▲웜 긴팔티 ▲웜테크 등이 포함된다. 특히 '웜테크' 상품을 15년 전 가격인 1만2900원보다 저렴한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베이직 플리스 집업' 또한 첫 출시가였던 3만9900원보다 더 낮은 1만9900원에 제공된다. 제품별 특징으로, '베이직 플리스 집업'은 폴리에스터로 제작된 기모 소재인 플리스를 양면으로 사용했다. '와이드 플리스 팬츠'는 주머니 안감에 플리스 소재를 적용했고, 허리는 끈으로 조절할 수 있다. 발열 내의인 '웜테크'는 스파오만의 기술력이 담긴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는 게 이랜드 측의 설명이다. 한편, 스파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스파오 착한가격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착한가격 라인업을 포함한 스파오의 베이직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제공하며, 프로모션은 이달 13일까지 이어진다. 또한,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한 해 동안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착한가격 라인업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불황 속 고객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0-03 11:13:48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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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8년 연속 참가하는 지스타서 '프로젝트 아크' 첫 선보인다

크래프톤이 내달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에 8년 연속으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지스타 2024에서 신작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조이', '딩컴 모바일', '프로젝트 아크' 등을 소개하고 게임 시연 및 행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인조이'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깊이 있는 시뮬레이션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과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 8월 게임스컴 2024 첫 시연에서는 5시간 이상 관람객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등 세계 게임 유저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었다는 게 크래프톤 측의 설명이다.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달성한 '딩컴 모바일'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제작한 모바일 게임이다. 오픈 월드 생활 시뮬레이션 PC 게임 '딩컴'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또한, 크래프톤은 이번 지스타를 통해 '프로젝트 아크'도 처음으로 대중에 선보인다. 프로젝트 아크는 게임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하향식 뷰의 5:5 플레이어 간 슈팅 게임이다. 한편, 크래프톤은 이번 지스타2024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베터그라운드'를 통해 개발한 게임도 소개할 예정이다. 베터그라운드는 게임 개발에 도전 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크래프톤 구성원이 멘토링을 제공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크래프톤 부스는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 마련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0-02 13:20:39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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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이루다 합병 완료 "글로벌 1위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도약"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클래시스가 이루다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통합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클래시스는 2일 이사회를 열어 종료보고총회를 갖고 합병절차를 마무리했다. 회사는 앞서 지난 8월 13일 이사회를 통해 이루다와의 합병 계약 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합병에 따라 발행될 신주는 150만6140주로 오는 22일 추가 상장된다. 통합법인으로 거듭난 클래시스는 ▲집속 초음파(HIFU) ▲모노폴라 RF(MRF) ▲마이크로니들 RF(MNRF) ▲레이저 등 에너지 기반 기기(EBD) 전 영역을 커버하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합병 전 이루다는 미국과 유럽 시장, 클래시스는 남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공략해 온 만큼, 합병법인은 상호 보완적인 지역 포트폴리오와 영업 마케팅 역량을 최대로 활용해 해외 시장 침투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클래시스는 '2030년 매출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이상, 영업이익률 50% 이상 달성'을 구체적인 목표로 제시했다. 세부 목표로는 ▲블록버스터급 플랫폼 5개 확보 ▲플랫폼당 해외 시술 수 연간 5% 이상 성장 ▲미·중 리프팅, 타이트닝 장비 설치 대수 1위 달성 ▲5개 전략 국가 내 직영 체제 구축 및 확대 ▲장비 및 소모품 원가 현재 대비 20% 절감해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원가 경쟁력 확보 등을 꼽았다. 현재 회사는 브라질, 태국 등 주요 국가에서 매출 및 마케팅·영업 역량이 가장 뛰어난 유통 대리점들과 긴밀히 협업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미용 의료제품 유통 대리점 매출 규모 1위인 카르테사 에스테틱(Cartessa Aesthetic)과 함께 미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또한 5개 전략 국가 내 직영 체제를 구축하고 확대하기 위해 우선 일본에 직접 진출했다. 향후 통합법인의 블록버스터급 플랫폼 장비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백승한 클래시스 대표이사는 "클래시스는 이번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글로벌 1위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블록버스터 플랫폼과 특화된 카트리지·팁 개발을 가속화해, 추가 시장을 확대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10-02 12:41:12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