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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HK+사업단 숭실인문학센터, 인성여자고등학교와 MOU 체결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단장 장경남)은 인성여자고등학교와 지난달 31일 양 기관의 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과 인성여자고등학교는 양 기관의 교류 및 상호 협력을 통해 ▲인문학 확산 및 교육문화발전 정책과 정보 교류 ▲수요자 맞춤형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및 교류·협력 ▲기관 관계자 및 실무자 간 업무 교류 등 그 밖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결정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경남 HK+사업단 단장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인문학과 관련된 강의를 제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환 인성여자고등학교 교장은 "대학 입시 교육으로 인문학 관련 강의가 부족한 형편에 유서 깊은 숭실대와 협약을 맺게 돼 감사드리며, 학생들에게 질 좋은 강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경남 숭실대 HK+사업단 단장, 오지석 숭실인문학센터 센터장, 심의용 부센터장, 김환 인성여자고등학교 교장, 오진원 교감, 장현덕 선생이 배석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5 15:24:17 이현진 기자
순천향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3년 연속 세계 200위권에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imes Higher Education(THE)'에서 발표한 '2023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Impact Rankings 2023)'에서 3년 연속 세계 200위권에 랭크됐다고 5일 밝혔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에 대한 대학의 책무 이행 정도를 평가하는 글로벌 랭킹이다. 순천향대는 이번 평가에 참여한 7개 분야 중 건강과 웰빙(SDG 3) 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25위를 기록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빈곤 퇴치(SDG 1) 국내 5위, 세계 100위권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11) 국내 4위, 세계 100위권을 기록했다. 종합순위에서는 지난해보다 200여 개 대학이 증가한 세계 1700여 개 대학 중 3년 연속 세계 200위권 대학에 자리매김했다. 순천향대는 국가와 지역사회, 지구촌의 건강 및 웰빙 개선을 위해 서울·부천·천안·구미 4개 부속병원 및 순천향의생명연구원(SIMS) 네트워크를 활용해 ▲감염병 및 보건 환경 공동 대응 ▲뇌신경센터 심포지엄 개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원헬스 시티 플랫폼 구축 ▲GLIF & GIMS 2021 개최 ▲건강과 웰빙 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아웃리치 프로그램 ▲지역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충남금연지원센터 운영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콩고민주공화국 해외 의료봉사 파견 등을 진행했다.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의 빈곤 퇴치를 위해 ▲'고른기회전형'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SCH 대학 생활 적응캠프 ▲천원의 아침밥 운영 ▲지역 아동 행복 나눔 성금 전달 ▲지역 유망 초기창업기업 육성 지원 ▲개도국 빈곤 퇴치 위한 KOICA 사업 및 해외 봉사활동 진행 등을 펴렸다.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온양행궁, 인산서원 등 지역 문화유산 기록 보존 세미나 개최 ▲지역 내 취업준비생 대상 '행복 기숙사' 제공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김승우 총장은 "순천향대는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대학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고등교육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항목은 ▲빈곤 퇴치 ▲기아 종식 ▲건강과 웰빙 ▲양질의 교육 ▲성평등 ▲깨끗한 물과 위생 ▲모두를 위한 깨끗한 에너지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산업, 혁신, 사회기반시설 ▲불평등 감소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 ▲기후변화와 대응 ▲해양 생태계 보존 ▲육상 생태계 보호 ▲정의, 평화, 효과적인 제도 ▲지구촌 협력 등 지난 2015년 UN에서 합의한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로 이뤄진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5 15:21:15 이현진 기자
호서대, ‘대학생 집회·시위 참관단’ 운영…“준법 집회문화 정착”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준법 집회문화 정착을 위해 법경찰행정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집회·시위 참관단'을 결성해 운영하며 대학가 귀감이 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대규모 집회가 다시 늘면서 교통 불편과 소음 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준법 집회·시위 문화를 정착시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호서대 학생 집회·시위 참관단은 천안동남경찰서와 협력해 운영된다. 최근 진행된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금속노조 충남지부 총파업 결의대회 집회 현장을 참관했다. 설문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 집회·시위 관리에 반영할 계획이다. 법경찰행정학과 이상훈 학생은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조금 긴장도 되고,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집회참가자 분들의 격려와 경찰공무원 분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활동을 마치고 실제로 집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천안동남경찰서 관계자는 "관내에 대규모 집회·시위가 집중된 만큼, 호서대 집회·시위 참관단 운영으로 준법 집회·시위 문화가 정착되고 시민 불편도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의 경우 터미널 등 많은 다중이용시설이 있는 동남구 소재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충남도내 1000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집회의 30%가 열리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5 15:11:12 이현진 기자
한국외대, ‘응답하라’ 신원호 PD 초청 ‘2023 HUFS 특강’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이하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김민정)는 지난 1일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 컨퍼런스홀에서 신원호 PD를 초청해 '2023 HUFS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23 HUFS 특강'은 외교, 국제통상 등 분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빅 데이터(Big Data) 등 첨단 분야에 특화한 강연을 시리즈로 운영하는 한국외대 대표 명품특강이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김덕술 회장(일본어 81)의 '잘하는 일에 역량을 집중해 세계 최고가 되다'라는 경영철학을 반영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연출 분야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는 신원호 PD를 초청, 재학생들 및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표작인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생활' 시리즈로 잘 알려진 신원호 PD의 특강은 '원래 그런 것은 없다'라는 주제로 현장 강연과 온라인 라이브 플랫폼 줌(ZOOM) 실시간 송출 및 SNS 라이브를 통해 1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특강에는 약 200여 명의 학생이 현장 및 비대면 줌과 SNS(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접속했다. 신원호 PD는 실패하기로 작정하고 아예 새로운 걸 해보자는 다짐을 했던 일화, 캐스팅을 비롯한 프로그램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소개했다. 질의응답을 마친 후 신원호 PD는 꿈을 이루지 못해 혹은 꿈을 찾지 못해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행복할 거리를 많이 만드는 것과 삶을 풍족하게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민정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진로취업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이 평소 만나고 싶은 신원호 PD를 초청해 진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HUFS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있어 소중한 기회가 되길 희망하고, 앞으로 외대 학생들이 독보적인 취업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오세홍 글로벌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도 "HUFS 특강은 지역주민 등 일반인과 지역 청년에게도 열려있는 특강인 만큼, 사회공헌적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명품특강 형태로 진로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역할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외대는 오는 23일 다음 HUFS 특강을 대면 및 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하며,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선택한 통역사로도 유명한 샤론 최를 초청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5 15:08:09 이현진 기자
'의대 쏠림'으로 서울대 자연계열 입결 역전됐다...고대·성대 더 높아

이과 상위권 학생들의 의대 선호 기조가 강해지면서 서울대 순수 자연계열 정시 합격점수가 고려대, 성균관대보다 낮게 나타났다. 3일 입시 전문 업체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3학년도 입시결과 서울대 자연계열 합격선이 고려대, 성균관대보다 낮게 나타나는 이례적 상황이 발생했다. 다만 인문계는 여전히 서울대가 1위를 유지했다. 2023학년도 서울대의 자연계열 일반전형 정시 수능 합격점수는 국수탐 백분위 평균 70% 컷 기준 94.3점이었다. 고려대와 성균관대는 각각 95.1점, 94.5점으로 소폭 더 높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는 "의약학계열 쏠림현상이 합격선에도 영향력 발휘되는 양상"이라며 "의약학계열 쏠림, 지난해 서울대의 학교 내신 첫 적용 등이 복합적 요인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학교 내신의 영향으로 해석하기에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인문계열에서는 서울대가 여전히 1위를 유지하면서 순위 변동이 없었기 때문이다. 순수 자연계열 합격선은 의대 합격선 상승의 영향이 클 수 있고, 학교 내신 적용의 영향력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일반전형 기준 서울대 의대 합격선은 2022학년도 99.2점에서 지난해 99.3점으로 0.1점 상승했다. 반면, 의약학계열을 제외한 자연계열은 95.0점에서 93.9점으로 1.1점 하락했다. 종로학원은 대학별 과목간 반영 비중, 환산식 등도 입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부연했다. 동일 대학 내에서도 의대는 오르고, 자연계 학과는 하락하는 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점수의 추세적 변화는 의미있게 볼 수 있다는 평가다. 임 대표이사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대학 합격 점수는 매우 중요한 대학 선택 자료이고, 현재 국수탐 평균 70%컷 점수 공개보다 더 정밀한 점수 공개가 필요하다"며 "특히 통합수능 체제 변화에도 불구하고 선택과목간 점수가 공개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보다 더 정밀한 데이터 공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번 분석에서 연세대는 제외됐다. 연세대는 올해 자체 환산점수로 발표했기 때문에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타 대학과 상대비교가 불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6-03 15:13:39 신하은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2023 국제교육전문가 아카데미' 진행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가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시아 국제교육원과 협력해 초?중?고등학교의 교장, 교감 19명을 대상으로 '2023 국제교육전문가 아카데미'를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 관내 학교의 국제화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교육 지도자들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하고 소통기술과 첨단 기술에 대한 지식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의 강사진은 전원 세계화 교육 흐름에 전문적 지식을 가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소속 교수와 연구원으로 구성되었고, 원어민 학생과의 교류 및 영어 강의를 통해 '해외 연수'와 같은 학습과 체험이 제공됐다. 강의는 '국제화, 세계화 교육', '첨단기술, 미래화', '국제사회의 커뮤니케이션' 3가지 과정으로 구성돼 ▲글로벌인재 양성 ▲세계, 조직 내 갈등 해결법 ▲국가별 교육 시스템의 이해 ▲챗GPT의 교육적 활용 ▲외국인 학생과의 대화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재희 중산고등학교장은 "대학입시를 앞둔 학교 특성상 질문보다는 일방적 지식 전달이 중요하고 이를 당연하다고 여긴다. 이에 변화를 주고 질문이 있는 수업이 학교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며, "입시에 매몰되어 있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시야를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세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혁신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연수 프로그램 책임교수로 참가한 이은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수는 "이번 연수를 기회로 글로벌 마인드 역량강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글로벌 도시인 인천이 그에 걸맞은 세계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버트 매츠(Robert Matz)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지역 사회를 위해 여러 형태의 기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의 교육지도자를 위한 아카데미뿐만 아니라, 공무원 지도자, 기업체 영어 위탁교육, 시민대학 과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에 조지메이슨의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협력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3-06-02 11:04:13 김대의 기자
성신여대, 청년 취업 지원 ‘2023 직무 페스티벌’ 개최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3 직무 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지난달 31일과 1일 이틀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 페스티벌은 성신여대 재학생 및 졸업생 외에도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직무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5월 31일 개최된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직무상담, 채용상담, 진로·취업상담, 채용설명회, 청년 정책 홍보, 이벤트 등의 주제로 마련됐으며 총 22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온라인 특강 프로그램은 취업전략, 취업동기부여,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지식 등을 주제로 열렸다. 특히 직무상담 부스는 청년들의 주요 관심 직무를 위주로 ▲외국계·(해외)마케팅 ▲방송/미디어 ▲공기업 ▲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인사//IT ▲SW기획/AI ▲항공 ▲제약바이오 ▲해외취업 등 총 9개 부스로 운영됐다. 직무상담 부스에는 국내외 유수 기업 및 기관의 전·현직자가 직무상담에 참여해 행사 부스를 찾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했다. 이규중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성신여대는 작년부터 교내·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 페스티벌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1000여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은 행사"라며 "진로·취업 분야에서 학교가 가진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성신여대생 뿐 아니라 청년 구직자들에게 필요한 취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1 15:32:33 이현진 기자
동국대, 2023 예비창업패키지 ’Welcome to DU 사업설명회‘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달 31일 동국대 원흥관 3층 아이스페이스(i.Space)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31명을 대상으로 '2023 예비창업패키지, Welcome to DU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23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대상으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의무 사항 안내 ▲사업비 집행 시스템 활용법 ▲주관기관 및 창업프로그램 소개 ▲전담 매니저와 네트워킹 시간 등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담당 매니저와의 네트워킹을 통한 원활한 사업화를 진행하도록 상세한 사업 내용을 안내했다. 동국대는 선정자들에게 올해 12월 말까지 운영 프로그램으로 기업진단 결과보고서를 제공하는 마켓 두드림, 투자유치 교육 및 IR 경연대회,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고투글로벌챌린지(Go To Global Challenge) 등 창업자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대만의 특색 있는 네트워킹 데이인 동국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도 창업자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 유광호 창업기술원장은 "잠재적이고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을 선정해 8개월여 동안 창업 사업화를 이루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동국대 창업기술원이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사업화에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1 15:27:3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