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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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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 파스퇴르와 신생아 부모 위한 '위드맘 플랜' 선봬

어학연수, 여행등 서비스에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 무료 제공도 교원라이프가 파스퇴르와 손잡고 신생아 부모를 위한 신규 상품 '위드맘 플랜'을 선보인다. 9일 교원라이플에 따르면 위드맘 플랜은 제17회 '임산부의 날'(10월10일)을 맞아 신생아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한 특별 상품이다. 자녀의 생애 주기에 맞춰 어학연수, 여행, 건강, 웨딩, 상조 등의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보장받으면서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를 무료로 제공받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의 대표 교육 상품인 빨간펜 전집과 도요새 스마트 멤버십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위드맘 플랜은 보장 범위에 따라 '위드맘 플랜 399'와 '위드맘 플랜 429'로 구성됐다. 가입자는 상품에 따라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를 매월 3캔 또는 4캔씩 6개월간 집으로 배송받는다. 가입 문의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은 교원라이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교원그룹과 롯데제과는 가전, 상조, 교육,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지난해 12월 체결한 바 있다.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교원 웰스(Wells)의 식물재배기 렌탈상품 '웰스팜'에 파스퇴르 유제품과 쉐푸드 가정간편식(HMR)를 결합한 구독 상품 '웰스팜 건강 패밀리'를 선보이는 등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위드맘 플랜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생아 부모와 신생아의 안정적인 인생 설계를 돕기위해 기획한 상품"이라며 "97만 회원을 보유한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 선두기업인 교원라이프와 함께 가족의 풍요로운 미래를 준비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09 07:44: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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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적인 R&D 창의성 제고 위해선 '공간 혁신' 중요"

중견기업聯 개최 '15차 CTO 협의회'서 샘표 허병석 연구소장 강조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 국내 최초 발효 전문 연구소로 2013년 門 중견기업 CTO 20여명 한 자리…R&D 혁신 방안·가이드라인 공유 공간 혁신이 기업 연구원의 창의성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7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따르면 샘표 허병석 우리발효연구중심 연구소장은 중견련이 지난 5일 개최한 '제15차 중견기업 CTO 협의회'에서 "미생물과 발효에 관한 기초 연구는 고도의 창의성이 요구되는 수준 높은 작업"이라면서 "'Pool', 'Play Ground' 등 다양한 콘셉트의 회의실과 연구 공간, 눈과 마음을 쉬게 하는 갤러리 등은 단순한 편의 증진이 아닌, 창의성의 원천인 자유로운 감성과 유연한 사고를 일깨우는 부드러운 신호"라면서 중견기업의 R&D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간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은 2013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발효 전문 연구소다. 열네 명의 예술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모든 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한 개관 기획 '샘표 갤러리 프로젝트'는 '작품' 수준의 연구 공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기업연구소'로 지정됐다. 1946년 설립해 3대에 걸쳐 76년째 '업'을 이어가고 있는 샘표는 장류 식료품, 양념, 간편식 등을 제조하는 국내 대표 식품 전문 중견기업이다. 매출의 약 4%에 달하는 발효 기술 R&D 연간 투자 규모는 국내 식품 업계 최고 수준이다. 연구개발 인력이 전체 임직원 수의 20%를 차지한다. 샘표는 종합 식품 기업을 넘어 신소재 부문을 포함한 식품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R&D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열린 중견기업 CTO 협의회에는 제이엔케이히터, 티와이엠,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중견기업 최고기술경영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중견련은 ▲연구·인력 개발비 세액 공제율 상향 ▲국가 R&D 지원 체계 개편 등 중견련의 대정부·국회 건의 활동을 소개하고, 국가 R&D 지원 사업 참여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중견련 박종원 사업지원실장은 "중견기업의 총 투자 비용 중 R&D 비중은 2020년 28.9%, 2021년 33.0%, 2022년 35.8%로 매년 확대되고 있다"면서 "중견기업 R&D 혁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는 한편,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릴 법·제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 국회와 적극 소통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계 최고기술경영자 협력 네트워크인 '중견기업 CTO 협의회'는 중견련 주도로 2016년 3월 출범했다. 현재 120개 중견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22-10-07 04:4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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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작 지원

'홈씨씨 윈도우'등 홈씨씨 인테리어 다양한 제품 선봬 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7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이 드라마에선 각 주연 배우들의 집에 시공된 홈씨씨 인테리어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프리미엄 창호인 '홈씨씨 윈도우'를 비롯해 이탈리아산 고급 마감재인 '센스톤 울트라', 친환경 데코레이션 필름인 '비센티 데코' 등 고품질 인테리어 자재를 선보이며 드라마 속 볼거리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했다. 특히 극 중 주인공 이상준(임주환)의 엄마인 장세란(장미희)의 집 거실에 아트월로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센스톤 울트라는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한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으로 실제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내열성과 내구성뿐만 아니라 내오염성과 내자외선성도 우수해 바닥이나 주방 외에도 아트월이나 외벽 등 실내외 어느 곳에나 적용이 가능한 고급 인테리어 마감재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제작 지원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홈씨씨 인테리어의 공식 온라인몰인 홈씨씨몰을 통해 맞춤형 시공 패키지인 '토털 인테리어 패키지'를 계약하고 12월 말까지 시공을 끝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30명에게 6만원 상당의 '청소연구소' 홈클리닝 서비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재미와 감동으로 주말 안방을 책임지는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작 지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홈씨씨 인테리어는 드라마 제작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07 04:06: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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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중학' 예비중학생 대상 수강생 모집

'ALL리버드반' 초등 6학년 총정리, 중학교 주요과목 구성 웅진씽크빅이 중등 인강 '웅진스마트올중학'에 예비중학생을 위한 'ALL리버드반'을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7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예비중과정 'ALL리버드반'은 중학교 학습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초등 6학년 총정리와 중학교 주요과목 강의로 구성돼 있다. 초등 6학년 총정리는 초등 기초 학습을 완벽 정리하는 내용으로 중학교 입학 후 첫 시험인 반편성 배치고사까지 대비 가능하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과목 강의가 모두 열려있고, 13주 안에 학습을 완료하도록 자동 학습 계획까지 세워준다. 올해부터 초등 6학년까지 확대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 모의고사'도 과목별 2회씩 제공한다. 모의고사는 실제 학업성취도 평가와 같은 컴퓨터 기반 CBT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의고사 응시 후에는 문항별 해설 강의와 오답노트를 통해 실제 평가를 대비한다. 한편, 10월 중 다른 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예비중학생이 신규 가입하면 20만원 상당의 '웅진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아이패드 패키지'를 구매하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에어팟'을 지급한다. '웅진스마트올중학'은 자체 에듀테크 기술이 적용된 중등 학습 프로그램으로, 대치동 유명 학원 깊은생각, 미래탐구, ILE 어학원의 수업을 그대로 담은 '대치TOP' 강의, 점수 예측과 관리를 제공하는 'AI학습관'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출시 1년만에 3만여 명 회원을 달성했다.

2022-10-07 04:06: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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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통해 여행 스타트업과 협력 강화

트립소다, 비디오몬스터와 상품 협업등 상생 관계 만들어 교원투어 여행 전문 브랜드 여행이지가 트립소다, 비디오몬스터 등 여행 스타트업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상생 관계를 이어간다. 7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트립소다와는 서호주 워킹 홀리데이 상품을 공동구매 형태로 판매한다. 트립소다는 구매자가 많이 모일수록 구매 인원에 비례해 할인을 제공한다. 같은 상품을 구매한 여행 참가자의 나이대, 성별, 국가 등을 여행 전부터 확인하고, 채팅방에서 소통하며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워킹 홀리데이는 타지에서 혼자라는 두려움과 비자 발급 등 복잡한 준비 과정이 장벽이다. 이를 트립소다에서는 워홀을 준비하는 이들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며 준비할 수 있게 해주고, 여행이지에서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 발급 대행과 비행기, 숙박을 해결해준다. 영상 자동 제작 솔루션 기업 비디오몬스터와는 영상 자동 편집 애플리케이션 '비브(Viiv)'를 활용한 디지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행이지의 여행상품 구매자가 자동 영상 편집 앱 비브를 활용해 영상 후기를 남기면, 여행이지가 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트립소다와 비디어몬스터는 여행이나 또래들의 소통, 브이로그 영상 제작에 관심이 많은 MZ세대가 주 타깃이다. 여행이지 역시 MZ 세대를 위한 이색 패키지 여행상품 MZ PICK을 론칭하는 등 MZ 세대를 위한 여행상품에 관심이 높았던 덕분에 협업이 가능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2019년부터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운영하며 지난 3년 동안 4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트립소다와 비디오몬스터와의 협업은 이런 그룹 전체의 상생 협력 모델의 하나로 앞으로도 스타트업과의 협력 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07 04:06: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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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

브랜드스탁 발표…1000점 만점에 861.8점 얻어 32위에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3·4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7일 코웨이에 따르면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 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 개 브랜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61.8점(1000점 만점)을 얻어 32위를 기록하며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직전 분기보다 2계단 상승한 순위다. 코웨이는 아이콘 정수기2, 노블 공기청정기 등 혁신 기술, 우수한 디자인을 탑재한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환경가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웨이는 초소형 사이즈와 높은 위생성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비한 '아이콘 정수기2'로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 아이콘 정수기2는 기존 아이콘 정수기에서 다양한 부분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임에도 기존 크기를 그대로 유지하며 공간의 혁신을 이뤘다. 이 제품은 파우셋에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을 적용하고 1년마다 파우셋 전체를 새것으로 교체해 위생성도 향상시켰다. 또한 코웨이는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노블'을 통해 디자인·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노블 공기청정기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프리미엄 아키텍처 디자인과 원하는 대로 공기 방향을 바꾸는 에어 팝업 모션 등의 혁신 에어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제품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정수기2, 노블 공기청정기 등 뛰어난 성능과 고객의 삶에 녹아 드는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디자인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환경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07 04:05: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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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정감사]중기부 국감, 따뜻한 디지털 경제·주요 예산 삭감 놓고 '설전'

야당, 윤 대통령 뉴욕서 중기부 행사 불참 놓고 "중기벤처에 지나치게 차갑다" 평가 청년재직자내일채움, 스마트공장, 모태펀드 예산 대규모 삭감도 "약속과 다르다" 이영 장관 "대통령 참석은 유동적…스마트공장 확대 의지 충분, 기재부와 협의중" 중소벤처기업부에 대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6일 국정감사에선 '따뜻한 디지털 경제'가 도마에 올랐다. 또 대선 당시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육성을 약속한 윤석열 정부가 내년에 관련 예산을 대거 삭감한 것을 두고도 야당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앞서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년 예산안에서 중기부의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스마트공장 지원, 모태펀드 출자 등의 예산을 크게 줄인 것이 대표적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이영 장관께선 인사말에서 '따뜻한 디지털 경제'라고 언급했는데 (윤석열)대통령께선 중기벤처에 지나치게 차가운 것 같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 장관은 이날 국감에서 인사말을 통해 "따뜻한 디지털 경제 실현을 정책 비전으로 삼고 강한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을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용민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 순방 당시 현지에서 열린 한미스타트업 서밋과 K브랜드 엑스포 행사에 불참한 것을 놓고 질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한미스타트업 서밋 행사는 윤 대통령 일정에 맞춘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참석을 위해 변경한 것 아닌지 싶다"며 "대통령을 위해 개회식도 제일 끝으로 변경됐다. 현장에 대통령을 기다리기 위해 관계자가 도열을 했고 리허설도 진행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15분 거리였다. (윤 대통령은)얼마든 올 수 있었는데 안 왔다. 예산도 51억원이 들었고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며 "결국 대통령이 중기·벤처에 너무 차가운 것이다. 모태펀드 예산도 줄였는데 대통령의 행동과 발언, 예산도 줄어든 게 벤처업계에 좋지 않은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이 장관은 "대통령이 오지못한 이유를 제가 듣지 못했다"며 "스타트업 서밋은 매년하는 행사다. 행사장 규모와 참여 규모에 따라 3일을 한 적도 있다. 대통령이 '가급적 참석하겠다'고 했지만 현지 상황에 유동적일 수 있다고 했다. 당일 오전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중기부의 내년 주요 예산 삭감을 놓고도 설전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은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장기재직 유도와 임극격차 축소, 기업경쟁력 강화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표 청년 도약계좌 추진을 위해 명분 없이 해당 사업을 일몰 결정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올해 일몰되고 후속사업이 진행된다. 하지만 규모는 올해 2만명에서 내년 1만명으로 절반가량 줄어든다. 예산은 올해 신규 지원자 예산인 434억원 대비 감축됐다. 김 의원은 "자체 평가에도 불구하고 중기부는 해당 사업을 일몰 결정하고 후속 사업으로 기존 예산 대비 63.1%나 삭감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 사업을 들고 나타났다"며 "신규 사업인 플러스 사업은 공제 가입 기간을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크게 단축했고 청년 근로자 납입비율은 기존 월 12만원에서 신규 월 16만6000원으로 샹향됐다"고 지적했다. 이 장관은 "예전에는 내일채움공제 하나만 있었는데 내일채움공제랑 플러스랑 청년도약계좌가 만들어짐에 있어 한정된 예산으로 이런 결과가 생겼다"며 "플러스가 앞으로 폭넓게 적용되도록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 예산도 올해 3101억원에서 내년에는 992억원으로 68%(2109억원)가 줄어들 전망이다. 기초단계 예산은 1169억원에서 전액 삭감됐다. 고도화 단계는 1932억원에서 992억원으로 48%가 줄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스마트공장 '고도화'(高度化) 추진을 빙자한 예산 삭감으로 스마트공장은 '공동화'(空洞化)될 것"이라며 "예산 삭감으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줄도산과 스마트공장 구축 기반까지 무너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스마트 공장은 저도 의지를 갖고 있다"며 "다만 부실에 대한 부분을 간과할 수 없다. 용역을 의뢰했고 기획재정부와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역화폐 예산삭감을 놓고서도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이런 가운데 중기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납품가 연동제 법제화가 빠르면 이달말 법안 초안을 갖고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 장관은 "관계부처와 끊임 없이 논의하고 위헌소지가 있는 문구들 합의가 충분히 이뤄지면 10월말에서 11월초에는 의원들과 관련 내용을 상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은 "하도급법 18조2항에 부당한 경영간섭 금지 조항이 있는데,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의 원가와 이익까지 알면 안된다는 조항이 있다"며 "349개 기업이 납품단가연동제 시범 운영에 참가하고 있는데 협력사 영업이익까지 파악하는 등 위헌의 소지가 있다면 시정하는 게 우선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이 장관은 "중기부는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납품단가연동제를 희망하고, 대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시범사업을 우선 진행하고 있다"며 "불법 사례가 확실히 있다면 시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답했다.

2022-10-06 16:02: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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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4분기 경기전망 94.9…전분기보다 5.7p 하락

중견련 조사, 전분기 대비 하락 올 들어 처음…수출·내수도 '부정적' 중견기업 4·4분기 경기 전망이 94.9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5.7포인트(p) 하락했다. 중견기업의 경기 전망이 전분기 대비 하락한 것은 올해들어 처음이다. 6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따르면 제조업 경기전망지수(93.0)와 비제조업 경기전망지수(96.5)가 전분기 대비 각각 7.0p, 4.7p 동반 하락했고 수출과 내수 전망도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중견련 관계자는 "엄중한 글로벌 경제 상황 아래 중견기업 경영 현장의 불안감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급망 불안정과 고환율 상황이 지속되면서 원자재가와 인건비 상승, 내수 부진 등 중견기업이 꼽은 주요 경영 애로 해소에 대한 기대는 더욱 위축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조사는 8월29일부터 9월14일까지 중견기업 62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직전 분기보다 다음 분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한 기업이 더 많고, 100 미만이면 반대라는 의미다. 제조업 가운데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등 전자부품 업종 전망 지수는 16.9p 크게 하락한 91.7로 확인됐다. 2020년 3분기부터 긍정적 전망을 유지했으나, 9분기 만에 부정적 전망으로 전환됐다. 역대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비제조업 경기전망지수에서는 출판·통신·정보서비스 업종(90.6)이 지상파, 케이블 방송 기업을 중심으로 가장 큰 폭(10.9p↓)으로 하락했다. 운수업은 긍정적인 전망(101.5)을 유지했지만 항만 하역, 해상 운송 기업 등을 중심으로 비제조업 전체 전망 지수보다 큰 5.0포인트 하락폭을 기록했다. 중견기업들은 4분기 수출과 내수 상황 모두 좋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수출과 내수 전망지수가 동시에 하락한 건 3분기 만이다. 수출전망지수는 4.2p 하락한 96.2로 확인됐다. 전자부품 업종 지수(93.5)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11.7p↓) 감소하면서 전체 지수를 끌어내렸다. 전자부품 업종에서는 반도체 이외에도 TV·스피커·휴대폰 관련 부품 기업의 부정적인 전망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내수전망지수는 자동차(105.1), 식음료품(103.1), 운수(101.5) 업종은 '긍정'으로 확인됐지만, 전체 지수는 전분기 대비 4.9p 하락한 96.6을 기록했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제조, 비제조업을 막론하고 부정적인 전망이 확인되는 상황에서, 여전히 대부분의 중견기업이 설비투자규모를 늘릴 것으로 내다본 데 주목해야 한다"며 "중견기업의 혁신과 투자에 속도감을 더하기 위해서는 전향적인 대출 만기 및 상환 유예 연장 등 금융 지원은 물론, 공급망 불안정과 환율 인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질적인 인건비 증가 등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10-06 14:41: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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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완전 회복…벤처기업, 디지털 경제 주역 육성"

국회 산자중기委 중기부 국감 인사말서…고질적 불공정 관행 근절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소상공인의 완전한 회복과 함께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환대출 등 금융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대국민 소비 촉진 운동을 지속 추진해 민간 소비 회복을 유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8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을 차질 없이 이행해 혁신적인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행복한 지역상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을 디지털 경제 시대의 주역으로 육성해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 장관은 "민간 주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벤처·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는 등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유망 벤처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납품단가 연동제 제도화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점을 재차 밝혔다. 이 장관은 "고질적인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면서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과 법제화를 통해 중소기업이 정당하게 제값 받는 여건을 조성하고 과감한 규제 혁파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걸림돌을 제거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수도권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대표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지역의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글로벌 환경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이 위기를 넘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 판로, 수출 등 정책 수단을 패키지로 지원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10-06 10:16: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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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서 소상공인관 운영

6~9일 서울 SETEC에서…식품, 소품, 디저트등 선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제9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에서 소상공인협동조합공동관을 운영한다. 건축자재·인테리어 용품 등 라이프 전반의 제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박람회인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는 건축 인테리어 분야 트렌드를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이 많이 찾는 행사 중 하나다.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SETEC 제3전시장에서 열린다. 6일 소진공에 따르면 운영하는 소상공인협동조합공동관은 '2022년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에 선정된 42개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참여해 각종 식품·소품·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함께 현장 스케치 및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전용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해 협동조합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시장 판로개척을 돕는다. 행사 기간 소상공인협동조합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선착순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면서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소품·디저트·식품 등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진공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09:20: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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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사내 공모제형 인사제도' 도입…리더 공개 선발

팀장, 센터장, 허브장 등 보직자 사내 공개 모집 CJ대한통운이 희망자를 공개 모집해 리더를 선발하는 '사내 공모제형 인사제도'를 도입해 최고 인재가 모이고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팀장, 센터장, 허브장 등 리더급 보직자를 사내 공개모집해 선발하는 '리더 공모제'를 신설·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리더 공모제를 통해 선발할 보직은 공석 또는 신설예정인 택배 허브장과 팀장, 이커머스 센터장 등이다. 지원 자격은 입사 3년 이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특정 직무를 책임지고 인력을 통솔해야 하는 보직자는 통상 회사에서 일정기간 근속한 직원 중 인사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CJ대한통운이 도입한 리더 공모제는 보직에 맞는 역량을 갖추고 열정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도전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입사 3년차 사원급이 과장·부장급 몫으로 분류되던 조직장 역할을 맡는 것도 가능해진다. CJ대한통운이 리더 공모제를 도입한 배경에는 기업문화 혁신이 자리잡고 있다. '노동집약'에서 '기술집약'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물류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최고인재를 확보하고 마음껏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미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첨단물류를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기술기업'의 미래비전을 선포했으며, 최고인재 확보와 조직문화의 혁명적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도입한 '스마트 선택근무제'는 매일 출퇴근 시간이나 주간 단위 총 근무시간을 자신의 업무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조율 가능하도록 만든 제도다. 혁신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챌린지' 공모전을 시행해 채용 특전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공모전 입상자 중 8명은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해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이정현 인사지원실장은 "혁신기술기업의 핵심 원동력이 되는 우수하고 열정적인 최고인재들이 모이고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조직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10-06 08:43: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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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초정밀 온도 제어' 나비엔 메이트 CF 공개

배우 김혜수·유지태 환상적 호흡 '눈길' 경동나비엔이 0.5도 초정밀 온도 제어로 숙면온도를 만드는 가전 '나비엔 메이트'의 TV CF를 공개했다. 6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나비엔 메이트만의 '듀얼온도센싱' 기술로 나에게 딱 맞는 숙면온도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번 CF는 기존 온수매트 CF와는 차별화된 연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도 단위의 온도 조절을 넘어 0.5도 초정밀 온도 제어의 시대를 열겠다는 경동나비엔의 자신감을 독특한 컬러감과 뛰어난 영상미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온수의 포근함을 나타내는 주황색과 신제품 'EQM591'의 컬러인 블랙이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인 임팩트를 남기고 배우 김혜수와 유지태가 숙면온도를 찾기 위해 설전을 벌이는 연출을 통해 영화의 클라이맥스 부분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배우 유지태와 김혜수의 환상적인 호흡이다. 지난 8월, '나비엔 콘덴싱 ON AI' CF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이른바 '특급 케미'를 자랑한다. 자신에게 맞는 '숙면온도'를 1도 단위로 고민하는 김혜수에게 유지태는 '나비엔 온수매트'만의 0.5도 단위 '숙면온도'를 제시한다. "그래야 숙면하니까"라는 유지태의 확신에 찬 모습과 0.5도 단위의 세심한 센싱만이 진정한 '숙면온도'임을 깨닫는 김혜수의 모습을 통해 '숙면온도를 만드는 가전'으로서 고객에게 숙면을 선사하겠다는 경동나비엔의 의지가 드러난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 본부장은 "현대인의 '숙면'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내 몸에 딱 맞는 '숙면온도'"라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숙면온도를 선사하기 위해 한 단계 더 진화한 나비엔 메이트만의 장점을 TV CF를 통해 전달하고, 고객의 숙면을 향한 경동나비엔의 진심과 의지를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0-06 08:37: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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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압구정점에 '특화 쇼핑 공간' 오픈

공간 혁신 프로젝트 본격화…'이탈리아 아파트' 콘셉트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서울 까사미아 압구정점에 '이탈리안 아파트' 콘셉트로 특화 쇼핑 공간을 새롭게 열었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와 내년의 중점 전략 중 하나인 '공간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펼쳐나간다. 6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이번 공간 혁신 프로젝트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복합문화공간 사업으로 대표 매장인 까사미아 압구정점에서 처음 시도했다. 신세계까사는 슈퍼마켓, 꽃집, 잡화점 등을 이탈리아의 아파트 1층에서 영감을 받아 압구정점 동관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특화 공간으로 꾸몄다. 까사미아 온라인 플랫폼 '굳닷컴'의 O4O 전문매장과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바'로 구성했다. 지하 1층에 있는 굳 슈퍼마켓은 굳닷컴의 첫 오프라인 셀렉트숍이다. 엄선한 제품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한다.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 키트(scene kit) 존'은 최신 주거 트렌드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들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안한다. 또한, 집들이 선물로 인기 있는 아티스트 인테리어 소품을 중심으로 '기프트' 존을 마련했으며 굳 슈퍼마켓만의 선물 포장 패키지도 특별 제작했다. 이외에도 그림·조명·시계 등 인테리어 소품과 더불어 발뮤다 토스터기, 크로슬리 턴테이블 등 인기 브랜드의 소형가전 및 음향가전까지 현재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제품도 선보인다.

2022-10-06 08:26:4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