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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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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금지에 이차전지株 부활...우려는 여전

금융당국이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자 하락세를 보였던 2차전지주가 일제히 폭등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단기 반등 기회로는 작용할 수 있으나 외국인 이탈 등의 부작용도 존재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 형제주를 포함한 2차전지 대표주들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무려 134.03포인트(5.66%) 오른 2502.37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500선을 넘긴 것은 45일여만이다. 특히 공매도가 몰렸던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등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외 LG에너지솔루션(22.76%), 삼성SDI(11.45%), 포스코홀딩스(19.18%), 포스코DX(27.00%), 엘앤에프(25.30%) 등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2차전지 관련 종목토론방 내에서도 공매도 세력에게 제동이 걸릴 때마다 주가하락 피해를 크게 봤던 2차전지주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클 것이라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2차전지주에는 공매도가 몰리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원성이 쏟아졌었다. 공매도 시장의 '기울어진 운동장' 구조로 인해 개미(개인 투자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달에는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증권시장의 안정성 및 공정성 유지를 위한 공매도 제도 개선'에 관한 국민동의 청원이 5만명을 달성하기도 했다. 더불어 최근 금융감독원이 BNP파리바·HSBC 등 글로벌 투자은행(IB)의 불법 무차입 공매도를 발표하면서 공매도 한시적 중단에 박차를 가한 모습이다. 결국 금융당국은 내년(2024년) 상반기까지 모든 종목에 대한 공매도 금지 조치를 발표했다. 앞서 공매도를 전면 금지했던 사례는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10월~2009년 5월), 유럽 재정위기(2011년 8월~11월), 코로나19(2020년 3월~2021년 4월) 등 총 세 차례다. 2020년 3월 공매도 금지 조치 이후에는 1개월, 3개월 뒤 각각 5%, 23%씩 반등했으며,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2021년 4월 말까지 78%의 반등 기세를 이어갔다.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는 "과거 공매도가 금지됐을 때는 개인 투자자가 300만~400만명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1400만명을 돌파했기 때문에 그 효과가 천지차이"라며 "2020년 봄에 이뤄졌던 공매도 금지 후 이뤄졌던 증시 상승처럼 이번에도 상승세로 이어질 확률이 최소한 70~80% 이상"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공매도 금지 시기에 주가는 반등한 경우가 있었지만, 공매도 금지 조치의 영향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공매도 금지 조치는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다른 부작용을 야기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2020년 당시에는 코로나19에 따른 금융 시장 및 실물 경제 급락에 대응해 글로벌 중앙은행, 정부가 대규모 부양책을 내 놓았던 시기였던 만큼 주가 반등을 공매도 금지 영향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또한, 이번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가 일시적인 반등을 위한 액션이 아닌 근본적인 공매도 제도 개선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요구도 여전하다. 동일한 종목토론방 내 한 투자자는 "금융당국이 공매도 한시적 중지 이후 총선이 끝나면 또 그냥 넘어가려고 할 수 있다"며 "총선 전에 공매도 제도 개선 및 실시간 전산화, 엄중 처벌을 위한 법제화를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6 16:27:2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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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 이야기] 하이투자증권, 꾸준한 취약계층 지원..."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노력할 것"

하이투자증권은 분기별로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섬세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계절이 돌아올 때면 날씨로 인한 고충을 겪지 않도록 고려하고, 명절·창립일과 같은 기념일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하이투자증권은 ESG경영의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날에는 떡국, 추석에는 선물...하이투자증권이 챙겨드립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연초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에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DGB 온기 가득 설명절 떡국 떡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매년 DGB사회공헌재단이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고자 마련하는 시간이다. 당시 하이투자증권은 DGB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준비한 후원금 1000만원으로 떡국 떡, 곰탕, 라면, 고추장, 햇반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꾸러미를 300개를 준비해 영등포 사랑나눔 푸드뱅크에 전달했다. 푸드뱅크란 FOOD와 BANK의 합성어로 식품 나눔 제도 중 하나이다.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다양한 계층에게 지원의 손길을 보낼 수 있도록 처음으로 푸드뱅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했다"며 "나눔의 의미를 전파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석에도 명절을 맞이해 저소득 장애 가정을 지원했다. 추석 기념으로 열린 DGB사회공헌재단의 'DGB 행복 Dream Day(드림데이)'에 참여했으며, 지역 내 저소득 장애 가정 등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9월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과일과 사골 우거지국 등 6종의 물품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와 쌀, 포기김 등(1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후 해당 물품은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 장애 가정과 유관기관 이용 가정 등에 전달됐다. 하이투자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활동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왼쪽부터)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과 김욱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살펴 하이투자증권은 명절에는 소외계층과 장애가정을 챙겼다면, 기념일에는 소아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별로 사회공헌 활동 시야를 넓히려고 노력했다. 가정의 달이었던 5월에는 소아암 아동 및 청소년에게 관심을 기울였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5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온라인 집단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후원했으며, 일회성에 그치는 활동에서 벗어나 일정 기간 지속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를 위해 하이투자증권은 1250만원의 후원 기금을 전달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은 DGB사회공헌재단의 행복 Dream Day(드림데이) 참여 일환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맡아 광주, 대구, 부산 등 주요 도시의 센터를 활용해 총 3회차의(회차별 30명씩, 총 참여 인원 90명) ZOOM(줌)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각 회차별 총 4회의 미술, 방송 댄스, 과학 등이 마련됐으며,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 난치질환 환우가 다양한 활동의 참여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혹서기였던 7월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DGB사회공헌재단의 'DGB 블루윈드(Blue Wind)'에 참여했다. DGB 블루윈드는 DGB사회공헌재단이 무더위 극복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하이투자증권은 김욱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급 여름 이불, 해충제, 사골곰탕 등 8여 가지 물품으로 구성된 '폭염극복 KIT' 80개(500만 원 상당)를 준비해 서울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마포구 관내 남성 독거, 거동 불편 및 주거 취약 어르신들에게 전해졌다. 홍 사장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일회성에서 벗어나 일정 기간 지속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며 "폭염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소외받는 계층이 없도록...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진행할 것 지난 3일에는 하이투자증권의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온열 찜질기와 겨울이불 세트(500만 원 상당)를 준비해 서울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창립 34주년을 기념하며 DGB금융그룹 계열사에서 받은 축하 쌀 330Kg도 함께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금천구 관내 저소득 및 정부양곡 수혜 대상 가정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성홍기 하이투자증권 실장은 "창립 34주년을 맞아 추운 겨울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지원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사회공헌 활동의 혜택이 여러 곳에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06 14:46:5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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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 평생 혜택 이벤트 실시!

KB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외주식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 평생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 평생 혜택 이벤트'는 KB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KB M-able(마블)' 및 'M-able mini(마블미니), 웹 트레이딩 서비스(WTS) 'M-able 와이드',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H-able(헤이블)',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당사 비대면 및 은행연계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해외주식을 거래한 적이 없는 개인고객 및 신청일 직전 월말 기준으로 1년간 해외주식 거래가 없으며 해외주식 총자산이 10만원 미만인 휴면 개인고객이다.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신청 당일부터 미국주식 온라인 수수료 0.02%, 중국(선·후강퉁)·홍콩·일본주식 온라인 수수료 0.07%가 적용되며 이 혜택은 평생 제공된다. 단, 거래시 매매제비용은 별도 부과되며, 국가별로 상이하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처음으로 KB증권에서 해외주식을 시작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휴면 고객들의 성공적인 해외주식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금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즐거운 투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알찬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투자는 투자 결과 및 환율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이벤트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6 11:13:0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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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임직원 ‘나눔 걷기’ 후원금으로 안양시 소외계층 지원

코스콤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코스콤은 지난 3일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안양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15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후원물품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방한용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했다. 이번 후원 물품 구매에 쓰인 지원금은 코스콤 '창립 제 46년 기념 임직원 나눔 걷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코스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사회공헌 기부금을 합산했다. 나눔 걷기 행사는 걸으면서 건강을 챙기며 기부금을 통한 나눔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이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는 "직원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여름 장마철 대비 제습기 지원, 추석맞이 전통 기름(참기름·들기름) 세트 기부 등 코스콤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시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6 11:12:5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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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Super365계좌’, 잔고 2000억 돌파

메리츠증권은 온라인 전용 종합 투자계좌 'Super365 계좌'의 예탁 자산이 빠르게 증가세를 보이면서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Super365 계좌'는 주식계좌에 남아있는 예수금에 일복리 이자수익을 제공하는 'RP(환매조건부채권) 자동투자 서비스'를 비롯해 국내·해외주식, 채권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국내 최저 수준 수수료(국내주식0.009%, 해외주식 0.07%)로 거래할 수 있는 비대면 전용 종합 투자계좌다. 핵심 서비스인 'RP 자동투자'는 CMA계좌의장점을 주식계좌에 적용한 것으로, 'Super365 계좌' 내원화와 달러 예수금에 대해 매일 저녁 RP상품을 매수하고, 자정이지나면 바로 매도해 일복리 투자를 제공 해주는 서비스다. 과거 담당 프라이빗뱅커(PB)를 따로 두지 않은 일반적인 비대면 고객들은매번 CMA계좌로 현금을이체하거나 수시 RP상품을 매매해야 하는 것이 불편했다. 'Super365계좌'에서는 1만원 이상(달러는 $500 이상) 예수금이모두 RP 자동투자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에 따라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예수금에 대한 일복리 이자수익(원화 3.15%, 달러 4.45%)이 매 영업일 마다 계좌로 제공된다. 이러한 차별화된 장점으로 최근 메리츠증권에서 신규 개설되는계좌 중 약 90% 이상이 'Super365 계좌'로 가입 중이다. 예수금 비중도 약40%로 많은 고객들이 실제로 매 영업일마다 입금되는 수익금을 받고 있다. 또한, 'Super365' 계좌 고객들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타사대체 입고 시 종목당 2000원씩 현금 리워드(매월 최대 2만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리츠증권디지털플랫폼본부 담당자는"'Super365 계좌'는 메리츠증권의 디지털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주력 계좌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모든 혜택들을 집약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증권사에 바라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기획하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uper365 계좌'에서는 주식 매도 후 2영업일이 지나야 현금 인출 및 이체가 가능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매도자금 바로출금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덕분에 매도한 당일에도 이체출금 기능을 통한 간편한 출금이 가능하며, 최초 이용 시 1회만 약정을 해 두면 이후 언제든 5000만원한도 내에서 즉시 출금이 가능하다. 미리 출금한 2영업일에대한 이자(연 4.65%)만 내면 되고, 미리 받은 대출금은 주식 매도 대금 결제일에 자동 상환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6 11:12:2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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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창립 74주년 '드림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교보증권은 창립 74주년을 기념하고 미래세대와 함께하고자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 총 600여명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다. 특히 환경NGO와 협업으로 환경영향 최소화 프로그램을 신규 런칭하고 지정 복지단체 니즈를 반영한 대면활동을 펼친다. 재경지역은 오는 9일 노을공원에 밀원수를 심는 '꿀숲벌숲' 활동을 시작으로 생태공원 목책수리, 해피쿠킹, 나눔옷장, 헌혈, 따뜻한 밥상 활동을 이어간다. 지방지역은 권역별 점포를 중심으로 오는 8일 전주지역 '기쁨 누리의 집' 환경미화를 시작으로 '안나의 집' 무료급식, 적십자 사랑의 빵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특히 '따뜻한 밥상'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해 온 활동이다. 미래세대인 결식아동에게 간편식, 영양제, 반찬 등을 담은 식량키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금보다 더 빛나고 밝은 세상'을 향한 의지를 담은 희망 메세지가 미래세대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중심 지역사회 참여를 실천하고자 '드림업(Dream 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림업(Dream up)'은 자립준비 청년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향후 시혜자로 성장토록 하는 장학금 전달 프로젝트로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 돈보스코 생활자립관 등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후원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6 11:11:4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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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안정적인 매출 창출 기대감 -KB증권

KB증권은 6일 펄어비스에 대해 신작 '붉은사막' 출시에 따른 메가 지적재산권(IP)의 유니버스 확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을 제시했다. 류은애 KB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메가 IP인 검은사막의 유니버스에 서사를 더욱 풍부하게 해 줄 붉은사막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붉은사막 외에도 트리플A 게임의 긴 개발 기간 (약 5~6년)을 메워줄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꾸준히 출시하면서 하나의 게임 IP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을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리스크 요인은 신작 출시일이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엔진인 블랙 스페이스 엔진으로 개발 중인 PC·콘솔 크로스 플랫폼 신규 게임이다. 초기에는 검은사막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로 기획됐으나 점차 붉은사막만의 세계관이 추가되면서 검은사막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새로운 IP로 탄생했다. 붉은사막의 정식 출시일은 2024년 3분기가 될 것으로 추정했다. 펄어비스는 2015년 검은사막 PC버전을 출시한 데 이어 2018년과 2019년에 각각 모바일, 콘솔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현재 150개국에 12개 언어로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류 연구원은 "검은사막 모바일이 중국에서 외자 판호를 받고 2022년 4월 정식 출시함에 따라, 향후 검은사막 PC버전 또한 중국에서 외자 판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6 11:11:1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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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 소식에 공매도 폭주...2차전지株, 종목당 10만건 이상 급증

공매도 한시 중단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오히려 공매도 물량이 쏟아졌다. 특히 공매도에 대한 불만을 확대시켰던 2차전지주들이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거래량이 급증한 모습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포스코퓨처엠과 LG에너지솔루션에 각각 555억원, 433억원 규모의 공매도 거래대금이 몰렸다. 이날 공매도 거래대금 3위였던 기아(166억원)와도 확연히 차이나는 모습이다. 같은 날 코스닥시장에서도 공매도 거래대금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2차전지주가 차지했다. 에코프로비엠(737억원), 에코프로(649억원), 엘앤에프(242억원) 순이며 4위였던 이오테크닉스는 33억원에 불과했다. 직전 거래일과 비교했을 때, 해당 5개 종목 모두 공매도 물량이 증가했다. 특히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2일 22만건 가량이었던 공매도 거래량이 3일에는 32만건까지 급증했다. 이외 종목들도 3일 포스코퓨처엠(20만건), LG에너지솔루션(10만건), 에코프로(10만건), 엘앤에프(16만건) 등으로 모두 공매도 거래량 1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이날뿐만 아니라 최근 2차전지주에는 꾸준하게 공매도가 몰렸었다. 지난 1일 기준 공매도 잔고금액 상위 3위에도 에코프로(1조97억원), 에코프로비엠(9681억원), 엘앤에프(3112억원)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6952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일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서 공매도가 금지되기도 했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부터 2차전지주를 지지했던 개인 투자자들은 공매도 세력의 움직임이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고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2차전지주 온라인 종목토론방 내 한 투자자는 "대한민국 증시는 공매도에 장악돼서 공매도 놀이터 맛집이 됐고, 개인투자자들의 피해가 너무 크다"며 "기울어진 운동장 관리·감독 소홀로 공매도 세력이 주식시장을 쥐고 흔들고 있는 상황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지적했다. 지난달에는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증권시장의 안정성 및 공정성 유지를 위한 공매도 제도 개선'에 관한 국민동의 청원이 5만명을 달성했다. 또한, 최근 금융감독원이 BNP파리바·HSBC 등 글로벌 투자은행(IB)의 관행적인 불법 무차입 공매도를 발표하면서 공매도 금지 논의에 속도가 붙은 모습이다. 현재 금융 당국은 공매도 한시적 중단을 비롯한 공매도 제도 보완점 등을 논의 중에 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지난달 27일 국회 정무위 종합감사에서 "원점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투명하고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공매도) 제도개선을 해 보겠다"며 "그동안 제도개선 노력을 했지만, 최근 금감원 발표처럼 IB들이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보고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을 신뢰하지 않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이해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5 15:14:5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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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희 변호사의 도산법 바로알기] 회생인가는 실현 가능한 변제재원 마련에 달려

회생절차에 접어들어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인가결정을 받으려면 회생계획안이 법률의 규정을 위반하지 않고, 회생계획안의 내용이 공정하고 형평에 맞아야 하며, 회생계획안의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채무자회생및파산에관한법률 제231조). 회생을 신청한 채무자회사는 현재 처해있는 지급불능의 상황을 타개하고 채권자들의 채무를 최대한 변제할 수 있도록 변제 재원을 마련해 회생계획안을 작성해야 하는데, 이 때의 변제 재원 마련 방법은 당연히 현실화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아무래도 자산을 매각해 현금화하는 방안이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부지나 건물의 감정가를 평가해 감정가를 변제재원으로 회생계획안에 반영한다. 대부분 회생절차에 접어들 정도의 회사들은 영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자산만을 남겨두고 그 나머지는 매각한다. 그조차도 어려울 경우에는 영업에 쓰이는 공간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해당 부동산을 매각하되 바로 세입자로 입주하는 세일 앤 리스백 방식(Sale & Leaseback)을 취하기도 한다. 이외에 채무자 회사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 변제재원을 마련할 수도 있다. 최근엔 인수합병(M&A)이나 영업양도를 이용한 회생계획안 역시 다수 추진되고 있다. M&A 추진을 전제로 하는 회생계획안이 인가됨을 전제로 해 채무자 회사가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하는 신주를 투자자가 인수하기로 하는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한다. 계약금은 투자계약 체결과 동시에 납입해야 하고 일반적으로 회생계획안 심리를 위한 관계인집회 5일 전까지는 투자계약에서 정한 인수대금 잔금까지도 전부 납입해야 한다. 그래야 회생계획안이 인가됐을 경우 곧바로 회생계획안에 따른 변제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M&A의 경우 필연적으로 경영권 변동을 수반하기 때문에 기존 경영진들의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채권자들의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분할 변제가 아니라 일시 변제를 받을 수 있고, 채무자 회사 또한 일거에 투자금이 확보되면서 급격한 자산 매각이나 구조조정을 동반하지 않고도 회생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변제재원 마련에는 통상적으로 경영진의 급여 삭감, 인적 구조조정 등이 동반된다. 특히 경영진의 급여가 과다한 경우, 회사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담당 재판부가 급여 조정을 직접 권유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채무자 회사의 회생절차로 인하여 채권자들을 비롯하여 회사에 근무하는 일반 근로자들 등 여러 이해관계인이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경영진들도 악화된 경영상황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결국 회생계획안 인가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변제재원을 얼마나 실현가능한 방법으로 마련하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그리고 변제재원의 마련 방법은 각 채무자회사가 처한 구체적인 상황과 영업의 특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 결정돼야 한다. 법인회생의 절차적 과정에 변호사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2023-11-05 13:16:1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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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RP & 연금저축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신한투자증권 개인형 퇴직연금(IRP) 또는 연금저축 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IRP & 연금저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신한투자증권 IRP 또는 연금저축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세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신한투자증권의 IRP 또는 연금저축 계좌에 자기부담금 입금 고객 대상으로 입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한다. 입금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5000원권(IRP·연금저축 각 300명) ▲3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IRP·연금저축 각 300명) ▲6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2만원권(IRP·연금저축 각 300명)을 제공한다. 더불어 IRP계좌에 900만원 이상 입금할 경우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300명)을 지급한다. 두번째로 퇴직급여(DB, DC, 퇴직금) 또는 타사에 보유하고 있는 연금 계좌를 신한투자증권 IRP 계좌 또는 연금저축 계좌로 이전 시, 이전 및 퇴직금 입금 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입금액이 ▲10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20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하며, 추가로 IRP 계좌에 3000만원 이상 입금 시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연금저축 계좌에 ▲30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 ▲5000만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 ▲1억원 이상일 경우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신한투자증권은 당사 DC 또는 연금저축 계좌 보유 고객이 IRP 계좌 최초 개설 후 1만원 이상 입금 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지급한다. 세 가지 이벤트는 각각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단, 모두 내년 1월 31일까지 자산을 유지해야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IRP 및 DC 계좌의 경우 퇴직연금 특별이익 한도 제한으로 총 혜택 금액이 3만원까지 제공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알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챗봇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5 10:51:5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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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타사대체 입고 이벤트 시즌2가 돌아왔다!

KB증권은 비대면·은행연계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2023 타사대체 입고 이벤트 시즌2'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23 타사대체 입고 이벤트 시즌2'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각각 별도로 운영된다. 국내주식 ▲1000만원 이상 타사대체 순입고 ▲1000만원 이상 누적 거래 ▲내년 2월말까지 순입고금액 이상 자산 유지하거나, 해외주식 ▲1000만원 이상 타사대체 순입고 ▲100만원 이상 누적 거래 ▲내년 2월말까지 순입고금액 이상 자산 유지하는 경우 리워드를 지급한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각각 세 가지 조건 모두 충족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주식의 경우 ▲10억원 이상 타사대체 순입고 ▲1억원 이상 누적 거래 ▲내년 2월말까지 순입고금액 자산 유지한 고객 전원에게 총 상금 1천만원을 인원수대로 나눠 추가로 지급한다. 1인당 최대 한도 200만원이다. 순입고금액 및 누적거래 체결금액에 따라 국내주식은 최대 110만원, 해외주식은 최대 200만원을 지급한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각각 타사대체 입고해 모든 조건 충족시 중복혜택이 가능하다. 단, 순입고금액과 누적거래 체결금액 구간별 중복지급은 불가하다.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1월 12일까지 KB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KB M-able(마블)' 또는 'M-able mini',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H-able(헤이블)',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 필수이며, 1인 1계좌 신청 가능하다. 순입고금액 평가 기간은 이벤트 전체 기간 동안이지만, 누적거래 체결금액은 이벤트 신청일로부터 인정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KB증권에서는 해외주식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으로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 평생 혜택 이벤트'도 연말까지 진행중이다. 미국주식 온라인 수수료 평생혜택 0.02%, 중국(선·후강통)ㆍ홍콩ㆍ일본주식 온라인 수수료 평생혜택 0.07%, 매매제비용은 별도 부과되며 국가별로 상이하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이벤트 관련 기타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3 16:17:0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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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JDC-KAIST와 '제주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MOA' 체결

SK증권은 지난 2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제주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업무 합의서(MOA)'를 체결하고, 투자유치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A는 지난 3월 SK증권이 JDC와 체결한 업무 협약의 후속 조치로, JDC와 KAIST가 추천하는 제주 소재 유망 기업을 SK증권이 운영 중인 '지역혁신 벤처투자조합' 재원을 활용해 투자를 검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투자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 지원 ▲제주 소재 유망 스타트업 및 창업가에 대한 정보 공유 등의 사후 지원 활성화 ▲인프라, 기술 연계, 자문 등 스타트업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지역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제주 소재 유망 기업을 소개하는 투자유치 설명회 (IR데이)를 SK증권 마포오피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JDC가 운영하는 Route330 (스타트업 지원 공간) 입주기업 4개사 (나니아랩스, 스프링클라우드, 이온어스, 소프트베리)와 출자회사 (그리고), KAIST 교원 창업기업 (에이투어스) 등이 참가해 각 회사의 기술과 비전, 성장성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우종 SK증권 사장은 "SK증권은 지역 내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JDC, KAIST와 함께 역량을 지원하겠다"며 "제주지역 창업·벤처기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통해 우리 사회 전체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K증권은 중기부의 스케일업팁스 프로그램을 증권사 최초로 작년부터 운영 중이며, 금융위에서 지정한 중기 특화 증권사로서 창업 및 초기 기업의 엑셀러레이팅 기능부터 기업공개(IPO) 이후의 기업까지 성장 단계별로 투자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모태펀드인 한국벤처투자가 출자하는 '대구·제주·광주 지역혁신 벤처투자조합' 운영사로서 지난 10월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 중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03 16:16:3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