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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경찰, '대리기사 폭행 사건' 유족 때린 혐의로 목격자 1명 입건

대리기사 폭행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대질 조사를 받은 목격자 1명이 형사 입건됐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싸움에 휘말린 대리기사 1명, 행인 2명 이외에 단순 목격자로 알려졌던 정모(35)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전날 대질 조사 과정에서 정씨의 폭행 혐의를 인지하고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신분을 전환했으며, 다음 주 중 추가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씨가 지난 17일 세월호 유가족들과의 싸움에 개입하면서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을 때렸고, 이 과정에서 김 전 수석부위원장을 넘어뜨려 다치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수석부위원장은 행인 중 1명에게 맞아 넘어져 이가 부러졌다면서 쌍방 폭행을 주장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신분이 됐다고 해도 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최종 혐의와 정당 방위 면책 부분은 추후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정씨 측 변호인은 "CCTV에는 유가족들이 행인들을 때리러 몰려가자 이를 말리려 정씨가 뒤따라 가고, 이어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쓰러지는 장면만 나온다"며 "이 내용만 가지고 입건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014-09-26 14:02:25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北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건강 이상설 원인 스위스 치즈 과도 섭취?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5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2차 회의에 불참했다. 김 제1위원장은 2012년 집권 이래 이번 회의 전에 4차례 열린 최고인민회의에는 모두 참석했다. 이날 최고인민회의 불참은 최근 건강 이상 때문일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김 제1위원장은 지난 3일 부인 리설주와 함께 만수대예술극장에서 모란봉악단 신작음악회를 관람한 이후 이날까지 22일째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 7월 8일 김일성 주석 20주기 중앙추모대회에서 오른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등장하고 나서 계속 다리를 절다가 조금 나아진 듯했으나 8월 말부터는 왼쪽 다리를 저는 모습이 북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비만 체형인 김 제1위원장이 한달 넘게 오른쪽 다리를 절룩대고 다닌 탓에 반대편에 힘이 실리면서 왼쪽 다리까지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관련 일부 외신에서 최근 한 달 가까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스위스 치즈 때문에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신문 데일리미러는 25일(현지시간) 김정은 제1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보도하며 과도한 치즈 섭취 때문에 체중이 불어나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으며 평양 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 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다고 보도했다.

2014-09-26 09:47:54 조현정 기자
법원 "파출소 칼부림으로 피의자 사망, 담당 경찰 징계 정당"

폭행 사건 피의자를 조사하면서 흉기 소지 여부를 제대로 살피지 않아 파출소 안에서 칼부림이 발생, 이로 인해 조사받던 다른 피의자가 숨졌다면 담당 경찰관을 징계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2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김모 경사와 최모 경위가 서울 영등포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감봉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법원 등에 따르면 김 경사 등은 지난해 9월 영등포역 광장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들은 현장에 있던 사건 당사자 A씨와 B씨를 파출소로 임의 동행하고 조사를 진행했다. 그런데 A씨가 갑자기 겉옷 주머니에서 접이식 과도를 꺼내 B씨의 얼굴과 어깨를 찔렀으며 B씨는 며칠 뒤 결국 숨졌다. 김 경사 등은 이 일로 흉기 소지 여부를 제대로 수색하지 않았고, 피의자 관리에도 소홀했다는 이유로 감봉 2개월의 징계를 받자 소송을 냈다. 이들은 현행법에서 신체 수색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데다 긴급 체포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몸 수색을 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범행 중이나 범행 직후 범죄 장소에서 긴급을 요할 때만 법원의 영장을 받지 않고 수색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무전 연락을 받고 출동했을 당시 A씨와 B씨는 범행 직후였으므로 폭행죄의 현행범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며 "이런 경우 현장에서 영장 없이 흉기를 소지하고 있는지 수색할 수 있는데도 이를 소홀히 해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경사 등은 쌍방 폭행으로 감정이 격해져 있는 A씨와 B씨를 파출소로 연행한 뒤에도 목격자 진술서 작성이나 시스템에 사건 입력 작업을 하느라 제대로 감시하지 않았다"며 "피의자 관리에도 소홀했던 만큼 징계 사유가 된다"고 밝혔다.

2014-09-26 09:00:56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9월 26일 금요일(음력 9월 3일)

쥐 48년생 배우자에 위험한 상상은 말라. 60년생 만신창이 된 자존심은 회복한다. 72년생 추진 중인 일은 기대반 우려반~. 84년생 걱정한 일은 잘 굴러간다. 소 49년생 궁금한 상황은 풀린다. 61년생 자영업자는 직원관리 잘 하라. 73년생 공사 구별 못하면 함정에 빠진다. 85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소신 바꾸지는 말라. 호랑이 50년생 풍기는 분위기로 예단은 말라. 62년생 근심은 눈이 녹듯 사라진다. 74년생 자신이 시시하다고 자책하지 말라. 86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 토끼 51년생 독설은 증오만 낳는다. 63년생 배우자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에 부글부글~. 75년생 직장인은 쉽지 않는 작업 기다린다. 87년생 개성이 강한 사람은 조심할 것. 용 52년생 지나간 일은 들쑤셔놓지 말라. 64년생 홀딱 반할 제안이 들어온다. 76년생 가족에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즐겁구나. 88년생 입맛이 당기는 일감 발견한다. 뱀 53년생 동북쪽에 가면 웃을 일 생긴다. 65년생 텅 빈 마음을 알아주기를 기대 말라. 77년생 공직자는 동선을 깔끔하게 해야 한다. 89년생 상사의 메시지 잘 파악할 것. 말 42년생 혼자보단 상생할 법 선택하라. 54년생 자녀 설득은 적당한 때가 필요하다. 66년생 늘 하는 이야기는 삼가라. 78년생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거워진다. 양 43년생 반가운 문서나 서신 받는다. 55년생 곤란한 일은 적당히 얼버무려라. 67년생 실패의 경험이 있기에 성공 있다. 79년생 보살 같은 동료들이 고마울 뿐~. 원숭이 44년생 양보할 일은 먼저 할 것. 56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68년생 아직 말하지 않았던 비밀은 끝까지 침묵할 것. 80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즐겁다. 닭 45년생 삼고초려는 응하는 게 좋다. 57년생 실수한 일 뒷수습에 최선 다하라. 69년생 세세한 것에 집착하면 전진하지 못한다. 81년생 못마땅해도 상사에 맞서지 말라. 개 46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한 하루~. 58년생 부적절한 처신은 구설수 오른다. 70년생 깨진 창문은 방치하지 말라. 82년생 부모에 효도할 일이 생겨서 즐겁다. 돼지 47년생 사람이 몰리면 돈도 몰린다. 59년생 갈 길이 머니까 한 눈 팔지 말라. 71년생 벗의 낯뜨거운 부탁에 황당하다. 83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 것.

2014-09-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배두산산 남자 72년 9월 5일 양력 07시

배두산산 남자 72년 9월 5일 양력 07시 Q:이번 추석에는 가정사로 인하여 집에서 조용히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사주속으로'를 보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남의 일 같지가 않았습니다. 저의 막냇동생에 대하여 여쭙습니다. 올해 43세로 지금 교육관련 사단법인에서 총무일 을 보고 있는데 현재 두 가지 일로 고민 중입니다. 한 가지는 이사장과 가끔 트러블이 생겨 자주 이직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학 관련학원을 차리고 싶은데 잘 될는지요. 또 한 가지는 제수가 잔병치레로 가정이 화목치가 못하고 부부관계도 원만치 못한데 대책이 있을 까요. A: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자신의 성정을 알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이면서 인간관계를 이어가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하면서 잘못되는 일의 근본원인을 내자신안에서 찾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매사에 감사 하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나무가 땅에 단단히 뿌리를 내린 형상'으로 보편적 자기주장이 바르다고 강하게 밀고 나가며 지지 않으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강직한 기상으로 독립심이 강하며 축재하는 재주가 비상한 것은 인정하지만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속전속패(速戰速敗)하는 일도 많습니다. 태어난 생일에 갑진(甲辰)은 '푸른 용'으로 성질이 급하고 변덕이 심하여 사람과 맞서면 피해를 보기 십상입니다. 가을 초순에 목기(木氣)는 목의 기운이 노쇠하기 시작하므로 수분이 적어서 불에 잘 타는 성정이므로 금(金)으로 다듬어 쪼갠 다음 불씨가 있어서 태워야 본분을 다하고 사주구성과 운이 좋게 가는 것입니다. 현재 대운에서 지지와 천간을 통하여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운이므로 직장생활도 좋고 사업을 하는 것도 성공할 수 있으나 미래를 보면서 직장에 충실하라고 하고 싶군요.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좋은 일이 있는 반면 생일지에 있는 백호는 처궁(妻宮)에 흉액이 닥칠 우려가 깊으며 금전적인 문제로 처를 고생시키거나 2016년부터는 잔병으로 고생하게 되며 부부의 인연이 변할 수가 있고 2019년 커다란 수술이 염려 되므로 돈 버는 일 보다는 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재성(財星)에서 부모 중에 한분이 뜻하지 않은 사고도 염려 됩니다. 본인 건강도 중요한데 관절의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나이 들어 중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