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조현정
기사사진
北 "南, 응원단 규모·비용 트집…AG 참가 재검토"

북한은 18일 "인천아시안게임 참가 남북 실무접촉이 결렬된 것은 남측의 응원단 규모와 체류 비용 등에 대한 부당한 태도 때문이라며 이러한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대회 참가를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판문점에서 개최된 실무접촉에서 남측이 "'국제관례'니, '대표단 규모가 너무 크다'느니 하고 트집을 걸었다"며 "'남쪽 정서'니, '신변 안전 보장이 어렵다'느니 하면서 응원단의 규모와 국기의 규격까지 걸고 들다 못해 공화국기(인공기)는 물론 '한반도기'도 큰 것은 안된다고 도전해 나섰다"고 전했다. 이어 "나중에는 우리가 일언반구도 하지 않은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의 비용 문제를 꺼내 들며 자부담이니 뭐니 하고 줴쳐대는(떠들어대는) 추태를 부렸다"고 비난했다. 북측은 이번 실무접촉에서 인천아시안게임에 선수단과 응원단을 350명씩 보내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이들의 남한 체류 비용 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채 '편의 제공'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통신은 "우리측은 남측의 그런 태도가 실무회담을 결렬시키고 우리의 경기대회 참가를 가로막기 위한 고의적인 행위라는 데 대해 추궁하고 남측이 계속 도전적으로 나온다면 대회 참가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이라는 것과 대회 참가 문제는 전적으로 남측의 태도 여하에 달렸다는 것을 천명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또 "남측이 실무접촉 오전 회의 때만 해도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청와대의 지시를 받고 오후 회의에서 태도를 갑자기 바꿨다"고 주장했다.

2014-07-18 09:34:03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18일 금요일(음력 6월 22일)

쥐 48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 경계할 것. 60년생 자영업자는 큰 거래가 성사된다. 72년생 퇴근길에 과음으로 인한 시비 조심~. 84년생 추진한 일은 무난히 진행된다. 소 49년생 걱정한 일은 해결된다. 61년생 오늘보단 내일 생각하며 움직여라. 73년생 미루었던 일은 빨리 무리하는 게 좋다. 85년생 데이트는 항상 유쾌할 수 없는 법~. 호랑이 50년생 배우자 의견 존중할 것. 62년생 마음 비우면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74년생 화가 나도 감정대로 하지 말라. 86년생 인생 업그레이드할 기회가 온다. 토끼 51년생 경사가 생겨 분주하다. 63년생 가는 사람 억지로 잡지 말라. 75년생 한턱 쏠 경사가 나도 모르게 생긴다. 87년생 이성이 갑자기 말을 건네 가슴이 쿵~. 용 52년생 사고수 따르나 등산 삼가라. 64년생 위기는 정공법이 통한다. 76년생 고전은 하나 탈출할 통로는 있으니 걱정 말라. 88년생 뛰어난 친화력 덕을 본다. 뱀 53년생 멀리 외출할 일이 생긴다. 65년생 기회가 왔을 때 자기개혁 드라이브 걸어라. 77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89년생 연인과 달콤한 데이트는 사랑은 깊어가고~. 말 42년생 가족이 한자리 모여 웃음파티~. 54년생 배우자와 손발이 척척 맞는다. 66년생 난제 일수록 정면 돌파가 유리~. 78년생 편안하고자 할수록 손해는 커진다. 양 43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55년생 대안이 없는 반대는 말라. 67년생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경사가 생긴다. 79년생 확신이 커질수록 위험성도 커지는 법~. 원숭이 44년생 허울뿐이 감투는 사양할 것. 56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68년생 행운 그대 편이니 확고한 마음을 가져라. 80년생 어려움은 있지만 성숙할 계기가 된다. 닭 45년생 자손의 일로 바빠진다. 57년생 사람문제는 주변에 조언 구하라. 69년생 순리에 따르면 모든 게 편안해진다. 81년생 상사의 농담에 뼈가 있으니 귀담아 들어라. 개 46년생 망망대해서 등대 발견한 격~. 58년생 현실에 충실하면 어려움은 없다. 70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심신만 피곤~. 82년생 친구 눈물 닦아 줄 일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감기도 가볍게 넘기지 말라. 59년생 해묵은 고민이 풀려 유쾌하다. 71년생 돈 문제의 잘 잘못은 그 자리서 밝혀라. 83년생 이성친구가 달콤한 시간 보낸다.

2014-07-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