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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15일 화요일(음력 6월 19일)

쥐 48년생 의무적으로 갈 곳이 생긴다. 60년생 무모한 약속은 없었던 것으로 하라. 72년생 공적인 일에 사심이 끼면 말썽 생긴다. 84년생 필요할 땐 적과도 손잡아라. 소 49년생 자녀가 갈피 못 잡아 답답~. 61년생 구직자는 새 일이 생겨 설렌다. 73년생 친구의 아픔을 외면하지 말라. 85년생 상사에 할 말이 있어도 참는 게 이롭다. 호랑이 50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이 생긴다. 62년생 동반자와 비전을 공유할 것. 74년생 모임에 가면 가장 빛나는 주인공 된다. 86년생 포기할 땐 대안도 생각할 것. 토끼 51년생 현실성 없는 시나리오는 버려라. 63년생 좋은 문서 들어오니 잡아라. 75년생 공적인 자리선 감정표출 자제할 것. 87년생 두드리면 꿈의 문은 열린다. 용 52년생 모처럼 집안일 이끌어 즐겁다. 64년생 알면 알수록 멋진 후배 만난다. 76년생 경쟁자의 예상외의 호의에 얼떨떨~. 88년생 예감대로 일이 풀려나간다. 뱀 53년생 해묵은 응어리가 풀리는구나. 65년생 창업 준비생은 우연히 아이템 찾는다. 77년생 땀 흘린 만큼 이익 풍성하구나. 89년생 연인의 달콤한 속삭임에 오 해피~. 말 42년생 경쟁보단 타협하는 게 좋다. 54년생 현장근로자는 안전사고 조심~. 66년생 아직 변수가 많아 절망은 이르다. 78년생 불편한 마음은 돌려서 말하라. 양 43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5년생 지나간 일 거론하면 잃는 게 많다. 67년생 큰 뜻을 품었으면 말과 행동 일치할 것. 79년생 귀한 대접 받을 일이 생긴다. 원숭이 44년생 비싼 것은 값어치를 한다. 56년생 변명이 길면 역효과임을 명심~. 68년생 말 하나로 세상을 얻을 수 있는 법이다. 80년생 중요한 것은 직접 뛰어 챙겨라. 닭 45년생 작은 일에도 감사할 것. 57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69년생 짜증이 날수록 일을 즐겨라. 81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이 나타나 내 마음의 출렁인다. 개 46년생 총대 매야 할 중요한 일이 생긴다. 58년생 변화로 새 기회를 만들어보라. 70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82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돼지 47년생 혼자라는 생각을 버려라. 59년생 당분간 인내력이 필요하다. 71년생 생각이 많아 찾아온 기회 놓치지 않도록~. 83년생 어른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

2014-07-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전의 여자 83년 8월 18일 오후 5시 5분/ 여자 1956년 음력7월 18일 해시 Q:딸은 양력 1983년 8월 18일 오후 5시 5분생입니다. 참고로 저는 1956년 음력 7월 18일 해시 생입니다. 도무지 맞는 게 하나도 없답니다. 원수처럼 지내는 딸과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언제쯤 정신 차리고 살게 될는지요?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제 친구들은 모두 결혼하고 잘들 살고 있는데... 언제까지 속 썩이며 살 건지~~정신을 차리긴 차리는지요? 몇 년 전에 찾아 뵌 적이 있는데.. 다시금 시원한 답변 기다립니다. A:1956년생은 편재성으로 성격이 곧고 직선적입니다. 생일지에 백호(白虎)로 가정의 주도권을 잡아야하며 내주장이 강합니다. 일반사람들은 자식이 불편하게해도 무조건으로 포용하는데 귀하의 성정은 옳고 그름이 분명하여 내 자식이기 때문에 매 한 대를 더 때린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 기운이 강하게 작용되는 사주라서 자식이라도 바르게 됨을 강조하여 속 썩는다고 봅니다. 따님은 상관작용이 강하여 늦잠을 자거나 계획한 일과를 자고나면 지키지 않기도 하지요. 때로는 '산에 호랑이'와 같은 성정으로 쟁론이 잦아지면 집을 나가기도하여 불리합니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강하여 남자를 극하는 성정으로 결혼도 늦습니다. 집을 나가 살게 되면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암처에라도 있어 담력이 있어 보이나 내면으로는 의외로 소심하고 겁이 많아 큰일을 감당하지 못하는데 음양차착살(陰陽差錯殺)로 배우자와 불화하고 상부극처(傷夫剋妻)할 수 있고 까다로운 배우자를 만나면 공방수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결혼하여 오히려 힘들어 지기까지 할 터 2017년도를 넘기면서는 변화가 많고 외국에 출입할 일이 생기기도 하니 외국어공부와 기술을 배우도록 하십시오. 엄마의 말을 듣고 기술을 배운다면 이미 속 썩지도 않았겠으나 다시 시도 해 야할 것입니다. 내가 알 수 없는 전생에 지어서 이어지는 인연법(業報)을 인식하는 50대 세대는 '부모를 극진히 모시고 살았던 마지막 세대이고 자식으로부터는 소외받는 세대'가 된다고 말들을 하지요. 그동안의 미풍양속 적 전례가 사라지는 시대이나 따님은 말년에 모친에게 지극정성은 다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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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김무성호' 출범…서청원·김태호·이인제·김을동 최고위원(상보)

김무성 의원이 14일 새누리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됐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7·14 전당대회에서 5만2706표를 얻어, 유력 당권 주자였던 서청원 의원(3만8293표)을 꺾고 1위로 올랐다. 김태호(2만5330표)·이인제 의원(2만782표)이 각각 3, 4위를 기록해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김을동 의원은 여성 후보로서 순위와 무관하게 당연직 최고위원에 선출됐다. 김무성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새누리당이 앞장서 성장 잠재력을 다시 끌어올려야 한다"며 "새누리당이 혁신해 분노한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는 정책을 선도하고, 성장과 분배를 함께 책임질 때 다양한 국민들의 지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전당대회에 참석해 "치열한 경선 과정에서 주고받은 서운한 감정은 모두 잊고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하나가 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여러분의 손으로 선출하는 새 지도부는 앞으로 2년간 당을 이끌며 정부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대혁신을 이뤄야 할 막중한 역할을 부여받고 있다"며 "정부도 이번 주에 2기 내각을 출범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국가 혁신 작업을 본격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14 18:54:22 조현정 기자
강수량 6월 이후 평년 절반 수준…가뭄 심각

지난달 이후 중부지방에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비는 내리지 않아 가뭄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중부 지방의 평균 강수량은 114.2㎜를 기록해 평년(268.4㎜)의 43%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인천 강화는 이 기간 40.5㎜의 비가 내려 평년의 15.4%밖에 되지 않았다. 강원도 원주는 64.4㎜(이하 평년 대비 23.4%), 인제는 92.4㎜(38.6%) 홍천은 105.7㎜(35.9%) 등으로 가뭄이 심각했다. 장마전선이 일부 영향을 준 남부지방도 평균 165.1㎜의 비가 내려 평년의 절반(53.9%) 수준에 머무는데 그쳤다. 경북 의성은 강수량이 69.1㎜(28.9%), 영천은 101.1㎜(41.4%), 전남 해남은 102.2㎜(31.1%)였고 부산도 평년 대비 42.2%인 153.5㎜의 비가 내렸다. 가뭄으로 강원 내륙 지역 등지에는 계곡물이나 지하수가 말랐다. 강원도 소방본부가 지난달 지역 농가 등에 공급한 용수는 1111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36t)의 5배 수준에 육박했다. 최근 가뭄이 심한 것은 장마전선이 제 힘을 받지 못해 제주도와 남해안 쪽에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올해 5월부터 이른 더위가 찾아온데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약해 장마전선이 북상하지 못하면서 제주도에만 주로 비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2014-07-14 15:31:30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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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서울시, '희망저금통 캠페인' 전개

한국야쿠르트가 서울시와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교육지원을 위한 모금 활동을 펼친다. 한국야쿠르트는 14일 서울시청에서 김혁수 대표이사와 박원순 서울시장, 이연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저금통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 저소득가정 아동 교육을 지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1년부터 한국야쿠르트와 서울시가 함께 진행해 왔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도 캠페인을 위해 총 6만 7000여 개의 희망저금통을 제작했으며 연말까지 서울시 및 산하기관과 모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금액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 저소득가정 아동교육 지원사업인 '꿈나래 통장'에 지원된다. 또 모금액과 별도로 꿈나래 통장 지원사업에 1억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능률교육과 에듀챌린지도 한영사전 1000권과 500만원 상당의 교재를 전달해 저소득 가정 아동교육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국야쿠르트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올해 초에는 서울시청에 '걸으며 기부하는 가야금 건강계단'을 설치,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체중 감량이 기부로 이어지는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에도 2년째 후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2014-07-14 15:15:36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