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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9일 금요일(음력 4월 11일)

쥐 48년생 가족이 한자리 모여 즐겁다. 60년생 불필요한 격식은 생략할 것. 72년생 배우자와 생각의 차이가 좁아진다. 84년생 하늘이 준 기회이니 주저하지 말라. 소 49년생 바쁘게 움직이나 몸은 가뿐~. 61년생 명예욕이 지나치면 더 허탈해진다. 73년생 성과가 없더라도 꾸준히 밀고 나가라. 85년생 연인의 문자에 힘이 쏟는다. 호랑이 50년생 사심이 앞서면 손해 본다. 62년생 주변의 의견을 존중할 것. 74년생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기쁘다. 86년생 이성으로 인해 생긴 문제는 조용히 처리하라. 토끼 51년생 부담되는 부탁은 거절하라. 63년생 모임에 가면 상상 못 할 즐거움 있다. 75년생 작심한 일엔 차질이 생길 듯. 87년생 서두르면 중요한 것도 놓친다. 용 52년생 음식점 경영자는 활기가 넘친다. 64년생 실세로 부상하나 어깨가 무겁구나. 76년생 상대의 약점을 찔러야 승산 있다. 88년생 어떤 경우라도 상사 의견 존중할 것. 뱀 53년생 자녀 마음대로 하려는 생각 버려라. 65년생 배우자와 대립각은 손해만 따른다. 77년생 과거 잊지 말고 미래 스승으로 삼아라. 89년생 궁하면 통한다. 말 42년생 자만심이 오늘은 약이 된다. 54년생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법~. 66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일찍 찾아온다. 78년생 지루한 일에 변화를 주어라. 양 43년생 자녀에 부담되는 일은 말라. 55년생 생각도 못한 이득이 발생한다. 67년생 힘에 벅찬 일은 적임자에 맡겨라. 79년생 겉으로 웃으나 속으론 우는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대접받을 일이 생긴다. 56년생 악랄하다는 소리 들어도 공사구별 할 것. 67년생 입맛이 당기는 제안을 받는다. 80년생 진정한 자아를 찾아 행복한 하루~. 닭 45년생 배우자 이해하도록 노력하라. 57년생 자녀의 희소식에 입이 찌어진다. 69년생 패자 부활전은 없으니 최선을 다하라. 81년생 공들인 일은 결실을 맺는다. 개 46년생 고민은 털어놓으면 가볍다. 58년생 뜻을 이루려면 교두보부터 마련하라. 70년생 찜찜한 일은 실행 않는 게 이롭다. 82년생 연인의 변심에 붕 떠버린 신세~. 돼지 47년생 화나도 평상심 잃지 말라. 59년생 확고한 의지가 달콤한 열매 선사한다. 71년생 상사들 싸움에 등 터지지 않도록 조심~. 83년생 하고 싶은 일에 더 열중하라.

2014-05-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동산 팔아 뭐라도 하고 싶은데

부동산 팔아 뭐라도 하고 싶은데 고음불가 남자 55년. 8.14(음) 오전 11시 Q:5년째 백수로 살면서 메트로신문의 선생님 상담코너를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매매하여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가지고 있는 부동산이 전혀 매매가 안됩니다. 자식들은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달라고 아우성이고 ..답답하네요.백수심정에 힘이 듭니다. A:귀하는 생일과 시지에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을 받는 길 한 명)을 두어 재복이 기본인데 운에서 제대로 받쳐주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진 재능과 실력을 발휘 못하고 신념과 현실이 어긋나서 하는일에 막힘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현실을 받아들여 모든 것이 내탓이라는 마음으로 한다면 악재가 물러 갈 수 있습니다. 63세이후 운이 약간은 호전 될 수 있으니 작은 기술이라도 배우고 중고 봉고차에 과일이나 뻥튀기 장사라도 해야 자식들의 성화를 견딜수 있으며 그것도 하기 싫으면 남에게 베풀면서 자신도 정규직으로 지낼 수 있는 문화 바꾸는 홍보일을 하여 노후를 대비 하거나 귀농해서 유기농이나 과일재배를 해보세요. 앞으로의 인생이 궁금합니다. 기차가 조아 남자 85년 10월 5일 음력 밤 11:30 Q:살아오면서 남들 만큼은 아니지만 저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여자와 인연이 아직까지 없는데 결혼운은 언제쯤인지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전반적인 인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 '전답이 매마른 형상'으로 한번 감정이 격해지면 앞뒤를 재지 않고 울분을 터트려 나중에 번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록(숨어있는 재물)으로 재물의 궁핍함이 없으며 평생일복이 많아 분주하고 자신의 일보다 남의 일에 더신경을 쓰기도 합니다. 밖에서는 무골호인이지만 집에 들어오면 무둑둑하고 간혹 흉폭한 기운을 드러내니 현침살로 종교생활로 정화됨이 좋습니다. 주작입묘(朱雀入墓:주작이 묘로 들어감)하여 겉으로는 잘 들어 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성과를 내므로 하고 있는 기술을 더욱 연마하여 기능장이 되도록 하면 재물이 있고 능력 있는곳에 이성이 따라 오게되므로 자신의 노력으로 운명을 바꾸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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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새 원내대표에 이완구·박영선의원 (종합)

여야의 새 원내대표가 8일 나란히 선출됐다. 새누리당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새 원내대표로 이완구 의원을 뽑았다. 원내대표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에는 주호영 의원이 당선됐다. 이들은 단독 출마해 표결 없이 합의 추대됐다. 이 원내대표는 전신 한나라당을 포함해 충청권을 지역구로 둔 첫 원내대표다. 그는 1950년 충남 청양 출생으로 대전중·양정고를 거쳐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이후 1974년 행정고시(15회)에 합격해 충남 홍성경찰서장과 충북·충남 경찰청장을 지냈다. 이날 원내수석부대표와 정책위수석부의장에는 김재원·나성린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새 원내대표로 박영선 의원을 선택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첫 여성 원내대표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당내 경선에서 결선투표까지 가는 대결 끝에 전체 투표 참여자 128명 중 69표를 얻어 59표를 득표한 노영민 의원을 누르고 원내대표에 당선됐다. 경남 창녕 출신의 박 원내대표는 1982년 MBC보도국에 입사했으며 2004년 정계에 입문, 열린우리당 대변인으로 활약했다. 17대 의원 비례대표로 첫 의정 생활을 시작했으며 18대·19대 총선에서 서울 구로을 지역구에서 당선됐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먼저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향후 19대 하반기 상임위원회 배정, 6·4 지방선거, 7·30 재보궐 선거 등에서 1년간 국회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2014-05-08 18:04:42 조현정 기자
새누리 'KBS수신료 인상' 단독상정…새정치연합 '날치기 시도' 반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가 8일 KBS 수신료 인상 승인안을 두고 야당 의원들의 반대가 이어지면서 파행했다. 미방위원장인 새누리당 소속 한선교 의원은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텔레비전수신료 인상 승인안',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은 "수신료 인상안을 안건으로 다룰 수 없다"며 회의장 입장을 거부했다. 이날 회의는 여당 의원들만 참석해 수신료 인상안에 대한 토론을 한 후 30여 분만에 정회됐다. 수신료 인상안은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해 추후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은 "여당이 세월호 참사 와중에 날치기로 상정을 한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유승희 의원은 성명을 통해 "참사로 온 국민이 비탄에 잠긴 상황에서 새누리당이 일방적으로 인상안 상정을 밀어붙였다"며 "여야 간사의 합의도 거치지 않고 상정하는 것은 국회법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유 의원은 "수신료를 2500원에서 4000원으로 올리는 이번 인상안은 국민에게 직접 부담금만 약 3600억원을 발생시키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특히 세월호 참사 상황에서 공영방송 KBS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방위원인 최민희 의원과 시민단체인 언론개혁시민연대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온나라가 슬픔에 빠져있는 사이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 정권을 위한 방송의 배를 불리려는 것"이라며 "명분도 절차도 무시한 인상기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새누리당 간사인 조해진 의원은 "이미 정해진 기간이 지나 법적으로 자동상정이 된 안건"이라며 "의결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 상임위에 올려 찬반토론을 하자는 것인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조 의원은 "미방위는 여야 동수이기 때문에 야당 의원들이 찬성하지 않으면 의결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야당은 마치 여당이 날치기 처리를 시도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 자동 상정된다는 것을 국민이 잘 모르기 때문에 선전·선동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2014-05-08 11:38:18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