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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17일 수요일(음력 10월 26일)

쥐 48년생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다. 6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행복온도 쑥~. 72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84년생 새로 시작한 일은 흥미도 떨어져 고민~. 소 49년생 욕심 부려서 근심 만들지 마라. 61년생 걱정했던 장애물은 없어진다. 73년생 막말은 또 다른 막말 부르는 법~. 85년생 의도한 대로 일은 풀린다. 호랑이 50년생 새 일은 시험대 오른다. 62년생 일이 잘 풀릴수록 더욱 겸손할 것. 74년생 공들인 일은 차질이 생긴다. 86년생 협조할 땐 화끈하게 하라. 토끼 51년생 급해도 초강수는 금물~. 63년생 자녀 달달 볶으면 역효과 크다. 75년생 무능한 사람이 화를 내는 법~. 87년생 서두르면 시말서 쓸 일 만든다. 용 52년생 모처럼 여유를 즐긴다. 64년생 냉정한 현실 잘 파악할 것. 76년생 헐값에 자존심 팔면 두고두고 후회한다. 88년생 반대하는 사람은 대화로 설득하라. 뱀 53년생 투자자는 리스크 관리 신경 써라. 65년생 희망은 인생 최고 히든카드다. 77년생 고통과 굴욕을 넘어서라. 89년생 데이트 나가면 웃음꽃 핀다. 말 42년생 응원은 자녀에 힘이 된다. 54년생 물건이 자녀를 보니 흐뭇~. 66년생 애물단지가 황금돼지 된 격이다. 78년생 듣기 싫은 소리 들어도 참아라. 양 43년생 기쁨의 순간 가족과 함께 하라. 55년생 뜻밖의 급한 일이 생긴다. 67년생 남에 일에 끼어들지 말라. 79년생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꿈을 꾼다. 원숭이 44년생 배우자와 틈이 생긴다. 56년생 급할수록 차분하게 생각할 것. 68년생 편안한 부하가 있어 즐겁다. 80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법~. 닭 45년생 돈으로 실수 덮으려는 생각 버려라. 57년생 오늘 눈물 나중에 큰 힘이 된다. 69년생 어려우면 도움 요청하라. 81년생 꿈이 확실하면 여론에 안 흔들린다. 개 46년생 어정쩡하면 역습 받는다. 58년생 뜻을 이루려면 지분 내놔라. 70년생 쌈짓돈이 없어져 애로가 많다. 82년생 상상대로 일이 풀려서 야호~. 돼지 47년생 꼬인 일은 묘안부터 찾아라. 59년생 해묵은 걱정은 해소된다. 71년생 어려울 때 잘해야 진짜 실력~. 83년생 마음이 혹하는 일감이 생긴다.

2014-12-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 과연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콩별 여자 84년 3월 13일(음력) 13:03분 Q:지금까지는 직업, 집안 등 전혀 문제가 없이 평탄하게 살아왔습니다만 이상하게 남자 복이 없는 것 같습니다. 84년 음력 3월 13일생 13;03분 여자입니다. 제가 호감을 갖고 잘해보려고 노력해도 잘 되지 않고, 나쁜 남자들에게 많이 당해서 이젠 결혼을 못하는 사주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저 과연 결혼 할 수 있을까요? 하게 된다면 언제쯤 인연이 나타날까요? A:남녀 보편적 관점에서 볼 때 결혼을 하고 싶은 때는 친구의 결혼식을 갔을 때, 예쁜 아가들을 보았을 때, 직장생활이 힘들고 삶이 지칠 때라고 합니다. 일부 결혼을 힘든 현실을 피하기 위한 대책으로 생각 할 수도 있는데 결혼이란 책임이라는 현실의 무게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실질적인 현실입니다. 헤쳐 나가야 할 또 다른 삶의 도전입니다. 사주 속에는 결혼을 할 수 있는 시기도 있고 때로는 배우자도 어떤 모습인지 나타나기도합니다. 귀하의 사주를 보면 '화로에 담긴 불'과 같은 형상으로 낮에는 쇠를 녹여 소리를 내는 악기나 식기를 만들어 내는 예술적인 재능을 함유하며 밤에는 방안을 밝히는 등잔불이니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존경받기를 바라고 또한 인기를 독점하고 싶은 성향이 강하여 질투심과 자존심이 남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능력 좋고 인물도 좋은 화려한 남자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귀하의 사주내의 남편은 특별한 직업이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16년 까지 남자와 인연이 약하여 상대가 때로는 귀하의 눈에는 차지 않으니 결혼이 성사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35세가 되면 소띠와 연분이 되지만 늦은 나이로 초조해질 수 있으니 2015년에는 만날 수 있도록 힘쓰면서 직장생활에 충실하세요. 당분간 이성운세는 미약하지만 감사하게도 재물 운은 뜻하지 않게 누군가에게 수혜를 받는 횡재수가 존재합니다. 한 가지라도 복이 존재하니 마음을 따뜻하게 갖도록 하고 막연한 사랑을 갈구하지 않도록 목표를 정하고 신념을 갖으십시오. 2014년 연말에 갈등과 번뇌로 삼각관계의 사랑은 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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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내년 초 남북 국회회담 가능할 것"

정의화 국회의장은 의장 취임 때부터 추진 의사를 밝혀온 '남북 국회회담'과 관련, "희망사항이지만 내년 연초에 가능하지 않겠나 본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16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남북 통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로를 정부가 만들어내면 참 좋은 일이지만 계속 이뤄지지 않고 남북 관계가 경색으로 간다면 국회가 그 통로를 만들어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 여야 대표단과 거의 논의가 됐고 대강의 준비는 됐다. 다만 북측이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지 마지막 점검을 통일부와 함께 해봐야 한다"며 "현재 계획으로는 내년 국회의장 신년사에 북쪽에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자는 제안을 제가 하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 의장은 취임 후 여러 차례 "재임 기간에 반드시 남북 국회회담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날 정홍원 국무총리를 만나 박근혜 대통령의 소통 부족을 언급한 데 대해 "저는 사실 쓴소리를 하려 한 게 아니고 '단소리'를 하려 한 것"이라며 "박 대통령의 소통 문제가 좀 있다고 하는 것을 많은 국민이 이야기하고 지역구에 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제 자신도 좀 그런(대통령의 소통부족)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장은 의장공관에 박 대통령을 초청하려 했던 것과 관련, "연말에 의장공관에 오셔서 저녁이나 한번 하면 좋겠다고 전달했는데 바빠서 힘들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내년 쯤엔 그런 일도 한번 있었으면 한다. 의장공관에 대통령을 초청해서 오신다면 국민도 좋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한 현 정부의 인적쇄신 필요성에 대해 "총리같은 경우 지난번 사퇴했다가 다시 총리직을 한 것이 벌써 몇달 지나갔다"며 "해가 바뀌면 새로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에서 쇄신을 고려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국회의장으로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국회 선진화법 반대론자'인 정 의장은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서는 "이번 예산안 통과가 국회 선진화법 덕분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소수당이 다수당의 발목을 잡는 것을 허용한 법이므로 보완해야 한다"고 비판적 입장을 고수했다.

2014-12-16 15:27:08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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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재난 대응 모든 과정 과학 기술이 뒷받침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는 감지와 예측, 현장의 골든타임 활용을 극대화하는 구난, 총체적이고 신속한 사후 복구 등 재난 대응의 모든 과정을 과학 기술이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제16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재난은 피할 수 없지만 인간의 조기 개입이 큰 차이를 만든다는 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재난이 늘어나는 만큼 이에 대응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이라며 "재난 대응 역량의 핵심은 과학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재난 대응에 과학 기술을 활용한 세계 각국의 사례를 들며 "우리도 국민안전처를 신설하고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면서 재난 대응 시스템을 기초부터 새로 짜고 있다"며 "앞으로 재난 안전 분야의 연구 개발을 확대하고 연구 성과를 재난 대응에 적극 활용하는 등 과학 기술에 기반을 둔 재난 안전을 구체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내 재난 대응 기술 기업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라며 "산학연이 함께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해서 재난 대응 역량도 강화하고 경제 재도약에도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2014-12-16 13:55:22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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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지만 미행설' 허위로 가닥

권력 암투설을 촉발했던 '정윤회씨의 박지만 미행설'에 대해 검찰이 사실상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진원지를 추적하고 있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전날 청와대 문건 유출 등과 관련해 조사를 받은 박지만 EG회장은 자신을 미행한 오토바이 기사가 미행 사실을 자백했고 자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자술서 존재를 부인하며 본인 스스로 미행 의혹을 제기한 적도 없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그동안 권력 암투설, 미행설 등과 관련해 굳게 입을 다물며 검찰 조사에도 응하지 않았지만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으로 파문이 일면서 사실 관계를 정리할 필요성이 커지자 소환 조사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시간 가까이 진행된 검찰 조사에서 휴식도 없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시사저널은 올해 3월 넷째 주에 발간한 1275호에 '박지만 "정윤회가 나를 미행했다"'라는 표지기사를 싣고 복수의 여권 관계자를 인용해 박 회장이 자신을 미행한 오토바이 기사를 잡아 정씨가 지시했다는 진술서를 받아냈다고 보도했다. 박 회장은 이에 대해 검찰 조사에서 "오토바이 기사를 붙잡은 적도 없고 자술서를 갖고 있지도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정윤회씨가 시사저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 성립 여부에 대한 판단과 별개로 사실 관계 규명은 이달 안에 청와대 문건 유출을 수사 중인 형사1부, 특수2부 수사팀에서 마무리할 방침이다. 검찰은 시사저널 기사에도 박관천 경정,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등장하는 점에 비춰 미행설 역시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과 비슷한 경로를 밟아 정치권을 거쳐 확산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4-12-16 13:46:07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16일 화요일(음력 10월 25일)

쥐 48년생 배우자 눈치 적당히 보라. 60년생 꿈꾸던 일은 기회가 온다. 72년생 낙관했던 일은 빨간불 켜지니 조심~. 84년생 잘 풀리던 일은 벽에 부딪친다. 소 49년생 집안에 훈풍이 분다. 61년생 힘이 들어도 강수는 피하라. 73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85년생 엉큼한 사람이 접근하니 경계할 것. 호랑이 50년생 당장 성과 없어도 노력하라. 62년생 마음먹은 일 시행하면 좋다. 74년생 나무 뽑힌 자리에 새싹 자란다. 86년생 실수는 인정하고 핑계대지 말라. 토끼 51년생 고장 난 차 몰고 길 떠난 격이다. 63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꿈꿔라. 75년생 엉망진창 머리는 정리가 된다. 87년생 뜻있는 일을 하려면 돌 맞을 각오하라. 용 52년생 외통수에 몰리지 않도록~. 64년생 생각 바꾸면 새 길 열린다. 76년생 견제하는 사람이 많으니 더 겸손할 것. 88년생 불리한 국면은 반전된다. 뱀 53년생 답답한 마음은 뚫린다. 65년생 마음으로 장사하는 법 배워라. 77년생 꼼수 부리면 혹독한 대가 치른다. 89년생 상사 때문에 힘든 하루~. 말 42년생 귀인이 오니 잘 모셔라. 54년생 배우자 장점만 보여 유쾌하다. 66년생 지나친 양보는 독이 될 수도. 78년생 섣부른 대책은 화를 부른다. 양 43년생 집안일은 타결이 된다. 55년생 생각도 못한 행운에 어리둥절~. 67년생 투자한 곳에서 수익이 쏠쏠하다. 79년생 빛나는 성과에 웃음꽃 활짝~. 원숭이 44년생 일이 꼬여서 다시 원점으로~. 56년생 움직이면 이득이 생긴다. 68년생 논란이 많은 일에선 발을 빼라. 80년생 상사 칭찬에 출근길이 즐겁다. 닭 45년생 적당한 도전정신 필요하다. 57년생 결격사유가 있는 일은 포기하라. 69년생 속내 일찍 드러내면 손해 따른다. 81년생 협상은 막판 힘겨루기 각오하라. 개 46년생 배우자 제안에 반하구나. 58년생 자식에 퍼주면 잃는 게 많다. 70년생 꿈이 쑥쑥 자라 휘파람이 절로~. 82년생 박수갈채 받을 일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투자 때 놓치면 손해다. 59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한 하루~. 71년생 부담감 털어내야 뜻을 이룬다. 83년생 낮선 이성과 시비를 조심할 것.

2014-12-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