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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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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X여진구 주연 '호텔 델루나' 무슨 내용? 1차 티저 영상 보니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 설렘을 고조시켰다.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아이유)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다. 홍자매 작가의 신작이자 아이유와 여진구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공개된 '호텔 델루나' 티저 영상에는 저마다 불을 켠 건물, 달리는 차, 클락션 소리, 남산 타워를 찾은 사람들까지. 밤이 찾아온 서울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조용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달. 신비로운 분위기의 영상과 배경음악이 눈과 귀를 사로잡고, 달이 모두 떠오르자 "호텔 델루나 7월 그랜드 오픈"을 예고했다. '달빛 아래 호텔'이란 의미의 특별한 호텔 델루나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제작진은 "티저 영상은 얼마 전 화제가 되었던 LA 슈퍼문 장면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했다"며 "호텔 델루나의 사장 장만월을 상징하는 달이 주는 신비함은 앞으로 이곳에서 일어날 특별한 사건들을 예고한다"는 설명해 기대감을 심었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특별한 드라마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 낡고 오래된 외관을 지닌 호텔로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그 화려한 실체를 드러내는 독특한 곳이다. 지난 2013년 홍작가들이 작성한 귀신이 머물고 가는 호텔 이야기는 이들의 작품인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었다. 이 이야기가 2019년 세상에 나오게 됐고,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2019-06-04 16:24:4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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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성민 영구 퇴출 시까지 무기한 보이콧" 슈퍼주니어 팬덤, 성명서 발표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과 성민이 새 앨범 활동에서 빠진다는 공식 입장이 발표된 가운데, 슈퍼주니어 팬덤 E.L.F가 두 멤버의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슈퍼주니어 팬덤 E.L.F는 3일 SNS를 통해 "슈퍼주니어 내 강인과 성민의 영구 퇴출을 요구합니다. 본 성명서의 시작과 끝, 그리고 마무리까지 함께 진행한 모든 팬들은 오로지 강인과 성민, 두 명의 퇴출을 목적으로 모였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팬들이 공개한 보이콧 매뉴얼에는 슈퍼주니어 관련 유튜브, 트위치 시청부터 음원 방송시청 금지, 앨범구매 중지 등의 내용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우리는 강인과 성민의 합류로 인한 슈퍼주니어 전체의 이미지 실추를 우려해 더이상 강인과 성민의 퇴출 요구를 미뤄서는 안되며 더욱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라며 "지금까지 아무런 대처가 없었던 소속사 측에 본 성명서를 제출함과 동시에 소속사의 명확한 입장표명이 나올 때까지 무기한으로 슈퍼주니어 및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모든 활동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해당 성명서가 발표된 이후 온라인 댓글을 통해 강인과 성민에 대한 영구 퇴출 요구에 찬성의 뜻을 내비친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019-06-03 19:46:36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