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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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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몇부작 안 남아.. 재방송-후속-OST에 쏠리는 관심

'나의 나라'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9일 방송되는 JTBC '나의 나라' 12회에서는 이방원(장혁)이 이성계(김영철)와의 마지막 대화에서 큰 분노를 느끼게 되고, 난을 일으키기 위해 칼을 빼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희재(김설현)의 정보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휘(양세종), 모든 것을 막기 위해 버티는 선호(우도환), 둘 중 지는 쪽은 단 한 명도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싸운다. 온 사방에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예상치 못한 죽음들과 함께 그 끝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성계의 예상 못한 행보에 전세는 요동치기 시작하고, 희재는 이성계의 앞길을 직접 막아선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총 16부작으로 기획,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영화 같은 영상미로 평균 시청률 4%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의 나라' 12회는 10일 오후 7시 JTBC2 채널에서 재방송된다. 특히, 가수 옥주현, 정승환이 '나의 나라' OST 가창자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한편 '나의 나라' 후속은 윤계상, 하지원이 출연하는 '초콜릿'이다.

2019-11-09 19:40:4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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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몇부작-재방송-인물관계도-OST-후속은? 흥미진진 전개

'나의 나라' 11회가 방송된다. 8일 방송되는 JTBC '나의 나라'에서는 사라졌던 휘(양세종)의 예기치 못한 등장으로 남전(안내상)이 혼란에 빠지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호(우도환)는 남전이 원하는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거침없이 걸림돌을 베어나가지만, 차마 휘는 쉽게 끊지 못한다. 또, 방원(장혁)과 남전의 대립은 끝을 향해 달려가고, 노골적으로 자신들의 뜻을 펼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이에 이성계(김영철)는 최후의 결심을 내리게 되고, 남전이 결단을 내리면서 피비린내 나는 살육이 시작된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등 20대 배우들이 신선함을 더하고, 장혁, 김영철, 안내상, 박예진 등의 베테랑 연기자들이 무게감을 더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양세종은 이성계의 휘하이자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 서휘 역을 맡았고, 우도환은 사복시정 남전의 차남이자 서얼 남선호 역으로 출연한다. 김설현이 맡은 한희재 역은 기생 한 씨의 딸로 총명함을 타고났다. 오늘(8일) 방송되는 11회는 9일 오후 6시 30분 JTBC에서 재방송되며, '나의 나라' OST에는 옥주현을 비롯해 정승환이 가창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의 나라' 후속작은 윤계상, 하지원 주연의 '초콜릿'이다.

2019-11-08 22:07:16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