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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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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전여친 사생활 폭로에 소속사 입장은?

최근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는 "가수 사생활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장문복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는 12일 "교제한 것은 사실"이라며 "오래 만난 것은 아니고 3, 4개월 정도 교제했고 최근 결별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어찌 됐건 개인의 사생활이다. 소속사는 가수 사생활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갖고 있다. 팬들도 아티스트의 개인사를 일일이 다루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라며 "가수 개인적인 부분을 존중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관련한 특별한 입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누리꾼 A씨는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A씨는 장문복이 첫 만남에서 성관계를 요구했으며, 교제 중에도 성희롱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장문복이 자신 외에 다른 이성들과도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덧붙이기도. 이에 장문복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 할많하않"이라고 말했다.

2020-02-12 23:46:3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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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마마무 문별, 솔로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1인 多매력 발산

마마무 문별이 새 미니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문별은 오늘(12일) 정오, 마마무 공식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를 포함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6곡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이와 함께 문별의 이름에서 착안한 달과 별의 상반된 1인 2얼굴 콘셉트를 담은 재킷 촬영 스케치도 공개돼 이목을 끈다. 문별의 자작곡으로 세련된 신스와 실키한 음색이 돋보이는 'mirror'를 시작으로 통통 튀는 플럭 사운드와 그루비한 사운드로 나 자신을 더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ILJIDO', 익숙해진 허슬의 삶을 중독성 있는 트랩 비트 위에 녹여낸 'MOON MOVIE'가 순차적으로 담겨있다. 이어 문별과 펀치의 감성 시너지가 긴 여운을 안기는 '낯선 날', 유려하게 펼쳐지는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에 문별의 진심을 담아낸 '눈 (Snow)',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으로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관통하는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까지 역대급 완성도를 자랑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문별은 다양한 장르로 솔로 앨범을 꽉 채우며 웰메이드 앨범을 예고, 매 순간 성장 중인 솔로 아티스트 면모를 뽐낼 계획이다. 특히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를 통해 파워풀한 안무와 군무로 중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문별만의 강인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문별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첫 공개한다.

2020-02-12 16:48:26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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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 GB 엔터테인먼트 설립… 제2막 시작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가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제 2막의 시작을 알린다. 금비는 엔터테인먼트사 'GB 엔터테인먼트(GB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2020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GB'는 금비의 이니셜로 본인의 이름을 내건 만큼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확고하다. 금비는 2020년 본업인 가수 활동을 비롯해 연기자,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또 재능 있는 인재들의 실력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데도 힘쓸 계획으로, 지난 20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 전반을 직접 진두지휘해나갈 전망이다. 2003년 혼성그룹 '거북이'의 새 멤버로 합류한 금비는 '빙고', '아이고', '왜 이래', '비행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받았다. 이후 지난해 4월 솔로곡 '시간이 기억해'를 발표하며 8년 간의 오랜 공백기를 깨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MC 및 지역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만큼 금비가 GB 엔터테인먼트 설립을 통해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금비가 설립한 GB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및 공연기획 전문으로 현재 배우 은하준, 안주영, 서도빈, 이재남, 류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0-02-12 12:00:1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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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아무노래'로 이룬 성과 #30일째 1위 #챌린지 7억뷰 #음방 7관왕

가수 지코(ZICO)가 신곡 '아무노래'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지난달 13일 발매된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는 30일째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지코는 '아무노래'로 음원과 음악방송은 물론 해외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다시 한 번 '갓지코'의 저력을 과시했다.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아우르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지코가 이번 신곡 '아무노래'로 이룬 성과를 살펴보자. [b]# 30일째 음원차트 1위[/b] 지코의 '아무노래'는 발매 직후 국내 전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 것을 시작으로 30일째 멜론, 플로에서 롱런 중이다.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컴백 대란 속에서도 장기간 최정상 자리에 머물며 대체불가 넘버원 솔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지붕킥을 51회 달성했고, 가온차트 3주 연속 디지털 차트, 스트리밍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도 3주 연속 진입하며 '아무노래'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다. [b]# '아무노래' 챌린지 7억뷰 돌파[/b] 지코는 '아무노래' 발매에 앞서 마마무 화사, 청하와 함께 한 '아무노래'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점차 입소문을 타며 유명 스타들이 자발적으로 '아무노래' 챌린지에 참여, 현재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중국 도우인 포함) 조회수 7억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新 놀이문화'로 자리잡았다. 지코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아무노래' 챌린지는 누구나 따라하기 쉽고 흥겨운 안무가 특징으로, 전 세계 유저의 참여를 이끌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 [b]# 음악방송 7관왕[/b] '아무노래'와 챌린지 인기에 힘입어 지코는 특별한 방송 출연 없이 음악방송 통산 7관왕을 달성했다. 지코는 지난달 26일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에서만 3주 연속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욱이 데뷔 이후 KBS2 '뮤직뱅크'에서 첫 1위를 한 데 이어 2주 연속 지상파 3사 1위를 싹쓸이하며, 음원강자 지코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이처럼 지코는 '아무노래'로 음원과 음방을 모두 접수하며 2020년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특히 '아무노래'는 지코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프로듀서로서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또 하나의 메가 히트곡을 추가했다.

2020-02-11 11:42:5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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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솔로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속 강렬 퍼포먼스… 독보적 女 솔로 탄생 예감

마마무 문별이 솔로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문별은 오늘(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문별 내면의 이중성을 달과 별에 비유해 눈길을 끈다. 특히 빛나는 별처럼 환한 '문스타'와 빛을 집어삼킨 다크한 '몬스터'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귓가를 사로잡는 강한 비트와 어우러진 문별의 한층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처럼 문별은 이름에서 착안한 달과 별의 상반된 콘셉트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이제껏 보지 못한 독보적인 여자 솔로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14일, 문별은 새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달의 이면으로 두 개의 자아가 내면에서 충돌하는 모습을 강렬하고 펀치감 있는 비트로 표현한 힙합 댄스 곡이다. 문별의 양면성이 담긴 1인 2얼굴의 극과 극 콘셉트와 역대 가장 파워풀한 안무로 중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김도훈을 필두로 서용배, 이후상, 밍키, Inner child 등 막강 뮤지션 군단이 의기투합한 만큼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문별은 1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첫 공개한다.

2020-02-11 11:40:03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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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원더걸스 13주년 소감 "안타까움보다 아름다웠던 것들을 기억"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데뷔 13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선예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걸스 13주년을 축하해 주시는 여러분께"라면서 "13년이 지난 지금 저희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은 각자 다 다르지만, 수년동안 함께 만들던 소중한 추억들은 제 머리와 가슴 속에 남겨져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도 절대로 잊지 못할 보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13년의 시간 속에서 원더걸스를 응원해와주신 여러분의 마음은 언제나 소중하다. 혹 누군가에게는 마음에 들지 않는 소설의 엔딩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 소설 속에 아름답던 이야기들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런 안타까운 마음을 기억하는 대신 아름다웠던 것들을 기억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추억의 가치가 배가 되어 흘러갔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선예는 "원더걸스 안에서, 각자의 곳에서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이야기 전하고 싶었다. 우리 모두 앞으로도 각자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날들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2007년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의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선예는 지난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2020-02-11 01:28:3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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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신곡 '교차로' 성공적 컴백… "여자친구=퍼포먼스"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의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교차로 (Crossroads)'와 수록곡 'Labyrinth' 무대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특히, 네이버 TV에 게시된 컴백 첫 주 무대 영상은 뮤직 테마 일간 동영상 TOP10에 진입한 데 이어 직캠과 안무 영상 조회수도 급상승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더불어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와 M2 스튜디오 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교차로 (Crossroads)'와 'Labyrinth'의 안무 영상 역시 현재 270만 뷰를 넘기며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새 미니앨범 '回:LABYRINTH'는 소녀가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대로 머무를 것인지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소녀의 복잡한 마음을 한층 역동적인 안무로 표현하며, 믿고 보는 여자친구 표 웰메이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교차로 (Crossroads)'는 서정적인 노랫말과 몰아치는 스트링 사운드에 맞춘 다이내믹한 안무로 여자친구만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심장 박동을 표현한 안무를 시작으로 교차로를 표현한 손 동작, 여러 갈래로 길을 걷는 포인트 안무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와 안무로 '퍼포먼스 퀸'의 면모를 몸소 증명한다. 수록곡 'Labyrinth'를 통해서는 화려한 미로 속에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빠져나갈 것인지 충돌하는 소녀의 내면을 한 편의 뮤지컬처럼 표현했다. 데뷔 이래 가장 많은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한 치의 오차 없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후렴 부분의 가사 'Hurricane이야'를 표현한 안무가 인상적으로, 여자친구의 힘 있는 보컬을 느낄 수 있어 색다른 매력을 안긴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신곡 ‘교차로 (Crossroads)’의 포인트 안무를 따라하는 '교차로 챌린지 (#CrossroadsChallenge)'를 시작했으며 지코, 김신영, 한현민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0-02-10 13:29:4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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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황제' 신승훈, 데뷔 30주년 전국 투어 7개 도시 확정… 4월 서울 시작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데뷔 30주년 기념 전국 투어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신승훈은 4월 11일~12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0 THE신승훈SHOW :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개최하고, 전국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이후 5월 1일~2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5월 9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 5월 16일~1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6월 13일~14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6월 20일~21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6월 27일~28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 등 전국 7개 도시 투어를 열고, 전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7월 중에도 2개 도시 공연을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투어의 메인 포스터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승훈의 실루엣 속에 그간의 명품 공연 이미지를 담아내며, 30년이란 시간 동안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영원한 발라드의 황제로 군림한 신승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신승훈은 데뷔곡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공연 타이틀로 정하며, 지금의 신승훈을 만든, 고마운 팬들에게 전하는 아주 특별한 콘서트로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신승훈의 전국 투어 '2020 THE신승훈SHOW : 미소속에 비친 그대'는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인 만큼 3월에 발표 예정인 신곡 무대는 물론, 1,000회가 넘는 공연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전부 쏟아 부어 완성된 역대급 명품 공연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긴 시간을 지나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신승훈의 진심이 담긴 공연으로, 그간 함께 해온 시간 동안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음악과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신승훈은 4월 11일~12일 전국 투어 '2020 THE신승훈SHOW : 미소속에 비친 그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난다.

2020-02-10 10:22:1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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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日 오사카 콘서트 'FLY WITH US Final' 성료… '차세대 K팝 보이그룹' 입증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일본 단독 콘서트 오사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어스는 지난 8일~9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쿨 재팬 파크 오사카 WW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0 ONEUS JAPAN 2ND LIVE <FLY WITH US Final>'을 개최하고 2200여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원어스가 일본에서 여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로 공연 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 내 원어스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국악 버전의 '가자' 무대로 흥겨운 오프닝을 연 원어스는 일본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808'의 타이틀곡 '808'을 비롯한 수록곡 'A Thousand Stars', 'Lost'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Level Up', '삐뚤빼뚤', 'English Girl', '윙윙윙윙' 무대로 귀엽고 발랄한 무대를 꾸미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후 레이븐과 이도가 랩 유닛을 결성해 'ㅁㅊㄷㅁㅊㅇ'를 색다르게 꾸민 데 이어 팝송 'Old Town Road', 'The Hills' 리믹스 무대를 통해 원어스만의 남다른 스웨그를 뽐냈다. 더불어 데뷔곡 'Valkyrie'를 포함해 '태양이 떨어진다', '팔베게', '키세키' 무대를 일본어로 소화하며 현지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원어스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Stand By', 'Blue Sky' 무대를 최초 공개한 것은 물론, 'Last Song'과 'Shut Up 받고 Crazy Ho' 무대를 앙코르로 꾸미며 2200여명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원어스는 탄탄한 가창력과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서 소통하는 등 총 21곡을 소화하며 풍성한 공연을 완성했다. 이처럼 원어스는 지난해 8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후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일본 활동의 초석을 쌓았다. 특히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싱글 '808'은 발매 직후 오리콘 차트를 비롯한 타워레코드, 빌보드 재팬 등의 유력 차트를 석권했고, 앨범 판매량 또한 6만장에 육박하며 차세대 K팝 보이그룹의 면모를 입증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원어스는 15~16일 양일간 일본 도쿄 마이하마 안피시아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0 ONEUS JAPAN 2ND LIVE <FLY WITH US Final>'을 이어간다.

2020-02-10 10:03:41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