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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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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아들이 있었나?

'최고의 한방' 탁재훈이 아들 바보 면모를 뽐낸다. 6일 방송되는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탁재훈이 폭풍 성장한 큰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아들의 짝을 맺어주겠다”고 선포한 엄마 김수미의 뜻에 따라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비뇨기과를 찾았고, 탁재훈은 남성성 검사 도중 간단한 채혈 검사만 진행한다. 탁재훈은 자신의 뜻에 따라 이후의 과정을 생략하고 “아이를 또 낳을 생각이 없어서 미련이 없다”고 이유를 설명한 탁재훈은 자연스럽게 2002년생 딸과 2004년생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에 주변에서 “아들이 벌써 16세가 됐느냐”고 되묻자, 탁재훈은 “내가 어떻게 그런 아이를 낳았는지 놀랍다”며 진정한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탁재훈은 “아들의 키가 벌써 186cm인데 조그맣게 태어나서 기어 다니던 아기가 어느새 나를 만나면 ‘보디 터치’로 인사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은 “아들의 어깨 인사에 힘이 밀리면 ‘체력 좀 키우세요’라는 말이 돌아온다”고 덧붙였다. 아들 자랑에 즐거워 하며 말이 빨라진 탁재훈의 모습을 비롯해, 폭풍 맞장구를 치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식구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2019-08-05 21:30:4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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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헤이즈→거미까지… 믿고 듣는 OST 맛집 '호텔 델루나'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가 매주 음원차트 1위를 경신하며 화제다. 현재(오전 9시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1위를 비롯해 태연의 '그대라는 시'가 2위, 헤이즈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가 3위를 기록하며 완벽한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또한, 여기에 청하의 '그 끝에 그대'와 십센치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 펀치&먼데이키즈의 ‘Another Day’까지 10위권대에 머물려 막강한 OST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일 공개된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하며 OST퀸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처럼 '호텔 델루나' OST는 매주 음원 발매와 함께 차트 정상의 자리를 경신하며 '믿고 듣는 OST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낳았다. 특히, 태연을 시작으로 헤이즈, 거미가 부른 OST곡이 바통 터치를 이어가며 훈훈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호텔 델루나' OST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을 줄세우기 히트시킨 장본인 송동운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다시 한 번 음원차트에 OST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더욱이 이제 막 반환점을 돈 드라마의 한층 고조된 분위기와 감성 OST가 잘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만큼 향후 공개될 OST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19-08-05 12:13:20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