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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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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43세 출산으로 실검, 어린 남자와 결혼한 덕"

정세진 아나운서가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스페셜 코멘테이터로 출연한다. 20일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선 지난주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세진 아나운서,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김나영, 두 딸을 가슴으로 낳은 엄마 정샘물, 육아박사 노규식이 코멘테이터로 출연해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과 함께 영상을 지켜보며 생생한 육아토크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주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의 생생한 육아경험이 녹아든 현실 ‘맘&대디’ 토크가 안방극장 ‘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특히 정세진 아나운서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와 43세 출산이 화제가 되어 방송 다음날까지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정세진 아나운서는 “어린 남자랑 결혼을 한 덕분”이라고 공을 돌리면서도 지나치게 가감없는 폭로(?)로 인해 집에 가서 남편에게 많이 혼났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도 정세진 아나운서는 자신도 모르게 선을 넘는(?) 속마음이 자꾸만 새어나와 “이러다 또 혼나겠다”고 걱정했다고 해 육아맘의 솔직하고 친근한 수다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아이나라'는 20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2019-07-20 17:58:1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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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오늘(20일) '호텔 델루나' OST 공개… 아련 감성 발라드

가수 십센치(10cm)가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십센치가 부른 Part.2 OST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를 전격 공개한다.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는 어쿠스틱 사운드로 구성된 팝 발라드곡으로, 권정열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아련한 그리움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 가득한 노래이다. 드라마 '도깨비' OST 중 찬열&펀치 'Stay With Me', 크러쉬 'Beautiful'을 작곡한 이승주와 펀치 '이 밤의 끝', '헤어지는 중' 등을 히트시킨 최인환이 공동 작업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전의 십센치의 곡 분위기와는 다른 아련하고 감성 짙은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태양의 후예', 도깨비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을 총괄 프로듀싱한 히트 메이커 송동운이 OST 제작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처럼 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 송동운과 음원강자 십센치가 만나 또 하나의 명품 OST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한편, 십센치가 참여한 '호텔 델루나' OST Part.2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7-20 11:33:58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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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매니저 사과, 불법주차 논란 "차량 교체 예정"

배우 성훈이 밴 불법주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매니저가 이에 대해 사과의 글을 올렸다. 성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연예인 불법주차 논란 글과 관련해 글의 주인이 성훈이 맞다고 인정하며 "해당 차량이 주차장으로 진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앞으로 이러한 논란이 생기지 않게 차량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연예인의 불법주차로 인해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파트에 주차장이 있음에도 불법주차를 해 사고가 날 뻔한 적이 많았다고. 이후 성훈의 매니저는 해당 글에 "안녕하세요.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매니저입니다 우선 저희 차량 때문에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며 "차량크기로 인해 부득히 지하주차장에 못 들어가는 점, 골목이 좁은데 픽업 위해 잠시 주차하는 상황에서 근처에 주거하시는 분, 그리고 골목을 통행하시는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 최대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2019-07-19 18:24:19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