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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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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 세종대 편 개최

LS증권은 오는 22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인공지능(AI)센터에서 대학생을 위한 주식투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는 주식 투자 정보와 함께 증권사 취업 멘토링까지 받을 수 있는 LS증권의 대학생 및 취준생 대상 오프라인 행사이다. 이번이 아홉 번째로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강연은 미국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급변하는 세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며 크게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변화 속에서 주도주 찾는 방법'을, FM스쿨 강사로 활동중인 강승희 테이바 랩스 대표는 '글로벌 상품을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미국 금리인하는 계속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 사이에는 해외주식 초보자를 위한 LS증권 글로벌주식영업팀의 '해외주식 첫걸음'이라는 시간도 마련했다. 다양한 혜택과 경품도 준비됐다. 참석자 전원에게 FM스쿨 온라인 1개월 구독권과 간식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염승환 이사의 저서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77'과 상품권을 제공한다. LS증권 해외주식 및 해외선물 계좌 보유자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6세대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FM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가능하다. 이현민 LS증권 글로벌상품영업팀장은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대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정보와 혜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더욱 좋은 강연과 혜택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19 14:01:3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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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2024 몽골 자본시장 세미나'개최…"새로운 투자 기회 발굴"

금융투자협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몽골 금융당국 및 증권업협회와 공동으로 '2024 몽골 자본시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금융투자업계와 자본시장이 몽골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최근 몽골은 광업과 농업 등 전통적 산업을 넘어 재생에너지, 금융, 인프라 개발 등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서유석 금투협회장은 '몽골 금융시장 성장과 한국의 기회'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수흐벌드 수헤(Sukbold Sukhee) 주한 몽골대사, 체렌바드랄 투데브(Tserenbdral Tudev) 몽골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서드후 체렌다그바(Sodkhuu Tserendagva) 몽골증권업협회 회장 등도 환영사와 기조연설을 맡았다. 국내 금융투자업권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들은 광업·천연자원, 에너지, 정보기술(IT), 무역업, 의료 등 몽골 내 대표 산업군별 대표회사들의 최신 동향과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서유석 회장은 "몽골은 풍부한 천연자원과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를 바탕으로 금융시장이 초기 단계에서 성숙기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양국의 금융기관과 투자자들이 긴밀히 협력한다면 몽골의 금융 생태계는 한층 견고해질 것이고 우리나라 금융투자회사와 투자자들에게도 새로운 투자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18 16:06:0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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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증권사, 영업이익 1조클럽 진입에 주가 상승 기대감↑

대형 증권사들이 '영업이익 1조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어 주가 상승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형 증권사들의 실적 개선과 함께 기준금리 인하로 등으로 인해 증권주가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올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1조1587억원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가장 먼저 진입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한 1조41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였던 2021년 이후 가장 높았다.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도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9949억원과 9145억원으로 각각 집계돼 올해 1조원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KB증권과 NH투자증권 역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7355억원, 7339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증권사들은 국내 주식 시장 침체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해외주식 거래 증가 등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올 3분기 국내 주식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17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3.4% 감소한 반면 해외주식 일평균 거래대금은 1조5000억원으로 80% 증가했다.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관액도 지난 13일 기준 1017억4600만 달러(약 142조5718억원)에 달했다. 또한 해외 대체투자와 부동산 PF 부실에 따른 충당금 적립 부담이 줄어든 점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대형증권사의 경우, 정책금리 인하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서 채권 및 파생금유상품관련 운용손익이 늘었고, 기업금융 부문에서도 견조한 투자은행(IB) 관련 수수료수익이 계속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증권 업황 회복세가 두드러지면서 시장에서도 증권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는 와중에도 증권주를 꾸준히 매수하는 등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달 삼성증권 주식 10만6275주를 추가 매수하면서 지분을 12.94%에서 13.06%로 늘렸다. 지난 3월 지분율은 9.56% 수준이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보유 지분율도 각각 연초 대비 2.37%포인트, 0.13%포인트 증가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올해 연말과 내년 초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금리가 낮아지면 금융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증권사의 브로커리지(위탁매매)와 IB 부문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며 증권업의 높은 이익 수준 유지가 가능하고, 기업들이 밸류업 계획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증권주 하방 지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18 16:04:3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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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제10회 DB GAPS 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DB금융투자는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자사가 주관한 '제10회 2024 DB GAPS(Global Asset allocation Portfolio Strategy) 투자대회' 시상식이 16일 서울시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DB GAPS 투자대회는 지난 6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예선리그(3개월)와 본선리그(2개월)를 걸쳤으며, 135개 대학 1006개팀(3018명)이 참가했다. 1위는 계명대학교 cubit팀(김동진 외 2명)이 차지했으며, 연세대학교 쇄빙선팀(이경섭 외 2명)과 경북대학교 GKP자산운용팀(구석현 외 2명)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4위, 5위는 서강대학교 동원훈련팀(장지광 외 2명), 인천대학교 시리우스팀(장민재 외 2명)이 각각 차지했다. 운용철학 우수 부문에서는 서강대학교 동원훈련팀(장지광 외 2명), 인천대학교 시리우스팀(장민재 외 2명), 가천대학교 금가의영웅팀(김남호 외 2명) 이 수상했다. 모든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제공되며, 수익률 우수부문 1, 2위팀과 운용철학 우수 3개팀에게는 3박 4일 동안의 아시아 금융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곽봉석 DB금융투자 대표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수익은 위험을 관리한 대가로 얻어지는 성과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며, "효율적 자원관리의 중요성을 배우셨다면 이후 여러분의 투자에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18 11:11:1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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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

국내 증시가 여전히 트럼프발 충격의 영향권에 있는 데다, 반등 모멘텀도 뚜렷하지 않아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업계는 이번주 코스피 예상 흐름 범위를 2350~2500선으로 제시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전주 대비 5.63%, 7.80% 하락한 2416.86, 685.42에 거래를 마쳤다. 2500대 박스권을 형성해 온 코스피지수는 급락 끝에 지난 15일 장중 2390.56을 기록, 지난 8월 5일 '블랙먼데이' 이후 처음으로 24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15일 장중 668.38로 지난해 1월 4일(667.30)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1조7133원을 순매도해 12주 연속 매도 우위를 기록했고, 기관은 819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이는 트럼프 재집권에 따른 강달러와 고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세 및 기술 패권 분쟁 우려로 인해 반도체와 이차전지주가 급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주에도 국내 증시는 약세장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트럼프 당선인의 2기 행정부 내각 인선이 빠르게 정해지고 있지만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무장관에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이, 재무장관에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캐피탈매니지먼트 CEO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무장관에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거론되고 있다. 라이트하이저는 고관세 정책을, 베센트는 인플레이션감축법(IRA) 개편을 강하게 주장해 왔던 인물이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당선인의 2기 행정부 내각 인선은 트럼프 1기 때보다 정책드라이브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며 "트럼프의 정책 불확실성이 실제로 줄어들 수 있는 시기는 내년 1월20일 취임식 이후로 예상된다. 취임식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현재로서는 리스크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에서 주도주가 부재한 점도 증시 반등에 발목을 잡고 있다. 황준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에 반등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는 대표 섹터나 대형주가 부재한 점이 악재로 상존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현재 코스피는 올해 8월 5일 '블랙먼데이'와 2018년 10월 미·중 무역분쟁 격화 당시 기록한 확정 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인 0.85배 수준을 하회하고 있어 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인식도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른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김성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기술적 지표들이 침체권에 진입한 이후 코스피는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며 "침체권 진입이 나타난 20회 사례의 평균 주가 상승률은 19.2%에 달했다. 단순히 기술적 반등이라도 예상을 뛰어넘는 주가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17 15:06:5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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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주식과 채권, 60대 40 포트폴리오…중장기적으로 연 6.4% 수익 예상"

"주식과 채권의 포트폴리오를 60대 40으로 구성, 향후 10~15년 동안 장기 평균을 상회하는 6.4%의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제이피모건자산운용은 한화자산운용과 함께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언론 세미나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5년 장기자본시장가정(LTCMA)' 전망치를 발표했다. 캐리 크레이그(Kerry Craig) 제이피모건자산운용 글로벌마켓전략가는 "수익 전망치는 작년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20년간의 평균 수익률과 유사하다"라며 "적극적 운용과 대체자산 편입을 통해 이러한 전망을 개선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이피모건자산운용의 LTCMA는 전 세계 100명이 넘는 업계 최고 수준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리서치 애널리스트, 전략가들의 양적·질적 정보를 결합한 연구 결과물이다. 이 전망은 19개 기준 통화로 200개 이상의 자산군의 위험과 수익에 대한 전망을 제공한다. 제이피모건자산운용은 주식의 경우 현재의 높은 평가를 감안해 6.7~8.1%, 채권은 10년 미국 국채 수익률이 연평균 3.9%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리 하락과 자금 회수 환경이 개선되면서 사모주식의 투자 매력이 높아졌으며, 실물 자산 중에서는 미국의 신흥 지역 등 비핵심(non-Core) 부동산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 경제에 대해선 내년 경기침체 위험이 낮게 유지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크레딧 채권에 주목하며, 기업이 채권에 대한 채무 불이행 가능성이 낮아지면 스프레드(위험채권과 무위험채권의 금리격차)가 완만해지면서 이자 수익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주식의 경우 중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에 힘입어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가치 대비 주가 수준)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봤다. 현금 창출력을 고려해 미국 주식을 선호하며, 재평가 잠재력을 고려했을 때 일본 주식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국내 주식에 대해서는 글로벌 GDP 성장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평가하며 최근 글로벌 성장 속도가 둔화되면서 한국 증시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이 인공지능(AI) 관련 장기적인 수혜국이 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캐리 크레이그는 "한국은 AI 기술의 핵심 요소들을 생산하는 국가로서, 이러한 생산 능력을 쉽게 대체하기 어려운 이점이 있다"며 "AI 기술로 인한 경제 생산성 개선 효과가 한국의 성장 전망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자산운용은 이날 세미나에서 국내 공모펀드 시장이 일반 리테일에서 연금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하며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 시장과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타겟데이트펀드(TDF)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차덕영 한화자산운용 연금솔루션사업본부장은 "올해 DB형 퇴직연금 계좌에 담긴 당사 펀드 설정액은 큰 폭으로 성장했다"며 "네트워크를 확보한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관련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 TDF 설정액은 지난해 말 기준 452억원 규모에서 10월 말 기준 1527원으로 238% 늘어났다. 향후 TDF 및 밸런스드펀드(BF) 추가 라인업을 통해 디폴트옵션 내 연금 상품의 운용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한화자산운용은 향후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서 투자일임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가 시행되면 관련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향후 일임업자로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IRP 계좌를 보유한 은행, 증권사 등의 퇴직연금사업자에게 RA 알고리즘 및 일임시스템을 제공해 증권사나 핀테크사 등 일임업이 가능한 주체들과 시장에서 경쟁하겠다는 전략이다. 차 본부장은 "디폴트옵션 제도 개선 및 재선정 작업에 대비해 운용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채널 프로모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대고객 직접 세일즈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14 14:51:11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