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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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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안전체험한마당’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오후 3~7시 북구 양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민안전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안전연합, 안전생활실천연합, 해양에너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모니터봉사단, 호남대(응급구조학과), 광주대(간호학과), 대한적십자사 등 11개 안전 관련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안전교육 체험부스 운영, 안전문화 홍보 등을 펼친다. 체험부스 주요내용은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기본소생술 체험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등 재난안전체험 ▲가스·교통안전체험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하게 타기 ▲산업안전 가상현실(VR) 체험 ▲안전신문고 앱 사용 홍보 등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운영하는 이동 안전체험차량을 배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지진안전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순회행사로 열리는 시민안전체험한마당은 지난 5월 21일 북구 시립미술관 첫 번째 행사에 이어 세 번째 행사는 광주 서창 억새축제가 열리는 영산강 극락 친수공원에서 10월 7일 오후 2시 개최될 예정이다. 윤건열 안전정책관은 "안전사고는 생활 속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이 필요하다"며 "이번 시민안전체험한마당 행사가 시민의 재난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2023-09-14 14:33: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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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4 농가 경영개선 공모사업 선정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2024년도 농가 경영개선 공모사업'에 참가해 3명의 농업인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축산업 전남 TOP 경영모델 실용화사업' 1개소와 '경영기록장 기장 농가 경영개선 지원사업' 2개소가 선정되어 농업인 경영 애로사항 해결 및 소득 증대에 나선다. '농축산업 전남 TOP 경영모델 실용화사업'은 작목별로 생산 기반을 갖춘 농가가 전남 최고 수준을 갖출 수 있도록 우수 경영모델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우리 군에서는 산란광 스크린 및 배지 무게 센서를 활용한 완숙 토마토 생산성 향상을 내용으로 1개소(사업비 1억 원)가 선정되었다. '경영기록장 기장 농가 경영개선 지원사업'은 3년 이상 경영기록장 기장을 유지하고 있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경영개선을 위한 시설, 장비 지원한다. 우리 군에서는 예초기를 통한 복숭아 경영비 절감, 양액 시설 구축을 통한 블루베리 생산성 향상을 내용으로 2개소(사업비 3,000만 원)가 선정되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산성 향상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 및 농업인 경영체 육성을 위해 공모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9-14 14:32:3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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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의회, 제285회 함평군의회 임시회 폐회

함평군의회(의장 윤앵랑)가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3건, 의견청취 1건, 결의안 1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제출받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당초 대비 394억원이 증액된 6,160억원 규모의 세출 예산에서 '산업(농공)단지 수목 전정 및 풀베기 등 정비사업' 등 3개 사업예산 1억 3,500만원을 삭감하였다. 이와 더불어, 박문서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함평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하여 ▲함평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함평군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란 조례안 ▲함평군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함평군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함평군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환경 지원 조례안 등 민생 현안과 관련한 조례안의 심사 처리에도 힘썼다. 특히, 9월 14일 제2차 본회의 마지막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중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일본 정부에 대해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앵랑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 중, 예산안과 조례안 심의에 협조해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께 감사드린다."라며, "심의과정에서 논의된 방안들이 행정에 충분히 반영되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함평군의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86회 임시회를 통해 '2023년도 군정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4 14:32:2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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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안국제공항'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 도약한다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활주로 연장사업' 필요 예산을 확보, 국토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총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기존 활주로 2천800m를 3천160m로 360m 확장하게 된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23년까지 326억 원을 확보했고, 2024년 정부 예산안에 75억 원이 추가로 반영됐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이 2025년 완료되면 미주·유럽·중동 등 중장거리 노선 운항이 가능해져 명실상부한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광주 송정에서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해 목포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78.3㎞ 고속철도망 설치사업이다. 신설 중인 무안국제공항역은 지하(1층) 역사로 전국 지방공항 중 유일하게 공항 여객터미널과 바로 연결되는 정거장으로 건설하고 있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업 계획 추진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공항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 무안국제공항을 조기 활성화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14:27:5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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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양림권역 지속가능한 관광벨트 구축 논의

광주시 양림권역에 산재한 근대역사·문화·예술 등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벨트 구축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문가그룹 전체회의 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5월 구성된 양림권역 관광자원화사업 기본계획 용역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그룹에서 제시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실현가능한 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의 좌장은 김준영 광주시 신활력추진본부장이 맡았고, 강신겸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염관식 콘텐츠노리터 대표, 김혁 전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이 각각 발제했다. 또 최흥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김유정 수피아여자고등학교 동문회장, 문희성 전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등 민관학계의 전문가들과 광주관광공사 관계자 등 23명이 참석했다. 기조발제에 나선 강신겸 전남대 교수는 '지속가능한 양림권역 개발 방향'이라는 발표에서 "양림동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떤 여행지로 만들어 갈 것인지 양림동만의 매력적인 특징을 만들고 각인시키는 브랜딩 전략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개발방향에 대해서도 "주민의 지속가능한 삶이 없다면 지속가능한 관광도 없다. 주민과 함께하는 로컬비지니스 관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염관식 ㈜콘텐츠노리터 관광경영컨설턴트 대표는 '관광트랜드 분석과 뜨는 관광지의 성공요인'이라는 발제에서 "2023년 여행 트렌드는 '일상의 모든 순간이 여행'인 것처럼 해마다 변화하는 관광트렌드를 통해 미래의 관광패턴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며 "성공한 여수 밤바다, 강진 푸소처럼 뜨는 관광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위적인 개발보다는 보전을 하면서도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양림권역의 고유한 가치와 본질에서 체류형 관광객을 유입하는 특화관광 전략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김혁 전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양림권역 관광자원화사업 민자유치 아이디어 메모'라는 주제로 지난 3년 동안의 구글 빅데이터 여행 카테고리를 분석한 뒤 ▲볕이 잘 드는 마을, 양림동의 해시계 ▲엠지(MZ)세대를 위한 퍼레이드형 펭귄 플래시몹 정기 노출 ▲기가셀피(Giga Selfie) 펭귄 카메라 ▲광주천 도심교통형 곤돌라, CPT(Cable Propelled Transit) ▲양림동 왁스뮤지엄 밀랍인형박물관 ▲사직공원 대관람차 등 다양한 민자유치 관광사업을 제안했다 김준영 신활력총괄본부장은 "광주시는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관광 정책의 판을 바꾸는 능동적인 광주형 관광전략이 필요한 때"라며 "전문가 그룹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 반영해 양림권역을 광주 대표 남도관광 1번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3-09-13 16:42:5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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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구례’ 양성평등주간 행사 개최

전남 구례군은 9월 12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구례'라는 주제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경옥)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순호 군수, 구례군 의회 유시문 의장을 비롯해 여성단체 회원, 각 읍면 이장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앞서 식전 행사로 퓨전 3인조 국악밴드인 '새잎'의 특별공연이 펼쳐졌으며, 1부에서는 단체별 화려한 퍼포먼스 입장식, 기념식, 양성평등 발전 유공자 표창, 남녀평등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임현주 가수의 축하공연과 색소폰 연주 및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구례군여성단체협의회 최경옥 회장은 "오늘 행사가 여성과 남성이 겪는 차별을 해소하고 진정한 양성평등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여성의 능력 개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차별과 편견이 없는 더불어 살아가는 구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9월1 일을 기념하고, 이로부터 일주일간을 양성평등 주간으로 정해 기념행사를 비롯해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9-13 15:09:4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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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체전 다룬 지상파 방송 전국적 관심 높아져

오는 10월과 11월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알리는 지상파 방송이 연이어 녹화 및 생중계를 하며 양대 체전에 대한 전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13일 저녁 한 지상파 방송의 '생방송 투데이'에서 전국체전 준비상황과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소개하는 내용이 전국에 생방송된다. 방송에서는 1920년 처음 개최 후 100년 이상 역사를 자랑하는 전국체전을 소개한다. 또 도심 곳곳 전국체전 홍보물로 가득한 목포의 전국체전 열기와 9월 초 완공된 목포종합경기장 등 전국체전의 준비 상황을 알린다. 가을 제철 재료를 활용한 목포 향토 음식과 맛집,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목포의 명소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목포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등도 소개한다. 앞서 12일에는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국체전 개최 기념 열린음악회 녹화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지상파 방송에서 방영된다. 강인중 전남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국체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전국 지상파 방송으로 전국체전을 미리 알리고 있다"며 "남은 기간 소홀함 없이 알차게 준비해 올해 전국체전이 역대 최고의 국민감동체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2023-09-13 15:09: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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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치유농업 기본교육 실시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총4회)치유농업의 관심 있는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치유농업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 "치유농업"이란 국민의 건강회복 및 유지·증진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자원의 활용과 사회적 혹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며,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치유대상의 따라 예방·치료·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존감 향상 등 건강회복을 위한 수단으로 농업을 활용한 치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되었다. 주요내용은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 치유농업사 제도, 치유농업시설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절차, 치유농장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하였으며. 치유농업의 해외 선도 모델인 네덜란드의 케어팜 서비스 운영상황과 우리나라의 운영 실태를 비교 설명 하였으며 특히, 현장견학은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진행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엿볼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농업자원을 활용하여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해 농촌의 새로운 활로 및 소득원 창출을 통한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 산업인 치유농업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9-13 15:08:4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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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올려라! 울려라! 청렴골든벨’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전날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문제를 풀며 청렴 제도와 상식을 배우는 '울려라! 울려라!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렴골든벨은 시청 공무원이 청렴한 공직생활을 위해 꼭 숙지해야할 청렴 상식과 제도 등을 퀴즈를 통해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체험형 청렴 교육으로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했다. 각 부서, 읍·면·동을 대표해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다. 청탁 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OX퀴즈, 객관식 26문항과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주관식 6문항을 출제했으며 세무과 서도윤 주무관이 최후 1인으로 골든벨 주인공이 됐다. 서도윤 주무관은 "청렴골든벨을 준비해오면서 청렴 관련 법령을 꼼꼼히 보게 되었고 스스로 학습하는 기회가 됐었다"며 "공직생활 중 오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골든벨 소감을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스마트 청렴 골든벨 대회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청렴에 스며들고 함께한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즐기며 청렴의지를 되시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나주시는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문화가 있는 청렴시책으로 '청렴라이브 콘서트'와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청렴좌담회'등 반부패 청렴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3-09-13 15:04:1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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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 ‘우수아이디어상’ 수상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2일 장흥 통합의학박람회에서 2023년 전라남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신체활동 우수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전라남도 22개 시군 참가자들이 생활체조, 라인댄스,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종목의 건강증진 신체활동을 시연했다. 또한 우수프로그램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참가팀의 프로그램 창의성, 건강 기여도, 공연 숙련도, 청중 호응도, 65세 이상 어르신 참여 비율 등에 따라 평가했다. 곡성군은 '옥과면 한우리연희예술단'이라는 댄스팀이 참가해 우수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곡성 홍보 노래인 '곡성버스 빵빵'에 맞추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서 할 수 있는 건강증진을 위한 댄스를 선보였다. 곡성군 관계자는"이번 경연대회와 주민이 주도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활발한 신체활동이 건강 지표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지역특성에 맞춘 주민건강증진 요구가 반영된 신체활동 활성화 프로그램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우리연희예술단'은 지난 2011년에 곡성군생활개선회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주민 중심의 옥과면 댄스·난타 동아리다. 예술단의 단원들은 지역주민, 이장 등 마을대표자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예술단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노인복지시설의 봉사 공연과 함께 곡성세계장미축제, 심청어린이대축제와 같은 지역 축제 행사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9-13 15:03:1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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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 대회 ‘우수 아이디어상’ 수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2일 장흥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일정 중 전라남도가 개최한 '2023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 대회'에서 우수 아이디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 대회는 보건소의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고,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남 22개 시·군 보건소 팀이 참여한 이번 경연 대회에 '건강이 낙지! 비만은 어니언!' 팀은 평균 연령 만 64세로 열정이 있는 주민들이 모여 무안군을 대표하여 참가했다. 이 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 주도적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유지해온 댄스팀이다. '건강이 낙지! 비만은 어니언!' 팀은 생활체조 종목으로 매주 2회씩 성내보건진료소에서 꾸준히 연습해 온 결과 음악에 맞춰 완벽한 군무를 선보였고 이에 따라 창의성, 건강 기여도, 공연 숙련도, 청중 호응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산 무안군수는 "우리 지역 대표 댄스동아리임과 동시에 주민분들께서 운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려는 등 건강증진에 대한 높은 의지를 보이고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신체활동 장려를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9-13 14:32:48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