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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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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독거노인·장애인 응급 ICT 사업 확대… 향촌복지 ‘박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독거노인·장애인 돌봄 서비스인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의 화재 및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화재·가스 감지기와 활동 감지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 관리 요원과 119 요원이 신속 출동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돌봄서비스다. 담양군은 이번에 300대를 추가 설치해 1,355대를 운영할 예정이며, 응급 관리 요원과 생활지원사가 어르신께 작동법을 안내하고 장비 작동 여부를 수시 확인해 빈틈없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올해 현재까지 55건의 응급신고가 접수됐으며, 응급상황에 놓인 어르신들을 신속하게 보호하며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대상자로 신규 선정된 담양읍의 한 어르신은 "도움이 필요할 때 버튼을 누르면 119와 자녀에게까지 한 번에 연락이 가고 119 요원이 출동한다고 하니 안심이 된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군은 실질적 가족 돌봄이 없는 어르신이 노인인구의 35%를 차지하고 있어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살고 계시는 담양에서 잘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하는 '향촌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14:31:4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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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올해까지 상수도 ‘스마트 원격검침’ 50% 전환

보성군이 올해 말까지 관내 수도계량기 1만 1천 개의 50%를 '스마트 원격검침 계량기'로 본격 전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원격검침 계량기'는 수도계량기에 원격검침 단말기를 설치하고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검침 값을 전송하는 무인 자동 검침 방식이다. 현재 보성군 관내 상수도 계량기는 11,260개이며, 한 달에 한 번씩 검침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검침하고 있다. '스마트 원격검침'을 도입하면 검침원의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검침할 수 있고 수돗물 사용 패턴, 실시간 사용량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직접 검침 시 일어날 수 있는 낙상·개 물림·맨홀 내 질식 등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옥내누수 조기 감지, 독거세대 알림 경보 등 사회적 안전망과 연계한 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그동안 수도계량기는 단순히 요금 징수를 위한 장치에 불과했으나, 원격검침 계량기로의 전환을 통해 향후 새로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현재 일부 지역에만 원격검침 계량기가 설치돼 있지만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스마트 원격검침 전환을 2022년 벌교읍(일부), 노동면, 회천면 수용가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벌교읍(잔여), 득량면(일부) 지역으로 확장해 추진 중이다. 이후 추진 방향은 기존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할 계획이다.

2023-09-13 14:30:0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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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 취약계층 도움의 손길 활약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2일 일로읍에 사시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집 안 대청소를 실시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은 일상생활 속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정에 협업기관과 함께 도배장판 교체, 집 안 대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안형 복지기동대 사업이다. 이날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한 군·읍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 무안국제공항 하늘로 봉사단, 한국부인회 등 30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방 2곳, 부엌, 거실, 앞마당 등을 청소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대상가구는 지체장애까지 있는 80대 후반 홀몸 어르신으로 집 안 청소가 전혀 되지 않아 잡동사니와 쓰레기들이 집안 내부와 마당에 가득 쌓여있고 일상생활은 물론 건강 또한 염려되는 쾌적하지 못한 환경이었다. 어르신은 "몸이 불편하고 혼자 생활하다 보니 집안일은 물론 제때 식사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도와준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산 무안군수는"구슬땀 흘리며 도움 주신 기동대원과 기관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보살핌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도움을 주는 선진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다음달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은 해제면에서 진행되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에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9-13 14:24: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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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 소장 ‘금강산도’ 조명 눈길

강진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민화 전문 박물관인 한국민화뮤지엄이 지난 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2023년 한국민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초로 운전 조광준에 관해 조명하며 큰 미술사학적 성과를 거뒀다. '수집가와 민화(4)-조선민화박물관 소장품 연구'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민화뮤지엄의 본관이자 국내 최초 민화 전문 박물관인 조선민화박물관과 한국민화뮤지엄 소장품을 중심으로 열렸다. 한국민화학회 관계자들은 지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소장품을 실견하며 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오석환 관장이 '민화수집과 조선민화박물관 설립'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고, 총 4명의 연구자들이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그간 한국미술사에서 한 번도 연구된 적 없는 운전 조광준(1890~?)에 관한 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관장의 논문이 큰 주목을 받았다. 조광준은 조선말 도화서 화원이었던 소림 조석진(1853~1920)의 친손자로 외손자인 변관식(1899~1976)과 함께 조석진에게 그림을 사사했다. 그는 근대 화단을 이끌던 화가들과 교류하며 당대 유행한 사생을 통해 실경산수를 그리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화풍을 완성했다. 현재 진품으로 확인된 조광준의 금강산도는 한국민화뮤지엄에 10폭 병풍, 조선민화박물관에 2폭 가리개, 그리고 대전시립박물관 소장 단 폭 작품까지 총 세 점이 있다. 특히 한국민화뮤지엄 및 조선민화박물관 소장 작품은 1920년대 말에서 1930년대 초에 그려진 작품으로 실경산수 뿐 아니라 그 공간을 메웠던 조선인 및 외국인을 얼굴 특징, 비율, 복장 등을 자세히 묘사하고, 개나 안내인의 지게까지 상세히 표현하면서 전통적인 인물산수화의 경계를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위나 포말 등에서 관찰되는 특색 있는 필묵법도 조광준의 진가를 드러낸다. 한국민화뮤지엄 및 조선민화박물관 소장 조광준의 '금강산도'는 전통 방식으로 그리던 시절 제작한 대전시립박물관 소장 '금강산도' 시기를 지나 일제강점기 금강산 관광이 부흥하고, 작화 방식에서의 사생이 강조되면서 그려진 당대 금강산 실경산수화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걸작이자 한국미술사에서 재조명되어야 할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세부사항 확인 및 문의는 한국민화뮤지엄 또는 한국민화뮤지엄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23-09-13 14:21:2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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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6회 섬 불볼락 축제 홍도에서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원추리의 섬 홍도에서 이틀간 섬 불볼락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친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환상의 섬,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된 홍도에서 열리는 이번 불볼락 축제는 해상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불볼락 버거 만들기, 수산물 깜짝 경매를 비롯하여 선상낚시체험, 불볼락 경품 추천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많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선상에서 할 수 있는 낚시체험은 전국의 낚시꾼들에게 짭짤한 손맛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도의 대표수산물인 불볼락은 일명 '열기'로 불리기도 하는데,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이 풍부한 저칼로리 고단백 어종으로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으며, DHA 함유량이 많아 뇌의 기능을 높여주어 기억 및 학습 능력을 높여주고, 동맥경화 등 심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다. 그물과 낚시로 주로 잡는 불볼락은 매운탕과 회로도 먹지만, 내장과 뼈를 제거하고 해수에 염장한 뒤 해풍에 말려 구워 먹어도 맛있다. 현재 신안군은 4월 간재미, 5월 홍어, 깡다리, 낙지 축제와 6월 병어, 8월 민어, 9월 왕새우, 우럭, 불볼락, 10월 새우젓 등 제철에 가장 맛있고 많이 잡히는 시기에 맞춰 지역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홍도에는 불볼락잡이 어선 20여 척이 연간 15톤, 1억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1kg당 1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홍도로 가는 교통편은 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쾌속선이 1일 2회 운항 중이며, 2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2023-09-13 14:18:5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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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엄군, 마한 대표 유적 영암 ‘쌍무덤’을 국가 사적으로 승격 모색

마한역사문화권 대표 유적 쌍무덤의 국가 사적 승격이 모색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전라남도문화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와 15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영암 내동리 쌍무덤 사적 지정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영암 쌍무덤의 독자성을 확립하고 역사적 가치를 밝혀 국가 사적 승격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의 장. 민선 8기 영암군은 '마한의 심장 영암'을 구호로 마한역사문화권 구축을 위해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를 유치하고, <마한역사문화자원 개발 및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그 연장선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전국 마한 연구자들이 모여, 영암 쌍무덤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역사학과 고고학의 학제적 연구를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집대성한다. 학술대회 1부 '주제발표'의 문은 한국고대사학회장인 정재윤 공주대 교수의 특별강연 '영암 일대 고분군의 역사적 의미'가 연다. 이어 전문가 주제발표로 선문대 최영주의 '영암 내동리 쌍무덤의 조성 시기와 세력변동', 한국전통문화대 이도학의 '백제의 마한 병합과 영암 내동리 쌍무덤',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오동선의 '영암 시종지역과 백제 고분군 비교 연구', 계명대 임동민의 '영암 시종지역 마한 소국의 변천'이 계속된다. 2부 '종합토론' 시간에는 강봉룡 목포대 교수를 좌장으로 국민대 김재홍, 강원대 김규운, 충북대 전진국이 토론자로 참여해 1부 주제발표자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쌍무덤을 포함한 영암 고분군의 발굴 성과와 역사적 해석을 놓고 폭넓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에서 2018년부터 추진해왔던 영암 내동리 쌍무덤 관련 사업의 결실을 이번 학술대회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2021년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학술대회가 쌍무덤 국가 사적 승격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영암의 역사·문화 자원이 전국 관광객의 사랑을 받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 문화관광과나 전남문화재연구소에서 한다.

2023-09-13 14:17: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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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리 없는 폭력 ‘사이버불링’ 지금 당장 멈추세요

사이버불링이란 학교폭력의 유형의 하나로써, 즉 스마트폰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가 모바일 메신저, 사회 관계망(SNS)에서 욕설을 퍼붓거나 허위정보를 퍼뜨리는 행위로써, 과거에 왕따의 개념이 사이버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사이버불링은 현행법상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이나 모욕죄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지난 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사이버 명예훼손 발생 건수는 최근 4년간 2천180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0년 375건, 2021년 629건, 2022년 717건, 2023년 8월 기준 459건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사이버불링 범죄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시행한 2022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 사이버폭력 피해를 경험한 청소년 비율을 37.5%로 3명 중 1명이 사이버폭력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중학생 피해 경험률이(41.3%)로 가장 높았고, 초등학생(39.3%)과 고등학생(31.5%)이 그 뒤를 이었다. 이처럼 정서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이버불링을 당할 경우 정말 큰 트라우마로 자리 잡게 되면서 사회생활 등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조기에 사이버불링 피해로부터 빠져 나올 수 있는 요령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사이버불링은 명백한 범죄라는 점을 인식하고 온라인 공간에서 특정인을 괴롭히는 일이 발생한다면 우선 증거를 수집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맞대응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담임선생님이나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상담을 받는다면 훨씬 효과적인 해결방안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학교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요구되며, 경찰에서도 학교폭력전담경찰의 특별예방 활동을 통하여 올바른 사이버문화가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 고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 태 철 경감

2023-09-13 10:56:5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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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수출유망기업, 호주서 수출협약 등 64만4천달러

전라남도는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 6일까지 4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수출 유망기업 10개 사를 파견, 수출상담회를 열어 64만 4천 달러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김, 쌀 과자, 유자차 등 농수산식품 5개 사와 화장품, 유기질 비료 등 공산품 5개 사가 참가해 총 25개 호주 현지 바이어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회에서는 총 6건의 계약이 체결돼 4만 4천 달러의 수출 현장계약을 했으며, 60만 달러의 수출 업무협약도 했다. 현장 계약은 (주)아라움이 크리스피 스낵류 3만 달러, 올바름이 쌀과자 등 5천 달러, 맑고밝고따뜻한협동조합이 유자즙 등 7천 달러, (주)지너스인터내셔널이 클렌징밤 1천 달러, (주)인코돈바이오코스메틱이 미백과 주름개선 및 피부 진정 화장품 1천 달러 등이다. 신축이음관 기계를 제조하는 (주)디엠티가 10만 달러, 비이온 계면활성제를 생산하는 (주)에스에프시가 50만 달러 등 수출 업무협약도 이뤄졌다. 그 외에도 (주)해청정은 다시마면과 미역면, ㈜가보팜스은 유자꿀차 등, (주)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이 유기질 비료를 출품해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가늠했다. 호주 시장에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 소비자들이 한국 제품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는 가운데 이번 상담회는 신제품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전남 기업의 해외 수출 시장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호주 시드니에서 전남도 상설판매장을 운영하는 리처디 김 마이홈푸드 대표는 "호주 현지인은 직접 조리해 먹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한국 식자재 수출 시 조리 동영상 정보무늬(QR코드)를 제작하는 게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호주 시장은 영미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이번 수출상담이 전남 기업의 해외 수출 시장 확대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전남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10:49:1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