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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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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한전MCS, 취약계층 발굴·지원 협업 체계 구축

전라남도 나주시와 한전MCS(주)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공동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7일 시청사에서 한전MCS(주)(사장 정성진)와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3월 설립된 한전MCS(주)는 전력현장서비스 및 전력량계 연관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며 전기 검침·청구·체납·고객상담 등 관련 공공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효율적인 전기 사용에 기여하고 있다. 나주에 본사를 둔 한전MCS 나주지점 직원(16명)들이 매달 1회 나주시 관내 전체가구를 방문해 전기 검침 서비스와 더불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생활 실태를 모니터링 하는 방식이다. 한전MCS는 생계 여건 등으로 인한 단전가구 발생 시 나주시 희망복지지원팀과 연계해 긴급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효율적인 협업·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이날 협약식에서 정성진 사장을 비롯한 직원 104명을 이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정성진 한전MCS(주)사장은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앞장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가치 체계를 구현하는데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한전MCS(주)는 지난 해 연말 김장나눔 행사 개최, 저소득가구 연탄 및 생필품 지원, 금성원(아동복지시설) 생필품 지원 및 시설물 교체 등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공헌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저소득 빈곤, 돌봄, 위기, 주거 문제 등 사회적 위험 증가에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인적 안전망이 필요한 시기"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정보 공유를 통해 취약계층 발굴·지원에 대한 효율적인 협업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3-08 10:03:4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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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가로수·녹지 정비 구슬땀 ‘새봄맞이 꽃단장’

전라남도 나주시가 가로수, 공원, 화단을 비롯한 도시 녹지 공간 정비와 새봄맞이 꽃단장에 한창이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가로수 식재 및 유지·관리, 동절기 녹지 공간 청결 작업, 교통섬 꽃 식재 등을 통해 다시 오고 싶은 거리, 사계절 꽃피는 도로 경관 조성에 나선다. 가로수·도시녹지 체계적인 관리와 아름다운 도시 미관 조성을 목표로 올해 13억원을 투입, 연간 1만3000여명의 유지·관리 인력을 고용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관내 77개 노선, 386km구간 가로수 6만여본의 수목별 특성을 고려한 전정 작업에 착수했다. 시민 보행, 차량 시야 확보에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고유 수형을 보존에 중점을 두고 가지를 솎아내는 한편 간판 가림, 낙엽·은행나무 열매 처리 등 민원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유지·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여기에 국지도 55호선 남평 방향 약 10km구간 은행나무 도로변에 340여주를 추가로 식재할 계획이다. 영산포 풍물시장 강변도로 구간에는 왕벚나무를 50여주를 보완·식재하고 인접한 만봉천 제방 벚꽃 길과 연결해 명품 십리 벚꽃 코스도 만든다. 시는 겨울철 수목 관리를 위해 설치한 월동 바람막이, 제설제 차단막이를 제거했다. 겨우내 보호틀에 쌓여있던 낙엽·쓰레기 수거와 염화칼슘 살포에 따른 수목 관리를 위한 세척작업도 병행한다. 소공원 48곳의 수목 수형조절과 시설물 정비 등 도시 녹지 공원을 찾는 시민, 관광객들에게도 사계절 쾌적한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로 교통섬 7곳, 대형화분 350조, 가로화단 51곳 등에는 계절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형형색색의 색감이 수놓아진다. 시는 먼저 팬지·페츄니아·금잔화·데이지·비올라 등 봄꽃 20여종, 25만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명품 가로수길, 녹지대의 유지·관리에 힘써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편히 쉴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녹색 공간을 만들어가겠다"며 "사계절 아름다운 가로 환경 관리를 위해 녹지대 순찰 담당 구간을 지정, 순찰을 통해 수시로 정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7 14:22: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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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성산 은행나무’ 이식 시작… 7년 숙원 해결 코앞

성산 은행나무는 열매와 잎을 채취해 주민 소득을 확보할 목적으로 1970년대에 식재된 가로수다. 마을을 노랗게 물들인 풍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수십 년의 세월을 거치며 마을의 상징처럼 자리잡았지만, 주민들에게는 골칫거리였다. 자라난 뿌리가 보도블록을 망가뜨리거나 건물 담장에 균열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시장 수요 감소로 바닥에 쌓인 채 방치된 열매들은 악취를 자아냈다. 장성군과 성산 주민들은 지난 2016년부터 은행나무 이식에 대해 고민해 왔다. 수 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군민참여단 회의를 진행하는 등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결국, 지난해 말 장성군과 지역민들은 은행나무가 이식될 장소로 마을과 가까운 장성소방서 옆 장성천변을 최종 낙점했다. 군은 나무들이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준비 작업을 거쳐 올해 2월부터 이식 작업에 착수했다. 성산마을 주민 이모 씨는 "오랜 시간 함께 한 은행나무를 떠나보낸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도 있지만, 장성천에서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성군은 성산 은행나무가 새롭게 자리잡게 될 장성천 일대를 마을의 역사가 담긴 명소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은행나무가 있던 도로변은 한층 탁 트인 경관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이식 작업이 순조롭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은행나무 주위로 광케이블, 상수도, 전기선, 통신선 등이 지나가다 보니 뿌리와 가지가 다치지 않게 나무를 들어내는 일이 만만치 않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은행나무를 최대한 보호하고, 안전 관리 감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50년 추억을 품은 성산 은행나무를 아름다운 경관으로 재탄생시켜 성산마을의 역사·관광적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14:04: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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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AI·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디지털 대전환 선도

눈앞 현실로 다가선 AI(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전남 미래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빅데이터분석팀'이 전라남도교육청 내에 신설돼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미래사회에는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이 급속하게 이뤄져 그 바탕이 되는 디지털 기술·데이터 활용 역량이 필수적으로 요청되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AI 활용 수준별 맞춤형 교육으로의 전환과 데이터 기반 교육에 대한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3월 1일자 조직개편에서 전담 조직인 '빅데이터분석팀'을 신설했다. 빅데이터분석팀은 AI·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학생 개인별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고, 지능형 클라우드에 학습이력을 저장한 뒤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과 진로·상담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나아가 행·재정 등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빅데이터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분석으로 조직 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교육 행정서비스 강화에 기여하게 된다. 김대중 교육감은 "빅데이터분석팀 운영이 학생 맞춤형 학습, 전남교육에 특화된 교육정책 제안, 조직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07 14:02: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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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

전남 구례군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23년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이달 13일부터 추진한다. 사업 규모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80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68대, LPG 화물차 신차구입 40대 등 노후된 경유자동차 388대이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은 기존 5등급에서 확대된 ▲4등급 경유 자동차(출고 당시 저감장치 미부착 차량에 한함) ▲5등급 경유자동차 ▲2009. 8. 31.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크럭, 콘크리트 펌프트럭)를 대상으로 한다.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다르며 접수 후 한국자동차환경협회의 산정을 거쳐 대상자에게 통보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차량 사용본거지가 구례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로 차량의 종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장치 부착비의 10~12.5%를 본인 부담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경유 자동차를 폐차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경우 1대당 1백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과 함께 신청할 경우 우선지원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며, 방문 접수, 인터넷,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구례군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호 군수는"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등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2050 구례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14:01: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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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관광 청년 PD' 모집...참신한 젊은 감각 도입

고흥군은 지역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감각을 활용해 고흥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고흥관광 청년 PD'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2023. 1. 1.기준 만19세 ~ 만49세 이하 청년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1년 이상 계속 고흥군으로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명으로 고흥관광에 관심이 많고 홍보콘텐츠(영상, SNS 등) 제작·홍보가 가능한 자, 관광홍보 경력자 등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청년PD로 선정되면 관내 관광지 소개 및 대표 먹거리와 숨은 관광 명소를 찾아 콘텐츠 취재·포스팅을 주요 업무로 하며, 관광 서비스 체험 및 개선방안 발굴, 고흥군 축제·행사 홍보요원 활동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 관광홍보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와 취재 실비는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흥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PD는 지역 청년들의 젊은 감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관광분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고흥 홍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13:33:0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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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서편제 본향' 군립국악단 창단

보성소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보성군은 2022년부터 보성군립국악단 창단을 추진해왔으며, 공개신청과 오디션을 통해 9명의 단원을 최종 선발했다. 군립국악단 신임 감독은 박춘맹 명창이 맡았다. 박춘맹 명창은 조상현, 성우향, 오정숙 등 기라성과 같은 명창들에게 사사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제5호 심청가 이수자다. 1983년 국립창극단 단원을 시작으로 광주시립국극단 창악수석 단원, 전남도립국악단 수석 단원을 역임했다. 또한, 50여 년간 소리에 매진하며 지역에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는 한정하 명창은 명예 단원으로 위촉됐다. 보성군립국악단은 매주 연습을 통해 연 1차례 이상 정기공연과 판소리성지에서 추진되는 토요상설공연, 각종 국악프로그램에 출연 할 계획이다. 또한 초청 공연이나 행사 등에 출연하며, 보성소리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하게 된다. 박춘맹 감독은 "보성군립국악단은 창작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단원들의 기량 향상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공연 제작, 보성소리 계승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면서 "오는 4월 보성 통합 축제에 열리는 부대 행사를 통해 퓨전국악이나 전통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활동 포부를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소리가 세계의 소리가 되고 화합하고 상생하는 문화예술로 꽃피는 보성을 위해 지역예술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보성군립국악단에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06 15:32: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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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10개소 추가 모집

전라남도는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을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난해부터 전남도 자체사업으로 시작한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청년 중심의 사업 추진 자율권과 주도권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사업비 30억 원 규모로 10개소를 모집한다. 지원을 바라는 청년단체 또는 기업은 거주지 시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오는 17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발표심사 등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곳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10개소에는 2년 동안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해당 지역 '청년의 활동공간 조성과 지역살이 체험' 등 청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 제공 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또 전남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와 1대1 매칭을 통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도-시군 합동으로 분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사업 진행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지난해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로 순천 2개소, 곡성·영광·완도 각 1개소 등 총 5개소를 선정, 현재 순조롭게 조성 중이다. 순천 장천동 '천천히마을'은 환경과 연계한 청년커뮤니티, 청년잡지 제작,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순천 조곡동 '브룽브룽마을'은 지역을 알아가는 순천 두 달 살기, 수제맥주 제조 교육 등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곡성 겸면 '두꺼비마을'은 청년이 빈집을 직접 수리해 귀농·귀촌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하고 청년봉사단, 마을 관리사 등 마을 주민과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영광 군서면 '안터마을'은 치유농업과 연계해 국화, 구절초, 엉겅퀴 등 야생약초를 재배, 로컬푸드 상품 개발 및 주민과의 치유문화축제를 추진 중이다. 완도읍 '용암마을'은 빈집 중매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청년이 머무는 주거 공간 확보와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개발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이 청년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주민과 상생모델을 발굴하고 수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청년이 머무는 전남을 위해 순천과 무안에 '청년문화센터' 2개소를 조성하고 있으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군 200개 팀을 선정해 전남지역 청년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06 15:29:2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