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기사사진
오렌지라이프, 인슈어테크 강화 위한 제휴 협약

오렌지라이프는 25일 서울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디지털 헬스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와 대고객 인슈어테크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렌지라이프 변창우 전무, 노동욱 상무와 라이프시맨틱스 송승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가 보유한 지식과 정보, 기술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인슈어테크 기반의 건강 관리 서비스와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라이프시맨틱스의 개인건강기록 분석, 환자의사결정지원(PDS·Patient Decision Support)을 위한 AI 등을 오렌지라이프의 고객 인사이트에 결합한다는 방침이다.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소통플랫폼인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에 라이프시맨틱스의 '암 예후 관리 서비스'와 '질환예측 서비스'를 탑재해 플랫폼에 접속하는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변창우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건강데이터 기반 상품과 서비스 개발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디지털 헬스 서비스가 확대되고 정교한 보험가격 산출이 가능해지면 고객의 의료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5 15:28:1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 웹어워드 공모전 최우수상

생명보험협회는 협회 홈페이지가 지난 22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웹어워드 공모전의 협·단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협회 홈페이지는 이번 공모전 수상 이외에도 지난 10월 '굿 콘텐츠 서비스' 인증을 받았다. 굿 콘텐츠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해 인증하는 서비스로, 주로 웹사이트 콘텐츠 이용의 편의성을 평가한다. 협회는 홈페이지가 지난 10월에 이어 이번 웹어워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대내외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봤다. 한편 생명보험협회는 보험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내보험찾아줌', '소비자포털', '홈페이지 개편'을 이어가는 등의 지속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회는 6개월간 홈페이지 사용자의 행동패턴을 분석해 메뉴 카테고리를 재 분류하고, 사용자 행동패턴·이벤트흐름·페이지 이탈률 및 세션 유지시간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메뉴에 가장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현했다. 홈페이지에서는 '보험'이라는 콘텐츠가 사용자에게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메뉴 및 아이콘을 단순화하고 아이콘에는 동적 애니메이션을 부여해 친근한 이미지를 제공했다. 이어 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의 목적에 따른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 및 사용자경험(UX)을 제공했다. 협회는 메뉴별 섹션을 구성하고 각 섹션별 컬러 코딩과 카드형 UI를 적용해, 사용자 그룹에 따라 원하는 메뉴에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성했다. 또 협회는 통합검색엔진을 도입해 빠르고 쉬운 콘텐츠 검색을 가능하게 했다. 홈페이지 내에 별도의 검색엔진서버를 구성하고, 메뉴뿐만 아니라 게시글 레벨까지 인덱싱을 구성해 키워드검색으로 원하는 정보에 더욱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의 모바일 사용자 증가 및 디바이스 다변화에 따라, 반응형 웹페이지를 구성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해상도와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외에도 메뉴구성 면에서 협회는 '알기쉬운 생명보험 안내자료' 등 보험소비자가 알아야 할 보험 핵심 정보를 수록해 보험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2019-11-25 14:17:1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흥국생명, 빠르고 간편한 모바일 청약 서비스 오픈

흥국생명은 스마트폰을 통해 청약 체결은 물론 보험약관까지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이번 모바일 청약 서비스로 그 동안 태블릿PC에서만 가능했던 청약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고객은 보험가입 시 설계사에게 상품에 대한 대면설명을 받은 후, 담당 설계사가 발송한 SMS를 통해 스스로 청약을 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빠르고 스마트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청약 시스템은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축됐다. 우선 고객별 편의를 위해 휴대폰, 신용카드,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본인인증이 가능하다. 또 청약 도중 '임시저장' 및 '다시 불러오기' 기능으로 고객이 원하시는 시간에 청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청약서 및 보험약관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고객이 필요할 때 본인의 계약사항과 약관을 확인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특히 모바일 청약 서비스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한 UX(User Experience) 디자인을 채택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앞으로도 흥국생명은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2019-11-25 11:18:41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한화금융 계열사, '라이프플러스' 앱 출시

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는 소중하지만 짧은 주말 가이드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주모(ZUMO)'를 당신의 일상이란 주제로 확대해 업그레이드한 '라이프플러스(LIFEPLUS) 앱'을 25일 선보였다. 주모는 '주말에 뭐하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여행, 취미, 나들이 정보 등 트렌디한 정보를 엄선해 추천하는 여가정보 큐레이션 앱이다. 2015년 9월 출시 후 5년 동안 누적다운로드 382만건, 총회원수 145만명, 앱 마켓 평균 평점 4.6점을 기록하며 인기 앱으로 자리 잡았다. 한화금융은 여가, 레저 뿐 아니라 고객 일상 전반에 필요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콘텐츠를 강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라이프플러스 앱을 새로 론칭했다. 라이프플러스 앱은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구독', '데일리 위젯', '마이 라인(My Line)' 등 톡톡 튀는 3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우선 라이프플러스 앱에서는 관심있는 콘텐츠 라인을 구독해, 개인별 구독 리스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구독중인 콘텐츠만 한 화면에 모아서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설정한 관심 정보를 매일 새롭게 확인할 수 있는 데일리 위젯 기능도 눈여겨 볼만하다. 날씨, 축제, 할인 정보 등을 매일 업데이트해 제공한다. 마이라인 기능을 활용하면 북마크한 콘텐츠를 보기 쉽게 분류하고 관리할 수 있다. 콘텐츠를 주제별 폴더로 관리해 원하는 콘텐츠를 한번에 찾아볼 수 있는 나만의 컬렉션을 만들 수 있다. 라이프플러스 앱은 금융·건강·일상·자기계발·여행 등 총 5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금융, 넌 머니(Money)', '건강 이거 하나면 오케이!', '일상에 힐링을 플러스(Plus)', '매일매일 자기발전소', '여행가고 싶을 때'가 바로 그것이다. 형태 또한 기존의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의 '리스티클' 형태에 더해 영상, 음원, 블로그형 콘텐츠도 구현했다. 특히, 기존 주모에 익숙한 사용자들을 위해 '주말에 뭐하지'와 '디스 위크(This Week)'를 화면 상단에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주말에 뭐하지'와 '디스 위크'는 당장 이번 주말에 즐길 거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 지금 가능한 정보를 시의성 있게 제안한다. 한화금융은 앞으로 고객들의 관심사와 소비 패턴을 분석해 새로운 콘텐츠 공급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콘텐츠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정해승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랩(LAB) 소장은 "그동안 주모 앱은 '즉시, 간단하고 쉽게, 광고없는 콘텐츠 제공'을 핵심 서비스 모토로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사랑받는 앱으로 성장해왔다"며, "새롭게 론칭한 라이프플러스 앱을 통해 라이프플러스의 핵심 가치인 '홀리스틱 웰니스(Holistic Wellness)'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앞선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유용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플러스 앱 오픈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경품 증정이벤트를 실시한다. 라이프플러스 앱 내 콘텐츠에 '구독' 버튼을 1개 이상 누르는 고객은 이벤트에 응모된다. 총 327명의 고객들에게 추첨을통해 무선이어폰, 커피머신, 와인셀러, 스마트 밴드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k

2019-11-25 11:18:2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메리츠화재, 인터넷기업협회·보맵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MOU 체결

메리츠화재는 21일 인터넷기업협회, 보맵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과 관련한 상품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의 원활한 운영, 조기 정착을 위해 시스템 제휴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은 정보통신제공 업체의 업무수행 중 발생하는 개인정보의 유출·분실·도난·위조·변조 또는 훼손으로 인해 발생하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상하는 보험이다. 기본담보 이외에 ▲신용정보유출 등 손해 ▲위기관리 컨설팅 비용 ▲위기관리 실행비용 ▲근로자파견사업자 배상책임 등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보험가입금액은 정보통신업체의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개인정보 이용자수(일평균)에 따라 최소 5000만원부터 최고 10억까지다. 의무가입대상은 직전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5000만원 이상,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개인정보 이용자수가 일평균 1000명 이상인 업체는 모두 해당된다. 올해 6월 13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라 보험가입 또는 준비금 적립이 의무화됐다. 가입대상이 보험 또는 준비금 적립을 하지 않은 경우 2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인터넷기업협회를 통해 가입 시 단체보험 할인 혜택으로 보험료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필수 구비서류를 간소화해 사업자의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라고 말했다.

2019-11-21 15:29:2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5년 반 만에 1.5조 돌파

미래에셋생명은 국내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의 원조인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가 20일 기준 순자산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4년 4월 출시된 MVP펀드는 5년 반 만에 순자산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누적 수익률은 30.5%로 연평균 5.5%에 달한다. MVP펀드는 국내 최초의 일임형 자산배분 펀드다. 변액보험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또는 투자처를 넘나들며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수익이 높아진다. 주가 하락이 예상되면 주식 투입 비중이 낮은 펀드나 채권형 펀드로 변경하고, 주가 상승이 예상되면 주식 투입 비중이 높은 펀드로 갈아타는 등 유연하게 자산을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문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을 개인투자자가 일일이 분석해 시기별로 수익이 날 수 있는 투자처로 갈아타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점이다. 실제 국내 변액보험의 펀드 변경률은 1~2%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MVP펀드는 이처럼 계약자가 알아서 선택하는 소극적 운용에서 벗어나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MVP펀드는 장기적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는 분기별 펀드 선택 비중을 통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자산운용을 이끈다. 변동성을 낮추고 급격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을 최소화한 중위험 중수익 전략인 셈이다. 특히 국내 주식, 채권, 해외주식, 해외채권, 대안자산 등 총 13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MVP60펀드의 누적 수익률은 31%에 달한다. MVP펀드 선전에 힘입어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65%를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20일 기준 변액보험 3년, 5년 총자산 수익률 업계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40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점유율 32%로 업계 1위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업계 장기 수익률 1위의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이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하는 MVP펀드로 행복한 은퇴설계를 준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21 15:02:0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로 청약 서류 보완 프로세스 오픈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보험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보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통상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계약 인수 과정에서 서류의 수정이나 의료기록 제출 등 보완 조치가 빈번히 발생한다. 지금까지는 보완이 발생하면 FC(보험설계사)와 고객이 다시 대면해 서명을 받고 업무를 진행해야 했다. 특히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에는 FC가 모든 당사자를 전부 만나야만 했다. 앞으로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청약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보완 조치가 나면 스마트폰 알림톡으로 고객에게 알려주고, 고객은 해당 서류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한 후 그대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대부분 보험사에서 보완이 발생하면 처리까지 보통 15~30일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모바일 보완을 활용하면 10분 안에 업무를 끝낼 수 있다. 변액보험 적합성 진단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적합성 진단은 변액보험에 가입하기 전 고객이 필수로 자신의 투자성향을 진단하는 법적 절차이다. 기존에는 서면이나 전자 PAD만을 이용해 진단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차례의 서류 출력과 서명 등 번거로운 절차가 발생한다. 이제 미래에셋생명의 모바일 적합성 진단을 통해 모든 변액보험 계약자는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적합성 진단을 진행할 수 있다. FC가 고객에게 적합성 진단 URL을 알림톡으로 전송하고, 고객이 몇 번의 터치로 진단하면 다시 FC가 결과를 수신하는 방식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완성형 청약 시스템을 통해 미래에셋생명은 무빙오피스 개념의 원스톱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고객과 FC, 회사 모두가 윈윈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스마트FC를 육성하고, 디지털 부분의 역량을 강화해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11-20 10:41:53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