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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6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동양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동양생명 콜센터 '엔젤컨택센터'는 고객소통의 앞선 현장에서 우수한 통화 상담 품질을 유지하고자 노력한 결과 상담사의 말하는 속도나 자신감 있는 응대, 쉬운 설명, 신속한 문의내용 파악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지난 2014년 이후 6년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KSQI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입장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아래 매년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 품질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상담사와 고객의 마음을 연결하고 고객 상황에 맞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경청' 및 '호응어' 교육을 강화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신입 상담사들이 보험용어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반영한 보험 교육을 실시하고, 전산 교육시간을 늘리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신입 상담사들의 업무 역량을 높였다. 또 직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제도화하는 등 상담원들이 건강하고 활력 있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상담원의 업무 만족도를 높였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객 최접점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모든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리는 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9 16:31:44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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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60세 이전 사망보험금 집중 보장 종신보험 출시

흥국생명은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보장하고 보험료를 대폭 절감한 실속형 종신보험 '(무)흥국생명 가족사랑착한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 사망보장과 정기특약의 복층 보장을 통해 가장의 책임이 중요하게 느껴지는 60세 이전 기간의 사망보험금을 강화했다. 이후의 사망보험금은 단계별 체감시킴으로써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적정수준의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을 1억원으로 설계할 경우 60세 이전 사망 시 1억원, 70세 이전 사망 시 5000만원, 80세 이전 사망 시 2500만원, 이후 종신까지 1000만원을 지급하는 구조다. 가입금액 3억원으로 설계할 경우에는 60세 이전 사망 시 3억원, 70세 이전 사망 시 1억5000만원, 80세 이전 사망 시 7500만원, 이후 종신까지 1000만원을 지급한다. 가장의 부재로 인한 손실이 가장 큰 시기에 집중적으로 사망보험금을 보장하는 셈이다. 이번 상품은 보험료를 대폭 절감했다. 만약 40세 남성이 사망보험금 1억원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는 25만원(20년납) 수준이지만 흥국생명의 가족사랑착한종신보험은 7만1500원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무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5만4900원까지 보험료가 낮아진다.

2019-05-08 17:59:2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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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참여

신한생명은 릴레이 참여식 환경운동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주관해 시작된 친환경 운동이다.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올린 뒤 다음 동참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는 강호 보험개발원장과 이윤배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을 지목했다. 성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개인용 머그컵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을 해시태그를 달아 페이스북, 블로그에 게재했다. 또 캠페인 취지를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올리고 회의와 업무 일과 중에 머그컵을 사용하도록 독려했다. 한편 성 사장은 친환경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를 친환경 경영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환경경영 비전과 방침을 담은 환경경영체계를 수립했다. 그 일환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점심시간에는 소등을 하고 종이 사용을 줄이고자 전자청약 및 청약서·안내장 모바일 발송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9-05-08 16:03:3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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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RPA 도입으로 업무 자동화

미래에셋생명은 7일 전사 35개 업무 43개 프로세스에 RPA(Robot Process Automation)를 도입해 업무 자동화를 실현 중이라고 밝혔다. RPA는 사람이 수행하던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자동화한 인슈어테크 시스템이다.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대량의 업무처리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다. 미래에셋생명은 RPA 도입을 위해 부서별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기술검증, 적용업무 선정 등 사전 준비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신계약 언더라이팅 ▲보험금 지급 심사 ▲고객 서비스 ▲융자 ▲퇴직연금 ▲인사 프로세스 등 35개 업무 43개 프로세스에 RPA를 우선 적용했다. 예를 들어 고객의 수익률 통계 산출 같은 대량 업무나 보험금 당일 지급 심사 등 반복적 알고리즘을 갖는 업무는 RPA가 자동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단순 반복 업무를 RPA로 전환하면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는 대폭 개선됐다. 반복적인 업무 처리나 단순검증 시간이 줄어들었고, 오류 발생 가능성도 제로에 가깝게 낮아졌다. 미래에셋생명은 RPA의 검증된 효율성과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바탕으로 5월부터 적용 범위를 전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2차 사업에서는 영업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조직의 체질 개선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2019-05-07 16:11:2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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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스마트연수시스템 구축한 '라이프 파크' 오픈

한화생명은 지난달 1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한화생명 신설 연수원인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Life Park)'를 개원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라이프 파크 오픈에 맞춰 디지털 전문금융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시스템을 대폭 개선한 스마트연수시스템을 구축했다. 해당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교육과정을 디지털화했다는 점이다. 그동안 강의실에서 익숙하게 보아왔던 두꺼운 교재나 유인물 등은 필요하지 않다. 태블릿PC 하나만으로 모든 교육진행이 가능한 '페이퍼리스 교육'을 추구한다. 출석, 강의평가, 설문조사도 태블릿PC에 구현된 시스템으로 처리 가능하다. 라이프 파크는 교육생들에게 메모 노트만 제공한다. 전 교육과정의 디지털화를 위해 한화생명은 와이어리스(Wireless) 환경을 구축했다. 강의실뿐만 아니라 숙소동, 휴게실에서도 와이파이를 통한 모바일 사용이 가능하다. 교육생들은 주어진 과제에 대해 와이파이가 완비된 어떠한 장소에서든 상호 토론과 토의를 거쳐 최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스마트연수시스템 내 탑재된 양방향 학습지원 툴을 통해 어디에서든 담당교수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교육일정이 끝난 후에는 스마트연수원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녹화된 강의영상과 디지털 학습자료 등 지난 강의를 복습할 수 있다. 이밖에 라이프 파크의 강의장, 숙소 등 시설관리에 대한 시스템을 전산화해 모바일을 통해 시설예약과 사용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향후 교육실적, 학습 이력관리, 강의 평가, 설문조사 등의 모든 통계도 데이터베이스에 집적해 통계 분석을 통한 교육프로그램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변준균 연수팀장은 "한화생명은 디지털금융시대에 발맞춰 혁신적인 라이프 파크 연수원을 개원했고 스마트 기반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며 "현재 58개 교육과정을 개설해 연간 1만2000명의 교육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5-07 14:34:44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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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보험금지급능력평가 1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신한생명은 NICE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에서 12년 연속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일정 시점에서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 평가를 통해 보험사의 보험금지급능력과 경영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AAA' 등급을 획득한 신한생명은 올해에도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 수준으로 나타났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보장성보험 판매 중심으로 안정적인 외형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등 우수한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 보장성보험 중심의 수익구조를 확립하고 있어 질적으로 우수한 보험 포트폴리오를 보유해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됐다. 신한생명은 장기안정성 중심의 보험영업, 자산운용 전략을 수립하고 있어 향후 시장상황 변동 시에도 현 수준의 사업안정성과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울러 위험 인수 관련 일관되고 효율적인 언더라이팅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유지하고 있으며 방카슈랑스 채널 의존도를 낮추고 대면채널과 텔레마케팅(TM) 채널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어 사업비 효율성도 높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또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가중부실자산비율은 0.1%,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3%로 부실 자산 규모가 매우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국내 경기 회복세 저하, 부동산 경기 둔화 등으로 여신 부문 신용위험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자산 부실화에 따른 재무적 부담이 낮은 상황이어서 향후에도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밖에 장기간 흑자 기조를 유지해 지난해 말 이익잉여금 규모가 1조6000억원에 달하고 적정 수준의 보완자본을 활용하고 있는 등 우수한 자본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와 더불어 ▲보장성보험 중심의 금리리스크가 낮은 보험 포트폴리오 구성 ▲안전자산 비중이 높아 보험금 유출 대비 충분한 유동성 보유 ▲신한금융그룹의 우수한 지원여력 등을 앞으로도 우수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강점으로 평가됐다.

2019-05-07 11:07:15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