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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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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척추측만증 예방 강좌 개최

KB손해보험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본사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K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척추측만증 예방 강좌'를 개최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자녀 성장기 척추측만증 발병률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해 고민하는 많은 청소년과 부모들의 궁금증·걱정 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KB손보와 한국척추측만증재단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척추측만증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국내 최고의 척추측만증 명의로 손꼽히는 고대구로병원 서승우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성장기 아동과 부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시간 동안 이어진 이날 강의에선 척추측만증 원인과 종류, 인체에 미치는 영향, 자가 진단법, 예방과 치료법 등 척추측만증에 대한 중요 정보와 더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척추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동작을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김민아(39·女)씨는 "강연을 통해 우리 몸의 중심이 되는 척추에 변형이 생겼을 때 아이들에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들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오늘 배운 바른 자세와 척추 운동법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전영산 KB손해보험 고객부문장 상무는 "척추측만증은 척추변형으로 체형과 키 성장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외관상의 콤플렉스와 자신감 결여로 이어지는 등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이라며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강연을 통해 부모들이 평상시 자녀 척추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손보는 지난 2007년부터 척추측만증 아동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84명의 아동들이 KB손해보험의 지원을 받아 교정수술과 의료장구 지원을 받았다. 또 전국의 학교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무료검진 버스를 운영해 연간 3500여 명이 무료검진 혜택을 받기도 했다.

2016-07-28 14:15:33 이봉준 기자
라이프플래닛, '보험건강나이 서비스' 배타적 사용권 획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1일 출시한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의 '보험건강나이 서비스'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1년 6개월여 만 세 번째 배타적 사용권 취득이다. 생보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국민건강영양조사)와 건강위험평가 모형을 근거로 고객의 위험등급별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지속적인 건강 개선을 돕는 보험건강나이 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는 설계사 채널 위주인 기존 보험사들이 주목하지 않던 건강체(우량체) 시장을 겨냥한 상품으로 건강할수록 할인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슈퍼건강체, 건강체, 비흡연체, 표준체로 등급을 세분화해 최대 41%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험건강나이 서비스는 정기보험 가입 시 고객이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흡연, BMI,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5가지 건강정보를 입력하면 보험건강나이와 함께 맞춤형 건강정보와 보험료 할인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객은 스스로 보험건강나이를 체크한 후 본인에게 맞는 상품에 가입하고, 보험 만기까지 고객의 건강상태가 개선되면 건강체 및 슈퍼건강체로 가입 변경을 통해 더욱 높은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학상 대표이사는 "지난 2013년 12월 출범한 신설 보험사로서 지난 3년간 총 3개의 배타적사용권을 받게 된 것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우량체를 세분화한 상품과 보험건강나이 서비스 개발은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창립 초기에 상품전략 수립 시부터 오랜 시간 고민해온 것으로, '보험은 건강하면 손해'라는 기존의 인식을 '건강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험'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프플래닛은 지난 2013년 12월 출범 직후 연금수령 목표액 달성을 돕는 '목표연금 페이스메이커' 서비스로 첫 배타적사용권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월에는 국내 최초 경과이자 비례방식을 적용한 '(무)꿈꾸는e저축보험'으로 두 번째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다.

2016-07-28 10:45:3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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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용감한오렌지종신보험', 종신보험의 新트렌드 제시

ING생명은 지난해 7월 국내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무배당)'이 20·30대 등 젊은층의 종신보험 가입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28일 밝혔다. 저렴한 보험료로 상대적으로 높은 보장금액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상품 개발취지에 맞게 종신보험의 새로운 가입 트렌드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저렴한 보험료와 보험료 대비 큰 보장금액의 강점이 그대로 드러났다. 20·30대가 해당 상품에 가입한 비율은 전체 가입자의 68.3%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ING생명의 기존 종신보험 '(무)종신보험 표준형'에 가입한 같은 연령대 고객비율인 47.4%보다 무려 20.9%포인트나 높았다. 상대적으로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 층도 미리미리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해당 상품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 계약자 중 48.1%는 5000만원에서 1억원 미만의 가입금액(사망 보장)을 선택해 가입했다. 기존 종신보험 '(무)종신보험 표준형'의 계약자가 동일 가입금액을 정한 비중이 23.8%인 것과 비교해 24.3%포인트나 높은 수치이다. 가입금액 1억원 이상~3억원 미만인 경우도 32.4%로 기존 종신보험(24.1%)보다 8.3%포인트 높았다. 월평균 납입보험료를 비교해 보더라도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은 18만7000원으로 기존 종신보험 30만3000원의 61.7% 수준에 불과했다. 박익진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해당 상품을 출시하면서 지금과 같이 저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 고객의 입장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했었다"며 "지난 1년 간의 가입 결과를 보니 보험료 수준을 낮춰 고객들이 계약을 장기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제대로 된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던 의도가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형태의 종신보험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ING생명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은 판매 1년 만에 5만7006건, 월 납입 초회 보험료 누적 106억 원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상품이 첫 선을 보인 이후 생보사 8곳에서 잇따라 유사한 상품을 내놓았다. 고객이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춰, 같은 보험료라면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가 최대 25% 저렴하고, 보험료 납입완료 후 해지환급률은 평균 20%포인트 높으며, 동일 보험료로 사망보험금을 최대 25%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국내 최초로 예정해지율을 반영해 저해지환급금을 제공하는 종신보험이라는 점에 대해 독창성과 진보성을, 저해지환급형 설계를 통해 소비자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중도 해지율을 감소시켜 유지율을 제고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7월 31일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5년 우수 금융신상품 시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07-28 10:45:2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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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16 세계 어린이 국수전' 결선 개최

한화생명은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16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결선을 개최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40명의 어린이들이 한 장소에서 일제히 대국을 펼쳤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한화생명배 세계 어린이 국수전'은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국 24개 지역에서 1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예선전을 거쳤다. 예선을 통과한 240명의 어린이 기사들이 이날 결선 대국을 펼쳤다. 세계 국수전답게 한국은 물론 중국·베트남·일본·대만·인도네시아·태국·러시아·루마니아 등 아시아와 유럽의 해외 어린이들이 대국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 국수부 우승은 흑 7집 반 승으로 한우진(11) 군이 차지했다. 한 군은 바둑을 좋아하는 외삼촌의 권유로 6살부터 바둑을 두기 시작, 지난해 제15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에서 3승2패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 군은 지난해 장관배 최강부에서 우승했고, 올해 소년체전 서울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소년체전 금메달에 이어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국수전의 금메달도 따낸 것이다. 한 군은 “하루 10시간씩 바둑 공부를 하지만 힘들지 않고, 특히 실전 바둑을 둘 때가 가장 즐겁다”며 “같은 도장 소속인 이동훈 사범(프로 8단)처럼 열심히 노력해 중학교 1학년에는 입단하고 싶다”라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동훈 8단도 지난 2009년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등은 정우진(11) 군이 차지했다. 정 군은 한 군과 같은 도장 소속으로, 평소에도 동갑내기로 이름도 똑같아 친한사이면서 라이벌이었으나, 이번 결승에서 중반 실수로 인해 패배했다. 한편 이날 대회 한켠엔 참가선수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해외 참가선수들을 대상으로 국기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열고, 알파고 생중계로 이목을 끌었던 박정상 9단과 김여원 캐스터 두 부부기사가 '토크콘서트'를 통해 바둑기사로 성장하며 겪었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토크콘서트'는 어린이 바둑기사를 둔 부모들에게 자녀의 진로에 대한 고민과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자리가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한국바둑의 전설인 유창혁 9단이 처음으로 국수전 대회장을 찾아 박정상 9단, 박지은 9단, 김혜민 7단과 함께 사인회를 열어 어린이 기사들을 만났다. 특히 이들은 5명씩 총 20여 명의 어린이 기사들과 지도다면기 대국을 펼쳐 바둑 꿈나무들에게 가르침을 전수했다.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대회장에서 "올해 3월 이세돌 9단과 알파고가 펼친 세기의 대결은 한국 바둑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한화생명은 제2·제3의 이세돌 육성을 위해 바둑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이 지난 2001년부터 16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은 프로 바둑 기사의 등용문으로 꼽힌다. 우승자 15명 중 12명이 프로기사로 성장했다. 이동훈 8단(9회 우승)과 신민준 5단(11회 우승)은 올해 GS 칼텍스배와 메지온배 오픈 신인왕전에서 각각 우승했고, 나현 6단(7회 우승)과 신진서 6단(10회 우승)도 작년 주요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제16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개최 전 특별이벤트로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대국프로그램인 '돌바람'과 인간대표 어린이들이 한판대국을 펼쳤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박동주(11)군과 준우승자 임경찬(10)군이 '돌바람'에게 맞서 3승 1패 전적으로 우승, 바둑꿈나무로서의 희망을 보여줬다.

2016-07-28 10:44:1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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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여름 휴가철 車무상점검 서비스 시행

현대해상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부산 해운대·다대포, 강원 속초·강릉 경포대 해수욕장 인근 '하이카프라자'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인 이번 행사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운전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행사장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현대해상 서비스 지정점인 '하이카프라자' 1급 정비기사들이 브레이크·타이어 공기압 등 총 30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해 준다. 또 워셔액·윈도우 브러쉬·전구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현대해상 하이카 가입고객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하이카프라자' 부산 해운대점·장림점, 속초 조양점, 강릉 교동점을 방문하면 된다. 해당 '하이카프라자'의 위치는 현대해상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App) 스마트 고객센터 내에 '지점찾기'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이재열 보상지원부 부장은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사소한 차량 결함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휴가를 위해서는 장거리 운전 시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과 각종 소모품 등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16-07-28 10:43:3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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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공무원 위한 '007연금' 협약식 개최

KDB생명은 지난 26일 공무원노조 총연맹 사무소에서 공무원노동조합 연맹 2곳(전국광역시도 공무원노조연맹, 전국시군구 공무원노조연맹)과 공무원·단위노조 조합원들을 위한 공무원 전용 연금상품 제공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KDB생명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무)KDB다이렉트 연금보험'과 연금개시 전 보장은 물론 연금개시 후에도 보장강화로 연금을 두 배로 지금하는 '(무)KDB다이렉트 더 플러스+ 연금보험' 등 2종의 연금상품을 공무원단체에 제공한다. KDB생명은 공노총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보험사의 수익보다 공무원 가입자의 수익이 우선시 되고, 공무원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공무원 전용 연금상품 개발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전했다. 공무원 전용 연금상품 '007(-公共)연금-70세부터'는 설계사 수수료, 점포운영비와 같은 영업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인터넷 전용 상품으로 개발됐다. 이에 따라 일반보험에 비해 높은 연금수령액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가입자에 대한 할인 혜택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연금개시 전 보장은 물론 연금개시 후 노년기 발병률이 높은 3대 질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80세까지 연금수령액을 2배로 지급하고 이후 사망 시까지 종신토록 연금지급을 보장한다. 안양수 KDB생명 사장은 "지난 2015년 공무원연금법 개정 이후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대한민국 공무원만을 위한 특별한 연금상품을 통해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며 "2종의 공무원 전용 연금 상품(007연금)을 통해 공무원 연금 수령액에 대한 불안 해소와 은퇴 후 노년기 발병률이 높은 질환에 대한 걱정없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설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KDB생명은 공무원 전용 연금사이트를 개설, 공무원 스스로 해당상품 정보를 꼼꼼하게 알아보고 직접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자에게는 전담상담원을 배정하여 가입한 연금상품에 대해 언제든 문의할 수 있다. 이번 007연금 출시를 기념하여 가입자에게는 항공촬영용 드론, 승용차, 세그웨이 등 다양한 경품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2016-07-28 10:43:26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