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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장기근속 FC 힐링 프로그램 실시

DGB생명은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장기근속 FC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150여 명의 FC들은 외부 특강을 통해 리더십 강연을 듣고 부산 지역 명소 관광 등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3년 이상 영업 활동을 이어온 장기근속 FC 중 업적 우수자에 대한 독려와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오익환 DGB생명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현장에서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영업가족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좀 더 경쟁력 있는 영업 환경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DGB생명은 FC 역량 강화와 소속감 고취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 5, 7년 등 근무년수에 따라 최장 30년까지 근속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는 장기활동수수료 제도를 업계 최대 규모로 시행하고 있다. 분기별로 우수 FC와 영업 관리자를 선발, 시상금을 지급하는 영업혁신상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해 영업현장 간담회를 상시 개최, FC가 사장이나 영업 본부장에게 회사의 제도나 상품에 대한 건의 사항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실행 가능 여부가 판단되면 업무에 즉시 반영된다. DGB생명 관계자는 "DGB생명이 출범 2년차에 접어들며 이처럼 현장 지원에 집중하는 이유는 보험은 일반 금융 상품과 달리 상품 내용이 복잡하고 보장 기간이 길어 지속적인 고객 관리가 필요한데, 이러한 지원 정책이 FC들의 소속감 고취와 장기근속 유도 등 긍정적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6-06-27 17:05:4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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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위한 보험 상품](52)현대라이프생명 '현대라이프ZERO'

2030세대 1인가구를 겨냥한 현대라이프생명의 대표상품 '현대라이프 ZERO'가 리뉴얼됐다. 그간 꼭 필요한 보장만을 알맞게 선사하며 20대와 30대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 온 현대라이프 ZERO는 해당 연령대의 가입률만 전체 60%에 이른다. 타 상품의 경우 같은 나잇대의 가입율이 48%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22일 현대라이프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고객 관점에서 보장성 보험을 재정의하기 위해 고민한 끝에 최근 가입자의 신의 건강과 안전을 집중 보장하는 현대라이프 ZERO 7종을 선보였다. 암과 성인병·상해 등 가입자에게 닥칠 수 있는 질병이나 사고위험을 포괄적으로 대비한다. 치과 치료 등 얼굴질환을 보장하는 상품과 여성전용 상품은 물론 특정질병이나 사고 발생 시 진단자금과 치료에 필요한 비용을 보장한다. 보장내용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도 장점이다. 현대라이프ZERO는 불필요한 특약이 없다. 보장기간 중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상품이다. 최장 40년까지 경제활동기를 집중 보장하고, 보장기간 만료 뒤에는 'ZERO Again' 서비스를 통해 간단 심사를 거쳐 보장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현대카드로 결제 시 전월 이용실적 조건과 포인트 차감 없이 보험료도 월 10% 할인해준다. 40세 남성 직장인이 상해보험과 성인병 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는 월 5만원이지만, 10% 할인돼 4만50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66만원가량의 납입 보험료가 절약된다. 초회 보험료 납입부터 24회, 2년까지 적용되며 이후 만기까지 5% 할인율이 적용된다.

2016-06-23 09:41:0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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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VIP·기업고객 공략 위한 재무설계사업단 출범

DGB생명은 지난 21일 VIP와 기업 고객에 대한 중점 관리를 목표로 대구 수성구에 재무설계 사업단을 출범하고 FC지점 3곳(달구벌VIP지점, 황금VIP지점, 범어VIP지점)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무설계사업단은 DGB생명 출범 이래 전속 설계사 채널에 부유층과 기업고객 전담 조직을 신설한 첫 사례이다. 지점당 20여 명 이상의 고능률 설계사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VIP고객 재무상담 프로그램과 기업보장 분석 등 전문적인 자산관리와 생명보험의 리스크 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하며 재무 상담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각 지점별 FC에게 연결해주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DGB금융지주의 영업 텃밭인 대구에서 설립된 만큼 대구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강연과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중소기업체 CEO 등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기량 재무설계사업단장은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구성된 재무설계사업단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폭 넓고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DGB생명만의 강점과 탄탄한 고객 기반을 갖춘 대구은행의 시너지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DGB생명은 이번 출범식에서 축하 화환을 대신해 기부 받은 쌀 50포대를 지역 내 소외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대구 수성구청에 기증했다.

2016-06-23 09:40:2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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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전성기재단-서울시, 전성기힐링캠프 MOU 체결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시니어 건강증진 프로그램 '전성기힐링캠프' 확대를 위해 서울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2일 라이나전성기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이번 MOU를 통해 서울시와 원활한 업무 진행을 약속하고 서울 시민 정신보건 증진을 위해 상호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보건소를 통해 참가자 모집에 적극 협조하고 재단은 보다 의미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참가자 사후관리를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의 행복한 삶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성기힐링캠프를 적극 홍보하며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 이에 따라 지난 4월에는 서울시 자치구 정신보건사업 담당자들이 직접 전성기힐링캠프에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체험, 재단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전성기힐링캠프가 시니어들에게 제2의 인생, 행복한 전성기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와 함께 우리 사회 발전을 이끌어 온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의미있는 인생 2막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성기힐링캠프는 50~65세 베이비부머를 위한 힐링여행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이 50대 이상 세대의 건강한 삶과 우울증 예방을 위해 마련한 1박 2일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째 운영 중이며 오는 11월까지 총 50회, 1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캠프 참가를 원하는 이는 각 자치구 보건소에 전화나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전성기힐링캠프에 참가한 시민들을 '시니어 봉사단'으로 위촉해 힐링캠프를 통해 되찾은 희망과 감사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준비 중에 있다.

2016-06-23 09:39:5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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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직원 아이디어로 고객중심 경영 실천한다

ING생명은 혁신 문화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임직원 제안 제도가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4년 7월부터 '아이디어 발전소'라는 이름으로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제안 제도는 임직원 누구나 업무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등록할 수 있다. 회사 내 아이디어 관련 부서에서 직접 심사하여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모든 심사는 실행을 전제로 진행되며 심사 결과 또한 인트라넷에 공개된다. 지난해에는 직원들의 참여도와 제안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인트라넷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제안 제도 시행 이후 최근까지 임직원 355명이 총 2312개의 아이디어를 냈다. 매월 평균 100개 이상의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이중 17.4%인 400건이 채택돼 실행되었거나 실행을 앞두고 있다. 접수된 내용은 업무 시 불편한 점을 개선하는 것부터 프로젝트성 아이디어까지 다양하지만 대다수는 고객 서비스 개선과 관련된 것들이다. 최근 결정된 연간제안대상도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실행가능성, 재무적인 영향 등을 고려하고 고객서비스 증진에 크게 기여한 아이디어에 가점을 부여해 심사했다. 완전판매를 위해 고객의 관점에서 청약제도를 개선하는 아이디어 등 고객서비스 관련 업무개선을 제안한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CEO 표창과 함께 특별 보너스를 받는다. 이성태 PR&커뮤니케이션실 전무는 "임직원들의 업무 혁신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실행 덕분에 제안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었다"며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상품의 이해도를 높이는 등 회사의 고객중심 경영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2016-06-22 17:31:1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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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가입자 초청 포럼 개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회사 변액보험 가입자를 초청해 '글로벌 자산배분 포럼'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자산배분, 장수의 이점을 살려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는 김경록 미래에셋 은퇴연구소장,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고객자산운용팀장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어떤 자산을 선택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김경록 미래에셋 은퇴연구소장의 강의에선 저금리·저성장·고령화라는 '2저(低)1고(高)'시대에 전략적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논의됐다. 이어 위득환 고객자산운용팀장은 효과적인 변액보험 상품운용 전략을 소개하며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에 입각한 안정적 장기 포트폴리오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성철 미래에셋생명 마케팅지원부문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변액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미래에셋생명의 투자 철학을 전달해 고객의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이번 포럼을 개최했다"며 "저금리·저성장의 기조가 가속화되는 시대에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에 따른 올바른 변액보험 투자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변액보험 3년 총자산 가중평균수익률 13.82%를 기록하며 업계 1위를 달성했다. 국내 최초로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 능동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MVP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변액보험의 강자로 자리잡았다.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해외투자 자산 비중은 지난달 말 현재 60.2%로, 6.4%에 그친 업계 평균을 훌쩍 뛰어 넘는다.

2016-06-22 17:29:10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