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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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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모바일 해피콜' 서비스 개시

NH농협생명은 '모바일 해피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보험회사는 고객에게 보험상품 판매 후에 완전판매 확인을 위해 통상 전화통화로 해피콜을 실시하는데, '모바일 해피콜'이란 신규보험계약자가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해피콜 과정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청약서 상에 모바일 해피콜 방식을 선택한 신규보험계약자들은 모바일 웹에 접속하거나(NH농협생명에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명시된 웹사이트주소를 클릭), NH농협생명 전용 앱인 'NH농협생명 모바일창구'를 통해 모바일 해피콜을 수행할 수 있다. 본인인증 후 완전판매를 위한 설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약일을 포함하여 3일 이내에 실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화통화 해피콜로 전환된다. 대상은 신규보험계약자 전체이지만, 계약의 특수성을 감안해 저축성·정책성·수신연계형·갱신보험과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계약, 계약자가 임직원인 계약 등은 제외된다. 모바일 해피콜은 보이스피싱 우려로 낯선 발신번호로부터의 전화통화를 꺼리는 고객과, 바쁜 일정으로 인해 전화통화가 어려운 고객에게 효과적인 완전판매 확인 채널이 될 전망이다. 또 고객은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해피콜을 수행할 수 있게 됨으로써 더 여유 있고 꼼꼼하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불완전판매율이 줄어들고 보험소비자의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경돈 소비자보호실장은 "모바일 해피콜은 고객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불완전판매율을 줄이는 좋은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NH농협생명은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의 권익은 향상시키고 불만은 줄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를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6-08-17 09:15:0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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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고령·유병자 위한 간편심사 건강보험 선봬

DGB생명은 고령자나 유병자도 간편심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하고 든든한 건강보험(무)'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그간 나이와 건강상의 이유로 보험 가입이 거절되어 왔던 고객도 3가지 간편심사 항목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내 의사로부터 입원이나 수술 등의 필요소견을 받았는지 여부, 최근 2년 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이나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 최근 5년 내 암 진단·입원·수술을 받았는지 여부 등 세 가지이다. 해당 상품은 주계약 가입만으로도 3일 초과 1일당 최대 3만원까지 입원비가 지급된다. 특약 가입을 통해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최대 1000만원, 암 진단 시 최대 3000만원 등 3대 질병에 대한 집중 보장도 가능하다. 또 수술보장특약 가입 시 1~5종 수술에 대해서도 최대 300만원까지 보장한다. 가입 연령은 41세부터 최대 75세까지이며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피보험자가 50% 이상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 차회 이후 납입 보험료를 전액 면제하며 이 경우에도 보장은 만기까지 지속된다. 김순식 상품전략부장은 "'간편하고 든든한 건강보험(무)'은 만성질환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운 중장년층의 니즈를 고려해 개발된 상품"이라며 "간단한 고지와 심사로 가입이 가능한 만큼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고객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간편하고 든든한 건강보험(무)'의 최저가입 기준은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500만원이며, 60세 남자 기준 주계약 3000만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2만5500원이다.

2016-08-16 10:52: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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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중장년층 은퇴준비 돕는 '고령화은퇴정보센터' 오픈

보험개발원은 노후준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고려하여 급증하는 고령화·은퇴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령화은퇴정보센터'를 신규로 구축하여 1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같은날 밝혔다. 보험개발원은 "고령화 추세로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 고령화·은퇴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정보센터가 부재한 실정"이라며 "'고령화은퇴정보센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일반 국민들이 노후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보험회사와 정책감독당국 등이 해당 정보를 활용하는 관련 업무의 효율성 제고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령화은퇴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통계정보는 총 5개다. 먼저 은퇴준비 설문조사통계를 제공, 보험개발원이 직접 소비자의 은퇴와 노후 인식여부 등을 조사한 설문결과를 수록한다. 이에 따르면 노후생활 중요요인으론 건강(45.2%), 경제력(41.5%), 여가활동(3.8%), 노인일자리(3.6%), 사회적 관계(3.1%), 거주안정(2.9%) 등이 꼽혔다. 또 노후대비 필요성과 노후대비정도로는 약 93.3%가 노후대비 필요성을 높게 인식(매우 필요 41.1%, 필요 52.2%)했다. 다만 실제 노후대비정도에 대한 설문 결과 약 44.9%는 잘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노후관련통계도 제공한다. 이는 우리나라의 고령화 관련 인구통계와 소득, 자산 등 재정현황통계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우리나라 60세이상 인구비중은 지난해의 경우 전체인구대비 18.5%이며 오는 2060년에는 47.4%로 예상된다. 연도별 기대수명으론 지난 2000년 76.0세에서 지난해 81.7세, 오는 2030년 84.3세 점차 증가했다. 이 외에도 보험가입률 통계 등 보험개발원에서 발간 또는 생산한 관련 보험통계와 노인빈곤율·합계출산율 등 국가별 통계를 비교 분석하여 제공한다. 또 고령화와 은퇴 관련 다른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링크(LINK)도 확인할 수 있다. 보험개발원은 "향후 고령화와 은퇴관련 통계 정보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통계의 최신성을 유지할 뿐 아니라 노후준비에 필요한 신규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8-16 10:51:4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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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진행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2일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직업과 일터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의 직업관과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Bring Your Children'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Bring Your Children' 행사는 메트라이프생명이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Inclusion)'의 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여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로 3년 째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에는 연말에 진행될 초등학생 대상의 행사와 더불어 중고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추가되었다. 이날 행사는 자녀들이 미래의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직업탐색의 시간과 실천을 통해 나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봉사활동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각 직무별 주요 업무 소개를 통해 자녀들이 부모가 다니는 회사와 업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소그룹으로 나뉘어 자신의 미래 진로와 꿈에 대해서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 시간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전공, 경력, 경험 등을 바탕으로 생생한 진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봉사활동 시간에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에서 마련한 태양광 랜턴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 랜턴은 전기가 없는 아프리카 지역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윤정호군은 "보험회사에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며 "또 봉사활동 시간에 내가 직접 만든 랜턴으로 아프리카 친구들의 생활이 편리해 진다니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08-16 09:56:1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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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출산 전·후 고객에 보험료 최대 10% 할인 車보험 선봬

동부화재는 임신 중이거나 만 1세(생후 12개월) 미만의 자녀가 있는 고객에게 자동차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Baby in Car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내달 1일 이후 책임개시되는 계약을 대상으로 한다. 'Baby in Car' 특약의 가입 대상은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가입고객으로서,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임신 중이거나 만 1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고객이다. 임신 중 고객의 경우 10%의 자동차보험료가 할인되며 만 1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 4%의 보험료가 할인된다. 해당 자녀가 있는 고객은 자동차보험 가입 시 이를 증빙하는 서류(임신확인서·주민등록등본 등)를 제출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동부화재 자녀보험 가입 고객은 자녀정보 확인 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가입·할인이 적용된다. 'Baby in Car 자동차보험'은 동부화재의 자녀보험 정보와 자동차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개발한 상품이다. 1세 미만의 영아 또는 태아가 있는 운전자는 일반적으로 다른 운전자에 비해 안전운전을 하는 등 사고위험이 줄어든다는 점에 착안했다. 특히 분석을 통해 임신 중인 고객이 출생 자녀가 있는 고객보다 위험이 낮은 것을 확인하였고 태아의 경우 업계 최고 수준인 10%의 할인이 적용되는 상품으로 개발되었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 4월 'smarT-UBI 안전운전 자동차보험'을 출시하여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는 등 금융당국의 보험상품 자율화에 발맞춰 혁신적인 상품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보험 원조회사로서 고객과 사회 모두에 유익한 자동차보험 상품개발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16 09:56:00 이봉준 기자
P2P금융시장 심화, 해외선 P2P보험도 등장…우리나라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P2P대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P2P금융을 보험상품으로 확대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보험연구원 김세중 연구위원과 김유미 연구원이 발표한 'P2P보험시장 동향과 시사점'에 따르면 P2P대출은 지난 2000년대 초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보고서는 "P2P보험은 지난 2010년 독일의 Friendsurance가 최초로 도입했다"며 "이어 지난 2014년 영국의 Guevara, 2015년 프랑스의 insPeer, 미국의 Lemonade 등이 잇따라 영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P2P보험은 동일한 위험보장을 원하는 사람들이 그룹을 형성하여 갹출금을 적립한 후 적립금의 일부를 사고발생 시 손실 보전에 사용하고 나머지 일부는 초과 손실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여 보험에 가입하는 상품을 의미한다. 손실보전에 사용하기 위한 일부 적립금은 위험보험료가 아니기 때문에 보험기간 종료 시 고갈되지 않았다면 환급받을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P2P보험을 최초로 도입한 독일의 Friendsurance는 주택보험과 개인배상책임보험, 법률비용보험 등에 대해 P2P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60여 개 보험회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앞으론 자동차보험 등 대상 보험종목도 확대할 예정이다. 보고서는 "P2P보험 업체들은 독일 Friendsurance와 유사한 사업모형을 가지고 있다"며 "보험계약자의 도덕적 해이를 예방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고 전했다. 다만 P2P보험은 네트워크를 통해 모집한 적립금으로 담보가 가능한 소규모 보험사고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건강보험과 같이 보험사고 발생 시 고액의 비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적용하기 곤란하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도 P2P보험의 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 김세중 연구위원은 "우리나라는 재물보험, 자동차보험 등에서 P2P보험 수요가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나 소비자 인식 부족, P2P보험업체와 보험회사의 제휴 필요성 등으로 실제 도입되기까진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P2P보험 업체가 P2P보험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선 보험회사와의 제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보험회사가 P2P보험을 통한 신규시장 창출이 가능하다는 공감대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6-08-15 15:02:09 이봉준 기자
보험연구원 "교통사고 신고제도 활성화해야"

도로교통법상 규정된 교통사고 신고제도를 점진적으로 활성화하여 사고이력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운전면허 결격사유 해당자를 걸러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보험연구원 송윤아 연구위원이 발표한 '교통사고 신고제도 활성화 필요'에 따르면 교통상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자를 걸러내기 어렵다는 문제인식 하에 수시적성검사 대상을 확대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비용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또 민감의료정보 공유를 통한 수시적성검사 대상 확대는 사생활 침해의 비용이 따른다. 이 외에 치매, 정신질환, 뇌전증, 알콜중독증 등이 있는 자는 편견과 불이익으로 인해 질환은폐와 진료기피 경향이 있어 민감의료정보 공유를 통한 수시적성검사 대상 확대의 실익이 크지 않을 수 있다. 아울러 수시적성검사의 대상보다는 검사 내용이 적격성을 가리기에 충분치 않다는 지적도 있다. 송윤아 연구위원은 보고서에서 "법상 규정된 교통사고 신고제도를 활성화하여 사고이력을 모니터링,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17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교통사고의 가해운전자(경찰조사 결과 뇌전증 환자로 판명)처럼 운전면허 결격사유 해당자를 걸러내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송 연구위원은 "경찰인력 부족 등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론 운전자의 교통상 위험 또는 장애가 의심되는 교통사고 접수 시 보험회사가 이를 경찰에 보고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보험회사와 경찰 간 사고정보 공유에 따른 법적 문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2016-08-15 15:01:5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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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Ⅱ) 운전자보험' 선봬

MG손해보험은 16일 업계 최초로 무사고 시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신개념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Ⅱ) 운전자보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Ⅱ) 운전자보험'은 가입 후 매년 무사고 시, 월납 기준 이후 최초 도래하는 회차의 보험료를 15% 할인해 준다. 만약 납입기간이 20년인 고객이 19회에 걸쳐 매년 할인을 받으면, 약 3개월치인 285%의 보험료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인수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가입절차를 간소화한 '간편심사' 제도도 운영한다. 기존 보험상품들의 까다로운 질병 고지사항들을 제외해 가입이 간편해졌으며, 상해사고 다건자와 관절, 정신, 신경계통 질환자가 아니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교통사고 핵심치료비도 강화했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상해 입원비'를 첫 날부터 하루 최대 19만 원 지급한다. 또 '교통사고 부상보상금'을 단순 통원만 해도 최대 50만원 지급해 준다.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돕는 한방치료비까지 보장한다. 더불어 '납입지원' 특약에 가입하면 상해 50% 이상 후유장해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뿐 아니라 향후 납입할 보험료까지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MG손보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신상품 출시에 맞춰 오는 16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정답자 100명에게는 MG손보의 캐릭터 '행복요정 조이(JOY)' 차량용 방향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2016-08-15 06:28:42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