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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임직원 ‘수어교육’및 ‘수어문화제’자원봉사활동

하나금융그룹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실시하고, '제20회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에 참여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2023년 9월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임직원 수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5기째를 맞는 수어교육은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명동사옥, 금요일 청라사옥에서 각각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자음·모음 익히기, 기본어휘 및 상황별 문장 표현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이 중심이다. 지난 14일 수어교육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된 '제20회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청각장애인의 행사 참여를 도왔다. 청각장애인 바리스타가 직접 만든 커피와 자몽에이드 등 약 1200잔의 음료를 현장에서 무료로 제공했하고, 수어로 행사 안내를 진행했다. 하나금융그은 지난 5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인식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술공모전 '하나아트버스(Hana Artverse)'를 개최하고, 발달·청각 장애인 60명을 선발하여 취업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등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06-15 12:53:1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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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오는 11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가 오는 11월 서울 aT센터(양재)에서 열린다. 금융위원회는 '핀테크x인공지능(AI) 금융에 취향을 더하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를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 목요일까지 연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핀테크 관련 AI 기술 등 혁신 기술 트렌드를 교류하고 투자 유치의 장이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핀테크 축제다. 지난해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는 1만 2500여 명이 방문하고 109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올해 코리아 핀테크 위크 전시관에는 국가별 핀테크 파빌리온을 조성해 각국의 특색있는 금융기술과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핀테크 유니콘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글로벌 핀테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핀테크 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활발히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을 9월 중 조기 오픈한다. 행사 전까지 기관, 기업, 스타트업, 투자자 간의 사전 네트워킹을 통해 행사 전후 실질적인 협업 및 투자 연계가 활성화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유관기관간 협업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테크 파인더 기업 벤처캐피탈(VC) 투자 페스티벌)도 선보인다. 한편 이번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에는 총 24개 기관이 참석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함께 핀테크 산업에 활력을 부어놓고, 금융셕신을 가속화 하는 핀테크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06-15 12:52:4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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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상승 기대감이 '영끌'부추겨…가계대출·주택가격·물가↑

주택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실제 주택 가격을 상승시키고 소비자물가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가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감을 자산가치 증가로 인식해 소비 지출을 확대하기 때문이다. 장기간 이어지는 금리 인하 기조가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감을 부추겨, 가계 대출과 주택 가격, 소비자물가에도 장기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발표한 주택 가격 기대 심리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은행이 매월 발표하는 소비자동향조사(CSI) 주택 가격 전망과 국민은행 매매가격 전망지수를 통해 분석했다. ◆심리가 실물까지 영향을? 주택 가격 물가까지 높여 보고서는 주택 가격의 기대심리가 물가 기대심리보다 훨씬 큰 변동성을 보인다고 강조했다. 주택가격 기대심리의 변이계수(2.05)는 물가 기대심리(0.18) 대비 10배 이상 컸다. 김우석 한은 경제연구원 금융통화연구실 조사역은 "주택 가격 기대심리는 가계가 주택을 소비재가 아닌 투자자산으로 인식해 기대감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영향이 컸다"며 "물가처럼 주택 가격을 관리하는 전담 기관도, 명확한 목표치도 없어 기대심리가 안착하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보고서는 주택 가격 기대심리는 실제 주택 가격 선행하는 반면 물가 기대 심리는 실제 물가와 동행하거나 후행한다고 했다. 주택 가격 기대 심리가 실제 주택 가격을 부추기고, 이로 인한 물가 상승이 향후 물가 상승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택 가격 기대심리 통제 필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실질 주택 가격은 기대심리 충격이 발생한 뒤 3개월 때부터 산업 생산 증가폭(0.23%)을 상회하다 7개월째 최대 0.43%(명목 기준 0.52%)까지 올랐다. 기대심리 충격은 실제 가계 대출에도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기대 심리 충격 발생 4개월 후 실질 가계대출 증가 폭은 산업 생산 증가 폭을 상승했다. 기대심리 충격이 실질 주택 가격을 상승, 매매하도록 한 뒤 1~2개월 시차를 두고 가계대출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날 보고서는 지속되는 금리인하 기대감은 주택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가계대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 조사역은 "기준금리의 조정을 일정한 정책 기조 아래 상당 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 경우 기대심리 자극 효과가 장기간 나타날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주택 가격 기대심리가 작동하지 않도록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주택 가격 기대심리가 높더라도 강도 높은 다양한 정책,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이나 주택 공급 확정 정책 등을 통해 실제로 주택이 오르지 않는 것을 경험하면, 기대심리가 낮아져 주택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김 조사원은 "주택 가격 기대 심리 관리를 위해서는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 간 적절한 정책조합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금리인하기에 주택 가격 기대심리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는 거시건전성 정책을 보완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5-06-15 12:00:2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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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S전선, "'해저 케이블 진단 기술'로 세계시장 공략 나선다"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 사업화' 업무협약 체결… 비즈니스모델 개발, 시스템고도화 등 추진 한국전력이 LS전선과 헤저케이블 기술 사업화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한전과 LS전선은 지난 13일 LS 용산타워에서 한전이 개발한 해저케이블 상태판정 기술인 SFL-R(실시간 탐지 기술)과 SFL(휴대용 탐지 기술)의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SFL-R, SFL 진단패키지를 포함한 해외 사업화 모델을 개발하고 SFL을 활용해 LS전선의 자산관리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기 위 체결됐다. SFL-R(Smart Fault Locator-Real Time)은 실시간 전류 신호를 측정하는 세계 유일의 기술로 현재 제주 #1 HVDC, #3 HVDC, 북당진-고덕 HVDC 등 장거리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을 모니터링 하는데 쓰이고 있으며, SFL과 함께 99% 이상의 정확도로 고장을 탐지한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은 LS전선이 자체 운영중인 해저케이블 자산관리 플랫폼 내에 한전의 SFL-R 기술을 탑재하게 된다. 향후 LS전선이 해외사업에 입찰시 한전의 SFL-R과 SFL 기술을 규격에 반영(Spec-In)해 공동 사업화가 가능하게 됐다. 또 순수 국내 기술에 기반한 차별화된 시스템과 함께 장거리 케이블 통합 진단 솔루션 기술 캐키징을 구축, 해저케이블 분야의 세계 시장 진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일주 한전 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전력케이블 제조 및 운영 통합 솔루션 사업의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단발성 협력이 아닌 지속적인 상호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6-15 11:09: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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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석·박사 과정 50명, 네덜란드서 첨단반도체 아카데미 참가… "반도체 인재양성 협력"

산업부·KIAT '2025 한-네 첨단반도체 아카데미' 개최… '글로벌 1위' ASML·NXP 등도 방문 국내 반도체 석·박사 과정생 50명이 네덜란드에서 글로벌 반도체 1위 기업 방문 일정이 포함된 첨단반도체 아카데미에 참가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6월 16일~20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에서 '2025 한-네 첨단반도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양국 반도체 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첨단반도체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올해 2년째 열린다. 아카데미에서는 성균관대, KAIST, UNIST, 포항공대, 한양대, 경북대 등 국내 6개 반도체특성화대학원에 재학 중인 석·박사 과정 학생 5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글로벌 반도체 장비 1위 기업인 ASML,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1위 NXP 등 글로벌 첨단반도체 기업과 유럽 최대의 반도체 연구소 IMEC, 에인트호번공대를 방문해 전문가 특강, 팀 프로젝트 챌린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또 '미래 반도체'를 주제로 양국 간 연구협력과 교육방안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되고, 특히 현지 기업에서는 반도체 경량화를 가능케 하는 패터닝 기술, 차량용 반도체 기술 등 전문가 특강도 열린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 챌린지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종합하고, 반도체 기술개발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할 예정이다. 양국은 이후에도 후속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7월에는 에인트호번공대와 KAIST 간 교류 행사가, 8월에는 델프트공대와 한국반도체아카데미 간 교류 행사가 각각 진행된다. 9월에는 한국반도체아카데미 우수 수료생 30명을 대상으로 5일간의 네덜란드 현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실무지식을 함양하고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며 "연구생들이 최첨단 반도체 기술 개발 동향을 학습하고, 국내 반도체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6-15 11:00: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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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철강관세,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제품에도 50%… 산업부·업계, 긴금 점검회의

23일부터 부과… "품목별 영향 상이" 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대상에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추가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관련 업계와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영향 파악과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산업부는 13일 오후 이승렬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기업과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영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 상무부는 12일(현지시간) 철강 및 알루미늄 파생상품에 대한 232조 50% 관세 부과 대상에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새롭게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추가된 제품에는 냉장고, 건조기, 세탁기, 식기세척기, 냉동고, 조리용 스토브, 레인지, 오븐,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등이 포함됐다. 이들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는 오는 23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월 철강에 25% 관세를 부과하면서 철강으로 만든 파생상품에도 철강 함량 가치를 기준으로 25% 관세를 부과했고, 이달 4일부터 철강과 파생상품에 대한 관세를 50%로 올렸다. 한국과 멕시코 등 미국 외에서 만들어 미국에 수출하는 가전제품이 상당한 만큼 이번 조치에 따른 국내 업계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업계에서는 가전제품의 특성상 품목이 다양하고 각 제품별로 철강·알루미늄 사용 비중이 달라 관세의 영향도 상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미국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국내외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응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사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전업계 공동대응 TF'를 지속 운영하며,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 협력사들까지 포괄하는 종합적인 영향 점검과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6-13 15:11:3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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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CEO 주관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행… "안전이 최우선 가치"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2일 'CEO 주관 장마철 및 혹서기 대비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현재 보령발전본부 내 저탄장 옥내화 건설공사(시공사 HD현대삼호)와 신복합 1호기 건설공사(시공사 HJ중공업)를 동시에 진행 중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특별 점검은 올해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14일~6월13일) 중 다가오는 장마철과 혹서기를 대비해 건설현장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 중심 안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현장 주변 가설물 붕괴 위험 여부 △옥내·외 지반 침하 여부 △2인1조 작업 △안전작업절차 준수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 준수 등이다. 특히 건설현장의 유해-위험 설비 점검,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현장 점검 중 사업주의 온열질환 예방 및 보건 조치 의무화를 상기시키고, 현장 근로자들의 폭염 작업 시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을 둘러보고 냉풍기, 식수, 비상 의약품 등의 비치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고령자와 여성 등 취약 근로자와 기저질환자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고 적절한 휴식 시간 부여 등을 강조했다. 이영조 사장은 "최근 출범한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정책에 발맞춰 '생명보다 중요한 발전은 없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근로자의 생명과 현장 안전이 항상 최우선 가치임을 인식해 달라"고 강조하고 "상시 안전취약시설 발굴과 현장 안전 조치 활동도 적극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2025-06-13 14:13: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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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KNN방송교향악단 초청 음악회

BNK금융그룹은 지역 문화행사인 'Play on Busan(부산을 즐기다)' 의 13번째 공연으로 KNN방송교향악단 초청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Play on Busan'은 BNK금융그룹이 지역민에게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국악, 코미디, 강연,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매달 선보이고 있다. 오는 20일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KNN방송교향악단과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정이 협연해 비발디의 '사계' 전 악장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KNN방송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인 서희태 예술감독이 지휘와 해설을 함께 맡아 클래식 입문자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톡 클래식' 형태로 진행돼,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관람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을 통해 가능하다. 좌석은 지정석과 비지정석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행사 시작 10분 전 부터는 입장 좌석 구분 없이 안내된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선율을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6-13 10:12:1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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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체험활동 제휴 할인

빗썸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함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이후 빗썸에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는 ▲키자니아 2인 가족 반일 이용권(성인 1명·아동 1명) ▲빗썸 5만 포인트 및 웰컴미션 리워드(원화) 2만원 등 7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회원의 경우 키자니아 4인 가족 반일 이용권을 3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혜택은 오는 8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추가로 키자니아에서 화폐처럼 사용하는 '키조'도 나눠준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키자니아에 방문하면 기본 지급되는 50키조에 더해 50키조를 더 받아, 더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빗썸 앱 내 '이벤트 쿠폰' 메뉴에 쿠폰 코드를 등록하고, 문자를 통해 발급되는 쿠폰 번호를 키자니아 홈페이지에 입력해 사용하면 된다. 해당 안내 문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발송된다. 신규 가입 회원은 고객확인 및 계좌 연결까지 완료해야 혜택을 수령할 수 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자녀와 특별한 경험을 찾는 회원들을 위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제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고객 일상 속 즐거움까지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끝)=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6-13 10:11:44 안승진 기자